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디자인하다』 나도 아직은 청춘인거지? 청춘은 몇 살부터인가 아니 몇 살 때까지 인거지? 아직은 내가 청춘의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하자. 그래야 기분이 더 좋아지지 청춘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서러워 지잖아. 자기관리 책이라 그런지 읽는 내내 좋은 말들에 항상 나의 펜이 멈추지를 아니 한다. 노트에 메모를 하고 또 하고 이 책일 읽을 때도 많은 양의 메모를 하였다. 자기관리 책들은 배울 것이 너무나 많다. 나의 어설픈 판단으로 손해를 많이 보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너무 좋은 말들이 쏟아져 나온다. 책속의 요슬램프인 것 같다.
지은이 이승환, 엄정희는 기업 CEO와 상담학 교수로써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한국인재 멘토링 네트워크(KorMent)를 통해 부부가 함께 멘토가 되어 청춘들을 직접 만나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내용은 멘토링을 해준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책을 만들었다.
Part 1.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 인가 를 고민하고, 꿈이 없어 고민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청춘의 시작이다. 이런 고민들을 하기 시작해야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디자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세상에서 단하나 뿐인 나에게 갖는 나에 관한 내 느낌인 자아 정체성을 찾자. 자아에는 거짓된 자아와 실재적 자아가 있는데 거짓된 자아는 자기에게 안 좋다. 열등감, 자신감 부족, 자기혐오 등으로 비통함 마져 느끼게 된다. 분노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폭력, 범죄, 중독이나 우울증이 된다. 이러한 거짓된 자아를 멘토들과 잘 이야기하여 올바른 자아상을 만들어 치유하는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내면을 보고 외양을 봐야한다.
긍정적 자아상 만들기 첫째-항상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둘째-자신의 성공 각본을 그림처럼 그려 보라. 셋째-인생의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고 바라보라. 넷째-내 안에 있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라. 다섯째-비합리적 시각에서 벗어나라. 일곱째-‘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침마다 외쳐라.
내면의 상처를 보듬어 상처의 멍울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긍정적 자아상을 채워라. 다른 사람의 좋은 면을 찾으면 그들의 자원, 창의성, 선함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나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비밀은 바로 나에게 달려 있다.
Part 2. 붙들어야 할 삶의 가치 나이가 들면 왜 손이 두 개인지 알게 될 것이다. 한손은 자기 자신을 돕는 손, 다른 한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고귀한 삶의 가치를 붙잡는 청춘은 고귀한 삶을 살 것이며 이기적 가치를 붙잡는 청춘은 이기적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사랑, 긍정, 신념, 도전, 신의, 봉사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다. 긍정은 사람이 자기 말의 습관이 중요하다, ‘죽겠다’라는 말을 많이 하고 사는데 그래서 우리나라가 자살 1위 인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자. 도전은 꿈의 크기만큼 자라는 코이(물고기)를 예를 들면서 청춘, 그대들이 있을 곳은 작은 어항속이 아니다. 지금은 비록 좁은 어항에서 있지만 그대들은 곧 연못으로, 드넓은 강물로, 그리고 바다로 가게 될 것이다. 지금 바로 도전의 꿈을 꾸어라. 능력은 꿈에 걸맞게 자라난다. 봉사는 이태석 신부님과 오드리햅번 이야기로 나의 감성을 울렸다.
Part 3. 나의 꿈 나의길, 어디로 갈 것인가 ◑시작이 반이다 꿈을 찾는 여정을 위해 한발을 크게 내 딛는 것만으로도 그대는 이미 꿈을 찾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꿈을 찾는 여러 개의 방법 독서, 일기, 대화, 여행, 봉사, 사람이라는 것으로 꿈을 찾아보아라. ◑독서로 꿈을 만나다. 책을 통해서 자신의 내면과 깊게 만날 수 있다. ◑역경도 꿈을 키우는 길인 것을 ‘역경을 두려워 하지마라’만약 여러분이 시련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삶의 가치를 더 할 수 있고 꿈을 찬란히 꽃 피울 수 있는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하기 바란다. ◑올바른 직업 가치관 1, 일은 목적이지 수단이 아니다. 2, 일은 부를 창조하는 원천이다. 3, 일은 사회봉사와 자아실현의 수단이다. 4, 직업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5, 성 역할에 대한 고정 관념을 버려라. ◑직업 선택은 평생 입을 옷을 고르는 일. 입어서 편안하고 내가 평소에 입고 싶었던 옷이면 좋겠고, 내가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옷 중에 내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고 유행에 휩쓸리지 않지만 그렇다고 유행에 뒤지지도 않는 옷을 택할 것이다.
Part 4. 내 삶의 길에 함께 하는 사람들 인생의 여정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때로는 기쁨을 함께 나누며 행복해하고, 때로는 아픔과 슬픔을 나누며 함께 눈물짓는다. 오늘도 나는 누군가와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함께 가는 인생길,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친구, 연인, 가족, 이웃, 여러 사람들을 통해서 풀어간다.
이 시에서 이야기 하듯이 청춘은 사랑에 대한 꿈과 기대가 있다. 참된 사랑은 멀리하고 연애만 하려고 하는 요즘 세대가 다소 걱정스럽다. 진정한 사랑은 영혼을 성숙하게 한다. 짧게 만나고 헤어지는 일회성 연애가 아닌 진정한 사랑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행복 가정 만들기 노하우 첫째-눈으로 함께 비전을 바라보라! 둘째-가슴으로 뜨겁게 감사하라! 셋째-귀로 살짝 들어가라! 넷째-입술이 닳도록 칭찬하라! 다섯째-발로 걸어 나가 배웅하라!
Part 5. 따라가는 삶, 이끌어가는 삶 훌륭한 리더 주변에는 팔로우가 있다. 탁월한 리더십 뒤에는 반드시 팔로워십이 존재한다. 뛰어난 스태프가 많으면 리더는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 리더는 세상을 바꾸지만 팔로워는 리더를 바꾼다. 훌륭한 팔로워는 훗날 훌륭한 리더로 성장한다.
인간이 가진 여섯 가지 리더십 첫째-큰 눈으로 비전을 보아야 한다. 둘째-큰 귀를 가지고 들어야 한다. 셋째-부지런한 큰 발로 행동하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넷째-섬세한 손으로 부하를 용병해야 한다. 다섯째-냉철한 두뇌로 인재를 키워야 한다. 여섯째-따뜻한 가슴과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리더는 저절로 탄생하는 것이 아니다 다듬어지고 만들어진다. 청춘들이여, 희망을 갖고 지금보다 더 발전된 조국의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 그리고 그대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새로운 시대에 깨어 있는 주인이 되기를 부탁한다.
마지막 Part는 ‘나의 인생을 디자인 하다’ 이다. 나의 집과 나의 청춘과 인생의 자동차 그리고 라이프 스티어링을 하고 멘토 들이 그린 인생디자인을 보고 나의 인생을 디자인 해보는 것이다. 그대 청춘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집을 디자인하기를 하늘의 따듯한 바람이 당신의 집 위로 부드럽게 일기를 위대한 신이 당신의 집에 들어가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시기를 그리고 당신의 어깨 너머 늘 무지개 뜨기를....모든 준비가 되었다면 우리 이제 인생을 멋지게 디자인 해봅시다.
나에게 인생이란 -----------이다. 이제부터 나에게 인생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그것에 맞게 꿈을 꾸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힘차게 도전해 나갑시다. 그러면 청춘 당신에게 더 좋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아직 꿈이 없는 청춘들, 꿈이 무엇인지 모르는 청춘들이 이 책을 읽어 그 꿈을 이루길 바란다. 자기의 정체성과 자아를 확립하고 자기가 나아갈 방향을 알고 그것에 맞는 이정표를 찾아가는 책입니다. 꼭 찾기를 바랍니다. 나도 나의 방향을 열심히 찾아볼 것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든 청춘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시작하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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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산뜻하게 눈에 들어온다. 청춘들 처럼 푸르르면서,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꿈을 담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의 저자인 '이승한'의 <창조 바이러스 H2C>를 읽었기에 그의 생각이나, 가정사를 훤히 알고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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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바이러스 H2C>는 홈플러스의 창립자이자 초대 CEO인 김승한이 업계 꼴찌인 홈플러스를 4년만에 업계 2위로 올려 놓는 이야기를 자신의 어릴적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바탕으로 풀어나간 책이다. 여기에서 H2C란 How to Create란 문장의 약자로 모든 상황을 희망으로 만들고, 비지니스도 성공으로 이끄는 6가지 창조 바이러스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것은 최고로 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와 창조가치가 필요하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 책 속에는 자신의 가족사도 소개되는데, 결혼후 5년만에 얻은 아들을 잃게 되는 이야기, 곧 이어 아내의 위암 선고 등의 이야기와 부부애를 과시하는 내용들도 담겨 있었다. 그 아내는 힘겨운 세월을 남편의 사랑으로 다시 새롭게 살아가게 되는데, 56세의 나이에 박사과정을 밟아서 60세에는 사이버 대학의 가정 상담 교수가 된다. 두 사람은 한국 장학 재단의 부부멘토로 활동하면서 8명의 청춘 멘티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그들의 청춘을 디자인 하는 일을 함께 하게 되는데, 그 이야기를 담은 책이 <청춘을 디자인하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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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가 8명의 멘티와의 만남에서 가장 먼저 한 것이 '캄비고 (com, be, go)라는 이름을 지은 것인데, 이것은 '멘토링에 와서, 새롭게 되어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라! ' 는 의미인 것이다. 이 책에는 멘티들에게 한 6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 나는 누구인가 * 내가 붙들어야 할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 * 나의 꿈과 내가 나아갈 길은 어디인가 * 내 삶의 길을 함께 가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 어떻게 삶을 이글어 갈 것인가 * 나의 인생을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이 질문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답을 말하고, 멘티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함께 따라 잡기 할 수 있도록 책은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인생을 디자인 하기 위해서는 자아을 알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어떤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을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누구인가를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자아정체성 !!
독일의 목사이자 신학자인 '본 회퍼'가 말한 것처럼 '남이 말하는 나', '내가 아는 나' . 이 둘 중에 어떤 '나'가 진짜 '나'일까 '? 내 안에는 '거짓 자아'도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는 열등감, 자신감 부족, 자기 혐오 등. 이 '거짓 자아'가 크게 발달하면 우울증에 걸리기도 한다고 한다.
'나'를 발견하기 위한 놀이로, '100자로 나를 소개하기', '인디언식 이름찾기', '에어그램으로 나의 성격발견하기'.
![]() 꿈이 없는 사람들이 꿈을 찾는 방법은 독서, 일기, 대화, 여행, 봉사, 사랑을 통해서 꿈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인상깊은 문장은 배려란 '작고 찢어진 우산을 같이 쓸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이다. 청춘들, 그들은 방황하고, 좌절하고, 실패를 거듭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열정과 도전과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니, 힘들어 하지마라!!
'인생은 꿈의 크기 만큼'이라는 말이 뜻하듯이 인생을 디자인할 때에 꿈을 크게 가져야 하는 것이다. 또한, 인생을 설계하는 것은 집을 설계하는 것과도 같다.
멘티들은 '인생 스티어링 힐'을 작성하기도 한다.
![]() 나는 이미 이승한의 <창조 바이러스 H2C>를 읽었기에 그 책 속의 내용들과 겹치는 부분들이 있다.
저자는 삼성그룹 공채 사원으로 입사하여 홈플러스의 CEO까지 되었기에 인생이 승승장구하기도 했지만, 아들을 잃게 되는 아픔도 있었다. <창조 바이러스 H2C>에서는 자화자찬에 가까운 글들과 자신을 나타내려는 홍보성 글들과 같은 글들이 눈에 거슬리기도 했는데, <청춘을 디자인하다>는 멘토와 멘티의 인생 디자인 이라는 과정을 함께 해 나가는 내용이기에 방황하는 청춘들에게는 인생의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듯하다. 되도록이면 이 책의 내용들을 읽기보다는 함께 따라해 본다는 생각을 가지고 접하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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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란 무엇일까? ‘청춘’이란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이라고 사전에서 이야기 한다.
이 책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인기 멘토인 이승한 엄정희 부부가 1년 동안 8명의 대학생을 멘토링 하면서 만들어나간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대학생이 되면 취업준비 전선에 뛰어들어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간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취업을 위해스펙쌓기에 열중하느라 사람과의 만남과 관계도 소홀해 진다. 저자는 이 시대의 청춘들이 자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며, 자신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정해 주는 이정표와도 같고, 청춘들이 가져야 할 꿈과 가치와 삶의 자세를 디자인하는 방법을 안내해 준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청춘이라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시달린다. 이들에게 누군가가 손을 내밀어 잡아줄 때 청춘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의 문이 열릴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가끔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하고 물으면 “나도 나를 잘 몰라”라고 말할 때가 있다. 요즘 20대가 말하는 스펙만 두고 보면 그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젊은이다. 명문대를 다니고 그 집단 안에서도 상위권으로 성적이 좋다. 하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을 한다. 그러나 ‘내가 누구인가를 고민하고, 꿈이 없어 고민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청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만들고 인격은 인생을 만든다.”고 하면서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 자아 개념은 자신의 인생에서 과거 경험의 해석자요, 현재 행동의 명령자요, 미래 사건의 예측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긍정적 자아상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 항상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둘째, 자신의 성공 각본을 그림처럼 그려 보라. 셋째, 인생의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고 바라보라. 넷째, 내 안에 있는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라. 다섯째, 비합리적 시각에서 벗어나라. 여섯째,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침마다 외쳐라.
저자는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은 거야’라고 하면서 초콜릿의 겉만 봐서는 맛을 짐작할 수 없다. 달콤한 맛일 수도 있고, 씁쓸한 맛일 수도 있듯이 인생도 상자 안에 담긴 초콜릿만큼 인생을 경험하기 전에는 절대로 인생의 의미를 알 수 없다.
‘나에게 인생이란 ( ) 이다’란 괄호 안을 채우기 위해 검색이 아닌 ‘사색’을 하라고 하면서 ‘나에게 인생은 마라톤,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이다’는 저자의 조언에 그렇다고 긍정을 하게 된다.
나는 ‘청춘’시절을 오래 전에 보냈다. 하지만 이 책은 ‘청춘’들에게만 도전을 주는 책은 아니다. 이미 청춘을 보낸 분들에게도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시간을 좀더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기폭제가 되리라 믿고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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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 관한 책들이 요즘 많이 출판되고 있다.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쓴 '아프니까 청춘이다' 많은 호응과 젊은이들에게 읽혔다. '청춘을 디자인하다' 이 책은 겉표지가 눈에 확띄며 알록달록한 색이 마음에 들었다. 저자인 이승한교수님은 전에 들어본 적이 있었고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한국인재 멘토링 네트워크에서 [이승한, 엄정희]부부가 함께 멘토가 되어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멘토가 된다는 것이 청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앞으로의 방향, 인생의 선배로써 조언을 해줄수 있기에 멘토링 시스템을 참여하고 있다는 것에 보기 좋았다.
예전부터 아니 지금도 앞으로도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등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적당한 생각은 괜찮은데, 과하면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머리만 아파질 수가 있다. 걱정만 하다보면 현재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정신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다.
책을 읽다가 저와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비슷한 상황에 있으며 고민을 갖고 있는 학생이 멘토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 고민을 듣고 멘토는 '내가 누구인가?를 고민하고, 꿈이 없어 고민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청춘의 시작이다'라고 제일 먼저 일려주었다고 한다.
어느 대학 교수가 학생들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꿈을 찾는 방법 6가지를 발견하였다. 독서, 일기, 대화, 여행, 봉사, 사랑이었다. 딱들었을때는 별거아니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행동으로 하려고 하면 쉽지 않다.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 이 중에 두가지를 이야기해보자면 독서는 한달에 몇권 정해놓고 좋은 글귀는 따로 노트에 적어놓고 언제든지 볼 수 있게 해놓고 일기는 길게 쓰기 않고 맞춤법이 틀려도 상관없다. 어차피 자신의 일기이기 때문이다. 다이어리를 쓰면서 뒤쪽에다는 그 날있었던 일과 생각을 적어놓는다. 다이어리가 없을 경우에는 핸드폰이나 종이에 적어놓고 나중에 옮겨놓는다. 처음시작하는 것이 어렵지 한두번 하다보면 습관이 들어 자연스레 쓰게 된다.
인생은 자신이 디자인해가는 것이다.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지만 앞으로 이끌어 줄 사람들은 만들수 있다. 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신에 대해 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비슷한 고민을 갖고 멘토링을 받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감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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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평 청춘을 디자인하다 이 책을 읽고 멘토링이 주는 힘은 엄청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part.1 나는 누구인가? 10대나 20대의 청춘들은 이 질문의 답을 쉽게 하지 못한다. 20대들에게는 너무 골치 아프고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 그게 바로 ‘나는 누구인가?’다. 여기서 나를 사랑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만드는 방법 몇 가지는 항상 자신을 사랑하라. 자신의 성공 각본은 그림처럼 그려봐라. 인생의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고 바라보라. 등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 자신을 사랑하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part.2 붙들어야 할 삶의 가치는 사랑, 긍정, 신념, 도전, 신의, 봉사가 있다. 그 중에서도 와 닿는 부분은 봉사의 부분에서 오드립 햅번이 남긴 유서가 기억에 남아있다. 너에게 왜 두 개의 손이 있는지. 하나는 네 자신을 돕기 위한 손이고 나머지 하나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손이다. 이 구절은 굶주림과 병으로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해 50여 곳 의 나라로 달려가서 자신을 헌신한 오드리 햅번의 따뜻한 봉사의 손길이 느껴진다. part.2에서 나의 붙들어야할 가치 6가지 중에 하나하나 놓치지 싶지 않다. part.3에서는 나의 꿈 나의 길, 어디로 갈 것인가. part.4 내 삶의 길에 함께 가는 사람들은 친구, 연인, 가족, 이웃들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이 나의 삶이 가까이 있다. 그래서 우린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야한다. 가족이 있기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고, 친구가 있기에 웃고 기댈 수 있고, 연인이 있기에 사랑을 주고 받으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나는 너무나도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 모두 장대비 속에 비맞고 가는 그에게 나의 찢어진 우산을 내밀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으로 친구, 연인, 가족,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part.5 훌륭한 리더 주변에는 팔로워가 있다. 탁월한 리더십 뒤에는 반드시 팔로워십이 존재한다. 뛰어난 스태프가 많으면 리더는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 리더는 세상을 바꾸지만 팔로워는 리더를 바꾼다. 훌륭한 팔로워는 훗날 훌륭한 리더로 성장한다. part.6 나의 인생을 디자인하다. 지붕 비전 나의 꿈 기둥 친구 연인 가족 이웃 바닥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 지반 사랑 긍정 신념 도전 신의 봉사 붙들어야할 삶의 가치 인생을 계획하는 것도 집을 설계하는 것과 같다. 우리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의 꿈의 지붕의 뚜껑이 열리는 날까지 훌륭하게 우리의 인생을 건축을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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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청춘의 특권이다. 바람에 맞서는 자신을 디자인하라.
한국장학재단의 부부멘토인 이승한회장과 엄정희교수가 멘토들과 함께 그동안의 멘토여정을 정리한 책이다. 좌절과 번민이라는 고민을 앉고있는 시기이지만 그러한 아픔이 있기에 청춘은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해 생각해보자. 껍질이 아닌 진짜 내면의 나를 봐야 한다. 그리고 긍정적 자아상을 실현하려 노력해야 한다(생각-> 행동-> 습관-> 인격-> 인생을 만듦). 인생에는 여러 모습이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정답은 없으며 100자소개, 인디언식 이름 짓기, 애니어그램분석 등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삶의 가치는 무엇인지' 생각하자. 사랑(죽었던 생명을 살리는 힘), 긍정(불행을 행복으로 만드는 힘), 신념(말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 도전(크게 도전하는 자세), 신의(생명보다 소중한 약속), 봉사(두개의 손:하나의 손은 나를 돕는 손, 하나의 손은 남을 돕는 손)의 가치를 발견해라. 삶의 목표를 어디로 잡을 것인가? 꿈을 찾는 방법은 독서, 일기, 대화, 여행, 봉사, 사랑을 통하는 방법이 있다.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다. 역경을 두려워말고 직업선택에 있어 평생 입을 옷을 고르는 일임을 명심해라(적성, 흥미, 가치관, 능력, 전망을 고려해라).
'주변의 작은 의자같은 친구' 를 만들어라.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연인과 가족(가족비젼선언문, 감사, 대화, 칭찬을 하라), 이웃(미인대칭이 중요)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명심해라.
'훌륭한 팔로워가 탁월한 리더가 된다' 는 것을 명심해라. 리더는 큰 비젼과 큰 귀, 부지런함, 섬세함, 냉철함,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 설득의 리더십(에토스, 파토스, 로고스)을 지녀야 한다. 갈등관리법과 큰바위얼굴처럼 항상 자신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
'나의 인생의 시간을 그려보자' (인생의 집 설계해보기, 라이프스티어링휠:건강,일,가족,친구의 균형배분, 미래이력서 등의 방법). 결론은 도전하는 청춘의 특권을 마음껏 활용하는 것이다.
이 책은 청춘멘토링에대한 좋은 안내서라고 생각된다. 꿈을 잃고 자신의 스펙에만 모든 것을 거는 요즘의 청춘들에게 좋은 안내역할을 할 것이다. 많은 청춘들이 목표없이 인생을 허비하는 것에 대해 그래도 도전이라는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다양한 방법적인 접근을 통해 진실한 멘토로서 다가설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멘토들에 대해서도 좋은 교재라 생각한다. 조금 아쉬운 점은 삶의 역경을 통한 진한 맛은 느껴지지 않는 점이다. 저자분들이 역경을 통해 성장했던 분들은 아니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가시밭길에서 살아남은 진한 감동감은 떨어지지만 청춘들에게 던지는 메세지는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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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청춘의 특권이다. 바람에 맞서는 자신을 디자인하라. 한국장학재단의 부부멘토인 이승한회장과 엄정희교수가 멘토들과 함께 그동안의 멘토여정을 정리한 책이다. 좌절과 번민이라는 고민을 앉고있는 시기이지만 그러한 아픔이 있기에 청춘은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멘토링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자. 껍질이 아닌 진짜 내면의 나를 보아야 한다. 그리고 긍정적 자아상을 실현하려 노력해야 한다(생각->행동->습관->인격->인생을 만듦). 인생에는 여러 모습이 있다는 생각을 가져라. 정답은 없으며 100자소개, 인디언식 이름 짓기, 애니어그램분석 등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삶의 가치는 무엇인지 생각하자. 사랑(죽었던 생명을 살리는 힘), 긍정(불행을 행복으로 만드는 힘), 신념(말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 도전(크게 도전하는 자세), 신의(생명보다 소중한 약속), 봉사(두개의 손;하나의 손은 나를 돕는 손, 하나의 손은 남을 돕는 손)의 가치를 발견하라. 삶의 목표를 어디로 잡을 것인가? 꿈을 찾는 방법은 독서, 일기, 대화, 여행, 봉사, 사랑을 통하는 방법이 있다.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다. 역경을 두려워말고 직업선택에 있어 평생 입을 옷을 고르는 일임을 명심하라(적성, 흥미, 가치관, 능력, 전망을 고려하라). 주변의 작은 의자같은 친구를 만들어라.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연인과 가족(가족비젼선언문, 감사, 대화, 칭찬을 하라), 이웃(미인대칭이 중요)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명심하라. 훌륭한 팔로워가 탁월한 리더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리더는 큰 비젼과 큰 귀, 부지런함, 섬세함, 냉철함,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 설득의 리더십(에토스,파토스,로고스)을 지녀야 한다. 갈등관리법과 큰바위얼굴처럼 항상 자신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 나의 인생의 시간을 그려보자(인생의 집 설계해보기, 라이프스티어링휠:건강,일,가족,친구의 균형배분, 미래이력서 등의 방법). 결론은 도전하는 청춘의 특권을 마음껏 활용하는 것이다. 청춘멘토링에대한 좋은 안내서라고 생각한다. 꿈을 잃고 자신의 스펙에만 모든 것을 거는 요즘의 청춘들에게 좋은 안내역할을 할 것이다. 많은 청춘들이 목표없이 인생을 허비하는 것에 대해 그래도 도전이라는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일 것이다. 다양한 방법적인 접근을 통해 진실한 멘토로서 다가설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멘토들에 대해서도 좋은 교재라 생각한다. 조금 아쉬운 점은 삶의 역경을 통한 진한 맛은 느껴지지 않는 점이다. 저자분들이 역경을 통해 성장했던 분들은 아니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가시밭길에서 살아남은 진한 감동감은 떨어지지만 청춘들에게 던지는 메세지는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 서재에 꽃아놓으면서 뿌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을 다시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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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디자인 하다>
이 책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이렇다. 글쓴이 부부 이승한,엄정희 부부는 멘토의 입장에서, 그리고 8명의 대학생은 그들의 가르침을 배우는 멘티로써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청춘을 디자인 한다는 색다른 방법으로 꿈을 키우게 하고,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것인지, 자아성을 깨워주는 그런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이 들에게 주어진 첫번째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 였다. 누구나 이 질문을 받으면 당황스러울 것이다. 이 책을 보는 이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 또한 저 질문을 보았을 땐 아..난 누구지? 나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다른 사람이 나에게 저런 질문을 해오면 나는 뭐라고 답해야 할지 전혀 몰랐다. 나에게 너무 소홀했던 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여러분들은 각자 자기를 100자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나는 도무지 내가 어떤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더라. 내가 느낀 이책은 참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였다. 그리고 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나에게 주는 아주 좋은 교훈 책이다.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다>
이 멘토링에 참여하는 8명의 대학생들은 대부분 큰 기대없이 참여했을 것 이다. 그러나 그들이 얻은 것은 무척이나 많다. 첫째로 그들은 이 멘토링에 참여하기전엔 크게 이루고 싶은 꿈이 없었다. 아니 꿈이 없었던 것 보단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것을 제대로 깨우치지 못했다. 이 멘토링에 참여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냥 '부모가 원하는' 직업에 종사하기 위해서 달려 온 것이다.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지 못한채..그러나 이 멘토링에 참여하고 난 후 그들은 하나같이 불타오르는 욕망과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신념을 선물 받았다. 그 들은 실패하더라도 전보다 크게 좌절하며 목 놓아 울지 않을 것이다. 그 들은 이 멘토링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꼈으니까. 그 들은 말한다. 내가 이 멘토링에 참여 할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라고, 우리는 시간으로 치면 아직 새벽이니까!!
<두개의 손, 나를 돕는 손, 남을 돕는 손>
나는 이 책에서 반갑게도 오드리 햅번을 만났다. 오드리 햅번은 누구나 다 알만한 할리우드 스타이다. 이 책에서 만난 오드리 햅번은 그저 얼굴만 이쁜 최고의 스타가 아니였다. 그녀는 얼굴 또한 이쁘지만 마음씨가 정말 고운 여자였다. 모든 스타들이 그러하듯 할리우드 스타들은 미모가 퇴색되거나 인기가 떨어지면 극심한 우울증을 격는다고 한다. 그러나 오드리 햅번은 은퇴 후 온 세계에 배고픔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일일이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고, 50여곳의 나라를 방문하며 위험을 무릎쓰고 전쟁지역과 전염지역을 찾아다니며 아이들을 온 마음으로 안아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찐한 감동을 느낀 것 같다. 자기 목숨까지 내버려가며 다른 사람을 돕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오드리 햅번은 기꺼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기것을 내어줄만큼 착한 심성에 너무나 놀랐다. 그리고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유서의 내용을 들려주려고 한다.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유서의 내용>
"매력적인 입술을 가지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가지려면 사람들 속에서 좋은 점을 발견하라. 날씬한 몸매를 원하면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어라. 아름다운 머릿결을 가지려면 하루에 한번, 아이가 머릿결을 어루만지게 하라. 균형 잡힌 걸음걸이를 유지하려면 당신이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걸어라. 지금보다 나이를 먹으면 너도 알게 될 것이다. 너에게 왜 두개의 손이 있는지. 하나는 네 자신을 돕기 위한 손이고, 나머지 하나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손이다"
이 책은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만 같은 책이다. 그리고 젊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주고, 많은 용기를 주며, 오늘 안되면 내일을 향해 내 달리라는 응원을 주는 듯하다. 이 책 덕분에 생각이 좀 많이 바뀌었다. 이 책 덕분인지 좀 더 가치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느낀다.
'여러분은 인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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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다시 일어나 인생을 새롭게 사신 엄정희 교수님
그 분을 만나 뵈었을때 전혀 예전의 모습을 느낄 수 없는 환한 미소와 순수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선배로서 멘토로서 청춘을 위해 또 이렇게 삶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삶이 아름답고 사람이 아름다운, 그리고 청춘을 향한 진심이 느껴지기에
믿을 수 있는 엄정희 교수님의 책을 여러분께 추천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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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벌써 이십대 중반에 들어섰지만, 아직도 난 여전히 청춘이다. 흔히들 나이가 들면, 자신감도 없어지고, 무기력한 일상이 계속된다고 하는데, '나이는 숫자일 뿐' 이라는 좋은 말처럼 결코 나이는 열정과 비례하지 않는다. 고등학교시절부터 나는 이미 자기계발서에 빠져, 미래에 대한 나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였고, 술고래가 되어 자정쯤 퇴근하는 그저그런 샐러리맨보다 나를 가꾸고 발전시키는 샐러던트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경기악화와 취업난에 시달리는 21세기, 요즘은 젊은이들은 그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어 오고 있다. 과연 70,80년대 우리의 부모님 세대들이 이룩할 것들을 반이나마 따라갈수 있을지 조차 의문인 셈이다. 풍족한 삶만큼 그에 대한 대가일지도 모르겠다. 기계화와 더블어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일자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문을 주지 않았다. 2000년대 중반쯤 되어서 남을 따라 가는 삶보다 자신의 주관적 삶을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조금씩 퍼지기 시작했고, 가난한 예술가를 자칭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이 책을 통하여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아직 찾아내지 못한 자신의 내면과 내 안에 숨어있는 보석을 발굴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보게 해주고, 의식을 전환시켜주는 프리즘을 선물 받게 된다. 끝으로 이 책은 힘든 시대를 지나며 어느 시기보다 많이 아파하는 청춘에게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불을 붙여 주는 불쏘시개가 되어 줄 것이다. - 출판사 소개 중에서...
이 책의 나에게 매력적인 점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이 시대 아파하는 청춘을 품는 청춘멘토, 이승한 엄정희 부부멘토가 1년 동안 여덟 명의 대학생을 멘토링 하면서 만들어 나간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청춘들이여 그대들은 아직 새벽이며 아직 봄이다. 무한한 가능성 앞에 서 있는 그대 청춘들이여, ‘인생은 꿈의 크기만큼’이다. 능력은 꿈에 걸맞게 따라온다”라고 역설하고 있다.
나 또한 대학을 다녔던 2007년과 지난해 2011년 모두 국가의 장학혜택을 받았다. 그중 하나가 바로 한국장학재단인데, 1년동안이나 학비를 지원해 주어서 다른 학생들이 고민하는 학자금 대출따위는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 그런 학생의 진정한 멘토가 바로 이 부부로서 탄생한 셈이다.
모두가 힘들고, 지치고 아파한다. 열정에 힘쏟는 모습이 아름답지만, 아쉬움도 많은 만큼 지친 이 시대에 우리의 청춘을 응원한다.
한국장학재단 주관 멘토링의 인기 멘토, 이승한.엄정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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