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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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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 기획서와 계획서는 같은 것일까? 기획서와 아이디어 또는 제안서는 같은 것일까? 지금 당장 영어 사전으로 이들을 구분해 보았다. 기획 1.planning, a plan. 계획 1.[기획] a plan, a project, a scheme, a design, [예정] a program, a schedule, arrangement, [의도] an intention. 아이디어 1.an idea. 제안 1.a proposition, a pr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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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


기획서와 계획서는 같은 것일까? 기획서와 아이디어 또는 제안서는 같은 것일까? 지금 당장 영어 사전으로 이들을 구분해 보았다.


기획

1.planning, a plan.


계획

1.[기획] a plan, a project, a scheme, a design, [예정] a program, a schedule, arrangement, [의도] an intention.


아이디어

1.an idea.


제안

1.a proposition, a proposal, an offer, a suggestion, an overture, a tender, <구어> a lead(문제 해결을 위한).


이 책에서는 이들 용어중에서 기획과 아이디어를 이렇게 구분하고 있다. 기획(planning)은 연속적인 의미를 갖는 선인데 반해서 아이디어는 점이다. 즉 아이디어는 기획의 요소이다.


사전적 해석을 봐서는 기획과 계획은 거의 유사해 보인다. 하지만 실제 생활 속에서나 국어 의미로 둘사이에는 분명 다른 점이 있다. 기획이 좀더 큰 의미로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한편으로 기획서가 좀더 구체적인 실행의 결과물을 나타낼 때 계획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보고서 또 한번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일본 사람들은 참 정리를 잘하는구나 하고 말이다. 또한 어느 정도 내공이 쌓이지 않고서는 복잡하고 부담되는 기획서 작성을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싶다. 일본인들의 성격이 드러나는 책이다. 결코 한두해 기획서를 작성한 슈퍼 루키의 책은 아닐 것이다.


 



인터넷 서점에서 가져온 샘플 페이지인데 이렇게 한 눈에 들어오는 책은 보기 드물다. 장과 절의 제목에 노하우를 녹인 표현이 등장하고 이 노하우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기획서 샘플이나 도표를 등장시켜 시각적인 면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단순한 구성으로 이 책을 대강 훑어보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1시간이면 충분하겠다.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깊은 노하우는 앞으로도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주 참고해야 만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전에도 전나무숲 출판사에서 만든 Upgrade Me 시리즈 1권을 본 적이 있다. 제목이 “비즈니스 글쓰기 클리닉”이란 책인데 지금의 이 책과 매우 유사한 특징들을 갖고 있다. 저자도 일본인이고 책의 구성형식도 비슷하다. 3년전에 회사 보고서 작성때 처음 참고했던 책인데 아직까지 잘 이용하고 있다. “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도 Upgrade Me 시리즈 2권으로 나에게 또한번의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런데 이책은 제목과 달리 나쁜 기획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한 곳은 없다. 전체적으로 이렇게 써야 좋은 기획이다란 내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그렇게 작성하지 않으면 곧 나쁜 기획이 된다는 의미만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란 제목으로 구글링을 했더니 아래와 같이 적절한 자료를 발견하였다.



 

이 자료도 역시나 좋은 기획서의 특징을 하나하나 나열하고 그에 반대되는 내용을 나쁜 기획서 쪽에 다시 나열하는 꼴이다. 굳이 나쁜 기획서를 구구절절이 설명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어쨌거나 기획서 작성은 분명 어렵고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일이다. 하지만 용기없이는 결과물을 생산할 수 없다. 그런 용기에 이 책이 곁들여지면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h***n 2012.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
"[서평]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 내용보기
사실 직장생활을 아무리 오래해도 못 버리는 게 있다. 바로  자신의 생각, 습관, 행동, 잘 될꺼라는 믿음....그리고 내 아이디어 노트. 기획서가 아닐까?   첫 직장에서야 기획서 하나가 바로 야근에 주말근무, 밤잠 못자게 만들던 놈이지만... 이게 기획의 요령이 생기면서 그냥 한 30분만에 뚝딱하고 나오는건 왜일까?   첫 직장의 패기와 열정으로 기획서를 만들어 내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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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장생활을 아무리 오래해도 못 버리는 게 있다.

바로  자신의 생각, 습관, 행동, 잘 될꺼라는 믿음....그리고 내 아이디어 노트. 기획서가 아닐까?

 

첫 직장에서야 기획서 하나가 바로 야근에 주말근무, 밤잠 못자게 만들던 놈이지만...

이게 기획의 요령이 생기면서 그냥 한 30분만에 뚝딱하고 나오는건 왜일까?

 

첫 직장의 패기와 열정으로 기획서를 만들어 내던 시절,

왜 그리도 많이 혼나고, 눈물 쏙 빼놓고, 서류 뭉치는 왜케 잘 던지시던지...

그렇게 혼나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직장생활 9년차.

이제 기획서는 좀 아니다.

 

요즘 기획서 제출은 첫째 절대 통과될리 없는 기획안 제안하기.

요거 필요하다.

필요불과급의 기획서가 몇 장은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는 사실.

직장에서 기획개선안, 마케팅 제안, 효율적 생산설계, 비용절감안은 미리 갖춰놔야한다. 

일단 통과안되는 기획안이 필요한 이유는 내 일이 편하기 때문이다.

 

기획안 통과로 추가 상세보고서, 추가 발표자료, 통계자료 종합, 비용설계, 사후보고까지.....

괜한 떠 넘기는 일처리에 정작 자신의 일거리가 쌓이기 때문이다.

결국 기획안 하나로 자신은 물론, 온 팀원들이 죄다 고생할 수도 있다.

혹은, 다른 부서까지 일거리를 만들어서 괜한 눈치밥을 먹을 수도 있다는 점도 하다 추가.

 

잘되면 승진보장아니겠냐만은,

노력에 비해 결실을 먹는 이는 소수라는 사실을,

이제서야 조금씩 깨닫고 있는 초짜를 벗어난 직장인의 비애.

 

아마도 이런건 기업문화적 차이에 따라서 많이 좌우될수도 있겠지만,

내가 속했던 기업들에게서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기획안 처리들의 문제가 참 골치였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내가 기획했던 내용들을 버리지 못한다.

언젠가 내가 결정권자가 된다면 꼭 한번 실행하고 싶기 때문이다.

시대의 변화에 두려워하는 이들때문에,

정작 내 열정과 패기는 그저 무뎌지고 있는 듯 싶어 슬프다.

 

그런데, 혹시 폐기처분된 건 내 기획안, 기획서가 문제일까?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풀어줄 책.

기획서를 평가하는 또 하나의 안내서가 나왔다.

좋은 기획서와 나쁜 기획서.

즉 기획력에 디테일을 더하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특히 마지막 반복적인 세가지 문구.

잘 쓴 기획서 한장이,

내 연봉과 인생,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문장이 좋다.

 

저자는 이토쿠 쇼고라는 일본사람이다.

나와 같은 또래인데, 일본 와세다대 심리학과 졸업.

대형 광고회사 입사, 마케팅 부서를 거쳐 연구직 신분으로미디어와 브랜딩을 연구하고 있으며,

와세다대 익스텐션센터(?) 강사이기도하다.

 

주목할만한게 책을 왜케 많이 썼냐는 것이다.

책 한번 제대로 써 본 사람들, 아이디어 창구같은 이들, 정말 이런 사람들 있구나 싶다.

지은책은 보이지 않는 젊은이 시장보다는 단카이 시장을 노려라!와 에도시대를 돌아보면 내일의 비즈니스가 보인다.라는 두 권의 책이다.

엮은 책은 광고 핸드북과 도해 비즈니스 실무사전-마케팅.

공저로는 비스니스 데이터 워칭 알아둬야할 50가지 데이터,

행복을 느끼는 기술, 광고에 관여하는 사람의 종합강좌, 기초부터 배우는 광고의 종합강좌 2008,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대사전 등이 있다.

 

음...책을 쓰고 읽고, 참 많은 일을 해 온 저자.

그의 눈썰미가 얼마나 날카로운지는 책을 통해 보여진다.

첫 장을 넘긴지 얼마 안된 독자를 뜨끔하게 만드는 문구..

 

"기획서를 단순히 아이디어를 써 놓은 서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어라, 이 책 뭔가, 왠 자신감, 그럼 아이디어를 적은게 기획서가 아니야?

이런 질문을 던지는 차에 보이는 글귀들이 매섭다.

 

저자는 열정을 보고 있다.

기획서 한장이 상품가치를 가진 작품.

감동의 도가니, 완벽한 기획서, 차원이 다른 기획서를 원하는 이들이 이 책을 보라는 것이다.

 

과연, 그의 내공이 상당함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쉽사리 생각했다가 그저 멋지게 첫 장부터 한 방 먹었다.

 

이 책은 4개 파트와 각각의 팁이 소개되어 있다.

기획 입안을 위한 상황 관찰&발상법,

나를 돋보이게  할 효과적인 기획서 작성법,

기획서가 잘 안 써질 때 꼭 봐야 할 힌트들,

누구나 응용해 쓸 수 있는 기획서 사례 모음

 

특히 눈여겨 볼게 바로 팁(tip)항목이다. 실전이랄까? 노하우가 바로바로 쏟아져 나온다.

 

기획과 아이디어의 차이점,

발상이란 발효시키는 것,

프레젠테이션과 기획서,

읽는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 서류, 기획서,

별첨 자료는 마지막에 모아서 첨부한다,

제출처 쓰는 법

 

그리고 사외용 커뮤니케이션 전략 기획서가 갖춰져 있다.

 

저자가 말하는 흐름을 살펴보는 일에 관해서 잠시 노하우를 살펴보면, 바로 이 포스트 잇.

사실 마인드 맵이라든지, 브레인 스토밍을 통한 의견교환과 아이디어 창출을 많이 한다.

그런데 정작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실제 응용할 것인가를 고민을 많이 한다.

저자는 포스트 잇을 활용하라고 이야기한다.

 

일의 순서에 따른 흐름,

제품의 과정과 마케팅, 기획의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데 필요한 포스트 잇 활용술!

모든 일에는 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해야 하는가를 살펴봐야 한다.

기사 쓸때만 필요한 게 아닌 5w1h법칙인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기획안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까지를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왜, 어떻게, 언제, 어디서, 무엇을, 누구에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다.

물론 기획안이란게 결제라인을 바라보고 만든게 대부분이다.

 

내가 결정권자인데 왜 기획안을 쓰겠는가?

그저 업무 흐름상 소요경비와 업무처리절차만 필요할 뿐.

 

결국 난 직장인으로써 업무 효율화 아이디어를 제출한다.

그러나 결재권자의 의도는 어디에도 없다.

그저 내 생각만 주장할 뿐.

 

그래서 맨날 기획서가 떨어졌나보다.

결국 왜 이런 기획안을 보고하라는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하면 바로 답이 나온다.

 

흔히 상사의 심중을 헤아리는 일이란게 바로 이런 건가보다.

무슨 의도로 이런걸 바라는 건가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은 정말 효율적인 선물같은 장이다.
 


그 동안 이야기했던 기획안의 내용들이 정말 멋드러지게 펼쳐져 있다.

그냥 책을 펼치면 와~우~!!

 

이런게 기획서로 올라가니 당연히 내 껀 꽝이지.

한 페이지로 만드는 기획서라.

참 재미있고 유니크하다.

 

내용도 한번쯤 읽어보고 싶을만큼 도무지 일의 흐름도가 명확하다.

이런게 바로 기획서, 프로가 만드는 기획물이구나를 느끼게한다.

 

기획서, 이제 내가 직접 만들어 볼 차례.

이 책의 내용만 제대로 읽어봐도 단번에 느낌이 팍 온다.

 

그래 이제 다시 기획서로 돌아가서 내 열정을 불태워보자.

아자아자 화이팅!!










 

 

 

 



i*******i 2012.03.0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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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기획의 차이는 크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써놓은  나쁜 기획서를 버리고 세상을 바꾸는 시작점이 되는 완벽한 좋은 기획서를 써야 한다. "기획서는 작품이고, 상품이며, 나이다"라고 말하는 작가는 기획서 자체가 높은 상품 가치를 지닌 작품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지금보다 나은 기획서 작성"을 위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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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와 기획의 차이는 크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써놓은  나쁜 기획서를 버리고 세상을 바꾸는 시작점이 되는 완벽한 좋은 기획서를 써야 한다. "기획서는 작품이고, 상품이며, 나이다"라고 말하는 작가는 기획서 자체가 높은 상품 가치를 지닌 작품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지금보다 나은 기획서 작성"을 위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킬 수 있는 실용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책을 꼼꼼히 읽어 나갔다.

 

책은 다음의 4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기획 입안을 위한 상황 관찰과 발상법, 효과적인 기획서 작성법, 기획서가 안 써질 때 봐야 할 힌트들, 쉽게 응용해서 쓸 수 있는 기획서 사례 모음. 또한 부록으로 기획서 서식 견본이 있다. 이론서가 아닌 실용서로서의 면모를 잘 갖추었다. 입안을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는 과정을 상세히 알려주고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사례를 짧은 언어로 명확하게 일러준다. 마음을 백지 상태로 만들고 현재 상황에서 개선할 여지가 있는지를 검토하기도 하고 평소에 메모를 하는 습관으로 기획 인으로서 자세를 기르도록 권유한다. 정보를 정리함으로써 기획의 방향을 잡아가고 KJ법과 인과관계 정리 법, 포스트잇 활용법 및 기획 입안을 위한 5W1H 발상법 등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내용의 페이지를 오려 책상에 붙여두고 싶어진다.

 

책은 아이디어를 모으는 발상법에 대해 알아본 후, 나만의 기획서를 작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질문들을 쏟아낸다. 왜 기획하게 되었는지, 의뢰인은 누구인지 등 기획의 목적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가설을 세우고 기획의 방향을 잡아가는 방법을 알아낸다. 머릿속 아이디어를 이끌어 방향을 잡고 자료조사를 통해 검증을 마쳤다면 기획서를 써내야 한다. 규정된 형식이 없기 때문에 창의력이 발휘되는 것이 기획서이지만 책에서는 채택되는 기획서의 포인트를 집어주고 시각자료 활용법이나 잘 짜인 기획서를 작성하기 위한 팁을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부록과 더불어 마지막 파트에는 초보 작성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내용 및 사외용 기획서와 제안서에 대한 사례를 보여준다. 예시된 서류에는 기획서의 포인트와 각 부분의 활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실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통해 기획서 작성이 단순히 아이디어 나열이 아니기 때문에 발상법부터 목적 설정과 검증 방법이 중요하며 형식의 구애 받지 않는 기획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쉬운 과정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그럼에도 당장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어제 작성한 기획서보다 좋은 기획서를 작성하기 위해 책 속의 밑줄 그어둔 메모를 꺼내어 본다.

 

 

 

s****h 2012.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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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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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사람에게 흥미를 끌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주가 되는 좋은 기획서 나쁜기획서는 현재 기획업무 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글이 많은거 같았다. Topic별로 일목 요연하게 정리한 편집도 제일 맘에 들었다. 그럼 간단하게 나마 책 읽고 소감을 작성 합니다. 역시 기획서를 작성할때는 개인적인 의견 보다는 보다 객관적으로 문제/주제를 파악해야 한다는 내용 첫번째 토픽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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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사람에게 흥미를 끌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주가 되는 좋은 기획서 나쁜기획서는 현재 기획업무 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글이 많은거 같았다. Topic별로 일목 요연하게 정리한 편집도 제일 맘에 들었다. 그럼 간단하게 나마 책 읽고 소감을 작성 합니다.



역시 기획서를 작성할때는 개인적인 의견 보다는 보다 객관적으로 문제/주제를 파악해야 한다는 내용 첫번째 토픽의 기획입안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더욱이 일상적인 상식에서 벗어나야지만 보다 창의적이고 impact있는 기획서를 작성할수 있다는 점을 계속 뇌리속에 남습니다.



기획서도 서로 어떤 feedback을 통해서 작성된다는 표 입니다. 경영전략에서도 4M이라는 용어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해당 책은 아이디어 발상법으로 5M 발상법을 언급합니다. 즉 Man, Matter, Mind, Material 입니다. 기획서 이외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할때도 위 도표를 이용하면 매우 유용할듯 싶습니다.

 

기획서를 작성할때도 기본적인 절차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에는 기획서를 쓸때 지켜야 하는 절차에 대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언급을 하였습니다. 처음 기획서를 작성할때도 미리 두 발짝 더 생각하여 추후 effect에 대해 예측해 봄으로써 보다 의미있고 현실적인 기획이 될수 있다는 점은 계속 뇌리에 남습니다.

 

저는 한번 읽었지만, 회사에서 일할때도 책상에 놓고 일을 할때도 착상이 잘안될때 다시한번 review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기획서를 작성할때 자기 중심적인 관점으로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에 제가 가지고 있었던 단점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간단하지만 "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 리뷰를 마칩니다^^

a********8 201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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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획서 나쁜 기획서 - 제대로 된 기획서를 쓰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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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신입사원을 거쳐 이제 중고참이 되었음에도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등.. 매번 작성할 때마다 가끔은 어려움을 느끼곤 했었던 기억이 있었기에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기획서 작성의 스킬은 무엇이고, 어떻게 작성해야 더 나은 기획을, 기획서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소해 줄 수 있으리라는 믿음 속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Part 1.에서는 기획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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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의 신입사원을 거쳐 이제 중고참이 되었음에도 기획서, 제안서, 보고서 등.. 매번 작성할 때마다

가끔은 어려움을 느끼곤 했었던 기억이 있었기에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기획서 작성의 스킬은

무엇이고, 어떻게 작성해야 더 나은 기획을, 기획서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소해 줄 수

있으리라는 믿음 속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Part 1.에서는 기획 입안을 위한 발상법, 혹은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고, Part 2.에서는 일반적인 기획서의 작성 방법에 대해서 단계별로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편하게 읽으면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Part 3.에서는 조금 더 세련되게, 혹은 조금 더

나아지는 기획서가 되기 위해서 고민해야 되는 과정들과 힌트들을 추가로 더해주는 파트였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실례로 사용되었던 다양한 형태의 기획서 샘플들을 볼 수 있어서 책에서 쭉 읽었던 내용들을 어떻게 적용하고 만들어볼 수 있을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HR 업무를 하면서 또 다른 시각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영감을 주는 책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도의 개선 혹은 새로운 제도의

도입이란 결국 기획의 한 부분인 것이고 기획을 어필하는 고객이란 바로 위의 팀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될 수 있고 그 사람들에게 이 제도가, 이 기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기획에 대한 승인을

받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아울러 더 나은 기획안을 만들게 됨으로써 내 스스로의

업무에 있어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기회를 부여받게 되리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무언가를 기획할 때 아이디어는 있으나 실제로 문서로 구체화하기 힘든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며 단계별로, 간략한 키워드별로 설명이 있는만큼 기획서를 만들 때 들추어가면서

참고한다면 더욱 좋은 참고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z******e 201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처럼 기획서 쓰고싶은 사람은 꼭 읽어봐야할책!!
"프로처럼 기획서 쓰고싶은 사람은 꼭 읽어봐야할책!!" 내용보기
Part 1 . 기획 입안을 위한 상황 관찰 & 발상법 Part 2. 나를 돋보이게 할 효과적인 기획서 작성법 Part 3.  기획서가 잘 안써질때 꼭 봐야할 힌트들 Part 4. 누구나 응용해 쓸수 있는 기획서 사례모음       가장 핵심 포인트이자 중요하게 여겨야 할부분! 기획서는 그냥 글자를 보여주는것이아니라   작품이고 상품이고 바로 나!라는 사실입니다. 정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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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기획 입안을 위한 상황 관찰 & 발상법

Part 2. 나를 돋보이게 할 효과적인 기획서 작성법

Part 3.  기획서가 잘 안써질때 꼭 봐야할 힌트들

Part 4. 누구나 응용해 쓸수 있는 기획서 사례모음

 



 

 

가장 핵심 포인트이자 중요하게 여겨야 할부분!

기획서는 그냥 글자를 보여주는것이아니라

 

작품이고 상품이고 바로 나!라는 사실입니다.

정말 그런 생각이 들어요.

 

회사에서 기획서를 작성할 때 느낀거지만 

요령이나 서식, 디자인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죠.

 

하지만 그속에 숨어있는 아이디어! 나의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더라구요.

 

또하나, 진심을 담아서 표현하면 못난 기획서도

멋지게 보인다는거~ 잊지마세요

 


 

 

 

 

Part 1 에서는 기획서를 작성하기 앞서

아이디어 발상방법들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일단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야 기획서가 완성되겠죠??

 

저자인 이토쿠 쇼고 님의 개인적인 발상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보여주셨어요.

너무멋져 작가님께 반했어요!!

 


 

 

 

그중 한가지! KJ 발상 법입니다

 

주제 : 소주의 장점은 무엇인가..?

 

KJ법: 비슷한 사실을 모아서 정리하는 방법

 

정보를 적은 것들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늘어놓고 

  그룹간의 관계를 대조하면서 정리하는 방법인데

 항상 여러 사실들이 떠오르면

정리하기 힘들잖아요 그럴때 쭉 적어놓고 비슷한내용들끼리

묶어서 왜이런의견이 많이 나왔을까 ?? 이런

고민하다보면 답이나오는 형태에요

 

 저도 이방법을 좋아하는데 이런 이름이 있는줄 몰랐어요^^ 

 

 

나를 돋보이게하는 기획서 작성법

 

이 책의 포인트 부분이죠!

정말 내용이 빵빵해요~

 

기획서는 논리적이 흐름이 중요하다는거

 

기획배경-현황분석-현황분석에서 드러난 문제점

-가설-기획방향-기획아이디어-얻을수 있는 성과

 

 

정말 근데 제가 얼른 성장해서 선배직장인이 되면

후배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1위로 등극해두었어요!!

 

정말 사도후회안하는 책일거에요

강력추천하네요. 여러분들도 회사에서

멋진 기획서를 내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y*****6 201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