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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정사각형의 네모라 행복한 네모가 있습니다. 그러다 하루하루 찟기고 구겨지고 잘라지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게 된 네모는 더이상 네모의 모습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변화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해보지 않으면 알수 없습니다. 변화를 극복하고 새로운 모습의 네모가 되었듯이 가만히 있으면 성장한 내가 될 수 없겠지요. 조금씩 성장하고 행복을 알아가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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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용으로 구매한 행복한 네모이야기. (상상박스) 마이클 홀이 그림그리고 글을 쓴 그림책. 예술치료 수업용으로 구매했는데, 아이들이 보기에도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그림책이다. 줄거리는, 정사각형의 네모가 있었는데, 네모는 자신이 네모라서 행복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외부에서의 변화(찢기고 꾸겨지고, 잘리는 등)가 생겼다. 하지만 네모는 그 변화에 굴하지 않고 변화를 받아들여 더 멋진 모습으로 변화한다. 마지막날 네모가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네모는 더이상 변화하지 않았다. 네모는 자신의 몸에 구멍을 뚫어 창문이 되어 자신을 스스로 변화시켰다. 라는 이야기이다. 스스로 변화를 주도하는 주제를 갖고 있는 좋은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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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 변과 모서리가 똑같은 네모느 완벽하게 정사각형인 자기가 참 좋았고 행복했다. 그런데 네모는 여러조각으로 잘리고 동그란 구멍들이 생겨 흩어져 버린다. 네모는 더이상 정사각형일수 없는 모습이다. 어쩌면 좌절하고 슬퍼했을수도 있다.하지만 네모는 자신의 흩어진 조각들을 모아서 정사각형인 아닌 분수를 만들고 행복해 한다. 그리고 어떤날 네모는 조각조각 찢어져 버린다. 다시 자기 조각들을 모아 꽃이 가득한 뜰을 만다는다. 그렇게 네모는 조각나고 구겨지기를 반복한다. 그때마다 네모는 조각들을 모아 새로운 자기를 만든다. 어느날 네모는 또 어떻게 변하게 될지 무척 궁금해 하며 기다리고 기다린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무 벼노하가 일어나지 않는다. 완벽한정사각형을 좋아했던 네모였지만 이제는 네 변과 모서리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네모는 스스로 자신을 창문으로 만들어 창 밖에 자신이 지나온 모스블을 바라보며 행복해한다. 어려운 일을 만났을 대 극복하고 다시 제자리고 돌아오는 능력을 회복 탄력성이라고 한다. 꼼곰하게 잘 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사람들은 조금만 삐뚤어지거나 구겨져도 참기 어려워한다. 완벽한 조건이란 없고 예기치 않게 일들이 벌어질 때가 많고 그럴 때 고통스런 내 감정을 이해하고 생각과 행동을 유연하고 긍적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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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네모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책놀이를 해볼까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변하는 네모의 모습도, 아이들이 딱 보고 이해하기 좋은 그림들도,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도 다 너무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계속 변신하는 네모의 모습을 살펴보며 그 다음은 또 어떤 모습일가 이야기를 나눠보기에도 아이들이 상상해보기에도 재미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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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행복한 네모 이야기였어요! 아이들도 참 좋아하고 즐거워하며 보았답니다. 다양한 생각들~~ ㅎㅎ 정해진 답이 아닌 나만의 생각 그대로가 답! 네모는 네모가 아닌 네모.... 어려운듯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자유로운 생각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그림책 표지를 보면 정말 행복해 보이고 나도 행복해지는 책이었어요 아이들과 색종이로 나만의 네모를 변신 시켜보는 시간도 가져보기도 하고 도형에 대해 이야기도 해 보았답니다 즐겁게 재미있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