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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클라스트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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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이계소환깽판하렘물이 아닌,나름 시리어스하고 다크하고 칙칙한 분위기네요.일단 스토리 줄거리───────────────────────────────────자신들을 창조하고 번영하게 해준 신을 질투하고 시샘한 나머지그 신이 나누어준 권능을 이용해 신을 참살한 인간자신의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인간들에게 너무나 큰 배신을 당한 신그리고 그 신이 죽기 직전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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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이계소환깽판하렘물이 아닌,
나름 시리어스하고 다크하고 칙칙한 분위기네요.

일단 스토리 줄거리

───────────────────────────────────

자신들을 창조하고 번영하게 해준 신을 질투하고 시샘한 나머지
그 신이 나누어준 권능을 이용해 신을 참살한 인간

자신의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인간들에게 너무나 큰 배신을 당한 신
그리고 그 신이 죽기 직전 인간에게 내뱉은 저주의 언령


그 저주의 언령을 이 세상에 남아 "대행자"라는 저주의 집합체를 생성해냅니다.
그리고 몇년을 주기로삼아 대행자들은
신의 저주를 실행시키며 인간에게 저주와 고통,절망등을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보여줄수 있을까 궁리하며 인간들을 학살합니다.



그 세계에 살고 있는 자들은 신의 대행자들에게 어떠한 상처도 ,
심지어는 접근조차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내놓은 결론은

"우리로서 안된다면 다른 세계의 존재들은 어떨까?"

였지요.


결국 그들은 자신들을 구원하고 신의 저주를 물리치기 위한 구세주로서

이계에서 키시바 쇼고와 카린을 소환하게 됩니다.



────────────────────────────────────


이 정도가 1권의 주요 스토리흐름이라 할 수 있겠네요.

뭐 구세주를 여러방면(-_-)으로 보필할 목적으로 어릴 적부터 사육되어진
희무녀 5인방이라던지 , 비단 세계를 구원할 목적만이 아닌,
자신들, 인간들이 지배하게 도리 세계를 위해 구세주를 소환한 뱃속시커먼
비밀결사 레니게이드 라던지 , 대행자를 상대할 유일한 병기인 이코노클라스트 라던지
여러가지가 더 있긴 하지만 너무 길어지니 패스으으 ─────




뭐 일단 주인공이 한 찌질해서 :D  남성캐릭터를 선호하는 제 취향과는
살짝 어긋나 있긴 하지만
어느정도의 재미는 보장되있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kyo씨의 일러스트도 한몫했지만,


아무튼 2권이 기다려집니다.
b*********t 200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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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클라스트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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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답게 큰 전투로 정리되는 내용입니다. 이미 성유물이라는 잃어 빈껍데기에 가까운 이코노클라스트로 혈족의 시체를 이용해서 만든 살아있는 신 앱솔루트에 맞서 싸우는 쇼고. 거기에 에쎈 때문에 혼수상태에 빠진 멜라니에 정신적으로도 힘든 상황. 예상외로 또하나의 통수이자 반전이 나오는데 가짜를 만들어놓고 행방불명된 발드가 처음부터 네로의 반란을 예상하고 역시 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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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답게 큰 전투로 정리되는 내용입니다. 이미 성유물이라는 잃어 빈껍데기에 가까운 이코노클라스트로 혈족의 시체를 이용해서 만든 살아있는 신 앱솔루트에 맞서 싸우는 쇼고. 거기에 에쎈 때문에 혼수상태에 빠진 멜라니에 정신적으로도 힘든 상황.

예상외로 또하나의 통수이자 반전이 나오는데 가짜를 만들어놓고 행방불명된 발드가 처음부터 네로의 반란을 예상하고 역시 네로 못지하게 서로 통수에 재수없기는 마찬가지인듯..

마지막 싸움에서 두 명의희무녀 멜리니와 펠테아의 정신적 응원과 더블어 유일하게 생존한 혈족 소녀 트리파스키아타와 진정한 죽음을 맞아 소멸한 신의 도움 이번권의 최대 볼만한 부분인듯.

나름 엔딩은 해피엔딩이지만 이작가 특성 상 진짜 먼가 하나하나가 암울하면서 먼가 찜찜하다. 대표적으로 쇼고가 먹었던 음식의 정체도 그렇고...머 그런 재미로 사카키 이치로 책을 보는거지만..

사카키 이치로 펜이시라면 후회 없으실듯.

 

p*******n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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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클라스트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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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 내용은 대체적으로 암울하네요. 비록 대행자가 소멸해서 쇼고가 진정한 구세주가 되었고 멜리니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카린 역시 쇼고 곁으로 돌아오게됐지만 작가 특성상 주인공을 안굴릴리가 없죠. 솔론 전체에 저주를 걸어 총공격을 한 대행자 덕분에 쇼고와 희무녀들 그리고 솔론에 사는 전 인류의 큰 위기가 닥쳐옵니다. 그리고 500년 전, 5명의 인간에게 살해당한 신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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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 내용은 대체적으로 암울하네요. 비록 대행자가 소멸해서 쇼고가 진정한 구세주가 되었고 멜리니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카린 역시 쇼고 곁으로 돌아오게됐지만 작가 특성상 주인공을 안굴릴리가 없죠.

솔론 전체에 저주를 걸어 총공격을 한 대행자 덕분에 쇼고와 희무녀들 그리고 솔론에 사는 전 인류의 큰 위기가 닥쳐옵니다. 그리고 500년 전, 5명의 인간에게 살해당한 신의 진실이 밝혀집니다.

신의 정체가 다소 놀라웠습니다. 주인공을 구세주로 모시는거 보고 설마했는데 신의 정체가 그럴줄은.. 이건 본편 읽으실 분 위해서 넘어가고..

멜라니의 쇼고에 대한 마음은 정말 읽는 내내 대단합니다. 이정도로 헌신적이고 일편 단심인 히로인은 최근 오랜만에 보내요. 거기에 쇼고의 위기에서도 자신의 몸을 바쳐서 구하는게... 이러한 마음이 쇼고가 신을 구원하고 이렇게 만들게 해준 원동력인듯.

마지막에 새로운 거대한 적이 등장하고 쇼고의 유일한 무기가 끝장난 이 마당에 과연 어떻게 위기를 넘기고 이 세계를 구할지.

다음 완결권이 기대됩니다.

 

p*******n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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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클라스트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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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 초기까지는 구세주라라는 꼭두각시에 불가했던 주인공 쇼고가 그후 달라지더니 이번 8권에서는 엄청난 발전을 보입니다.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희무녀 멜리니 코드란이 레니게이드 보다 쇼고를 더 우선시한다는게 양부에게 거슬려서 그 덕분에 희무녀에 해임, 이번 8권에서 표지를 장식한 에쎈 코드란으로 교체되는걸 보고 이런 레니게이드의 조치 덕분에 오히려 레니게이드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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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 초기까지는 구세주라라는 꼭두각시에 불가했던 주인공 쇼고가 그후 달라지더니 이번 8권에서는 엄청난 발전을 보입니다.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희무녀 멜리니 코드란이 레니게이드 보다 쇼고를 더 우선시한다는게 양부에게 거슬려서 그 덕분에 희무녀에 해임, 이번 8권에서 표지를 장식한 에쎈 코드란으로 교체되는걸 보고 이런 레니게이드의 조치 덕분에 오히려 레니게이드를 장악하고 진정한 구세주로 되기로 하는 결심을 세우게 됩니다.

그동안 쇼고를 묶는 사슬같은 존재로 레니게이드가 보내왔던 희무녀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버리고 해임된 카린과 멜리니를 돌려달라고 강하게 요청하는 모습은 1권부터의 주인공의 성장을 쭉 보신 분이라면 나름 멋진 장면이 되실듯.

사카키 이치로 답게 어떻게 마무리 할지...

p*******n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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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정신을 차린 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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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 구세주 쯤 되면 거의 불쏘시개 취급하는 나로써는 보기 드물게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   내가 구세주 물을 싫어하는 이유는 당면한 문제를 위대한 개인(심지어 갑자기 나타난다)이 나타나서 모조리 해결해주는 상황을 안이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건 신이 모두 해결해주실 거라는 이야기에서 구세주 님으로 주어만 바꾸면 되는 식의 무기력한 사고다. 주인공(구세주)에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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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 구세주 쯤 되면 거의 불쏘시개 취급하는 나로써는 보기 드물게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

 

내가 구세주 물을 싫어하는 이유는 당면한 문제를 위대한 개인(심지어 갑자기 나타난다)이 나타나서 모조리 해결해주는 상황을 안이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건 신이 모두 해결해주실 거라는 이야기에서 구세주 님으로 주어만 바꾸면 되는 식의 무기력한 사고다.

주인공(구세주)에 감정 이입해서 읽으면 이보다 감미로운 이야기가 없겠지만, 나는 그런 이야기가 딱 질색이다.

그런 점에서 이코노클라스트는 주인공(과 이코노클라스트의 힘)이 필요한 상황이 잘 설정되어 있고, 그 힘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신벌대행자'라는 절대적인 적들을 제외하면 이코노클라스트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사실상 없다는 점이 취향인 것이다.

 

이계 진입물에서 싫어하는 요소인 내 생각은 옳다! 면서 이것저것 자기 가치관을 사람들에게 주입하고 다들 거기에 동조하는 식의 안이한 전개도 없어서 좋고...... 사실 난 이계에 가서 남녀는 평등해요~ 천부인권~ 신분 따위~ 운운하면서 말하는데 쉽게 쉽게 받아들여지면 너무 싫다. 저쪽도 저쪽 나름의 이유가 있고, 역사가 있는데 몇 마디 말로 쉽게 생각을 바꾼다는 게 말이 되나 싶은 거다.

 

하렘이야 뭐, 에라, 일반적인 코메디 중심의 하렘물이 아닌 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치자.

 

다만 이코토클라스트는가 운운 하는 식의 오타들은 짜증스러웠다.

 

YES마니아 : 로얄 f*****s 200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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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반환점을 통과한 이코노클라스트
"드디어 반환점을 통과한 이코노클라스트" 내용보기
드디어 5명의 희무녀가 표지에 다 나온 듯... 다음 권은 카린일 것인가 아니면 배신자 측일 것인가? 대체 누구일지 기대된다. 허를 찌르고 쇼고는 설마 아니겠고... 진짜 허를 찌르고 레니게이트 5수장이라던가(......!)     스토리 설명 대충 들으면 뭔가 고등학생 이세계 진입 하렘 메카 깽판 판타지일 거라고 생각되지만, 알고보면 은근히 하드한 내용. 실체는 대책없이 암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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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5명의 희무녀가 표지에 다 나온 듯...

다음 권은 카린일 것인가 아니면 배신자 측일 것인가? 대체 누구일지 기대된다.

허를 찌르고 쇼고는 설마 아니겠고...

진짜 허를 찌르고 레니게이트 5수장이라던가(......!)

 

 

스토리 설명 대충 들으면 뭔가 고등학생 이세계 진입 하렘 메카 깽판 판타지일 거라고 생각되지만, 알고보면 은근히 하드한 내용. 실체는 대책없이 암울한 작품이다.

 

작가가 사카키 이치로 님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건지도 모른다.

사실 이 작가분은 끝도 없이 암울하기 짝이 없는 내용을 재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암울하기 짝이 없다는 사실 자체가 내 취향의 스트라이크 존....♥

가끔씩은 조금 다른 면을 보여줘도 좋겠지만, 괜찮다. 지금 그대로여도!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을 보고 느낀 거지만, 난 이분의 암울하지 않는 작품에는 관심이 없는 듯...)

 

 

여전히 암울한 스토리, 암울한 전개.

모처럼 뭔가 제대로 되는 느낌이지만, 더 깊이 추락시키기 위해 들고 나는 거 같아(엉엉)

쇼고가 애써 강해지고, 애써 담담해지려는 게 더욱 가엾다.

 

이번 권은 스토리의 반환점을 돌았다는 느낌.

총 10권 예정답게 적절한 분량 배치 같다.

 

과연 어디까지 쇼고를 몰아붙일 것인지, 기대된다.

더 망가져도 되는데, 데헷♥

 

YES마니아 : 로얄 f*****s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