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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는 우리 생활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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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화두는 트랜드를 찾아가는 방법론을 피력하려 한것 같다. 코쿠닝으로 시작해서 17가지의 소비자 트랜드를 읽고 앞으로 소비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자 하는것이 목적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미래란 이 책에서 추구하는 바처럼 멀리 이념속에 떠도는 것이 아닌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 또 과거를 통해 그 방향을 감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이 책의 맨 마지
"미래는 우리 생활속에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의 화두는 트랜드를 찾아가는 방법론을 피력하려 한것 같다. 코쿠닝으로 시작해서 17가지의 소비자 트랜드를 읽고 앞으로 소비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자 하는것이 목적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미래란 이 책에서 추구하는 바처럼 멀리 이념속에 떠도는 것이 아닌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 또 과거를 통해 그 방향을 감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이 책의 맨 마지막에 은행을 예로 들어 각각의 트랜드에 접목시켜 본 바와 같이 은행이란 결국 과거의 따뜻한 장소와 현재의 편리성 갈망을 강조한다면 미래의 해결책은 나온다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다. 이책에는 미래에 대해서 언급은 하고 있지만 그 또한 과거와 현재를 기반으로 독자를 미래속으로 몰아 가고 있다. 그러나 간간히 책속에 나오는 별도의 트랜드 예제는 나에세 그렇게 큰 공감을 얻지 못했다. 그 이유는 지금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고 또 때론 너무 추상적인 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또 우리가 잘 모르는 시제품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도 미흡했다는 점이다. 미래? 그것인 저자가 말하듯이 클릭이란 5가지 주요한 요소속에 있는것일것이다. 그러나 전자에서 언급했듯이 정말 중요한것은 왜 미래가 그렇게 흘러가야만 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일 것이다. 그런점에서 저자는 정말 합당한 의도를 비쳤다. 단순히 문제를 통해 해결하려고만 한 것이 아닌 지금 현제 일어난는 것 또 일어날 것을 기술했다는 점에서 말이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언급한 클릭 이외에 두가지를 더 넣었으면 했다. 하나는 '대화'이다. 끊임없는 communication이란 단순히 저자가 언급하는 브래인 스토밍 이외에도 우리의 생활속에 오고가는 대화에서도 충분히 그 가능성을 검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기회'에 대한 이야기를 더 넣었으면 어떨까 했다. 아무리 좋은 통찰력도 기회를 놓치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히 결행을 하는 의미를 넘어 그 결행의 시점을 잘 잡아야 하는 점을 말한다.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책이었던것 같다. 그러나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그 상황과 상품이 너무 많이 나열되었고(예가 반드시 많다고 장점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또 그것에 대한 낯설음이 많았다는 점에서(물론 미국이라면 다르겠지만) 조금 혼돈이 왔던 것 같다. 비록 이런 단점이 있더라도 미래의 산업과 생활에 대해 진지한 고찰과 실행이 필요하다면 읽어보면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y****s 2002.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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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종의 조그만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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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종의 조그만 혁명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르고 지나가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그것이 설령 생활에 필요한 것이든, 아니든... 요즘들어 트렌드 또는 트렌디 드라마라는 말을 많이 접하게 된다! 그러나 그 말의 의미와 실재 생활에서의 적용상태를 잘 알지는 못한다! 이런 우리들에게 속시원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사실 처음 이 책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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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종의 조그만 혁명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르고 지나가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그것이 설령 생활에 필요한 것이든, 아니든... 요즘들어 트렌드 또는 트렌디 드라마라는 말을 많이 접하게 된다! 그러나 그 말의 의미와 실재 생활에서의 적용상태를 잘 알지는 못한다! 이런 우리들에게 속시원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사실 처음 이 책을 구입할 땐 망설였다! 책의 두께에 비해 값이 너무 비쌌던 것이다! 그런 걱정은 금새 사라지고 사고난 후 생각하니 내가 왜 그런 고민을 했을까 하고 생각한다! 그만큼 이 책은 작지만 내용이 좋고 참신하다! 이미 우리들이 알고 있는 사실들... 또는 몰랐더라도 아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거릴 수 있는 내용으로만 이루어졌다! 다른 분들의 서평과 출판사의 리뷰를 보면 더욱더 구입에 도움이 되겠지만 난 간곡히 이 책을 살 것을 추천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일종의 조그만 혁명이다! 트렌드가 뭔지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주고,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어떤 흐름을 타야지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난 이책을 다음과 같은 분들께 권한다! 1. IMF로 실직한 후 기운을 잃어버린 집안의 가장 2. 자신의 진로를 막연하게 나마 트렌드 산업으로 눈돌리는 대학생 또는 실업가 3. 부업을 꿈꾸는 주부 4. 그 외 트렌드에 관심있는 학생들 이 책의 저자 팝콘은 자신만이 간직하고 있어도 좋을 비밀들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일종의 조그만 혁명이라 부르고 싶다!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 아닌 만인이 잘 되고자 하는 윈윈(Win and Win)법칙을 잘 따른 책... 지금 당장 이 책을 구입하시기를 권한다! 이 책을 먼저 본 남들 보다 뒤처지기 전에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렇게 야심차고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한결같이 추구하는 것을 한 단어로 말한다면,바로 '클릭'을 원한다는 것이다.
s*******e 199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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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너무도 얄미운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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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도 글을 쓰는 세상이 온 것이다. (궁금하면 읽어볼 것이라) 거기에는 17가지 트랜드가 나온다. 그 중에 첫번째는 코쿠닝 트랜드로 간단하게 말하면 사람들이 안전한 장소에 꼼짝도 안 하고 싶어할 것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그런 사람인가? 그렇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확실히 그럴 가능성이 많다. 이 여자는 인간이 무엇을 원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변하
"저자는 너무도 얄미운 여자다" 내용보기
팝콘도 글을 쓰는 세상이 온 것이다. (궁금하면 읽어볼 것이라) 거기에는 17가지 트랜드가 나온다. 그 중에 첫번째는 코쿠닝 트랜드로 간단하게 말하면 사람들이 안전한 장소에 꼼짝도 안 하고 싶어할 것이라는 것이다. 당신은 그런 사람인가? 그렇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확실히 그럴 가능성이 많다. 이 여자는 인간이 무엇을 원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변하는 세상에서 인간들이 대체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
o****n 199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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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기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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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우는 페이스 팝콘의 새천년의 미래의 트랜드를 애기해주는 책이다. 여기서 click란 C(courage)=용기,L(lettion go)=결행,I(insight)=통찰력,C(commitment)=전심전력,K(know-how)라고 말한다. 이책의 트랜드 17개는 적어도 10년간 유용한 트랜드이다. 여기의 예를 기본으로 그 활용범위는 더욱 많을것이다. 이책은 참조만이 아닌 실제로 활용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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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우는 페이스 팝콘의 새천년의 미래의 트랜드를 애기해주는 책이다. 여기서 click란 C(courage)=용기,L(lettion go)=결행,I(insight)=통찰력,C(commitment)=전심전력,K(know-how)라고 말한다. 이책의 트랜드 17개는 적어도 10년간 유용한 트랜드이다. 여기의 예를 기본으로 그 활용범위는 더욱 많을것이다. 이책은 참조만이 아닌 실제로 활용될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미래의 사회에서는 여성성이 많이 이용된다고 애기한다. 멋진남성의 기준도 남성다운 남자가 아니라 아름다운 남자 부드러운 남자라고 애기한다. 애기서 애기하는 예들은 지금현재에도 이해되는 예들도 있고 앞으로 유망한 직종이 될수도 있다. 그리고 뒤에 나오는 테스트로 자신의 미래도 짐작해볼만하다. 미래를 준비한다면 읽어봄직한 책이다.
m****a 200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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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지금 당신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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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주식시장의 대폭등을 회상하면, 난 정말 바보지. 왜 그때 주식 살 생각을 하지 못 했을까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당시 다른 사람의 대박을 부러운 눈초리로 바라보기만 한 사람도 부지기수일 것이다. 왜 우리는 그런 기회를 잡지 못했을까? 어쩌면 그것은 현상의 한 단면만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현상이 대변하고 있는 사회적 트렌드를 정확히 이해 한다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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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주식시장의 대폭등을 회상하면, 난 정말 바보지. 왜 그때 주식 살 생각을 하지 못 했을까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당시 다른 사람의 대박을 부러운 눈초리로 바라보기만 한 사람도 부지기수일 것이다. 왜 우리는 그런 기회를 잡지 못했을까? 어쩌면 그것은 현상의 한 단면만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현상이 대변하고 있는 사회적 트렌드를 정확히 이해 한다면 남들보다 앞서 기회를 잡는 일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사회적 트랜드가 쉽게 읽는 기술을 가진 것은 아니다. 물론 항상 세상을 조금만 떨어져 쳐다보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니겠지만, 어디 살아가는 것이 그리 한가한가.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팝콘이 이야기 하는 트랜드는 미국 중심으로 읽은 트랜드이다. 하지만 세상은 이미 하나가 된지 오래다.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경향성은 대한민국 땅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코쿤닝이라던가 여성적 사고라든가. 분명 당신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당신조차도 그런 경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트랜드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트랜드를 읽는 것과 그 트랜드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것은 별개의 문제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트랜드를 읽고 있다는것만으로도 당신은 트랜드를 읽지 못하고 다만 현상의 변화에 당황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한발 앞서 가고 있는 것이다.
b****t 200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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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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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팝콘의 . 저자 이름부터 독특하다. '팝콘'이라 함은 영화관 매점에 가면 무수히 널려있는, 그러나 영화 내용에 관계없이 우리를 바삭바삭 씹어먹는 행위에만 집중케하는 그 물건이 아닌가? (이것은 모든 것의 저변에 깔려있다는 점에서 트렌드의 본질과 일맥상통한다.) 그리고 '팝콘'은 '팝' 아이'콘'의 준말도 될 수 있다. 게다가 신뢰할 수 있도록 페이스(faith)도 준다니...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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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팝콘의 <클릭! 미래속으로="">. 저자 이름부터 독특하다. '팝콘'이라 함은 영화관 매점에 가면 무수히 널려있는, 그러나 영화 내용에 관계없이 우리를 바삭바삭 씹어먹는 행위에만 집중케하는 그 물건이 아닌가? (이것은 모든 것의 저변에 깔려있다는 점에서 트렌드의 본질과 일맥상통한다.) 그리고 '팝콘'은 '팝' 아이'콘'의 준말도 될 수 있다. 게다가 신뢰할 수 있도록 페이스(faith)도 준다니... 놀라운 이름일 따름이다. 여기서 말하는 트렌드란 단순한 유행과는 다르다. 트렌드는 사람들의 생각을 유도하고 규정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패러다임과 가까운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일상생활의 패러다임이라고나 할까? 트렌드는 사람들의 심리를 꿰뚫고 있기 때문에, 트렌드를 따르는 사업은 언제나 성공한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업은 사람들의 심리를 움직여 새로운 트렌드들을 창조해낸다. 저자인 페이스 팝콘과 그의 동료들은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조사하고, 영화, TV, 신문, 잡지들을 섭렵하여 21세기 핫 트렌드 열 일곱 가지를 만들어 냈다. 아마도 이들은 21세기에도 이 트렌드들을 짚어가며 엄청나게 팔릴거라 예상되는 이 책의 인세보다도 더 많은 성공들을 클릭 클릭하며 다닐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두가지 특별한 즐거움을 준다. 하나는 우리 사회의 트렌드들을 점검하는 즐거움이다. 이 책의 트렌드들을 염두에 두고 있으면 TV만 몇 시간 보고 있어도 우리사회의 트렌드 흐름을 짚어볼 수 있다. 또 하나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게 쏟아지는 즐거움이다. 21세기 미래 트렌드들을 클릭하는 사업들 가운데는 아직 미개척 영역으로 남아있는 부분이 많다. 이런 저런 계획들을 떠올려보면서 그것이 어떤 트렌드에 얼마나 걸맞는 일인지 생각해 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게다가 이 책과 트렌드들을 잘 읽다보면 '왜 이런걸 아무도 안하고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스스로를 대견해 하며 히죽히죽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j*****r 200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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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그리고 한 발 앞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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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학구적이라든가 이론적인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손에서 책을 뗄수 없었던 것은 너무도 쉬이 그리고 어떻게 보면 가벼이 넘어갈수 있을 정도로 자연스레 이야기를 하면서도 핵심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 무엇이 중요하며 무엇이 가치를 가질 것인가 하는 사실에 접근하면서도 아주 쉽게 그러한 사실을 유도해 내고 있었다.. 한마디로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다느
"보다 나은 그리고 한 발 앞선 선택......" 내용보기
특별히 학구적이라든가 이론적인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손에서 책을 뗄수 없었던 것은 너무도 쉬이 그리고 어떻게 보면 가벼이 넘어갈수 있을 정도로 자연스레 이야기를 하면서도 핵심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 무엇이 중요하며 무엇이 가치를 가질 것인가 하는 사실에 접근하면서도 아주 쉽게 그러한 사실을 유도해 내고 있었다.. 한마디로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다느니 보다는 무언가를 느끼고 직접적으로 체감하기 위해서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가졌다.. 작가가 여성이라서 그렇나? 생활가까이에 있는 어휘가 눈에 많이 띄였었다.. 읽어보기를 강력하게는 아니지만 자그마하게 권해본다...^^;;

[인상깊은구절]
정체성이 상실될수록 시대가 분열상을 보일수록 우리는 더욱 더 연계 대상을 찾는다. 생각이 같은 사람들과 제휴하고, 취미와 욕구가 같은 사람들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하면 편안함을 느끼고 의욕이 생긴다..... '나 자신은 번호만 있고 얼굴이 없는 하나의 소비자가 아니라 이름을 가진 한 사람이기를 원한다. 그리고 '나'는 개인적 관심과 인격적 서비스를 원한다. '해야한다'는 단어야 말로 우리가 잊어버리도록 노력해야 할 말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야한다'는 표현은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기대한다는 개념과 직결되어 있어, 우리는 현상 유지를 원하고, 변화에 저항하고, 클릭을 피하게 된다.
s***p 200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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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속았다. 제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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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바탕에 야광 마우스. 그리고 클릭! 미래속으로.... 나는 속았다. 제목에... (IT를 업으로 삼고 있는 나는) 그렇고 그런 인터넷 관련 정보를 다루는 책이구나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미래의 17가지 트렌드를 이쁘게 정렬시키고 있다. 그리고, 클릭하면 마우스부터 생각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클릭(Click)의 보다 광범위한 뜻을 깨우쳐 주었다. 나는 지금 두달만에 yes24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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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바탕에 야광 마우스. 그리고 클릭! 미래속으로.... 나는 속았다. 제목에... (IT를 업으로 삼고 있는 나는) 그렇고 그런 인터넷 관련 정보를 다루는 책이구나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미래의 17가지 트렌드를 이쁘게 정렬시키고 있다. 그리고, 클릭하면 마우스부터 생각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클릭(Click)의 보다 광범위한 뜻을 깨우쳐 주었다. 나는 지금 두달만에 yes24에 서평을 올리기로 작정하면서 바로 외치고 있다. '클릭'이라고. 더욱이 지금은 거의 2년만에 교육을 온 수업시간이기에... 강사님 눈치가 보인다. 하지만 무지 재미있다. 원래 나쁜 짓은 재미와 스릴과 삶의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솔직히 이책은 며칠전 내게 아픔을 남겨 주었다. 21세기 북스(<-출판사)의 홈페이지에서 이 책의 내용관련한 퀴즈에 응모하여 책을 받아 보려 했다가 보기 좋게 낙방했다. 오기가 오른 나는 빳빳한 내 돈 주고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샀다. 아니, 이럴수가.... 맞아, 맞아, 바로 나의 이야기군... 계속 터져나오는 나의 감탄사에 내 옆의 모든 사람들이 '또, 뭔데 그래?' 하는 표정들이다.... 나는 어디가나 화제거리를 만드는게 취미이다. 내 필통속의 워터맨 만년필이 팝콘 여사가 주장하는 미래 트렌드(5번째, 작은 사치)중 하나라는 사실이 여지없이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나는 남몰래 혼자 고민하던 이상한 사람이 아닌 바람직한(?) 미래 고객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쪼끔 앞선 소비자일 뿐이었다. (이런, 너무 나를 합리화 시켰나?) 그러나 누가 그러지 않았던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결면 코걸이라고. 누구나 미래를 궁금해한다. 요즘 같은 과학의 세상에도 점집 망했다는 소리는 없지 않은가? 페이스 팝콘이 그리는 미래의 소비문화... 이 한권이면 미래의 내 모습을 손쉽게 그려볼 수 있다. 한 걸음 더 나가보면 앞으로의 사업 아이템도 떠오르지 않을까? '클릭!'이라고 혼자서 중얼거려 본다. 강사님이 지금 막 쉬는 시간을 선포했다.
s******9 199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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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와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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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이라는 저자의 이름부터 톡톡 튀는 는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는 성공의 비결을 조금 비틀어 놓는듯한 말투로 바꾸어 말한다. 필요한것은 트렌드를 읽는 힘이라고 말이다. 저자가 들고 있는 예들은 어찌보면 우리 생활속에서 쉽게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이라서, 먼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이 억울할 정도이다. 하지만 일상적인 것에서 공통적인 속성과 주목해야할 사실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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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이라는 저자의 이름부터 톡톡 튀는 <클릭! 미래속으로="">는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는 성공의 비결을 조금 비틀어 놓는듯한 말투로 바꾸어 말한다. 필요한것은 트렌드를 읽는 힘이라고 말이다. 저자가 들고 있는 예들은 어찌보면 우리 생활속에서 쉽게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이라서, 먼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이 억울할 정도이다. 하지만 일상적인 것에서 공통적인 속성과 주목해야할 사실을 하나하나 짚어 내는 저자의 통찰력은 한 장 한 장 마다 빛을 발한다. 변화에 너무 익숙해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지금은 이러 이러한 것이 트렌드라고 일러주는 이런 책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박에 없다. 신문이나 잡지에서 한번 쯤 본 기억이 나는 이야기도 사람들은 정리해서 보고자 한다는 사실도 아마 현대의 트렌드가 되기 시작한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소비자의 세계를 이끌어 가는 트랜드를 이해하게 되면, 어떤 것이 적응할 것인지, 아니면 망할 것이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당신이 어떤 벤처 사업을 염두에 두고 있든지 간에, 트렌드를 하나의 선별 장치로 활용한다면 잘못된 출발이나 엉뚱한 방향으로의 시도, 혹은 여지없는 실패 등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각각의 트렌드를 잘 연구해 보면 사업이나 사회라는 큰 그림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특징과 그에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춰 조준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아이디어를 트렌드에 비추어 평가해볼 수 있으며, 계획을 좀더 정교하게 다듬거나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p******5 200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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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화 사회에서 개인/집단개성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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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특출한 개인의 힘에 이끌리던 사회에서 복잡한 사회로 들어서면서 자연스레 억눌리던 모든 사람들의 의지가 다양하게 표출되고 유사한 의도의 사람들은 가족보다 더한 유대감으로 모여든다.페이스 팝콘의 사회를보는 눈은 사회 자체가 아니라 인간심연의 욕구와 사회속성에 대한 고찰이라고 해야할것이다. 트렌드란 단어에 대한 그녀 고유의 부가적인 정의는 대단하다. 무언가
"획일화 사회에서 개인/집단개성 사회로" 내용보기
사회가 특출한 개인의 힘에 이끌리던 사회에서 복잡한 사회로 들어서면서 자연스레 억눌리던 모든 사람들의 의지가 다양하게 표출되고 유사한 의도의 사람들은 가족보다 더한 유대감으로 모여든다.페이스 팝콘의 사회를보는 눈은 사회 자체가 아니라 인간심연의 욕구와 사회속성에 대한 고찰이라고 해야할것이다. 트렌드란 단어에 대한 그녀 고유의 부가적인 정의는 대단하다. 무언가를 찾거나,창업을 하거나 새로운 직업을 찾는다면 그녀의 이러한 개념은 도움이 될것이다. 새로운 직종에 대한 불안감이나 불확신은 가까운 미래이 어떤상황이 전개될지 알수 없으니까.허지만 페이스 팝콘의 "클릭~"은 미래를 개개인 나름대로 예측 하도록 일깨워 준다. 트렌드 읽기라는 독특한 방법과 이론(?)으로......
p****0 200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