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4%
  • 리뷰 총점8 5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들이 꿈꿀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이 꿈꿀 수 있도록!!"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참 딱하기 그지 없죠.. 조카 하나는 올해 고3, 다른 조카 하나는 재수생..   막연히 취업잘하고 돈잘벌기위해 대학을 가야만 하는줄 아는 우리의 아이들.. 자신들의 꿈이 무엇인지 고민해볼 시간조차, 기회조차 없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죠..   참 딱하기 그지 없는데 우리 아이들인데, 이 책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고민해볼 기회를 갖고, 먼저 사회에
"우리 아이들이 꿈꿀 수 있도록!!"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참 딱하기 그지 없죠..

조카 하나는 올해 고3, 다른 조카 하나는 재수생..

 

막연히 취업잘하고 돈잘벌기위해 대학을 가야만 하는줄 아는 우리의 아이들..

자신들의 꿈이 무엇인지 고민해볼 시간조차, 기회조차 없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죠..

 

참 딱하기 그지 없는데 우리 아이들인데,

이 책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고민해볼 기회를 갖고,

먼저 사회에 진입한 학과 선배들의 조언으로 조금이나마 자신의 꿈을 그려볼 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네요~

이 책 강추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s****8 2012.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과 선택이 도움이 되는 책
"학과 선택이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고등학교 1학년 일때 문과와 이과를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적어도 문과로 갈지, 이과로 갈지 어느정도 결정을 해야 됩니다.  주위 엄마들이 그것을 두고 많이 고민하시는걸 보곤 합니다.  저도 고등학교 일학년때인가 학교에서 단체로 검사를 하고 문과 이과 성향에 대해 검사표를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문과, 이과가 절반씩 나와서 엄청 고민을 했었습니
"학과 선택이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고등학교 1학년 일때 문과와 이과를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적어도 문과로 갈지, 이과로 갈지 어느정도 결정을 해야 됩니다.  주위 엄마들이 그것을 두고 많이 고민하시는걸 보곤 합니다.  저도 고등학교 일학년때인가 학교에서 단체로 검사를 하고 문과 이과 성향에 대해 검사표를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문과, 이과가 절반씩 나와서 엄청 고민을 했었습니다.  결국 좋아하는 과목이 있다는 이유로 이과를 선택했는데, 대학을 진학할때가 되어서 많이 후회를 했습니다.  가고 싶은 과가 문과라는걸 뒤늦게서야 알게 되었거든요.  이 책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가 그 때 있어서 읽었었다면 아마도 그런 후회를 할 필요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요즘도 대학 입학하고 공부를 하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하고 결국에는 다시 적성을 찾아 재입학 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미리 자신의 적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떤 학과들이 있는지 알고 어떤 것들을 배우는지 알 수 있었다면 그런 고민과 시행착오는 거치지 않아도 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사회 변화에 따라 대학에서는 갈수록 새로운 학과가 생겨나고 있고, 일반인들은 어느 학교에 어느과가 있는지 다 알기도 힘든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입시사정관제가 확대되면서 이젠 고등학교 전에 미리 어느정도의 진로를 선택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 자신이 여러 시행착오를 격으며 선택을 하고 공부를 했기에 제 아이에게는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덜 경험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기에 이런 저런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우선,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자연계]를 선택했습니다.  자연계열도 자연과학, 생명과학, 생활과학, 원예, 농업, 공학, 전기/ 전자, 컴퓨터, 통신, 기계, 조선, 생명공항, 에너지, 건축, 토목, 산업공학, 의학, 간호, 약학, 보건, 재활학, 의료공학까지  다양하고도 많은 분야가 있습니다.  각 계열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목차를 보고 관심있는 학과를 찾아보면 바로 궁금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과학자'라고 막연히 생각하다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과들을 보면서 좀 놀라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학과들을 보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선배 멘토링을 통해 어떻게 그 과를 선택하게 되었고, 어떤 공부들을 했으며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니까 꿈에 대해 더 선명해 지는거 같습니다.

아이의 진로, 중요합니다.  주위에 아이가 꿈꾸는 일을 하는 분이 있어서 미리 체험을 하거나 조언을 들을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막연하게 이럴것이다 생각하는것보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c*****9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2 자연편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2 자연편" 내용보기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1권 인문편을 보게되면서 중학생인 아들녀석 스스로 자기 적성과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어 졌다. 아직은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고 현재 공부에 충실하면 되겠지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출발선인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는 순간 위기와 기회가 되어짐을 알기에 부모로써 다가올 입시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떨쳐낼수가 없다... 당장은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2 자연편" 내용보기

<대학 학과 선택, 고민하고 있니?> 1권 인문편을 보게되면서 중학생인 아들녀석 스스로 자기 적성과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어 졌다. 아직은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고 현재 공부에 충실하면 되겠지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출발선인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는 순간 위기와 기회가 되어짐을 알기에 부모로써 다가올 입시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떨쳐낼수가 없다...

당장은 아니지만 고등학교가서 자신이 선택해야되는 이과와 문과를 선택함에 있어 그나마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관심을 두며 읽어보게 되는 2권이다.

 

 

 

 

이책은 선호하는 대학과 학과의 소개가 아닌 적성과 진로의 방향을 위해 알려주는 전문적인 학문의 특성과 여러 학과를 쭉 펼쳐서 보여준다. 보다 앞선 선배들의 탁월한 선택과 그로 인해서 현재 일하는모습을 보게되며 정보 (관련 학과에 대한 정보와 졸업하여 사회에서 연계되는) 를 모아볼수 있다.


자신만의 적성과 흥미 재능을 고려한 후회없는 선택!~

입시와 학과에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희망을 전하는 지침서였기에. 시간이 있을때~ 여유있게^^~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과 그곳에서 일하는 모습과 마음가짐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모습에 청사진을 그려볼수있게되는 기회가 되어졌다. 자신이 어떤분야로 맘이 끌리게되는지... 또한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나씩 준비를 해야되는지 알게 되며 앞으로 공부함에있어 마음을 단단히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된다.

 

 

부모가 대학을 가던 그 시절과 상황이 많이 다르며 대학에는 좀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많은 학과가 있다. 특히나 최근 융복합 사업들의 등장과 더불어 대학에는 생각지도 못한 이색학과도 있어 좀더 선택의 폭이 많이 넓어졌다. 급한마음에 진로와 진학이 먼저라고 생각되어지고... 중요하다 여겨졌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학과 선택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진출분야임을 진진하게 생각해봐야겠다~


l********n 201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학과선택을 위한 진로가이드(자연계열)
"대학학과선택을 위한 진로가이드(자연계열)" 내용보기
울 아이가 이제 중3에 올라간다. 요즘은 특성화고및 자율고, 특목고,일반고 등 다양한 선택이 있기에 아이가 당장 중3이 되면 선택해야하기에 고민이 많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기는 하나, 특목고는 너무도 하늘에 별따기인 것처럼 쉽지는 않다. 특목고를 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아이가 즐겁게 앞으로 대학 진로를 놓고 연장선상을 생각하면 단기간에 선뜩 선택하는 것보다 보다
"대학학과선택을 위한 진로가이드(자연계열)" 내용보기

울 아이가 이제 중3에 올라간다.

요즘은 특성화고및 자율고, 특목고,일반고 등 다양한 선택이 있기에 아이가

당장 중3이 되면 선택해야하기에 고민이 많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기는 하나, 특목고는 너무도 하늘에 별따기인 것처럼

쉽지는 않다. 특목고를 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아이가 즐겁게 앞으로 대학

진로를 놓고 연장선상을 생각하면 단기간에 선뜩 선택하는 것보다 보다

여러가지 자료및 정보를 통해 아이와 함께 상의하고 싶었다.

그런차에 이 책을 만났는데 평소 막막했던 진로문제에서 아이와 내가

어떤 구심점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내용이 알차고, 좋았다.

이 책은 자연계열과 인문계열로 나뉘고 있는데, 울 아이의 적성에 맞게

자연계열책을 선택했는데 다양한 학과및 정보, 비전, 공부방향, 취업방향까지

구체적으로 잘 나와 있다. 더욱 마음에 든 것은 학과마다 그 과를 졸업한

후 현재 전공과 관련된 직장을 취직한 졸업생들의 현장감있는 알짜배기

정보및 조언들이 울 아이에게 실질적이고 꿈을 실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아직은 아이의 구체적인 과 선택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과학을 좋아하기에

그 쪽으로 가능성이 많이 열려있는 학과들이 많다는 점과 차차 자신의 적성을

잘 살려서 앞으로 자신의 10년후 아니 평생 행복하고 즐거운 삶과 연관된

직장및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심사숙고하면서

참고 할 수 있는 진로가이드북으로 옆에 두고 보면 좋을 성 싶다. 



y******h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학과 선택 지침서
"대학학과 선택 지침서" 내용보기
세상의 변화가 빠르니 직업의 변화도 빠르다. 그에 따라 대학의 학과도 변화하고 있다.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며 기웃거리는 중고등학생도 자식의 앞날을 설계해주고 싶은 부모도 이젠 이런 세상의 흐름을 읽어야 진로설계가 가능하다.   시리즈인 이 책은 인문사회계열과 자연 공학 의학계열로 별책되어 있어, 아이의 관심분야에 대한 책을 선택하면 된다. 그 중 이 책은 자연, 공학,
"대학학과 선택 지침서" 내용보기

  세상의 변화가 빠르니 직업의 변화도 빠르다. 그에 따라 대학의 학과도 변화하고 있다.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며 기웃거리는 중고등학생도 자식의 앞날을 설계해주고 싶은 부모도 이젠 이런 세상의 흐름을 읽어야 진로설계가 가능하다.

  시리즈인 이 책은 인문사회계열과 자연 공학 의학계열로 별책되어 있어, 아이의 관심분야에 대한 책을 선택하면 된다. 그 중 이 책은 자연, 공학, 의학, 예체능, 이색학과를 다루고 있다.

  가장 먼저 학과선택을 위한 고려사항들을 일러준다. 성적과 대학을 맞추기만 하는 우리나라의 입시문화와 학문탐구나 자아실현은 뒷전이고 취업경쟁만 하는 대학의 현실에 비판적 입장을 표하며, 자신의 적성과 비전에 대한 올바른 탐색을 할 것을 권하고 있다.

  다음은 각 계열별 학과정보를 싣고 있다. 학과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더불어 커리귤럼, 비전, 취업분야를 간단하게 알려준다. 예전과 달리 분화되고 있는 학과들도 있는가 하면, 통합되어 가고 있는 학과들도 볼 수 있다.

  이런 추상적 정보보다 더 현실감있게 다가오는 '선배멘토링' 코너가 흥미롭다. 해당학과를 나와서 취직해있는 선배와의 인터뷰를 통해 학과선택, 현재 재직 중인 직업에 대한 설명, 같은 학과를 나온 후배들이 도전할 만한 분야 등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선배들이 이야기하는 자신의 학과 선택 동기, 취업을 한 후 자신이 느끼는 더 공부했어야 하는 것, 후회되는 것,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점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어 유사한 직업에 대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학과에 대한 정보만 필요하다면 굳이 이런 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선택하고 싶은 학과가 아니더라도 선배들이 학과나 직업을 선택할 때 고려했던 점, 자신의 꿈과 현실이 맞지 않았던 점 등을 알게되면, 당장 눈앞의 입시만 생각하지 않고 더 멀리까지 생각해보고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l*****a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과 선택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책
"학과 선택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책" 내용보기
학과 선택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책     우리는 순간마다 선택의 과정을 겪게 된다. 그런 과정이 만족하는 경우도 있지만 선택하고 나서 후회하는 때도 많다. 특히 대학을 선택하고 학과를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큰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원해서 다시 시험을 치고 원하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선택할 때 후
"학과 선택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책" 내용보기

 

학과 선택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책

 

 

우리는 순간마다 선택의 과정을 겪게 된다. 그런 과정이 만족하는 경우도 있지만 선택하고 나서 후회하는 때도 많다. 특히 대학을 선택하고 학과를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큰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원해서 다시 시험을 치고 원하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선택할 때 후회 없는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현명한 선택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늘 고민을 하게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학과 선택에 있어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는 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적성 흥미 능력이 어떤 분야에서 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결정을 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어떤 학과가 인기 있다고 해서 그 학과를 선택하는 것보다 자신의 재능에 대해 먼저 생각을 하고 학과를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많은 학과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런 정보를 채워줄 수 있는 책이다.

 

 

대학 학과에 대한 정보를 알아두면 그 학과를 졸업하면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또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는 어떤 학과를 나와야 하는지 그부분을 알려주고 선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몰랐던 부분에 대해 많이 알게된다.

 

 

 

 

책의 구성을 보면 현명한 학과 선택부터 학과 정보에 대한 내용이 중심인데 대학 학과의 커리큘럼,  필요한 적성, 취업 유형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위해서 어떤 학과를 선택해야 하고 그 학과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알게되면서 자신의 꿈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다.

가장 도움이 되는 정보는 역시 그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에게 듣는 멘토링이다.

 

 

 

 

 

 

 

 



s********9 201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 학과 선택 멘토링
"대학 학과 선택 멘토링" 내용보기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부모님들과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 보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학과 멘토링 책이네요. 성적에 맞춰서 가야 하는 대학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어떻것이지 생각하고 대학에서 어떤 학과를 선택하면 좋을지 자연계 계열과 예체능 계열의 학과들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이제 대학은 학문
"대학 학과 선택 멘토링" 내용보기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부모님들과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 보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학과 멘토링 책이네요.

성적에 맞춰서 가야 하는 대학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어떻것이지 생각하고

대학에서 어떤 학과를 선택하면 좋을지 자연계 계열과 예체능 계열의 학과들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이제 대학은 학문을 공부하는 교육기관이 아닌 취업을 위한 교육기관이 되어버린

우리나라 대학들의 변질되어진 모습속에서 자신만이 꿈을 찾고 희망을 찾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깨닫게 되네요.

이 이야기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할때 성적위주의 학과선택을 하지말고 자신의 적성과 즐거움을 생각해야 하는 군요.

대학학과를 선택할때 지금 현재 유행하는 학과가 아닌 미래를 내다보고 미래에 변화되어가는 직업군을 생각해 봐야한다고 하는 군요.

자연계열의 학과와 예체능 계열의 학과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고 알게 되었답니다.

어린 나이의 아이도 이렇게 많은 학과를 보고 깜짝 놀라더군요.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해야하는지 눈으로 보였다 봅니다.

아이들이 대학 학과를 선택하기전에 꼭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0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족한..
"부족한.." 내용보기
초등생 두 아이의 엄마인 나.. 아이들의 꿈이 어느정도 구체화되면서 아이들의 질문이 변화하고있다. "동물사육사가 되어 동물들을 조련하고, 공연을 펼치려면 어떤 과를 가서 어떤 공부를 해야돼요?" "안무가가 되기 위해선 어떤 공부를 해야돼요?" "사진작가가 되면 여러곳을 여행해야되나요?"..등.. 막연히 "아마~ ○○과를 가야할거야~!" 라고 답변해주는것에 만족하지못하게
"부족한.." 내용보기

초등생 두 아이의 엄마인 나..

아이들의 꿈이 어느정도 구체화되면서 아이들의 질문이 변화하고있다.

"동물사육사가 되어 동물들을 조련하고, 공연을 펼치려면 어떤 과를 가서 어떤 공부를 해야돼요?"

"안무가가 되기 위해선 어떤 공부를 해야돼요?"

"사진작가가 되면 여러곳을 여행해야되나요?"..등..

막연히 "아마~ ○○과를 가야할거야~!" 라고 답변해주는것에 만족하지못하게 된 나는 이 책이 나타난것이 반가웠다~

오래전 내가 했듯 '내 성적에 맞는 학교, 과를 선택'해 가는것이 아니라

미리부터 준비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을 꿈꾸고 있는 우리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고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고심끝에 선택한것은 자연계와 예체능계가 함께 소개되어있는 2편..

여기엔 자연, 공학,의학, 예체능계열의 다양한 학과들이 소개되어있다.

내 큰아이의 꿈인 동물사육사..

어디에서 어떤걸 공부해야할지 찾아보기 시작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참 애매하다~-.-..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기위해선 수의학과를 가야할거같고..

공연에 필요한 연기수업을 위해선 연극영화과를 가야할거같고..

그것도 아니라면, 체육학과에 레크레이션과등이 있을거라 예상했던 나는 이 책에서 발견하지못해 당혹스러웠다~

또, 작은 아이의 꿈인 안무가는 무용과를 나오면 된다지만..

또 다른 꿈인 사진작가가 되기 위해선 어느 학과를 지망해야할지 아예 감도 잡히지않았다~

책의 앞뒷면을 찬찬히 보던 나는 '대한민국 4년제 대학의 학과'라는 글귀를 읽고는 '아차!' 싶었다..

어쩌면 내 아이들이 원하는 직업을 갖기위해선 전문대학을 가야하는걸수도 있단걸 깨달은것이다~

결국, 근간 나온다는 외국의 이색학과나~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2년제대학학과를 설명한 책을 찾아봐야할거같다~

이 책의 구성은 학과개요, 커리큘럼, 비전, 취업분야, 적성및 고교준비사항으로 이루어져있고,

뒷편엔 '선배멘토링'코너를 통해 선배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하지만, 다양한 직종의 선배들의 이야기를 담고있지못한 점과 얕은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진 멘토링은 살짝 실망스러웠다~

광대한 자연계열학과를 모두 한권에 소개하면서 선배들의 이야기를 담는다는데에서 온 한계란 생각이 들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이 한 권의 책을 만남으로써 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길을 찾아볼수있을거란 기대가 무참히 깨져 안타까웠다~

언젠가 좀 더 세분화되어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을 다시 만나게되길 기대해보련다~!

s*****2 201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학과선택길라잡이
"대학학과선택길라잡이" 내용보기
최근 청년실업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부모가 된 저의 세대는 어떻게든 대학을 졸업하고 나면 일자리를 찾고 그 일에 맞춰살아 왔습니다. 가끔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하는 걸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뭐였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뒤돌아 보기도 하지만 지금 청년들에게는 배부른 소리로만 들리는 듯 합니다. 얼마되지 않는 정규직에 목말라하며 내일 짤릴 수
"대학학과선택길라잡이" 내용보기

최근 청년실업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부모가 된 저의 세대는 어떻게든 대학을 졸업하고 나면 일자리를 찾고

그 일에 맞춰살아 왔습니다.

가끔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하는 걸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뭐였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뒤돌아 보기도 하지만

지금 청년들에게는 배부른 소리로만 들리는 듯 합니다.

얼마되지 않는 정규직에 목말라하며 내일 짤릴 수도 있다는 걱정속에 살아가는 계약직, 임시직

나이든 제가 들어도 막막하고 걱정스러운데 그 가운데 서있는 청년들의 상실감은 말할 수도 없겠지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다시한번 고민해 봅니다.

적성을 무시하고 남들보다 안정되고 돈 잘버는 직업을 선택하게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아무리 좋은 소리를 한다 할지라도 저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서슴치 않고 안정되고 돈 잘버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스팩을 쌓는쪽에 관심을 돌리게 됩니다.

위험한 일일까요?

다행이 저 같은 부모님이 많이 계신가봐요.

이런 고민을 함께 해 주는 진로 가이드 북입니다.

부모가 이끄는데로 이끌려 가기 보다는  적어도 자기 스스로 선택하고

그 길에 필요한 것을 익히고 배워나간다면 모든 부모님이 바라는 자기주도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거겠지요.

아이가 관심있어하고 재능이 있는 쪽으로 치자니 자연계쪽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다양하고도 우리가 바라보지 못한 학과와 더불어 반드시 전공으로 직업을 짝지우는 획일화된 일직선이 아니라

나의 관심사와 함께 나의 비젼을 더 넓게 키워 줄 수 있는 안목도 주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의 가능성과 미래를 조심스럽게 들춰보았습니다.

w****0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