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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처럼 달아오른 지구촌은 지난 한 달도 상당히 많은 이슈들을 쏟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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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러 기업체에 취업하고자 최신 이슈와 상식 관련해서 책을 샀는데 그 중에 시대고시 책이 그래도 제일 나은 것 같아요. 물론 다른 책도 봤지만 시대고시 책은 최신 이슈 내용도 많고 연관된 정보도 많더라고요. 특히 각 월별로 책이 나와 말 그대로 해당 달의 최신이슈만이 담겨 있고 관련 사진이나 그래프, 기출문제까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혼자 정보를 찾아야 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번 달 중요한 이슈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을 좀 더 집중적으로 봐야 하는지 알게 되고 좀 더 계획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아요. 무료 동영상 강의도 나름 훌륭한 것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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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면접 준비하느라 2018년도부터 어떤 이슈가 가장 화두되었는가를 판단하기 위해서 이책을 구입했씁니다. 2018년 1월 부터 현재까지 책 모조리 구입했구, 덕분에 많은 칼럼과 상식에 대해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기업 NCS/ 대기업 필기시험 특별강좌 쿠폰을 주는데 그것또한 사용하기에나름 좋은 공부거리여서 참고했었씁니다. 이달의 핫 이슈 30개를 논리적으로 분석해둔것이 정말 좋았고요, 덕뷴에 면접에 대한 자신감이 이렇게 늘어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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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월 이슈앤상식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취준 전부터 자주 봐왔던터라 취준인 지금도 습관처럼 보고있네요. 필기를 볼 때나 리포트 쓸 때나 이슈앤상식에서 최근 사회 이슈들을 심도있게 다뤄줘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굳이 다른 책을 산다거나 하지 않아도 충분히 시사부분에서는 필요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금액적인 부분에서도 크게 부담은 안 되니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씩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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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는 여름 휴가를 많이 가는만큼 최신 이슈&상식의 표지 또한 해수욕장에 가득한 파라솔의 모습이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고,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로 111년만에 가장 더운 일수가 많았던 날로 기록 되었는데 뜨거웠던 더위만큼 어떤 강렬한 이슈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했다.
지난 달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주 52시간 근로제도'가 시행되었는데 이와 관련한 내용도 살펴볼 수 있었고 내년의 최저임금은 8,350원으로 결정되었다는 내용으로 내년에 달라질 내용까지 접할 수 있었다.
이번 호에는 경제면에서 다른때보다 긍정적인 내용들이 많이 실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도체 호황 덕분에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8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고 하기도 하고, k-팝, K-드라마와 같이 한국 화장품을 가리키는 용어로 K-뷰티가 있는데 이러한 K-뷰티가 성장세에 있다고도 한다.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의 여러 문화나 상품들이 알려지면서 외국인들이 화장품에도 더욱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것 같다. 이제는 중국 중심에서 벗어나서 동남아, 유럽 등으로 수출 지역이 다변화되고 정부의 수출 지원 정책 또한 늘고 있다고 하는데 한국인으로서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프랑스 등 선진국에 수출된 실적은 전년보다 29.6% 증가해 우리나라 화장품이 해외에서 기술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내용을 읽으며 괜스레 뿌듯해지기도 하였다. 또 다른 경제면의 긍정적인 내용으로는 지난 한 해 동안 지방공기업들의 부채가 감소하였다는 사실이었다.
이번 8월호를 읽으며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내용은 '투어리즘포비아'에 관한 내용이었다. 투어리즘포비아란 관광공포증, 관광혐오증 이라는 뜻으로, 밀려드는 관광객 때문에 삶과 터전을 위협 받는 주민들의 저항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한다. 8월 초에 가족들과 여수를 다녀왔는데 내가 가본 여수 종포해양공원의 낭만포차거리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 흥미로웠다. 산책로였던 해양공원에 밤바다를 배경으로 해산물과 술을 즐길 수 있는 포차거리가 2016년에 들어서게 되었고 인기를 받고 있으나 정작 주민들은 소음과 쓰레기 문제로 이전 요구까지 할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고소동 벽화마을을 돌아보면서도 매일마다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인해 이 동네에 살고계신 분들은 피곤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따라서 무리한 관광정책은 주민들과 갈등이 생길 수도 있으니 천천히 시간을 갖고 관광특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호는 전체적으로 내용도 더 쉬웠고 이해도 잘 되었던것 같다.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많았다고 느껴져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읽으면 읽을수록 뿌듯하고 기다려지는 최신 이슈&상식! 다음 달의 내용도 기대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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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줌마 보고 세상과 담 쌓고 산다고 했는가?
아이들이 점점 크면서 국어와 역사는 제대로 알았으면 한다. 물론 영어와 수학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는 데 있어 한국말을 잘 듣고 잘 알고 이해하는 게 모든 소통의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도, 평생 가치관을 세우는 데 초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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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주사 없이 알츠하이머 치료가 가능할까? 이 제목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왔다. 알츠하이머는 다들 알다시피 나를 잃고 사람을 잃는 병이다. 예전에 박철민 씨가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치매에 걸리신 노모와 함께 나오신 걸 본 적이 있는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어느 병이든 그렇지 않겠냐만은 치매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더 괴롭게 하는 병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가 치료가 가능해진다니! 그것도 우리나라 사람이 연구해 발견한 치료법이라 더 멋있었다. 치료법이 나오면 우리나라에 치매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싼 가격으로 치료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관한 기사는 이 책의 과학, IT 섹션의 첫 바닥에 있었는데 뒤를 넘겨보니 아마존의 무인 편의점, 스타벅스 음성주문 등 세상이 발전한다는 소식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우리 세상에는 기술만 발전하는 것은 아니었다. 알츠하이머 관련 기사 외에 또 인상 깊었던 기사는 태국 동굴실종 소년들의 생환에 대한 글이었다. 실종부터 생환까지 뉴스로 지켜보긴 했지만 이렇게 정리해서 보니 색달랐다. 다국적 구조대원들의 헌신 등 덕분에 13명이 실종 열흘 만에 구조되었다! 얼마나 영화 같은 실화인가. 이렇게 세상은 기술이 발전하는 가운데 따뜻한 면도 커가는 것만 같다. 끝으로 이 책의 가장 마지막 장에 나오는 고사성어, 계명구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계명구도는 하찮은 재주로 남을 속인다는 고사성어이다. 뜻을 풀이하면 도둑질이나 성대모사 같은 것들이 재능으로 보긴 어려워도 좋은 일에 쓰인다면 재능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이 기술적, 마음적으로 커가는데, 우리는, 나는 뭘하고 있나 동떨어져 생각할 필요는 없다. 계명과 구도처럼 어떤 것이라도 언젠가 좋은 일에 아름답게 쓰일 우리만의 재능을 키우면 되는 것이다. 오늘도 이 아름다운 세상,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나의 어떤 능력이든 개발해보려고 한다. 다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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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 시사상식, 찬반토론, 취업 필기 시험 등등 면접을 준비하면 꼭 필요한 상식들이 있는데, 그것을 잘 정리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공기업, 대기업, 언론사 등등에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구직자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아닐지... 덤으로 특별강좌 쿠폰도 제공되어 부족한 부분이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기도 한다. 학습방법 특강을 통해 알짜정보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다. 이달의 앗이슈 30선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리스트는 면접보기 전에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공부할 건 많은데, 시간이 없는 구직자들에게 정말 단비와 같은 책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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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도 다양한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국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 다양한 영역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신 이슈&상식 8월호, 우리가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시사상식 뉴스들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취준생을 비롯해, 직장인 등 다양한 세대가 활용할 수 있는 책이며, 사회변화나 문제에 대한 자신만의 주관과 해석, 용어적 이해나 과정상의 현상 등 다양한 이슈들을 쉽게 접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사회문제로 강하게 부각되고 있는 난민 문제에 주목해야 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이 75만명을 돌파했지만, 여전히 정부는 묵묵부답입니다. 새로운 정권의 출범, 국민이 뽑은 정상적인 정권으로 추앙받지만, 난민문제는 단순한 문제로 보기에는 매우 복잡한 현상입니다. 보편적 평등, 공정한 기회, 인권문제를 매우 중대한 과제로 생각하는 현정부, 하지만 자국민의 안전과 의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또한 지상파를 비롯해 종편 등 다양한 분야에 패널로 나오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국민의 현실이나 입장과는 괴리되는 궤변만 쏟아내고 있습니다. 왜 그들이 위험한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은 아닌지, 왜 극도로 반대하는지, 무슬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지, 또한 왜 계속해서 한국전쟁이나 일제강점기의 예를 들며 비교분석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점도 많습니다. 설령, 비슷한 선상에서 그런 역사적 사건들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난민이였을 때, 다른 나라에 가서 어떻게 살았는지, 타국과 타문화에 순응하려 했지, 바꾸려고 했는지, 정말 모순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이 많습니다. 난민문제의 심각성,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앞으로 더 큰 이슈들이 생길 것이며, 정부 차원에서 국민에 대한 제대로 된 해명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그들이 걱정하는 대통령 지지율 하락, 집권 여당에 대한 불신은 깊어질 것입니다. 지금처럼 경제가 어렵고 국민대통합이 절실한 시점에서 문제의 중요성을 외면하는 것은 아닌지, 최신 이슈&상식에서도 찬반토론에 대한 입장을 분석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현실적으로 더 큰 문제라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제위기는 IMF 때 못지않게 모든 것이 거의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다양한 매체나 경로를 통해 습득할 수 있는 만큼,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책의 방향성 설정과 실질적인 행동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긍정의 뉴스보단, 부정적인 전망이 더 많고, 취업의 문제나 고용문제 등 산적한 과제도 많습니다. 이를 위한 새로운 해결법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다양한 정보와 소식이 넘치지만, 배우는 입장에서는 명확히 정리하며, 기회를 위해 또 준비해야 합니다. 최신 이슈&상식을 통해, 취업준비, 기업의 동향, 국가와 정부의 정책결정, 방향성 등을 두루 살피며, 자신에게 맞는, 혹은 필요한 정보를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과월 호로 출간되는 만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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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다시 받아보고 있는데 오늘 간만에 리뷰 남기네요~ 매월 가장 최신의 핫이슈와 시사 상식을 담고 있으며 찬반토론, 취업 필기시험 및 면접 준비, 대입 논술 및 구술면접 대비, 시사용어·인물 소개, 영어 학습법, 언론사 논술 작성법, 면접 코칭, 공모전·대외활동 정보, 직무 소개까지 취업준비생에게 필요한 모든 콘텐츠 뿐만 아니라 시사상식 퀴즈, 인적성 및 NCS 문제,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사 상식 기출문제, 한국어ㆍ한국사 시험까지 접할 수 있어 상식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주고 흥미롭게 필요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