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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연애 테라피
혼자만의 짐작으로 연애 찬스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좋아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도 머뭇거리게 되는 이유는 뭘까? 무의식의 작용을 알면 연애능력을 업 시킬수 있다. 책표지에서
그렇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연애를 하는데 성공도하지만 실패도한다. 하지만 성공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하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가슴이 참 아프다. 내가 어릴적에 이런 노래가 있었다. 공일오비라는 그룹이 불렀던 노래였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녀는 나에게 관심이 없고 내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괜히 귀찮게하고 알고보면 다 똑같이 여린 사람이고 여자이고, 남자인데.. 나역시도 그랬다. 내가 정말 관심있던 사람은 다 임자가 있거나 왜이렇게 콧대만 센지...
그래서 였나보다 이책을 선택한게 이책은 표지 부터가 너무 가슴에 와 닿는다 멋진 남자를 끌어당기는 그녀의 시크릿... 과연 그녀의 시크릿은 무엇일까?
저자 하야시 사다토시는 최면 유도 연구소 소장에 회장에 컨설턴트이자 여러가지 기술지도 담당을 도맡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권위자이다. 그는 사람의 내면 심리와 무의식의작용에 대한 독자적인 해안으로 집필한 여심을 사로잡는 금단의 테크닉 최면 연애술은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로부터 그 탁월함을 인정받은 사람이다.
이 책에서 그는 연애도 심리학의 한 부분으로 과학적으로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연애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물론 백 프로 맞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엄청난 도움이 된건 사실이다.
저자가 그랬다. 연애는 이치가 본능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능은 무의식 자체라고 그래서 최면으로 의식을 유도하여 상대의 무의식을 자극하는 암시 테크닉이 효과를 발휘한다고 이는 무의식의 힘이라고 한다.
다시말해 별로 좋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도 모의식으로 좋아하게 되면 의식의 힘으로는 그 좋은 감정을 누를수 없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싸구려 와인이라할지라도 비싸다고 생각하면 비싸게 느껴지고 맛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맛있어 진다는 것이다. 저자 하야시 사도토시는 이런것을 철저히 분석해서 연애를 의식, 무의식에 접목시켜 발전시켰으니 대단하다 할 수 있다.
진작 이책 연애 테라피를 알았더라면... 아직 솔로이거나 작업중인 남,녀 모두에게 추천한다. 저자는 여자를 위해 글을 썼지만...
이런말이 있지 않은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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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만 보면 멋진 남자를 팍팍 끌어 댕길수 있을까? ㅎㅎ 정말 이 책 데로 멋진 남자들 모두, 끌어 당겼음 좋겠다 ㅎㅎ
이 책에서는 남자 마음을 멋지게 끌어 당깃 있는 테크닉을 배울수 있다,
한번 배워 볼까? ^^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어 주는 메타포 동작
메타포 동작은 예를 들 친구가 레몬을 먹고 시다는 표정을 지으면
그걸 보고 있는 사람까지 입안에 침이 고인다, 이것이 무의식 상태에 집중을 하면 할수록
강하게 자신을 동화시키는 현상을 말한다,
생각 해보면, 아 저 연애인을 멋있다고 주위에서 하면,,
나도, 그렇게 느껴 질때가있다,, 아마 그런게 메타포 현상이 아닌가 싶다 ^^
순간적인 연애 절략은 터칭이라고 한다,
은근슬쩍,, 살포시 터칭을 해보자,
그러면 연애할 성공률이 높아 진다고 한다, 헐!~ ㅋ
무심하고 퉁명스러운 남자의 마음을 알 수 없어 가슴앓이를 해본 적 있거나 직장 동료를 남몰래 좋아한 적이 있는 사람.
타이밍이 맞지 않아 서로의 마음을 알지 못한 채 아쉬운 이별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 등.
연애를 하면서 실제로 일어났던, 책에는 누구든지, 얼마든지 따라 할 수 있는 비법들이 가득하다. 구체적인 사례로 배우는 테크닉은 부담스럽지 않고 실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것들이니,
무작정 따라 해보자. 당신의 연애에서도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아, 연애란 어렵고 어려운 인생살이 인것 같다,
선물을 사달라고도 하면안되고, ㅋ 줄떄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 ㅎㅎ
서로 그냥 좋와 하면 끝이 아니다,
서로에세 어떤일이 일어 날지 모르기에.
더, 공부를 해야 하는것인가 보다,, 아,, 머리아파 ㅋㅋ
연애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 었단 말인가!~
연애를 하면서 한번 정도 읽어 야할 필독서 인것 같아, ㅎㅎㅎ
연애를 하려면 최연 연애 테라피 읽고 시작 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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