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아이가 3개월되었을 때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지금은 6개월되었구요.. 3개월동안 잘 갖고 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적어서 구입하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흑백으로 된 2권은 병풍처럼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별로 흥미를 갖지 않더라구요... 물론 조잡하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아이에게 흥미를 끌지 못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2. 칼러로 된 것은 사물이 큼직하게 그려져 있고, 채도도 좋아서 물건들이 선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검정색으로 물건들에 테두리가 되어 있어서 선명합니다. 보기에 좋고, 아이가 그림을 뚜려지게 잘 봅니다. 3. 책 크기인데요, 아이가 4,5개월 지나면 스스로 물건을 잡으려고 하는데, 이 책은 아기가 혼자 잡기에는 조금 큽니다. 그래서 아기가 무진장 잡으려고 해야 간신히 잡고, 손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책이 바로 떨어져서 아기가 스트레스 받는 것 같습니다. 책 사이즈가 조금 작았으면 좋겠습니다. 4. 아이가 5,6개월 되니까 책도 보는 것보다 입에 무는 경우가 더 빈번하게 생기는데,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 아이가 물어도 위험하지는 않습니다만, 아이가 입으로 물고 있으면 코팅이 되어 있긴하지만 코팅이 벗겨져 종이가 떨어져서 아이 입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발생하여 아예 책을 멀리하게 됩니다. 입에 빨아도 유해하지 않는 물질로 코팅하고 종이도 단단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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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0~2세 아기를 위한 첫 두뇌개발 초점책 ![]()
세트구성은 흑백초점, 색깔초점, 물건그림책, 동물그림책 4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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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초점은 0~2개월, 색깔초점은 0~3개월, 그림책은 0~6개월 사용이라고는 되어 있으나, 아가별로 반응이 다 다를 터... 우리 순둥이는 100일을 갓 넘겼는데 아직도 흑백초점에 더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네요.
흑백초점책 양쪽면의 패턴방식이 약간 다른데, 한 쪽은 약간 복잡한 반복패턴, 다른 한 쪽은 단순한 도형 한 두개로 이루어진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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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초점책도 마찬가지. 한 쪽은 검정과 단색으로 이루어진 패턴, 다른 한 쪽은 다양한 색이 함께 어우러진 다소 복잡한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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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그림책
물건그림책 ![]()
예전엔 이렇게 한 곳만을 집중해서 볼 땐 병풍으로 펴놓아도 뚫어져라 잘 보았는데, ![]()
요즘은 하도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모든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갖는 터라, 병풍처럼 펼쳐주기보단 눈 앞에 직접 들고 보여주어야 잘 바라보네요. ![]() ![]() ![]() ![]()
초점책을 보는 동안은 비명을 지르거나 옹알이를 하느라 입이 바빠요. ![]() ![]() ![]()
우리 순둥이는 생후 2주경부터 엄마표 초점책을 봐왔는데, 정말이지~ 아가가 초점책을 열심히 바라본다든가 옹알이를 한다든가 좋아서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그렇게 흐뭇하고 뿌듯할 수가 없어요.^^
① 초점책은 아가가 무척 집중해서 바라보니 시선 고정 및 집중력에 좋을 것 같구요. ② 우리 순둥이는 초점책을 볼 때면 옹알이를 많이 하거든요. 그럴 때면 저도 옆에서 함께 거들어주니 언어발달에도 좋을 것 같네요. ③ 그리고 여러 패턴들 중에서도 직선에는 거의 관심이 없고 크기가 다양한 작은 원들이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는 패턴을 유난히 좋아해서, 그 부분만 보여주면 웃고 소리치느라 완전 자지러진답니다. 매번 똑같은 반응인데 그런 모습을 수십 번 봤어도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해요. 다른 아가들도 그러는지 궁금하구요. 여튼, 이렇게 다양한 모양들을 각각 구분해 내는 능력이 생기니 두뇌발달에도 당연히 도움이 되겠지요.
색감이 참 좋구요. 패턴구성도 다양하네요. 단계별로 되어 있어 활용하기도 좋구요. 동물이나 물건은 아가에게 친숙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여러모로 우리 아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초점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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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7개월입니다 임신중에 펠트로 만든 흑백모빌은 집에 놔두고 친정에 가서 아기를 낳아서 열심히 만든 흑백모빌은 못보고 패스했죠 나중에 보여주니 이미 빨간원숭이한테 빠져있어서 흑백모빌은 별로 흥미를 안보이더라구요 .ㅎ 그동안 심심할때 사물카드나 간단한 그림이 있는 책을 보여주면 뚫어져라 쳐다보고 관심을 잘 가졌어요 특히 잡지나 동화책이나 두껍지 않은 책은 종이소리가 좋아서인지 더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던 중 "0-2세 아기를 위한 첫 두뇌개발 초점책" 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아기도 그렇겠지만 처음 보는것은 무조건 좋아하나봐요 울 아기는 처음에 책보다는 상자에 관심이 많았어요 두드렸을때 소리도 더 크구. 표면이 오돌토돌 질감도 있어서 그랬나봐요^^ 가만히 지켜보니 주로 손이 잘 가는 책은 색깔책이네요 길게 펼쳐지고 색깔이 화려해서 끌리나봐요
엎드려서 기어다니는 것보다 앉아서 노는것을 더 좋아는 우리 아기는 앉아서도 의젓하게 책을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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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서부터 책을 대하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한다는 말에 아이가 백일이 되었을때부터 어떤 책을 사 주어야하는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아직은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누워만 있는 아이에게 무엇인가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바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며 종이의 질감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도형이나 색감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몇권의 책으로 앞으로 성장해서 어른이 되었을때 책을 좋아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아직 어린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에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와 즐거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권하여 드립니다. |
| 사실 6개월 된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자 하는 것은 엄마의 바램이고 욕심이다. 이 책을 백일 정도에 샀다. 7개월이 된 우리 아간 아직도 이 책에 별로 관심이 없다. 흑백으로 된 것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는 2개월 때까지이다. 이 책들 중 2권은 흑백이다. 게다가 책이 병풍처럼 되어 있다. 그림이 단순한 것은 맘에 든다. 그러나 칼라로 된 것은 그림이 맘에 안든다. 그림도 안 이뿌고 복잡하고 눈에도 잘 안띈다. 펼치기도 어렵다. 책이 두껍고 모서리의 처리는 둥그레서 괜찮다. 조기 교육에 관심을 갖는 엄마들은 그냥 사도 별 상관없겠지만 기대를 좀 접고 사는게 좋겠다. |
|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준 책입니다. 처음에는 뭐 이런 책이 나 있나하고 실망했었는데, 생각보다 우리 쌍둥이가 잘 봅니다. 0~6개월까지 흑백으로 된 그림책은 펼칠 수도 있어서 쌍둥이 둘을 눕혀놓고 같이 보여줄 수 있어서 정말 좋더군요. 백일된 우리 쌍둥이가 잘 보긴 하지만 그림들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6~12개월 칼라로 그려진 그림책은 약간 조잡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그림이었으면 좋겠는데...만약 따로 살 수만 있다면 흑백으로 된 0~6개월 그림책 두권만 사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 지금 울애기는 7개월인데요, 이 책을 2개월쯤에 샀습니다. 첨엔 ''뭐 그냥 재미삼아'' ''엄마가 사준다길래'' 그냥 사봤는데 효과가 가히 놀라웠습니다. (지금도 울 엄마는 그책 사준 걸 두고두고 자랑스러워합니다.^^) 뚫어지게 빤히 쳐다보면서 샐쭉샐쭉 웃기까지 하는 겁니다. 땡땡이 같은 걸 특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첨엔 흑백병풍을 놓아하다가 좀 지나니 칼라그림들을 좋아하더군요. 얼굴, 사물 같은 것들이 큼직큼직하니까 아직 시력이 별로인 아기 눈에 좋았나봐요. 물론 지금은 잘 안봅니다. 그 사이에 다른 재미난 책들이 생긴 까닭도 있고 지금은 뭘 쳐다보는 것보단 잡고 일어서고, 기어다니고, 물고 빨고 하는 걸 좋아하니까 이런 심심한 책은 재미없나봐요. 소리나고 까꿍하고 튀어나오는 팝업들을 좋아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100일전에 사주는 게 좋을 듯해요. |
|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산 책이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우리 아가는 현재 생후 70일인데요, 흑백으로 된 모양그림을 보여주면 까무러치게 좋아한답니다. 특히 땡땡이가 있는 그림을 보여주면 연신 방글방글 웃음이 쏟아진답니다. 딸랑이 소리에도 그다지 반응하지 않고, 모빌에도 큰 반응을 하지 않지만 그림책만 보여주면 울다가도 뚝 그치는 게 마법에 걸린 듯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신기해 하며 아기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을 때엔 그림책을 꺼내 보여주신답니다. 또한 그림책만 보면 옹알이를 신기하리만치 많이 합니다. 마치 그림을 이해하는 듯 말입니다. 그 그림을 설명이라도 하듯 연신 옹알이를 해대는 데 정말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우리 아가의 가장 훌륭한 친구랍니다. |
| 2개월 무렵에 이책을 구입했어요. 눕혀놓고 흑백그림책을 보여주면 팔 다리를 구르며,입을 크게 벌리고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 막 울때도 이책만 보여주면 울음을 그치고 너무너무 좋아해요. 백일이 되니까 흑백그림책에는 더이상 흥미를 갖지 않더군요.그래서 칼라 그림책을 보여줬어요. 역시나 팔다리를 구르며 입을 크게 벌리고 너무 너무 좋아하죠. 지금은 5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소리까지 지르며 너무 너무 좋아하죠. 책에는 6개월을 기준으로 흑백과 칼라그림책을 보여주라고 되어있던데 우리애기는 백일을 기준으로 관심도가 다르더라구요. 그림,색깔 모든면에서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보는 그림책으로 가장 좋아요 |
| 흑과 백의 색상만으로 구성된 2권의 그림책은, 아직 색상을 구별하지 못하는 아기들에게... 머리맡에 병풍처럼 둘러주면 좋을것 같네요. 여러가지 동물과 가족들의 얼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로 구성된 나머지 2권의 그림책은...6개월부터 12개월 사이의 아기들에게 간단한 사물인지 정도를 가르쳐 줄 수 있고, 밝고 화려한 색상의 그림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색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줄 수 있겠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놀라웠던건, 처음 "얼굴" 그림책을 보여 주었을 때의 아이의 얼굴입니다. 우리 아들이 4개월인가 5개월 즈음하여 처음으로 보여 주었는데, 반응이 확 오더라구요. 아이 눈에 부담없는 색상의 그림들이, 그림을 둘러싼 검정색의 테두리가 그림을 더욱더 선명하게 부각시켰는지...암튼, 시각적 자극을 주기에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아직 아기가 어려 이렇다할 책을 구입하지 않으신 엄마라면 꼭 사서 보여 주세요. 아기 눈이 책을 따라와요. 어린아기들도 집중을 잘 하더라구요. 시중엔 이런저런 교재, 교구들이 많겠지만, 저 개인적으론 꼬~옥 추천해 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