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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간단한 기능을 익히게 하는 책이긴 하나 결국 이책으론 턱없이 부족함. 이 책을 읽든 안읽든 다른 입문서를 읽어야한다는거... 거의 유니티 시식하는 수준.... 그리고 책 구성 자체도 너무 날로먹는게 보임. 책의 구성의 반을 쓸데없는 저자 따님사진으로 도배해놔서 이게 유니티 책인지 사진첩인지 햇갈릴정도...(유니티 설치하고 에셋스토어 이용하는것까지 책의 1/4을 잡아먹으니 말 다했지..) 그리고 책에 보면 게임 2개만든다고 하는데 하나는 그냥 비행기 하나 띄워놓고 좌우로 움직이는게 전부라 실질적으론 진짜 간단한 자동차게임 하나가 예제의 전부. 또한 스크립트 작성하는 과정도 일단 이렇게 하라고 해놓고 코드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한두줄로 설명하고 끝내버리는 식이라 머리에 남는건 별로 없었음.(이건 내가 머리가 딸리는것도 있겠지만) 확실한건 3만원에 구입할 책은 절대 아니라는거. 이걸 사서 보느니 차라리 동영상 무료강의 2시간정도 듣는게 공부에 더 낫다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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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초보만 보세요 책자체는 괜찮습니다. 누구나 따라할수있어요
그러나 완전초보에겐 유용한 책이지만 약간의 개념이 있거나 프로그래밍언어를 조금이라도 아는사람, 플래시액션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이책의 구독대상이 아닙니다. 저같이 약간이나마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본다면 실망할겁니다. 완전초보만 보면 만족할 겁니다.
그리고 결과물 무작정따라하면 스마트폰 게임2개 만들기는 하는데 이런걸 게임이라 할수있을지...
게임만든다기보다는 유니티엔진 한번 써본다는 생각으로 보면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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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리보기가 지원안되서 교보문고 가서 책을 한 번 읽어봤는데요. 느낌은 초보자가 유니티 맛보기는 나쁘지 않다는겁니다. 어디까지나 '맛보기' 입니다.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이해가 있고 본인이 웬만한 코더 수준은 된다 싶으면 유니티3d 레퍼런스 책이나 인터넷에서 무료 인강을 찾아 보시는게 훨씬 도움이 될 겁니다. 그렇지만 프로그래밍 언어가 뭔지도 모르는 컴맹이라면 이 책은 꽤 도움이 될겁니다. 올컬러라서 책이 확실히 비싸긴 합니다... 리뷰 하신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가격대비 성능이 별로라는건 부정할 수 없군요. 솔직히 저자의 따님 사진이 불필요하게 너무 많습니다. -_-;; 저자님 매너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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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유니티 무료 이벤트 때문에 설치만 하고 예제 게임을 실행만 해봤습니다. 이번에 책을 사면서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어플을 만들어볼까 해서 일단 입문용 책을 샀습니다. 기본적인 오브젝트 생성 및 사운드 등 기초적인 툴 사용법을 배우기에 좋습니다. 하루나 이틀 사이에 다 볼만한 내용이며 고급 기술이나 여다 다른 네트워크 등 다른 기술을 배우기 전 유니티 엔진이 어떤 것이다 싶을 때 좋을 듯 싶네요. 당장 다른 책 사야되네요. 이건 누구한테 팔지? 점수는 내용은 보통 이상? 편집/구성은 너무 유아틱? 혼잡해서 집중이 안되네요. 설명과 코드만 있는 책만봐서 인지 새롭고 친근한 스타일로 다가가려 했는데 별로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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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유니티'엔진이라는 말을 듣고, 인터넷 동영상도 보고 블로그 카페의 강좌도 보았지만, 차근 차근 설명되어 있지 않아 저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아주 쉬운 유니티책이 출간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꼬마아이에게 선생님이 설명해주듯이 친절하게 설명된 내용을 따라하다 보니 금방 게임이 만들어지고, 그 내용또한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개그도 많고 특히 중간 중간 나오는 꼬마가 너무 예뻐요. 내용은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만 보면 금방 유니티 엔진에 익숙해집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많다보니 두 개의 게임만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추후 이 책의 후속 책이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이젠 유니티로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완전 강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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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무리 IDE 툴이 좋아졌다고는 해도, 기본 없이 툴 사용법을 익히기는 어렵습니다. 더욱이, 기능이 많아질 수록, 언제, 어떤 기능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기도 힘이 들지요. 확실히 Unity3D 는 강력하고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텍스트 에디터로 자바 프로그램 하던 사람이, 이클립스를 보고, "우왕 좋다" 하는 것이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혹은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던 사람이 이클립스를 보고 편하고 좋다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Unity 역시 강력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는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즉 게임 프로그램의 기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접하기는 난이도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은 그 표지부터 말해주듯이, 프로그래밍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유니티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그것도 꽤 친절하게 말이지요. 물론, 초심자가 독학으로 습득하기에 Unity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누가 봐 준다면, 처음 시작하기에 이 책만한 것이 없어보입니다. 다만, 초심자 용이기 때문에, 이 책만 보고서는 책의 예제를 따라 만드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유니티의 맛"을 보여주는 것이고, 이 책을 시작으로 다른 책들을 보고, 혼자 삽질도 많이 해보고 레퍼런스도 찾아보고 해야지 다른 사람에게 "나 유니티 쓸줄 알어"라고 말 할 수 있겠지요. "유니티의 맛"을 가장 쉽게 보여주는 유니티 입문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