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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공룡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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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도 좋아하고 똥 얘기도 좋아하는 울 아이들... 책을 보자마자 읽기 시작한다. 전편을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게한다. 초등이 읽기 딱인 글밥과 크기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30분만에 뚝딱 읽는다.   책 표지처럼 공룡이 팬티를 입는다. 찰리라는 친구가 있는데 공룡팬티를 만들어 판매를 한다. 공룡들이 한곳에서 똥을 싸지만 그 똥이 영양분이 많아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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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도 좋아하고 똥 얘기도 좋아하는 울 아이들...

책을 보자마자 읽기 시작한다.

전편을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게한다.

초등이 읽기 딱인 글밥과 크기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30분만에 뚝딱 읽는다.

 

책 표지처럼 공룡이 팬티를 입는다.

찰리라는 친구가 있는데 공룡팬티를 만들어 판매를 한다.

공룡들이 한곳에서 똥을 싸지만 그 똥이 영양분이 많아서 그런지 나무들이 쑥쑥 자라서 숲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더이상 똥을 쌀수가 없다.

어느날 땅속에 물이 흐르는 것을 본 잘리는 좋은 생각을 해낸다.

하지만 땅속 지하수가 흐르는 그곳에는 노래기라는 괴물이 살고 있다.

공룡들 똥 때문에 땅속이 역겨운 똥냄새 때문에 살수 없자 노래기들이 화가 나서

공룡 화장실을 다 부셔버리고 또 찰리 아빠를 잡아간다.

 

찰리가 무력으로 싸우지 않고 좋게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책

스토리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다.

계속해서 읽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한 책

앉은 자리에서 일어 나지 못하게 하는 책

앞으로 쭉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다.

여자아이 남자아이 다 좋아하는 책인것 같다.

h*****7 2012.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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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동화를 보며 웃음의 중요성을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는 책~
"재미난 동화를 보며 웃음의 중요성을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골칫덩이, 공룡 똥> 왜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일까 했더니 긍정심리학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행복할 때 기억력, 이해력, 창의성 등의 지적 능력 발휘가 촉진된다고 하네요. 특히 두뇌가 한창 발달하는 시기에 있는 아이들에겐 자주 웃고 크게 웃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구요. 평소에도 아이가 깔깔대며 웃을 정도로 재미난 책들을 권해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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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골칫덩이, 공룡 똥>

왜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일까 했더니 긍정심리학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행복할 때 기억력, 이해력, 창의성 등의 지적 능력 발휘가 촉진된다고 하네요.

특히 두뇌가 한창 발달하는 시기에 있는 아이들에겐 자주 웃고 크게 웃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구요.

평소에도 아이가 깔깔대며 웃을 정도로 재미난 책들을 권해주는 것이 왠지 좋았는데

이런 추천의 말을 읽고 나니 아이들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을 해결해가는 과정 속에서

재미나게 웃고 떠들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한 번 더 깨닫게 되는 듯 하네요. 


 

어릴 때부터 공룡 이름을 줄줄 외울 정도로 공룡을 좋아하는지라

공룡이 주인공이 된 책들은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작년인가 처음 만났던 티라노가 주인공이 되어 환경 문제를 다룬 책도 그랬고

이 책도 왠지 더 친근감을 느낀다고 할까요.

이번 책은 자신이 목표로 한 것을 방해하는 대상이 나타났을 때 진정으로 발휘되는 용기.

공룡과 똥, 화장실에 관한 정말 재미난 모험과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랄까.

재미 속의 교훈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었는데요.

 

 

한자리에서 재미나게 읽어버리더니 책 뒷부분에 있는

<스테기의 웃음 실전 연습> 부분을 보면서 재미난 넌센스 퀴즈를 내더라구요.

저도 그 해답을 맞추진 못했는데 그 답이 넘 재밌어서 아이와 한참을 소리 내어 웃었답니다.

재미난 책도 읽고 나만의 개인기 만드는 비법과 웃는 연습법 등이 적힌 부록을 보면서

웃음의 중요성을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s***8 201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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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골칫덩이 공룡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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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공부하랴 운동도 하랴 학기도 하나식 배우랴.. 정말 정신없이 지내는것 같아요. 정말 친구를 사귀려면 학원이라도 다녀야 하는데,,, 저희집 아이는 이제 3학년이 되면서 피아노 학원 한개만 다닌답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정답게 사귀고 마냥 웃으면서 지냈으면 좋겟네요. 이책은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라고 한답니다. 책의 제목으로도 똥.... 10살이 되는 아이에게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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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공부하랴 운동도 하랴 학기도 하나식 배우랴.. 정말 정신없이 지내는것 같아요. 정말 친구를 사귀려면 학원이라도 다녀야 하는데,,, 저희집 아이는 이제 3학년이 되면서 피아노 학원 한개만 다닌답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정답게 사귀고 마냥 웃으면서 지냈으면 좋겟네요. 이책은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라고 한답니다. 책의 제목으로도 똥.... 10살이 되는 아이에게 웃음을 주는 내용이란 생각이 팍 드네요.

글 카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임정희 옮김 가나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답니다.

찰리와 함께 하는 친구들 빌리 제임스, 티라노사우르스, 스테기, 괴물노래기 등이 이야기 하는 원시마을 이야기 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티라노사우르스가 팬티가 찢어 졌다면서 마을에서 난동을 피우며 시작한답니다.

공룡팬티를 파는 가게에 오는 손님인 공룡들의 똥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사건들이예요. 등장소재가 공룡. 똥. 원시인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라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사건이 계속계속 터지면서 흥미진진하구요~ 순간순간 코믹한 이야기들이 방빵 터진답니다.

보금자리가 더러워진 노래기들이 원시인에게 화가 잔뜩나서 원시인들을 괴롭히는데 결국 공룡들이 몰려와 노래기를 몰아낸답니다.


 

현진이는 이책을 그자리에서 뚝딱 읽었답니다. 책의 제목에서부터 재미있어 보인다고 아이가 성큼 읽더라구요. 글밥도 그리 많지 않고 글씨도 커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고학년 아이들도 맘편히 읽을 수 있답니다. 현진이는 독서록에 찰리의 기발한 아이이더에 칭찬을 하였네요. 그리고 양평에 주말 농장을 다녀봐서 밭에 뿌리면 좋은데 하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거름이 되어 다시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그런 채소가 입으로 들어온다고 적어 놓았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 " 엄마 정말 많이 웃었어요! " 하면서 친구에게도 빌려 주어야 겠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저자는 웃음 실전 연습이란 부분을 책의 맨 뒷장에 담아두었어요. 거울 보고 웃는 연습하기ㅐ, 알쏭달쏭넌센스 퀴즈, 나만의 개인기 만들기....ㅇ나이들에게도 학업에 관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데, 부모들은 그런 부분을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하기 쉽다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힘들고 지치지 않고 행복하고 즐겁게 지ㅇ냈으면 합니다. 이책이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2번째더라구요. 1권도 찾아서 아이랑 읽어봐야겠어요~

h********a 2012.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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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공룡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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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어울려 사는 곳, 찰리는 그 곳에서 공룡 팬티 가게 사장님이다. 공룡들이 팬티를 입고 난 후 부터 똥을 아무데나 누지 않아서 마을이 깨끗해졌는데, 어느 날 부터 다시 마을에 공룡똥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공룡들이 똥을 누는 곳에 풀과 나무가 많이 자라 더 이상 공룡들이 똥을 눌 수 가 없게 된 것이었다. 시장님은 공룡 팬티가 너무 인기가 있어서 다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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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어울려 사는 곳, 찰리는 그 곳에서 공룡 팬티 가게 사장님이다.

공룡들이 팬티를 입고 난 후 부터 똥을 아무데나 누지 않아서 마을이 깨끗해졌는데, 어느 날 부터 다시 마을에 공룡똥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공룡들이 똥을 누는 곳에 풀과 나무가 많이 자라 더 이상 공룡들이 똥을 눌 수 가 없게 된 것이었다.

시장님은 공룡 팬티가 너무 인기가 있어서 다른 마을의 공룡들까지 팬티를 사러와서 여기에 똥을 누고 가기 때문에 공룡 팬티 가게 문을 닫으라고 한다.

가게 문을 닫을 수 없다고 생각한 찰리는 기막힌 아이디어를 낸다.

땅 속에 흐르는 강으로 공룡똥을 흘러가게 하자는 것이었다.

그런데 땅 속에는 마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괴물이 살고 있었다.

찰리는 공룡의 크기에 맞춰 대,중,소 세 가지의 화장실을 만들었고, 공룡들도 아주 만족스러워했다.

그런데 어느 날 공룡화장실이 부서졌다.

지하에 살고 있는 노래기가 공룡똥의 냄새를 맡고 올라 온 것이었다.

찰리와 마을 사람들 그리고 공룡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공룡똥을 해결하기 위해 지하로 흘러 보낸다는 내용이 나왔을때 큰일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처럼 환경에 신경을 쓰지 않았을때 외국이나 우리나라에서도 오물을 강이나 바다에 버리는 일이 많았다.

그리고 지금도 오물을 먼바다에 버리고 있으니 책 속의 노래기처럼 괴물들이 올라와 사람을 공격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든다.

찰리는 자신이 생각한 화장실이 지하에 사는 노래기에게 아주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골칫덩이 공룡똥도 처리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도 주는 멋진 방법도 생각해내게 된다.

이렇게 하는것이 환경도 생각하고 자원도 재활용하는 멋진 방법인 것이다.

책 내용이 아이들에게 교훈과 재미도 주지만 환경 문제를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이어서 좋았던것 같다.




 

n*****1 2012.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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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공룡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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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공룡 똥 글 키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 옮김 임정희 가나출판사     우리 아이들이 많이 웃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찰리와 함께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 사건을 해결하다보면 창의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웃음만큼 좋은 치료제는 없다고 하지요. 웃음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워나갈 수 있는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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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공룡 똥

글 키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 옮김 임정희

가나출판사

 

 

우리 아이들이 많이 웃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찰리와 함께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 사건을 해결하다보면

창의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웃음만큼 좋은 치료제는 없다고 하지요.

웃음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워나갈 수 있는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시리즈에요.

 

 

 

찰리는 공룡팬티를 만들어 공룡들이 한곳에서 볼일을 보게 하므로써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지요.

그런데..공룡들이 똥을 싸는 똥밭에 나무가 너무 많이 자라나서

더이상 똥을 눌 수 없게되자 공룡팬티를 팔지말라는 시장님의 조치가 내려지네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서 사건을 해결하던 찰리가 이번에도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읽게 되네요.

찰리는 땅에 구멍을 파고 그밑에 흐르는 강물에 공룡똥을 흘려보내자고 해요.

그렇게 공룡화장실이 만들어지고,,

모든게 순조롭게 해결되는 듯 하나 무시무시한 괴물 노래기가 나타나

공룡화장실을 부셔버리고, 화장실 관리인인 아빠까지

데리고 가 버리네요.

찰리와 친구들은 아빠를 찾기위해 땅 밑으로 내려가는데..

과연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요?

찰리의 아이디어가 참 기발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고,

재밌는 이야기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해

누구나  즐독할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또 어려운 일이 닥쳤을때 친구간에 힘을 모으고 서로 돕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우정의 참 모습을 배울 수 있네요.

울 지원이 책 보면서 킥킥대기도 하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다른 이야기들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r******4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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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골칫덩이, 공룡 똥'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골칫덩이, 공룡 똥'" 내용보기
가나출판사/ 글 키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옮김 임정희     제목만 들어도 웃음이 나는 '골칫덩이, 공룡 똥' 이예요.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라는 부제가 붙어 있어서 이게 무슨 동화일까 싶어서 책을 보니 이 책을 보면서 마음껏 웃다보면 마음속에 근심도 없어지고 또 웃음이 주는 바이러스로 행복이 저절로 온다는 그런 의미였네요.        아이들은 왜 그렇게 똥이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골칫덩이, 공룡 똥'" 내용보기

 

가나출판사/ 글 키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옮김 임정희

 

 

제목만 들어도 웃음이 나는 '골칫덩이, 공룡 똥' 이예요.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라는 부제가 붙어 있어서 이게 무슨 동화일까 싶어서 책을 보니

이 책을 보면서 마음껏 웃다보면 마음속에 근심도 없어지고 또 웃음이 주는 바이러스로 행복이

저절로 온다는 그런 의미였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왜 그렇게 똥이야기에 열광을 하는지...

공룡 좋아하는 우리아들도 이 책을 보자마자 공룡 똥에 관한 책인가 보다며

흥미를 보이며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 찰리, 빌리, 제임스와 티라노사우루스, 스테기, 괴물 노래기 등이 나와요.

 

 

 

공룡이 팬티를 입는다는 것만으로도 특이한 발상인데 공룡팬티 가게 때문에

마을에 공룡 똥들이 넘쳐나는 문제가 발생했데요.

이 기막힌 사건을 찰리, 빌리, 제임스는 어떻게 풀어나갈까요?

우여곡절 끝에 공룡 화장실을 다시 열기로 하고 공룡 똥을 농사짓는 데에 거름으로 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었어요. 공룡 똥도 쓸모가 있다는 새로운 사실에 모두들 만족스러워 했답니다.



s******o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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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공룡똥 -재치와 유머가 녹아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골칫덩이,공룡똥 -재치와 유머가 녹아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내용보기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라는 글귀에 솔깃! 두뇌가 한창 발달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주 웃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문용린 교수님에 말씀이 확 와 닿더라구요.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웃음이 많은 것 같아요. 어른도 웃음을 많이 간직한 사람들은 많이 웃을 것 같은데... 전 개콘을 봐도 좀처럼 웃음이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런 절 아이가 닮으면 어쩌나 간혹 걱정스러울때가 있었거든요.
"골칫덩이,공룡똥 -재치와 유머가 녹아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내용보기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라는 글귀에 솔깃!

두뇌가 한창 발달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주 웃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문용린 교수님에 말씀이 확 와 닿더라구요.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웃음이 많은 것 같아요.

어른도 웃음을 많이 간직한 사람들은 많이 웃을 것 같은데...

전 개콘을 봐도 좀처럼 웃음이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런 절 아이가 닮으면 어쩌나 간혹 걱정스러울때가 있었거든요.

요즘은 저도 웃고 싶어서 웃음치료 강좌를 들어보려고 신청해 놓았답니다.

웃음치료가 있는 많이 웃으면 마음의 병도 몸의 병도 치유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림을 생생하게 잘 표현해 놓으신 것  같아요.

놀라는 표정, 괴로워하는 표정, 호기심찬 표정들,,,다양한 표정들이 담겨 있답니다.

 골치덩이 공룡똥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

첫번째 공룡팬티를 읽어보지 않아 공룡팬티가게가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공룡이 똥을 싸는 곳에 풀과 나무가 우거져 똥을 쌀 수 없게 되어 물이 흐르는 곳에

땅을 파서 공룡화장실을 만들었는데

지하에 살던 노래기 괴물이 나타나 화장실을 부순거예요.

우리가 낸 아이디어가 실수없이 성공을 거둔다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잖아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한번에 성공을 하려고 해요.

실수하는걸 아주 싫어한답니다.

아마도 아빠한테 잘못할때마다 혼나서 그런 것 같아요.

실수를 용납해준다면 아이도 실수하며 배운다는 걸 알아갈텐데 그러면이 안타까웠는데

책 속 주인공이 한번에 성공하지 않고 실패를 하고

그 속에서 나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타인도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부분을 수정하면서 결국 좋은 결과로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서

저희 아이도 뭔가를 깨달은 것 같아요.

 결국 공룡똥이 비료로 쓰여져 이젠 골치덩이가 아니랍니다.

친환경 농사를 짓게 됐다고나 할까!

실수를 통해 아빠가 괴물노래기한테 잡혀가기도 하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잘 극복해내고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거.

동화 속에 우리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아요.

고진감래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동화죠.

 알쏭달쏭 넌센스 퀴즈를 가족이 함께 맞춰보며 깔깔 웃음보따리를 풀었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개인기를 만들어보라는 말에 저희 아들 사마귀유치원의 쌍칼아저씨 흉내를 냈어요.

이뻐~~~하면서....

한권의 동화가 웃음을 주고 그 웃음이 몸과 마음을 편히 할 수 있게 해줘서 참 즐거웠답니다.

w******7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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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공룡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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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주는 치유동화라는 표지 글을 보면서 웃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기쁘거나 즐거울 때, 또는 우스울 때 나타나는 표정이나 소리 라고 하는데요. 사람의 감정과 관련된 부분이라 이런 단순한 설명으로는 많이 부족하죠. 어른이 되면 점점 웃음을 잃어가잖아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웃음을 터뜨리면서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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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주는 치유동화라는 표지 글을 보면서 웃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기쁘거나 즐거울 때, 또는 우스울 때 나타나는 표정이나 소리 라고 하는데요. 사람의 감정과 관련된 부분이라 이런 단순한 설명으로는 많이 부족하죠.

어른이 되면 점점 웃음을 잃어가잖아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웃음을 터뜨리면서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저학년만 되어도 방과 후에 몇 군데의 학원을 다니다 보니 친구들끼리 모여서 노는 시간도 별로 없고 이래저래 학습 스트레스 많이 받는 우리 아이들.. 너무 안쓰러워요. 많이 웃는 아이들이 창의력도 뛰어나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위해서도 우리 아이들 기분 전환을 위해서도 이런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인기폭발! 공룡 팬티에 이어진 이야기이지만 꼭 이어서 보지 않아도 됩니다. 따로 따로 읽어도 괜찮아요. ^^ 

표지를 보면 그림이 재미있는데 본문에 나오는 그림들도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책을 좋아한다면 2학년부터 고학년 아이들까지 다 좋아할만한 그런 내용입니다.

둘째아이는 항상 왜 공룡과 사람이 같이 살지 않았냐고 물어봤는데 이 책에서는 같이 나오니까 흥분해서 누나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이제는 없는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항상 갖고 있는 아이인데 누나가 줄거리를 이야기해주자 엄청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똥이라는 말만 들어도 꺄르르 웃음을 터뜨리는데 소재로 사용하고 이야기 자체가 유쾌해서 아이가 책을 보면서 너무나 좋아하네요. 우리 아이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주고 웃음을 주는 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h******6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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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공룡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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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공룡 똥 해결 작전   열살짜리 우리 녀석은 아직도 똥이야기는 너무 좋아합니다. 거기에 공룡까지.....아이를 꼼짝없이 붙잡아주는 책이네요.    고요하던 원시마을에 나타난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났습니다. 다들 겁이 났지만, 용감한 찰리가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 그의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다시 티라노사우루스가 산으로 올라가 마을은 다시 조용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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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공룡 똥 해결 작전

 

열살짜리 우리 녀석은 아직도 똥이야기는 너무 좋아합니다. 거기에 공룡까지.....아이를 꼼짝없이 붙잡아주는 책이네요.

 

 고요하던 원시마을에 나타난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났습니다. 다들 겁이 났지만, 용감한 찰리가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 그의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다시 티라노사우루스가 산으로 올라가 마을은 다시 조용해집니다.

 문제는 다른 곳에서 발생합니다. 찰리의 팬티 가게가 너무 유명해져서 너무 많은 공룡들이 찰리의 가게를 찾아옵니다. 마을이 공룡똥 때문에 다른 원시인들의 불편함을 초래해서 시장님이 팬티가게를 없앨것을 요구합니다. 용감하고 지혜로운 찰리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궁리 끝에 찰리는 공룡 구멍을 파 화장실을 만들고 공룡똥은 강물에 흘러내려가게 만듭니다.

그래서 찰리의 문제는 해결되는 듯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땅속에 사는 노래기였습니다. 자신의 영역을 똥으로 침범당한 노래기들은 화장실을 부숩니다. 찰리의 아빠가 노래기에게 끌려가게됩니다. 과연 찰리는 아빠와 마을을 지킬 수 있을까요?

 

 문제를 해결하는 찰리와 삼총사의 행보가 유쾌하고 재미있습니다. 무섭고 아빠를 잡아간 노래기지만 노래기들이 화내는 이유는 알아주고 다른 방법을 찾아내는 찰리와 삼총사들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제법 많은 글밥은 단숨에 읽을 만큼 재미있는 책입니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해진다는 웃음의 치유책은 아이의 행복감을 한층 상승시켜줍니다.

 

h****5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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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칫덩이 공룡 똥~』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맞아요~ ^^*
"『 골칫덩이 공룡 똥~』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맞아요~ ^^*" 내용보기
골칫덩이 공룡 똥   가나출판사   우리 환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웃길래.. 무척 재미있나보다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깔깔대며 읽고 따라 읽다보니.. 저도 너무 웃기더군요~    아이들이 보는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유쾌하게 스토리를 보여주니.. 까르르.. 웃다보면 힘들었던 아이의 스트레스도 풀어주네요~   『 골칫덩이 공룡 똥~』   공룡과 똥
"『 골칫덩이 공룡 똥~』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맞아요~ ^^*" 내용보기

골칫덩이 공룡 똥

 

가나출판사

 

우리 환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웃길래..

무척 재미있나보다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깔깔대며 읽고 따라 읽다보니..

저도 너무 웃기더군요~ 

 

아이들이 보는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유쾌하게 스토리를 보여주니..

까르르..

웃다보면 힘들었던 아이의 스트레스도 풀어주네요~

 

『 골칫덩이 공룡 똥~』

 

공룡과 똥~~~

 

공룡 팬티 가게의 주인 찰리라는 소년은 빌리, 제임스와 함께

찰리가 발명한 팬티를 입으면 아무데나 똥을 누지 않게 된다는.. ㅋㅋ~

 

찰리의 애완 공룡 스테기를 팬티 모델을 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일들..

 

그 팬티를 입었는데..

아무데나 똥이 쌓이게 되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찰리의 노력은..

과연..

골칫덩이 공룡 똥~  똥문제가 해결되었을까요?

 

웃음과 얼마나 친한지 알아보는 웃음 친밀도 코너~

 

나중에 혼자서 체크해 보면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주인공 찰리가 공룡 똥 문제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화장실에 관한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읽다보면 아이의 상상력도 키우고

실컷 웃으면서 이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아무튼..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책 시리즈로 나오는 거라서 아이에게 더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 환이도 이제 4학년이 되는데도..

엄청 재미나게 읽었고, 살짝~ 공부에 찌들었던 시간들을 보상받은 듯..

 

앞으로도 마음의 즐거운 휴식을 전해주는 이 책의 시리드 책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죠~

 

우리 아이들..

아무리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그런 친구들로 성장하길 바래요~

 

 

 

r******t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