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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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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회과학. 경제.경영. 법.행정.교육.신학    수능이 끝나고 대학 원서를 쓸때 저는 적성에 맞추기 보다는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갔습니다. 학업이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갔지요. 저희 딸은 그러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엄마 맘이 급해 읽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이제 5학년이 됩니다. 이젠 슬슬 준비하고 고민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할 듯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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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회과학. 경제.경영. 법.행정.교육.신학 

 

수능이 끝나고 대학 원서를 쓸때 저는 적성에 맞추기 보다는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갔습니다. 학업이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갔지요.

저희 딸은 그러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엄마 맘이 급해 읽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이제 5학년이 됩니다.

이젠 슬슬 준비하고 고민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할 듯 싶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엄마인 저도 대학에 어떤 학과가 있으며 그 학과에서 무엇을 가르키는지 무엇을 배울수 있으며 졸업 후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들 뿐만 아니라 목표가 뚜렷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딸은 책 읽는 것과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아이가 쓴 일기를 친구들이 읽고 재미있어 하고 제가 읽어도 재미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학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하지만 우리 딸의 꿈은 가수 ㅋㅋㅋ

일단 자작곡이 가능한 가수가 되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잘 써야 한다고 ㅋㅋㅋ

 

책은 과를 소개하고 배우는 내용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비젼과 대학 졸업후 취업분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성과 고교 준비 사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른것들보다 적성과 고교 준비 사항은 꼼꼼히 읽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선배 멘토링이 있는데 지금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여 일을 하고 있는 선배들의 멘토링이라서 생동감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해피선데이에서 남자의 자격을 집필중인 김미연 멘토링이 인상깊었어요.

우리 딸도 방송 작가가 되었으면 하네요^^

 

어떤 과든 인문쪽은 글쓰기가 기초가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을 읽자마자 우리딸이 잠깐 쉬고 있는 일기를 쓰게 하였답니다.

그리고 각각의 과 공부를 하였더라도 복잡해 지는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과와 다른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과와 관련된 직업을 갖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대학 공부도 열심히 하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여.

 

제가 읽고 딸에게 읽으라고 권했네요

 

o****y 2012.02.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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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과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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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고 그것은 모두 다 조금씩 다르지요.. 하버드 로스쿨 졸업생중 상위1%에게만 주어지는 최우수 졸업의 영예를 안은 박영진이라는 분에 대한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그는 삶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공부는 성공으로 가는 수단일뿐 공부 그 자체가 성공이어서는 안된다는 얘기를 했었지요 대학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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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고 그것은 모두 다 조금씩 다르지요..

하버드 로스쿨 졸업생중 상위1%에게만 주어지는 최우수 졸업의 영예를 안은 박영진이라는 분에 대한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그는 삶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공부는 성공으로 가는 수단일뿐 공부 그 자체가 성공이어서는 안된다는 얘기를 했었지요


대학이 목표가 되어 (좋은대학=좋은직장=좋은미래)라는 공식으로만 생각하고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해 강요하며 공부를 열심히 해야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그래야 좋은 직장을 가질수 있다라고 막연히 이야기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러다보니 자신이 가진 적성이나 재능, 흥미보다는 인기있는 학과, 이름있는 대학에 너나할것없이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아닌지를 생각해보게됩니다.


예전에는 의사나 변호사등 특정직업에 대한 선호도가 있었고 이런 영역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일정수준의 성공을 보장받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요즘은 꼭 그렇지만도 않은듯합니다.

어떤 영역이든 자신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상황이 도래하였기때문이기도 하구요.

남들이 말하는 좋은 선택이 반드시 자신에게도 올바른 선택은 아니니까요..

요즘 청년실업문제등을 깊게 들여다보면 한두가지의 문제점만이라고 말하기가 애매모호하지요.


이책은 대학학과에 관한 정보와 그 학과를 졸업하여 사회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에게 맞는 분야를 발견하고 현명한 선택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책에 나와있는 학과는 크게 인문/사회과학/경영.경제/법.행정/교육으로 나뉘고 여기서 또 세분화되어 나뉘게 되는데 낯설지않은 과도 보이지만 조금 낯선 과들도 몇몇 보입니다.

각 과에 대한 설명은 학과개요/커리큘럼/비전/취업분야/적성과 고교준비사항등으로 이루어져있고 선배멘토링이라는 박스를 이용하여 학과를 선택하는데 좀더 도움을 얻을수 있도록 인터뷰한 내용을 싣고 있습니다.


대학은 내가 꿈꾸는 미래를 이루기위한 터널과도 같은 곳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남들이 모두다 가는 길이 아닌 내가 가야할길을 찾아가야하겠지요.

내 성격과 잘맞고 내가 정말 좋아하고 즐거워할수 있는 일을 배우고 그 배운 과정들이 직장과 연결되기에 좀더 신중하게 선택하고 준비해야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 어떤길을 가야할지 모른다면 책을 보며 찾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어떤 과가 어떤 적성에 맞는지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으니까요..

자연계도 곧 읽어보고 가장 맞는 과를 선택할수 있도록 아이들을 지도해주어야겠네요

k*****i 201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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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선택하자! 현명한 진로 선택을 위해 만나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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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만 느껴지던 대입이라는 관문이 중학교를 졸업하니 성큼 눈앞으로 다가와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큰아이의 초지일관 꿈도, 수시로 바뀌는 작은 아이의 꿈도 아직은 미완성입니다.하지만 구체적으로 알면 알수록 꿈을 향해 다가가는 아이의 발걸음이 혼란스럽지 않을 거라고생각하기에 엄마가 주지못하는 좀 더 많은 정보와 동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만나게 된 책 [대학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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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만 느껴지던 대입이라는 관문이 중학교를 졸업하니 성큼 눈앞으로 다가와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큰아이의 초지일관 꿈도, 수시로 바뀌는 작은 아이의 꿈도 아직은 미완성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알면 알수록 꿈을 향해 다가가는 아이의 발걸음이 혼란스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엄마가 주지못하는 좀 더 많은 정보와 동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만나게 된 책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일단은 수학을 참으로 싫어하는 아이들 성향때문에 인문편을 읽었습니다.

 

인문편에는 크게는 인문/사회과학/경영‧경제/법‧행정/교육/신학으로 나뉘어 관련학과를 보여줍니다. 익숙한 학과도 있지만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민속학과, 정치매체관리학과, 소비자경제학과, 과학기술법학과, 한일통상학과....처럼 낯선 진로학과도 있네요. 이렇게 다양한 학과, 다양한 진로의 길이 있는데 고등학생들의 진로희망에는 6가지 직업종류를 넘기기 힘들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부모가 조언해 주기에는 시대의 흐름이 너무나 빠릅니다.

p.5 "미래는 예측할 수 없고 인기 학과는 변하지만 여러분이 가진 적성과 재능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학생들 자신이 설레던 순간, 그 행복한 기억이 바로 직업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할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결국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개척해보고 싶은 영역을 찾아 멋지게 꿈을 찾아나서라구요. 전에 만난 EBS 한국사 최태성 선생님도 자신이 20여년전 역사를 선택할 때 비전없다고 모두다 말리셨다고...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았고 앞으로의 인생을 바쳐 달릴 길을 찾았기에 너무나 행복하다고 하셨지요. 자신의 제자가 누구나 알아주는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하나도 행복하지 않아 결국 퇴사하고 대학원으로 다시 갔다고 합니다. 자석처럼 끌리는대로 가슴이 설레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만 실패도 견뎌낼 수 있다고!
아이들의 진로선택에도 가장 우선 순위가 되어야하겠지요.

 

[현명하게 학과를 선택하는 방법]
1.자신의 적성을 파악하라-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또 그 일이 지금 하고 싶은 일인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고 싶은 것인지....끊임없이 자기 물음을 통해서 조금씩 구체화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2.학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고 적성에 맞게 선택하라.
3.전공을 토대로 직업과 비전을 획일화 시키지 말자.
4.학과에서 배우는 지식은 다양한 일에 적용할 수 있으니 그 가능성에 도전하라.

 

현명한 학과선택을 위한 조언을 시작으로 학과개요, 커리큘럼, 적성및 취업분야 등의 구체적인 학과정보를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도움이 된 건 관련학과를 나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 대학 입학과 동시에 알파벳부터 시작해야했던 생소한 아랍어과를 나와 중동수출 담당을 맡고 있는 선배는 '희귀한 아랍어과라 직업폭이 한정되지 않을까'라는 오해 뒷면에 오히려 전공의 희소성으로 인해 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말합니다. 경제학과를 나와 기업의 재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수린씨, '철학과'를 나와 국악분야 강사로 활동하는 여상범씨, 심리학 전공을 활용해서 연극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하영씨 등 앞서 걸었던 선배들의 발자취와 진심어린 조언은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전공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 남들과 조금 다른 선택을 한 것이 오히려 장점과 특색으로 부각되어 성공한 경우 등 사회로 진출하는 방향은 우리가 생각했던 범위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앞으로는 더 다양해질 걸라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대학과 학과를 모두 다 방문하거나 일일이 알아보기는 힘들겠지요. 이런 친절한 가이드 책으로 진로를 고민해야할 고등학생 뿐 아니라 중학생 학부모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c******y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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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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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인들에게 책을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고3 수험생 부모가 되는 선배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평소 아들이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오히려 걱정이라고,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된다고 했던 선배의 말이 생각나 이 책을 선물했는데, 주말 동안 읽어본 아들이 꽤 흥미있고 진지하게 책을 읽더라는 이야기를 하더라.   내가 입시생이었을때는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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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인들에게 책을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고3 수험생 부모가 되는 선배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평소 아들이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오히려 걱정이라고,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된다고 했던

선배의 말이 생각나 이 책을 선물했는데,

주말 동안 읽어본 아들이 꽤 흥미있고 진지하게 책을 읽더라는 이야기를 하더라.

 

내가 입시생이었을때는 대학 졸업장만 있으면 어떻게든 취직을 하고 직장에 적응하면서 살아갈 수 있었는데 요즘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각이 바뀐 것은 개인의 특성을 살려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자주 느낀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의 패러다임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고 서로 다른 학문을 융화하여 인생을 적극적으로 사는 후배들을 볼 때 전공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무튼 이 책을 읽은 선배의 아들이 자신의 다양한 호기심을 자신의 미래에 대입시켜보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g******n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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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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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비 도서증정 이벤트로 받게 된 책^^   인문/ 심리학과/처음엔 사범대를 생각했는데, 지금은 심리학과에 가고 싶습니다. 사실 아직 뚜렷하게 정해진게 아니라 막연한 미래가 두렵고 또, 궁금합니다. 하고 싶은게 많아서 고민이고, 무엇이 제게 맞을지 어떤 직업이 좋을지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취지처럼 제 적성에 맞는 학과로 가고 싶습니다. 일단은 심리학과를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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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비 도서증정 이벤트로 받게 된 책^^

 

인문/ 심리학과/
처음엔 사범대를 생각했는데, 지금은 심리학과에 가고 싶습니다. 사실 아직 뚜렷하게 정해진게 아니라 막연한 미래가 두렵고 또, 궁금합니다. 하고 싶은게 많아서 고민이고, 무엇이 제게 맞을지 어떤 직업이 좋을지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취지처럼 제 적성에 맞는 학과로 가고 싶습니다. 일단은 심리학과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자체'인간학'을 연구하고 복잡한 심리를 캐내어 간다는게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언론분야도 관심이 갑니다. 어디에 치우치지 않는 공명정대한 안목으로 취재, 기사를 써서 사람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싶습니다. 그 밖에도 지금 제2외국어로 배우고 있는 '불어'라던가, 상상력 속에서 한 편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글로 그려내는 소설가, 열정을 무대에서 불사르는 뮤지컬배우 등등도 재밌을것 같습니다. '재미'만으로 인생을 결정해서는 안되지만, 저의 흥미와 적성에 맞춰 학과를 결정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출처] [당첨자-도서증정]<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서평단 도서증정 이벤트!! (기출비)

 

매번 떨어졌던 이벤트였는데 어쩐일인지 요번에는 당첨이 되었다^^ 위에 쓴 글을 정성껏 진심을 담아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그게 도움이 되었나보다. 택배가 온 그날 바로 읽어보았다.

 

나는 문과 인문이라서 1편을 받았는데 크게 part 1 과 part 2로 나뉘어있다. part 1은 "적성과 비전이 곧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소제목과 함께 현명하게 학과를 선택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는 것이었다. 학과 지식을 다양하게 적용시킬 수 있으니 특정 진로에만 매달리지 말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어 도전하라고 이 책은 일러주었다. 또, 학과선택을 위해 기본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과 적성검사기관들을 적어주어 진로탐색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두근두근 part 2는 학부별, 학과별로 깔끔하게 나뉘어 있었다. 인문, 사회과학, 경영*경제, 법*행정, 교육 크게 5가지로 나뉘고 또 그 밑은 세분화되어 나뉘어 있는데 분류별로 찾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짧게 학부별 설명이 되어 있고 학과의 개요, 커리큘럼, 비전, 취업분야, 적성 및 고교준비사항이 있어 대략 학과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얼마나 다양한 학과들이 있는지, 이 이름의 학과는 이런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예를들어 국어국문학은 문학작품을 다양하게 접하고 글쓰는 법을 주로 배우는 학과로 잘못 알기 쉬운데, 사실은 국어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을 배운다고 한다. 그러니까 글을 잘 쓰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오히려 문예창작과가 더 낫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내가 가고 싶은 심리학과는 사람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 성격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의외로 과학적인 요소가 많이 필요한 것 같다. 객관적인 자료와 합리적인 절차-생물학적인 지식, 통계적인 절차가 요구될 때가 많다고 하니 힘들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으니, 흥미롭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선배 멘토링 부분이었다. 학과별로 몇몇 선배들이 나와서 학과 선택을 위해 고려한점과, 필요한 적성, 학과가 직업에 도움이 되었던 부분, 진출분야, 선배의 조언 등등~ 생생한 답변을 써주어서 좋았다. 진솔하고 누구보다 정확한 이 답변들은 이 분야의 길을 먼저 걸으신 선배들의 발자취를 함께 느껴볼 수 있게 해주었다. 또, 생각해두었던 학과외에 나와 맞을 것 같은 학과를 더 찾아볼 수 있었다. 교육심리학과나, 문예창작학과, 언론/홍보/영상 학부, 커뮤니케이션학과, 청소년학과 등등 흥미로웠다. 더욱 꼼꼼히 다시한번 읽어보고 고민해봐야겠다^^ 좋은 책을 얻게 되어서 좋았다!

 

s******0 201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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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과 선택의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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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대학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이 저와는 아직 먼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중학교에 입학하고 벌써 3학년이 되고보니 아이의 장래희망과 관계된 대학에 대해 정보를 얻는 일이 늦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정보를 얻을려고 해도 어떤 방법으로 어디서 얻어야 하는지 잘몰라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대학의 학과 선택 을 도와주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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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대학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이

저와는 아직 먼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중학교에 입학하고 벌써

3학년이 되고보니 아이의 장래희망과 관계된 대학에 대해

정보를 얻는 일이 늦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정보를 얻을려고 해도 어떤 방법으로 어디서

얻어야 하는지 잘몰라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대학의 학과 선택

을 도와주는 책을 보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장래희망이 수학선생님이 되는 것인데  희망을 이루기

위해 진학을 해야 할 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떤 것을 배우

는 지와 비젼, 취업 분야에 대한 설명과 수학교육과에 진학하

기 위한 적성과 고등학교에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 지에

대한 설명까지 되어 있어 아이의 학습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

이 됩니다.

 

우리사회의 학연을 중시하는 풍토가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아직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

가  대학에 진학할 때에는  학교의 이름보다는  아이의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고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

다.  자신만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첫걸음이 학과선택이라고

하신 서울대학교의 박오수 교수님의 말에 백번공감하며 아이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습니다.

a****8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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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 인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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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 & 진학 최강 가이드북 ◈    세상 모든 학생들이 한 번쯤은 겪어야 할 고민이 바로 진로를 어떤 방향으로 잡을 것인가.. 하는 것일 거다. 나 또한 수능시험을 보기 전부터 미래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많이 해봤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훨씬 현명한 선택을 많이 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든다.     많은 책들 앞에 앉아 있는 책 표지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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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 & 진학 최강 가이드북 ◈ 

 

세상 모든 학생들이 한 번쯤은 겪어야 할 고민이 바로 진로를 어떤 방향으로 잡을 것인가..

하는 것일 거다.

나 또한 수능시험을 보기 전부터 미래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많이 해봤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훨씬 현명한 선택을 많이 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든다.

 

 



많은 책들 앞에 앉아 있는 책 표지의 주인공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떤 진로를 선택해서 무슨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건 아닐지..

이 책은 내가 진로&진학 관련 도서 중에서 최고로 꼽을 수 있다.

그 이유는 요즘 유행하는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한 책이기도 하지만  읽을수록 시원하게 알 수 있는 깔끔한 내용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책은 거의 재미가 없고 딱딱한 내용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인문 / 사회과학 / 경제,경영 / 법, 행정 / 교육 / 신학 에 관한 정보가 가득할 뿐 아니라

각 과에 대한 학과 개요, 커리큘럼, 비전, 취업 분야 등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선배 멘토링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궁금증에 대한 고민 해결은 정말 너무나도 유용한 정보이기 때문이다.

실제 직업을 정할 때 그 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각 시대별로 유행하는 직업이 있고, 또 유망직종이 자주 바뀌니 직업을 결정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는 책을 한 번쯤 읽어본다면

그래도 어느정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보면서 저말 많은 직업을 알게 되었다.

인문 / 자연 계열을 고등학교 때 나누는 이유는 분명히 있겠지만, 요즘은 직업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자신의 전공을 살려 찾기 힘들다.

우리 주변에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한 분야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눈을 돌릴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춰 직업을 찾기는 정말 힘들지만,

그래도 내가 원하는 직업, 잘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실상 그렇지 않으니 직업을 고름에 있어서 신중 또 신중을 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수험생이 될 친구들, 그리고 학부모들이 같이 읽어 둔다면 자신의 진로, 자식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좋은 조력자가 될 책이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지만 말고 한 번 읽어보는 행동을 보여라.

 

YES마니아 : 로얄 j******3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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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과선택, 고민하고 있니?(진로, 진학가이드북)
"대학학과선택, 고민하고 있니?(진로, 진학가이드북)" 내용보기
올해 초6학년이되는 딸아이 뚜렷이 되고 싶은 것이 없다. 수도없이 변하는 아이의 꿈과 미래를 보면서 진로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중학생이 되면 금새 고3이 될테고 학과선택의 기로에서 헤맬것 같다. 뭔가 목표를 삼고 주변의 도움도 받다보면 자기가 원하는 잘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접하게된 책이 바로 대
"대학학과선택, 고민하고 있니?(진로, 진학가이드북)" 내용보기

올해 초6학년이되는 딸아이

뚜렷이 되고 싶은 것이 없다. 수도없이 변하는 아이의 꿈과 미래를 보면서 진로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중학생이 되면 금새 고3이 될테고 학과선택의 기로에서 헤맬것 같다.

뭔가 목표를 삼고 주변의 도움도 받다보면 자기가 원하는 잘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접하게된 책이 바로 대학학과선택, 고민하고 있니?라는 책이다.

이 책은 진로 & 진학을 위한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학은 초.중.고 교육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학문 탐구를 통해 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관문이며,

학과 선택은 자신만의 미래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입니다.

이 책에 실린 학과 정보들과 선배들의 인터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위해 현명한 학과 선택을 하는데

좋은 멘토가 될 것입니다.

-박오수(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한국경영학회장 역임)

 

대학학과선택의 중요성을 알기에 이 책을 유심히 읽어보았다.

남편도 학창시절 선생님의 권유나 그 시절 유행하는 직업에 따라 선택한 학과가 결국은 무용지물이되었고

자신의 적성과 비전을 고려하지않고 선택한 학과는 길게 가지못한다.

결국 자신의 전공과는 전혀 관련없는 일을 하느라 부모님 고생만 시켜드린 것 같다고 한다.

 

연공서열을 따지는 우리사회에선 대학교 이름과 학과가 중요시되고있다.

대학교의 진정한 학문탐구는 사라지고 오로지 취업의 경쟁에서만 유망한 학과를 선택하고 있진않은지....

다시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얼마전 핀란드사람들의 교육관을 들어보곤 깜짝 놀랐다.

중,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남을 의식하지않으며 그런 상황을 전혀 부끄럽게 여기지도 않았다.

어릴적부터 내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은 "공부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어라!"라는 말이었다.

과연 공부랑 돈 버는 거랑 무슨 상관일까???

그런데 어느순간 내가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잠깐 옆길로 새어버렸네....

암튼 우리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주지않고 공부자체로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싶다. 

 

아직 초등생이지만 아이에게 어떤 공부를 하고 싶으며 무슨 직업을 갖고 싶냐고 물은적이있다.

"엄마, 나는 어떤 직업을 갖기보다 남이 하지않는 특별한 직업을 갖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싶어."

라고 대답했을때, 나 또한 머릿속에선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하면서 직업을 갖지않겠다고하는 아이의 속뜻을 파악중이다.

 

이 책에선 적성과 비전이 곧 자신의 미래를 결정한다고한다.

우선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적성을 파악하는 것은 어려운 일 같지만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가치관과 굼에 대해 평소에 늘 생각해 왔다면

어느 순간 섬광처럼 떠오를 수도 있다. 주변의 지인들의 평가나 의견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그 다음은 학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고 적성에 맞게 선택하는일

전공을 토대로 직업과 비전을 획일화시키지 말자

 

딸아이가 수학을 싫어하는데 매일 수학수학하고 시킬것이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아이가 잘 하는 분야인 어학쪽을

더 잘 할 수 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다.

아이도 다양하고 세분화된 학과를 보더니 깜짝 놀라는 눈치다.

아이가 알고 있는 학과는 몇개되지않으니 아이에게 신세계나 마찬가지일 것 이다.

당장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이런 학과도 있다는 것을 알고 점차 자신이 원하는 것에 맞춰가다보면

학과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각 학과의 개요, 커리큘럼, 비전, 취업분야, 적성및 고교준비 사항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있다.

또한 선배멘토링을 통해 보다 직접적인 현장의 소식을 접할 수 있고, 하나의 멘토로 삼아 비전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우리의 것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그가 가진 것을 발견하도록 가르쳐 주는 것이다.

페이지 : 벤저민 디즈레일리(1804~1881, 영국의 정치가겸 작가)- 4p




 

YES마니아 : 로얄 f********y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학과선택, 고민하고 있니?] 인문편
"[대학학과선택, 고민하고 있니?] 인문편" 내용보기
[대학학과선택, 고민하고 있니?] 인문편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의 과정을 겪습니다. 고등학교까지는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교실 안에서 생활하지만, 그 이후 졸업과 동시에 어떤 선택을 했느냐가 다 다른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지금 졸업을 앞둔 친구들은 정말 많은 고민을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친구들에게 어떤 멘토와도 같은 고민 해결을 해 줄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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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과선택, 고민하고 있니?] 인문편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의 과정을 겪습니다.

고등학교까지는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교실 안에서 생활하지만, 그 이후 졸업과 동시에 어떤 선택을 했느냐가 다 다른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지금 졸업을 앞둔 친구들은 정말 많은 고민을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친구들에게 어떤 멘토와도 같은 고민 해결을 해 줄 만한 책이 이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도 없고, 현재를 기준으로 학과를 결정할 수도 없어 막막해 하는 친구들에게 어떤 학과에서 어떤 학문을 배우며, 그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이 나와서 어떤 모습으로 사회할동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좋은 지침서입니다.

이 책에는 대학 학과의 커리큘럼, 필요산 적성, 취업 유형 및 해당 분야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선배의 조언까지 나와있어 어떤 책보다 좀 더 구체적 정보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선배들의 조언이 넘 인상깊은 책입니다.

영국의 정치가인 벤저민 디즈레일리의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우리의 것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그가 가진 것을 발견하도록 가르쳐 주는 것이다"라는 말이 새삼 공감되는 책입니다.

교육이란 '없는 것을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원래 있는 것을 끌어내는 것'이라고 하는 말처럼 우리 친구들의 가진 적성과 재능, 흥미를 바탕으로 자신의 끼를 빨리 발견하고,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과 지원이 풍부한 속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한 때에 이런 정보의 책이 더 많이 나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친구들의 길잡이가 되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s******o 201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