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초등 2학년인 아들이 유치원 때부터 사랑한 작가 "이와이 도시오"의 신작이라 고민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100층 짜리 집 시리즈를 모두 소장하고 있는 아들. "100층 짜리 집" 시리즈가 세로로 위아래 훝어보는 책이라면 "엄지가 집을 나갔어요"는 가로로 훝어보는 책입니다. 엄지가 오른쪽으로 계속 움직이며 모험을 경험합니다. 100층 시리즈보다 좀더 애니메이션 느낌이 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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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층짜리집부터 큰아이가 보기시작해서 벌써 5권째네요 특히 지하집을 좋아하는 큰애가 이제 11살이되고 6살 둘째가 엄지를 보더니 읽어달라고했어요 처음엔 아주집중하진 않았는데 2장정도 넘기니 아주 폭~~~~~빠져서 보더라구요 연속3번읽어주고 본인이 또 읽었네요 그림만 볼줄아는 아이도 좋은것같아요 큰아이도 글밥적어도 집중해서 재미있게보구요 저도 아이들과 그림과더불어 잘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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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00층짜리 집 풀셋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그 작가가 쓴 책이라길래 냉큼 집어들었는데 역시 성공이네요 :)
100층짜리집이 위로 올라가면서 내용 진행되는 스타일이었다면, 엄지가 집을 나갔어요는 미로를 찾듯 엄지를 쫒아다니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스타일이랍니다. 몇번 읽어주고나니 스스로도 읽을만큼 넘 좋아하는 책이에요.
100층짜리집 만큼 색다른 상상력을 읽어볼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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