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냥 명저와 베스트셀러를 처음부터 읽고 천재들의 생각을 옅봤다는 사실에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삼국지, 사기열전 등 명저를 끝까지 읽고도 실상 내 생활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내 인생에 적용해야할 지 몰랐습니다. 잘못된 독서 방식에서 비롯된 결과이고 이로 많은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내 인생에 적용하기위한 책읽기! 독서의 목적이 달라진 것 만으로 결과와 질이 너무나도 달라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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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독서법에 대한 좋은 책은 독서강국인 일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하토야마 레히토라는 저자는 하버드의 비즈니스 대학원에서 익힌 독서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가르침이 다 훌륭하지만 제게는 목차에서 읽었던 소설책 읽기를 재미만으로 끝내지 마라, 모든 독서에는 배울 점이 있다는 말이 소설책도 열심히 읽으려던 저에게 절실한 가르침으로 다가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