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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책 도서관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사회 과목 공부하던 걸 생각해보면 왜, 어째서, 어떻게 라는 의문을 갖기보다 일단 밑줄부터 긋고 보고 중요한 부분 요약하고 외우고 정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를 푸는 게 우선이었다. 하지만 실제 사회과목은 쉬운 듯 하면서도 결코 쉽지가 않다. 중고등학교에 가면 사회, 지리, 역사, 세계사 등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지지만 초등학교 사회는 이 분야들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어 더 힘들기도 하고 저학년때보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어려워진다고 선배맘들에게 이야기들었다. 무조건 암기 위주의 학습은 금방 식어버리는 양은냄비처럼 제 실력이 될 수 없다. 특히나 사회는 기본 개념의 습득하고 전체적인 흐름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사회책 도서관은 사회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하는 동기부여에서 출발하여 지리와 역사, 문화, 인권, 환경의 파트로 나누어 기본적인 개념이해를 위한 방법이라든가 나라별 특징은 어떻게 파악하고 지형도를 보는 방법이나 왜 지형도를 보며 이해해야 하는지 등 사회 과목의 각 분야의 특징과 공부하는 방법과 그 분야 사회 공부를 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 등에 대해 알려준다. 보면 볼수록 사회책 도서관이라는 제목이 참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설명하는 글이 자상하고 바로 옆에서 같이 책을 펼쳐 짚어주며 말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더욱 좋다. 단순히 사회 과목의 이론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하고 이해하고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과목별 연계되는 단원도 일러주고, 독후활동 방법까지 가르쳐주어 읽고 활용하는 이가 쓰는 범위에 따라 책의 가치는 더더욱 커질 것이다. 참 괜찮은 책이다. 사회 공부 제대로 하고싶다면 꼭, 먼저 이 책부터 읽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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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책 도서관/ 글담어린이
25권의 책으로 배우는 사회책 제대로 읽는 방법
이책은 말그대로 사회에 관련된25개의 책을 소개해주며 책을 읽으면서 알아두어야 할 내용 독후활동 요점정리방법등을 다양하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울 준군 머좀 읽어볼까? 하면 내가 왜 읽어야하는데 하며 따지듯이 물어보는 경우가 참 많아요~! 하지만 이책에는 왜 읽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준답니다.
또 소개된25권의 책을 고른 기준도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설명해 줘도 되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참 좋겠네요~~!
첫번째 책장은 지역과 나라의 특징을 살펴볼수있는 지도에 관련된 4권의 책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래에 보면 교과에 연계된 부분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또 책에서 읽은 주요정보를 요약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아주 높을 듯합니다.
위와같은 방법으로 정치,경제,역사,요즘 우리나라에도 많은 다문화가정이나 다양한 사회전반에 걸친 25권의 사회책이 소개되어 있고 대주제로 분류된 아래에 또 소주제로 분야별로 다양한 책을 알려 주네요~!
사회는 3학년 부터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는데 울 준군한텐 아직 조금은 어려운듯해서 알려주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기 위해서 또는 어려운 사회과목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으로 미리 읽어두면 참 좋을 듯하네요~!
머 대분류 소분류 독후활동이 귀찮다면 그냥 책만 던져주고 반복반복해서 읽으면 사회공부는 걱정 끝이네요~~!
아이가 학년올라가기전에 미리 알게 되어서 참 안심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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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초등학교 교과과정이 어려워진걸까요? 그래도 큰 아이는 책읽기를 좋아해서 걱정이 덜 했는데, 아직도 아기티를 확 벗지 못한데다가 책과도 너무 늦게 친해지고 있는 둘째 아이가 걱정입니다. 작년 4학년 담임선생님께서도 아이가 유난히 사회과목에 약하니 신문을 매일 접하게 했음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전반적인 상식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뜻이신 것 같더군요. 참 대략난감했습니다. 물론 신문으로 확~ 해결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게 그렇게 단기간에 갖춰지기 쉬운 일이 아닌데다가 우선적으로 아이의 관심도가 워낙 낮아서 말이죠.
이제 막 5학년이 된 아이. 사회책을 펼쳐보니 한국사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쭉 펼쳐져 있더군요. 저나 남편이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도 그럴것이 고려 다음에 건국된 나라는? 하고 물었더니 고민하다 자신없이 "고구려"라고 대답하는 녀석이니 얼마나 걱정이 되겠습니까... 부끄러운 것을 떠나서 아이가 학과과정이나 잘 쫓아갈런지.....에휴~
사회교과서가 쉬워지는 사회책 도서관이라는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사회과목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들을 죄다 모아놓았네요. 그리고, 설명도 참 친절하고 다정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워낙 관심이 적고 어려워하는 아이도 편안한 마음이 들게끔 해주는 책으로 다가올 것 같네요.
5학년 사회를 도와주는 책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책에 대한 소개와 함께 몇학년 어느 단원에 도움이 되는 책인지 상세히 설명을 해주어 큰 도움이 되어요. 그리고, 이 책을 어떻게 왜 읽어야 하는지도 상세히 나와있네요. 안그래도 한국사에 대한 전반적 지식이 약한 아이에게 어떤 책을 접하게 해줘야 할 지 고민중이었던 제게 딱 맞는 정보를 주는 책이라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또한 책을 읽은 후의 독후활동에 대한 팁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책이네요.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책을 학년과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끔 잘 선택해서 제시되어 있는 독후활동까지 잘 이끌어 준다면 아이가 당장의 학교 사회과정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더 나아가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는 독서의 길에도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알쏭달쏭한 책 고르기에 적절한 조언을 주는 "사회책 도서관" 사회가 쉬워지기를 원하는 모든 초등 부모님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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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는 요즘 초등 학생들을 보면 제 학창시절들이 떠올라 잠깐의 달콤한 추억에 젖다가 저희 아이를 포함해 요즘 초등부터 공부해야 할 엄청한 학습양에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학년이 올라 갈수록 어렵고 외워야 할 내용은 왜 그리 많은지 특히, 사회 과목은 초등 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그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게 해줍니다.
공부에 치여 하루하루를 보내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의 무게를 좀 덜어줄 수 있는 희소식 같은 책이 나와 화제이네요.
지도, 정치, 역사, 환경, 교통, 문화, 인권, 환경등의 여러 분야가 합쳐진 과목인 만큼 다양한 내용들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 되여야 하는데 그런 이해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우리 아이들은 외우니 사회과목이 어려울 수 밖에 없겠지요.
사회과목이 갈수록 어려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는지.. 사회라면 암기 과목으로만 생각했던 저나 아이나 이 책을 보면서 사회과목을 바로 보는 눈도 생겨 더욱 좋았던 책이였어요.
서점에 가면 늘 느끼는 것이 숨막힐 정도로 쏟아져 나온 사회관련 책들을 볼때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도 막막하고 설사 선택하여서도 또 어디에 주안점을 두고 읽어야 할지도 아이도 잘 모르는 일이쟎아요. 그런 부분을 속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아주 특별한 도서관 시리즈 중에 하나이네요.
사회과목을 위해 쪽집게 처럼 집어서 이책을 왜 봐야 하는지? 요책을 어떻게 보는 것이 효율적인지? 그런 후 그 책을 아이가 다 소화할 수 있는 독후활동의 길잡이까지... 뭐 하나 빠진 것이 없이 사회과목에 있어서 똑똑한 안내역할을 해줘서 정말 고맙기까지 한 책이였어요. "와~ 이런 책들도 나오는 구나" 하면서 아이가 참 좋아라 해서 저도 기분이 덩달아 좋아지네요.
이 책의 2분의 저자 분들은 읽기능력 전문가이자 독서지도 전문가 분들로 개정된 교과서를 심층분석해서 그에 맞는 사회관련 책들을 엄선하여 소개 하였네요. 아이들에게 사회라는 물고기를 잘 잡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아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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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대부분이 어렵게 느낀다는 사회 교과서가 알고 보면 어렵지 않도록 느끼도록 밝게 비추는 등불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네요.
먼저 왜 사회공부를 어렵게 생각하는지 사회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사회책을 읽을 때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이 책에 소개된 사회공부를 위한 책들이 어떤 이유로 선정하게 된 것인지 소개하고 있어요. 충분히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라 자연스레 책 속에 빠져들게 되네요.
크게 지리와 정치경제, 역사, 문화, 인권과 환경으로 나누어 그에 맞는 책을 소개하고 어떻게 이해하고 독후 활동을 하면 좋은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그에 충실하게 따르기만 해도 사회를 이해하고 사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임에 분명해요.
이제 2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와 쉬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인 것 같아서 아이와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 '종이 한장의 마번-지도'라는 책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이 활동은 지난 1학년에 나에 대한 활동을 하고 적어 본 것과 같은 활동이긴 하나 다른 점은 '지구촌 구석~'책을 읽어보고 나서 다시 한 번 해 볼 필요를 느낀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 생활모습을 눈으로 보고 확인해 보자'란 책에는 우리가 이런 책을 읽지 않고는 간과하기 쉬운 우리네 풍속과 민화 속 또 다른 이야기를 더불어 읽어내는 능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사회가 어렵나요?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사회 교과서를 맛있게 먹고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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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에 올라가는 주변의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저학년때 미리 준비해 두지 않은 사회 때문에 아이가 힘들어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 문제에 대한 정답 또한 미리 알려주었어요 미리 미리 책을 많이 읽혀두는게 좋다고.. 저학년때 책 읽을 시간이 많을 때 여러 책을 두루 읽어두면 사회과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이죠. 책을 많이 읽는 것이 도움을 주는 것이 비단 사회과목뿐이겠습니까? 결국 알고보면 초등학교 시기는 책을 가장 많이 봐야할, 책을 가장 많이 읽어야 할 시기로 이 시기를 잘 보낸 아이들이 상급학교에 가서도 잘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사회는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이 강해서 학교에서 사회를 배우게되면 시험에 나올만한 것을은 미리 좀 체크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요. 미리미리 교과와 관련된 책들을 배경지식으로 심어두면, 암기과목이 아닌 이해과목으로 아이가 스스로 잘 해 낼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그럼 어떤 책들을 읽어야할까요? 너무 내용이 전문적이거나 또 글이 너무 많거나 하면 책을 읽기도 전에 질려버릴것 같은데 말이죠.. 여기에 이 모든 걱정을 한방에 날려 줄 속시원한 해결책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사회 교과서가 쉬워지는 사회책 도서관]에는 교과와 연관된 아이들이 가장 사회를 이해하기 쉽게 배경지식을 익힐 수 있는 25권의 책을 엄선해서 각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거든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에 앞서 이런 물음들이 있습니다. "너희들은 왜 사회공부를 어려워하니? "사회책은 왜 읽어야 할까?"
무엇이든 배우기에 앞서 왜 배워야하는지 스스로 그 목적을 알고 배우는 것과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에는 결과에서 확연한 차이가 나타나지요? 아이들이 왜 사회같이 외울것이 많은 과목을 왜 배워야하는지, 그 근본에 관한 이야기를 책을 읽기전에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엄마의 100마디 잔소리보다 한장의 책 내용이 아이에게 사회공부를 해야하는 당위성을 마련해주더군요.
사회는 우리가 알다시피 여러가지 분야를 총 망라하고 있습니다. 지리, 정치와 경제, 역사, 문화, 인권과 환경등.. 저도 학창시절에 정치와 경제부부을 가장 어려워하고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포괄된 분야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하나의 주제를 익히기 위해 문어발처럼 뻗어나가는 다른 분야와의 상호 협력적인 지식연동이 필요하겠죠?
각 주제별로 연관된 5권의 책들이 어떤 학년의 어떤 교과와 연동되는지.. 책을 읽으면서 어떤 점을 생각하면서 읽어야하는지, 책을 읽고 나서 어떠한 독후활동을 하면 도움이 되는지까지를 완벽히 알려준답니다.
저는 공부하면서 참 까다로운 과목이라고 생각했던 사회가.. 이렇게 쉽게도 교과가 아닌 책을 통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랐네요. 아이와 매주 한권씩 계획된 독서를 통해 사회를 재미있게 익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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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과서가 쉬워지는 사회책 도서관 장서영 김명미 글 순미 그림 글담어린이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가 가르쳐주기 어려운 과목중에 하나가 사회인것 같다. 역사는 외우기도 하고 동화책이나 만화책을 많이 나와 있으니 괜찮은거 같고 수학은 어찌되었든 풀기만 하면 되는것 아닌가 그런데 사회는 영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항상 어렵다. 그러다보니 작은애는 3학년 큰애는 5학년이 되었다. 큰애는 어찌어찌 다행이 순조롭게 넘어가는 듯 싶었는데 작은애는 아닌가 보다. 책을 보는둥 마는둥 하더니 역시나였다. 어렵다나 한자어가 난무하니 더욱더 어렵단다. 그래서 책을 찾아보기로 했으나 도대체 어떤 책을 찾아봐야 하는것인지 모르겠다. 바로 나를 위해서 이런 책을 만들어졌나 싶을 정도로 유레카를 외치고 싶었다. 바로 우리 아이를 위해서 만들어진것 같다. 지리-정치경제-역사-문화-인권 환경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한권한권 짚어가면 설명되어져 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읽힌다고 읽혔는데 역시나 역사에 관련된 도서면 몇권 집에 있을뿐이다. 이책을 보고서 무조건 사는 것을 금물인것 같다. 일단은 도서관을 찾아가 한권한권 고르는 것이다. 아이가 고를수록 아이의 흥미를 더욱더 유발할수 있다. 원하는 책을 찾다보면 자기의 흥미를 채워줄수 있는 행운의 책을 만날수도 있으니 아이에게 찾으라고 시키는 것도 한방법이다. 내가 평소에 써먹는 방법인데 시간은 좀 오래걸리지만 한권찾으러 갔다가 꼭 서너권씩 들고 나오곤 하거든요. 다 읽을때도 있지만 다 못읽으면 한장한장 넘겨보기라고 하면 관심있는 부분은 읽기도 하니 영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다. 아이들은 일단 책 제목들이 나오니 자기 도서관노트에 적기부터 한다. (빌려다보고 싶은 책 목록적는 노트가 따로 있다. 물론 사고 싶은 책 목록적는 노트도 있다.) 내일은 도서관가는 날 기대된다
사회야 기다려라 우리아이들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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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들도 그렇지만 딸아이 친구들도 하나같이 하는 말 "사회 공부하기 너무 힘들어요.공부한다고 했는데 성적이 제일 안나와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를 힘들어 한답니다. 사회라는 과목 특성상 공부해야 할 범위가 넓고 배경지식 역시 많이 필요한 과목이라 그러하겠지요. 사회 성적이 잘나오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문제집 보다 교과서와 책을 더 많이 보면 됩니다. 문제집으로 문제만 달달 푸는 것보다 책으로 배경지식을 쌓고 사건의 인과관계를 익히고 사진과 도표와 친해지면 됩니다. 무턱대고 책을 읽는 것보다 영역에 맞게 책읽는 법도 독후활동하는 방법도 다르답니다. 보다 효과적인 책읽기가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독서포트폴리오 쓸 때도 보다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이 배우는 사회 과목은 지리,정치,경제,역사,문화,환경을 다릅니다. 지리는 지도와 기호 보는 법을 정확히 알아야 하고 정치와 경제는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가 많으니 단어를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 하며 역사는 사건의 인과관계를 알아야 하고 인권과 환경은 문제에 대한 비판적인 사고와 논리적인 표현력을 길러야 합니다. 이렇게 중점을 두고 책을 읽는다면 보다 효과적인 책읽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회책과 그에 맞는 책 읽는 법 그리고 독후활동까지 정말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사회에 대한 자심감이 부쩍 늘 수 있겠더라구요. "엄마,이거 나 혼자만 아는 비밀이였으면 좋겠어." 이 책의 진가를 아이가 알아보더라구요.
사회책에서 다루는 파트별로 효과적인 책읽기 비법 정리해보았습니다. 사회책 도서관이 추천하는 책도 제법 가지고 있어서 바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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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어려워 하기보다는 싫어하는 큰 애를 위해서 구입한 책이다. 아마도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책 한 권으로 사회에 대한 통찰력이 생기지는 않는다.사회를 배우면서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소개한 책이라고 생각해서 첨엔 구입을 망설였다. 사놓고 내용을 보니 이 한 권의 책으로 사회란 과목을 대충 감은 잡게 해 놓았다. 흥미까지 갖게 해주다면 금상첨화일텐데... 이 책은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25권의 책을 소개해 놓았다. 통찰력!!! 대단한 단어다. 흥미를 갖고 이 책을 대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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