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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예절의 뜻에대해 설명해줍니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여러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예절이라하고 영어로는 에티켓입니다 책속에는 우리가 배워야할 알고 있지만 또 배워서 도움이 되는 예절이야기 때론 불편 하지만 서로에게 배려가되는 예절에 관한 이야기가 30가지 담겨 있어요
책의 내용에 담겨 있는 글
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 알면서도 그냥 넘어갈수 있는말들 서로잊어서는 안되겠죠
소리내면서 먹지 않아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은 하지않는게 좋아요
자리를 양보해요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거나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일또한 예절바른 모습이라고 할수있네요
대화에 끼어들지 않아요 다른사람들의 이야기 도중 불쑥 끼어드는것은 상대방을 방해하는 것이랍니다 양해를 구하는것이 순서겠죠
책은 카툰의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아주 깔끔하게 중요한 내용을 담아놓았기에 한눈에 딱 들어오네요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좌측에 만화가 그려져있습니다 처음엔 포인트를 예절에 맞추었으니 연관되는 그림이겠꾸나 열심히 보았지만.. ㅡ.ㅡ ? 글쎄요 딱히..연관되어 있는것같지는 않네요 그냥 재미있는 그림 ? 한가지의 그림에도 뜻이 포함되어있는 그림이었다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잡담 사실 이책을 아이에게 추천할 책이었습니다 책을 한참 보다 보니.... 이상한건 우리 신랑에게 꼭 보여줘야할 책 인것같았네요 ㅋㅋ
여성을 배려해요 욕을하지않아요 운전할때면 난폭운전자가 되버리거든요 사람들이 잠잘때는 조용히 해요 -_- 밤만 되면 잠도 안주무시고 티비시청을 ㅠㅠ
책을 읽다 보니 어쩌면 아이들은 잘 지키고 있는 반면 어른인 우리들이 알며서도 놓치고있는 부분이 더 많구나 라는 사실에 조금 부끄러워집니다
책 맨 앞장에는 이런글이 씌어있습니다 나를 엄하게 키워주신 엄마아빠께 이책을 바칩니다
지금은 조금 아이에게 힘든습관을 키우는 과정이겠지만 예절을 올바르게 배우는 사람으로 키운다는것만큼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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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받았는데 생각보다 얇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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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회의 한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규칙들이 있지요. 예절도 바로 그 규칙중 하나일거예요. 울 아이들도 태어나서부터 은연중에 예절교육을 받았지만.. 아직도 지켜야할 예절에 벗어나 행동할때가 많아요. 초등2학년이 되는 큰 꼬맹이나 이제 첫 사회에 발을 담글 작은 꼬맹이에게 올바른 예절교육을 위해 만난 책이 '레옹과 예절이야기'랍니다. 전편의 환경, 어린이 인권에 이은 레옹시리즈 3편이예요.
개구진 모습의 외눈박이 꼬마요정 레옹~ 레옹과 함께 배우는 30가지 예절속엔 어떤것들이 있을지 살펴보았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고맙습니다와 미안합니다라는 표현을 레옹이 첫번째로 알려주었어요. 사실 고맙다는 표현과 미안하다는 표현~ 이 두표현하는데 울 아이들도 인색해요. 늘 쭈볏쭈볏하는 아이들에게 툭툭쳐서 알려줘야 말하거든요. 소리내서 먹지않기, 대중교통에서 자리양보하기, 대화에 끼어들지 않기, 음식으로 장난하지 않기, 약속시간 잘 지키기 등등 무려 30가지 예절을 카툰형식의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알려주니 재미와 함께 기억에 쏙 남을것 같아요. 레옹이 알려주는 30가지 예절만 잘 알고 표현한다면 어느 장소에서나 행동으로 잘 옮겨 누구에게든지 예절바른 아이라는 칭찬과 인성또한 길러줄것 같아요.
울 꼬맹이들과 책을 보고 30가지 예절 말고 어떤 예절을 지켜야 하는지 이야기 해보았어요. 큰아이는 킥킥대면서 사람들있을때 방귀를 뀌면 안된다고 ㅡㅡ;; 밥을 먹고 있을때 뀌면 기분이 나빠진다고 꼭 참아야 한다고 말하네요. 으흐흐... 화장실에서도 질서를 지켜야하고 놀이터에서 그네를 탈때도 친구들이 오면 양보해줘야한다고 말하는 예쁜 울 아이들.. 기특했답니다. 인성은 교육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바른 인성과 사회의 한구성원으로 살게 될 아이들~ 꼭 지켜야할 예절을 배워 바르게 자라길 기대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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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예절 이야기 - 쉽고 재미나게 익힐 수 있는 예절 실천 방법 * 저 : 아니 그루비 * 역 : 김성희 * 출판사 : 진선아이 "정말 한국 사람들은 끝까지 문을 이어서 잡아주질 않네요~" 얼마전 여름 휴가때 해외에서 경험했던 일이네요. 가이드가 했던 말인데요. 밀고 닫는 문의 경우 열어놓고서 잡아줘야 뒷 사람이 지나가고 하잖아요. 이어서 받아야지 안그럼 처음 사람이 그 줄이 끊어질때까지 잡고 있어야 하는 이상한 풍경이 연출되고는 합니다. 저희 일행이 유모차에 애들과 사람이 많아서 그 당시 그래서 여건상 못해서 그 말이 굉장히 언짢았지만, 많은 경우 대다수가 자시만 쏙.. 지나가고 잡아주질 않아요. 저도 매일 하루에도 여러번 그런 문을 지나다니고 있는데요. 얄밉다고 할 정도로 쏙..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예절, 법으로 강제화 된건은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사람의 도리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습관과 규칙들이지요. 이런 예절은 하루 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어릴때부터 습관이 되어 있어야 자연스럽게 나온답니다. 커서 배우려고 하면 어려워요. 평생을 그렇게 살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예절 교육을 받아야 하죠. 요즘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많이 하고 있죠. 종종 한복도 입고 세배나 바른 몸가짐 연습도 하곤 합니다. 이번에 만난 레옹과는 예절 이야기를 같이 보게 되었네요. 전에 환경편에서 이미 만나본 레옹. 이젠 레옹 시리즈의 팬이 될것 같습니다^^ ![]() <나를 엄하게 키워 주신 엄마 아빠께 이 책을 바칩니다!> 이 책엔 30가지나 되는 예절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기 어렵지 않도록 왼쪽 페이지는 여백으로 오른쪽 페이지에 만화와 중심 이야기가 있답니다. 정말 이해하기 쉽고 실천 가능해보이지요. 어렵지 않기 때문이에요. 내용도 그렇지만 책이 정말 임팩트 있게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 소리 내면서 먹지 않아요. 밥 먹을때 쩝쩝, 후르륵..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들이 은근 많답니다. 저랑 같이 밥 먹는 사람들 중에서도 있어요. 이거 정말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지만 계속 그러면 같이 밥 먹기 싫답니다. 이것도 예절이에요. 남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는 행동은 그 결과가 결국 자신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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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예절이야기] 우수개소리로 유치원때 배운 질서,예절만 지키면 문제될거이 없다고 하죠.. 우리 어른들이 유치원 꼬꼬마들에게 바라는 것처럼 우리 어른들도 실천한다면 예절이야기는 필요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레옹과 예절이야기.. 한참 질서와 예절을 배울 시기에 딱 맞게 읽을수 있는 딸아이에게 너무 좋은 레옹과예절이야기~ 예절이라는 것이 단지 남을 좋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예절은 많은 사람들과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사람들끼리의 약속인 예절에 대해서 말해주었어요.. 남을 위한 작은 배려와 양보, 인사는 그리 어려운 것이아니라고 말입니다. 레옹은 외눈박이 꼬마요정입니다.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 있다는 정말 놀라운 별에서 왔어요.. 책에서는 레옹과 함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예의없는 행동을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예의 바른 아이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거예요.. 꼬마요정 레옹과 함께하면 우리 어린이들도 모두 예절바른 어린이가 될수 있을꺼 같아요. 서로간에 예의를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책을 통해 배우고 실제로 익힐 수 있다면 학교가서도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초록표지의 놀라운 눈을 가진 레옹. 아이와 함께 볼수 있는 예절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예의바른 어린이는 모든 부모님의 꿈이자 소원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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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힐리즘이라는게 있다. 삶의 의미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상태를 말하는 니체의 표현인데,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치열한 경쟁에 내던져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니힐리즘을 겪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럴까, 요즘 서점가에 가보면 '논어' 관련된 책들이 꾀 많다. 아마 어떻게 살아야할지, 중요한게 무엇인지, 과연 내가 제대로 살고있는지에 대해 스스로 의문을 제기하고 그 답을 책속에서 찾으려는 시도가 아닌가싶다.
'논어'의 기본바탕은,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과도 같다. 즉, 인간으로 불리려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가를 뜻하는데, 유학을 비롯한 동양철학적 사유의 시작은 바로 '인간' 이다. 인간의 특성은 무엇이며, 그걸 전제로 관계속에서 어떻게 인간다움을 구현할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라고나 할까. 그런의미에서 '예절'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미덕이라 할수있고, 그렇기때문에 많은 공익광고에서 조차도 예절을 강조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예절을 어디에서 배웠나? 한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워야할 규칙과 예절은 이미 유치원에서 다 배웠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맞는것같다. 그런데 자라면서 배운데로 행동하는게 참 힘든가보다. 어쩌면 이건 예절의 특성상 강제력과 구속력이 없는관계로 지키지않아도 쇠고랑차지않고 경찰출동 하는 사안이 아니기때문에 지켜도그만 안지켜도 그만이라는 이기적인 생각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모두들 그런식의 사고라면 머잖아 우리의 이기심은 사회를 병들게하고, 힘센놈들만 살아남아 엉망으로 굴러가는 사회가 될 것이다. 그래서 공자께서는 그토록 사람다움(인)을 강조하셨던게 아닐까.
이책은 앞으로의 꿈나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불어 살아가는 삶속에서 지켜야할 기본예절에 관한 이야기다. 사소한것들이라 안지킬땐 일일이 잔소리를 해야할 내용들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이런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느낄수 있도록 레옹이라는 귀여운캐릭터를 이용해 만화형식으로 무척 재밌게 표현해놓았다. 어린이 책이지만 예의를 모르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읽어도 참 좋은 이야기가 담겨있고,욕을하지 않아요 대화할때는 선글라스를 벗고말해요 와 같은 기본적인 예절에관해서도 담고있지만 남의 불행에 웃지않아요 패배를 기꺼이 받아들여요 와같은 인성적인 측면까지 고려해 총 30가지의 예절을 담고 있다.
어른들은 알면서도 자신의 이기적인 편의상 지키지 않는것들이 수두룩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어른들을 닮아갈뿐 가르쳐주지않으면 잘 모른다. 때문에 아이들이 예의가 없다고 훈계를 늘어놓는것보다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는게 우선이고, 또 이런 책들을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할수있는 기회를 가진다면 더 없이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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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루비의 '레옹과 예절 이야기' 실천하기 쉽고 기분도 좋아지는 30가지 예절~ 레옹과 함께 즐거운 일러스트로 예절이야기를 들어봅시다^^ 레옹이는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별'에서 온!! 외눈박이 꼬마 요정이래요~~ 호기심 많고 웃는 걸 좋아하는 레옹이가 소개하는 30가지 예절이야기 속으로~~ 레옹과 예절 이야기를 보고 아이들에게 예절을 좀 더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생활속에서 항상 실천할수 있게, 그 상황에서 언제나 생각나는 그런 예절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책을 봤는데 예절이라는거....... 어른부터 배워야겠더라....... 영화관에서는 시끄럽게 하지 않아요.. 사람들 앞에서는 트림을 하지 않아요.. 약속시간을 잘 지켜요 사람들이 잠잘 때는 조용히 해요... 물론,,, 아이의 입장에서 배우는 당연한 예절이라는 걸 알고 보면서도.. 어째.. 지키지 않는 어른이 더 많은 현실.....을 깨닫고.. 나부터가 애들한테 꼬옥... 모범을 보여야지 하며 읽게 되는 책..ㅠㅠ 레옹이야기는 시리즈로,, 환경에 대한 이야기 어린이 인권 이야기도 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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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의 일급비밀 개인 정보
이책은 시리즈물이다 그리고 이번책은 시리즈물의 세번째책이다 사실 이 책을 받아보기 전까지는 유아동을 대상으로 제작된 책이기에 성인이 보기에는 책이 좀 무성의하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책이 너무 이뻤던것 같고 내가생각했던것 하고는 거리가 먼 책이였던것 같다
우선 이 책의 표지를 보면 봄의 새싹이 연상되는 초록색 이다 거기다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는 별에서 온 요정 외눈박이 캐릭터는 이책을 펼쳐보기 전에 호기심을 자극하는것 같다 거기다 만화를 연상시키는 만화형식의 컷과 지루할것 같던 예절에 관해서도 쉽고도 재밌는 설명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성인들이 보기에도 좋은책 같아서 조카랑 함께 읽고 지금은 내 책장 한곳에 꽂아두고 있다 왜냐하면 책이 넘 탐나서 ㅋㄷㅋㄷ 분량도 많지 않아서 킬링타임으로 읽기에는 안성맞춤인것 같아 간혹 생각하면 한두번씩 들쳐 봐야 겠다
이책은 인간으로써 꼭 지켜야 될 예절에 관해서 쓰여진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상으로는 물론 좋은책이 되어줄것 같고 레옹이는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성인들한테는 살짝 잊고 사는 예절을 다시 상기 시켜주기에 안성맞춤인것 같다
이책속에 등장하는 예절에는 총 서른가지가 있다 고마움과 미안함은 말로 표현하세요 에서부터 여자아이들 치마를 들추지 않아요 까지 아이들이 알아야 할 예절도 많지만 반대로 성인들이 알아야 할 예절도 눈에 많이 띄었던것 같다
예를들면 자리를 양보해요 요즘 버스나 지하철에서 공공도덕을 잊고 사는 성인들이 눈에 참 많이 띄는것 같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들한테 자리를 양보하세요 나 공공도덕은 반드시 지키세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어차피 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거니까 남한테 피해를 주면 안되는일 아닌가
기침할때는 입을 가려요 기침과 방구는 감출수 없는거니까 어쩔수 없다쳐도 사람 한테 대놓고 기침을 하는건 예의상 아닌것 같다 하지만 그런 예의도 모른채 그냥 대놓고 기침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참 불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바닥에 침을 뱉지 않아요 ㅡ,,ㅡ 침뿐인가 쓰레기는 할말이 없다
욕을 하지 않아요 이것도 할말이 없다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인데 좋은말 고운말만 사용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껌을 아무데나 버리지 않아요
약속 시간을 잘 지켜요
영화관에서 시끄럽게 하지 않아요 ㅡ,,ㅡ
영화관에서 뒷자리에 앉은 사람제발 의자를 발로 치지 않았으면 핸드폰은 진동으로 해놓고 나 잘나가는 사람이야 나 약속 많아 이딴거 남 의식해서 일부러 전화받지 않았으면
정말 이 책을 보다보면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예의범절은 모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예의를 지키지 않고 살아간다는걸 느낀것 같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었지만 반대로 생각할 거리도 많았던 책이였던것 같다
아이들한테만 공중도덕 잘 지켜야지 예의를 잘 지켜야지 이렇지 않고 먼저 성인들 부터 잘 지켜으면 좋겠다 ㅋ |
알록달록 정말 예쁘고 귀여운 책을 만났다. 주인공 '레옹’은 재주 많은 아니 그루비의 기발한 상상 속에서 태어난 외눈박이 외계인이다. 책 밖으로 통통 튀어나올 것 같은 독특한 레옹을 그린 ‘아니 그루비’는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다. 아니 그루비는 손으로 작업하는 걸 좋아해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줄 선물과 카드는 직접 만든다고 한다. 나도 그에게서 선물 받았다. 레옹과 예절 이야기... ㅎㅎ
예절은 개그콘서트 애정남이 말한것 처럼 지키지 않는다고 경찰이 오거나, 잡혀가는 것은 아니지만, 지키면 아름다운것, 우리의 삶은 윤택하게 만든다.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사람들과 함께할 때는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어릴 때부터 일상생활에서 남을 배려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면 참된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자라나게 될것이다. [레옹과 예절 이야기]는 아이들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30가지 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레옹과 친구들의 삽화로 알려준다. 레옹과 함께 모두가 기분 좋아지는 예절을 하나씩 실천해 보자. 울아들, 이책을 읽고 이책을 광고하고 싶단다 해서 광고글로 독후감을 완성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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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은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배려와 양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안다. 이 책 <레옹과 예절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배우고 실천 할 수 있는 예절 3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고마움과 미안함은 말로 표현해야 한다거나 남의 이야기를 엿듣지 않는다거나 약속을 잘 지킨다거나...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이긴 하지만 요즘은 워낙 예절을 잘 지키지 않는 어른들도 많은지라 어른, 어린이 할 것 없이 누구나 봐도 좋을 책이다.
레옹을 그린 '아니 그루비'는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서커스와 아크로바틱, 여행을 좋아해 칠레와 아프리카의 어린이에게 곡예 재주를 보여 주고, '달리는 그루비'라는 알록달록한 자동차를 타고 코스타리카와 미국을 여행하는 독특한 경험도 했다. '아니 그루비'는 자신처럼 호기심 많고 모험하기 좋아하는 레옹을 주인공으로 [레옹] 시리즈를 만들었다.
외눈박이 꼬마요정인 레옹은 원하는 일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별에서 왔다. 호기심 많고 흥미진지한 것을 즐기는 레옹은 그래서 모험을 무척이나 즐긴다. 장난꾸러기 레옹은 웃는 걸 좋아하고 친구들을 웃기는 것도 좋아한다. 늘 활짝웃는 레옹의 미소는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특별한 힘을 지녔다. 귀여운 레옹,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다.
레옹은 다른 사람의 대화에 끼어들기를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음식이 남아 있는 그릇을 입으로 핥는 등 예의 없게 행동한다. 친한 친구 '야옹이'와 여자 친구 '롤라'가 함께하면서 레옹은 조금씩 예절을 배워가게 된다.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할 줄 알고, 공공장소에서는 시끄럽게 떠들지 않으며, 친구와의 경쟁에서 졌을 때 멋지게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레옹이 처음부터 예의바른 친구가 아니었기에 어린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초등입학 전 어린이들이 보기에 적합한 책으로 어린이들의 예절교육을 시키는 교본으로 삼아도 좋을 것 같다. 어리다고 예절을 천천히 가르쳐야지 하는 생각을 가진 부모님이 혹 계시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기를 권한다. 가벼운 카툰과 함께 소개된 글들은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라 하더라도 어머니와 함께 읽으며 예절을 배우는 시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레옹의 예절 이야기는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인것 같다. 레옹을 통해 자신을 한 번쯤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테니 말이다. 에절을 지키지 않는다고 예의가 없다고 누구 뭐라하거나 벌주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므로 어린이때부터 철저한 예절교육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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