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에서 나온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의 아트들이 담긴 책이니만큼 여러 작품을 선보였다.무엇보다 영화필름같이 작은 이미지에 스토리를 담아서 전체적인 컨셉이나 분위기를 나타내준 것이매우 좋았다. 또한 파스텔 풍의 그림체는 픽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에 대한 것들이 그려져 있어서 픽사가 추구하는 스타일, 개성 등
픽사에서 나온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의 아트들이 담긴 책이니만큼 여러 작품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영화필름같이 작은 이미지에 스토리를 담아서 전체적인 컨셉이나 분위기를 나타내준 것이
매우 좋았다. 또한 파스텔 풍의 그림체는 픽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에 대한 것들이 그려져 있어서 픽사가 추구하는 스타일, 개성 등을 알 수가 있었다. 물론 작품 아트북보다는 디테일이 떨어지지만 종합적으로 각 애니메이션을 비교해보고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