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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에게도 양보못하는 물로 그림그리기 책..!!
"친구에게도 양보못하는 물로 그림그리기 책..!!" 내용보기
며칠전, 레나 친구가 오랫만에 놀러왔었답니다.   처음에 잘 노는가 싶었는데? 점점 조용하게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에고... 친구는 나도 하고 싶어...! 레나는 안된다..!! 내가 아끼는 거다..!! 서로 실랑이 중이더라구요.   결국, 엄마의 중재하에 레나가 빌려주기는 했는데, 단서가, "살살해, 알았지?" ^^;;     그 장난감이 무엇이냐? 사실 장난감이라
"친구에게도 양보못하는 물로 그림그리기 책..!!" 내용보기

 

며칠전, 레나 친구가 오랫만에 놀러왔었답니다.

 

처음에 잘 노는가 싶었는데?

점점 조용하게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에고...

친구는 나도 하고 싶어...!

레나는 안된다..!! 내가 아끼는 거다..!!

서로 실랑이 중이더라구요.

 

결국, 엄마의 중재하에

레나가 빌려주기는 했는데,

단서가, "살살해, 알았지?" ^^;;

 

 

그 장난감이 무엇이냐?

사실 장난감이라기 보다는 책인데 말이죠~

그게~ 바로 이 책입니다.

 

 

물로 그림을 그리는 책 !!

 

 

레나가 정말 정말 아끼는 책이에요. 

 

 

레나도 이웃집에서 얼마나 이 책을 하고 싶어서 울고 불고 했었는지,

이 책이 생기고 나니, 다른 친구는 안빌려주고 싶긴 할 거에요.

 

 

이 책이 참 신기하답니다.

물로 그리면 그림이 되어 나와요 !

 

 

<코코몽 두들북>

 

코코몽이야, 워낙 친구들이 넘 잘 알죠?

레나도 코코몽시리즈 책들이 정말 많아요.

 

코코몽 스티커북 / 오리고 만들기 북 / 동화책 / 영어책

 

요즘 캐릭터 하나가 나오면

그 캐릭터로 수십가지 물건들이 나오잖아요.


 

레나에게 히트 친 캐릭터중 하나가 바로 코코몽이죠.

 

 

그 중 제일 히트 친 것은 바로 이 책이구요.!

 

<코코몽 물로 그리는 책 - 코코몽두들북>

 

한번 보세요.

조그만 붓에다가 물통이 달렸어요.

 

그 안에 물을 집어넣고

책 위에다가 쓱~ 그어주면 안보이던 그림이 보이네요..!


그림이 아무것도 없지요?

그런데...이렇게 변해갑니다..!!

조금씩 조금씩

 


 

 

붓이 왔다 갔다 할 수록~

점점 그 모습을 드러내는 동화책~!

 

 

저 이 책, 2살이후의 아이들에게 넘 추천하고 싶어요.

 

1. 아이들에게 전혀 위험한 요소도 없고~

2. 물로 그리는 거라 엄마들 물감청소 걱정안해도 되고..!
3. 없었던 그림이 생겨나니, 아이들에게 상상력 자극하고..!

4. 물이 다 마르면, 또 다시 그리고..!

 

 

그리고, 아이들 물건은 자꾸 잃어버리기 쉬운데,
붓을 보관하는 통이 따로 책에 달려있어서 이 엄마는 넘 마음에 들어요.

 

 

보관하는 장소가 오른 손 잡이 애들에게는

불편할 위치라서 아쉽긴 하지만,

저 플라스틱 통을 떼내서 책표지에 붙일까? 윗쪽에다 붙일까? 생각중.

 

 

 

레나, 조금 전에도 이 두들북 가지고 놀아주셨습니다.

 

두들북 오자마자, 몇일동안 혼자서 열심히 꺼내 놀더니

친구들이 보지 못하게 비밀장소에 숨겨놓았더라구요.^^;;

 

 

 

오늘은 일요일..!

그래서, 혼자 슬쩍 꺼내서 다시 두들북 놀이중.

 

 

두들북 놀이하고 있길래,

제가 앞에 앉아서 책을 들여다보며 물었어요.

 

바로 그림페이지 옆에 아이들의 인지력을 자극하는 질문들이 있거든요.

 

 

어떤 과일이 열렸어?

"밤~"

밤콩이는 왜 놀랬어?

"밤송이 가시에 찔려서~"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그림을 보면서,

질문에 맞는 답들을 하나씩 말한답니다.

 

 

 

그냥 물로 그리는 그림책이 아닌거죠..!

아이들의 상상력/ 인지력까지 고려한 책이더라는.

 

 

암튼, 여러모로 나와 레나를 흡족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s*****s 2012.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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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이 있어 더 즐거운 애슐리 만찬 - 아이즐/코코몽 두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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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가 빕스 얌스톤스테이크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아마 애슐리 스프가 아닐까싶어요. 애슐리는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밥을 먹고나면 홈플에서 애완동물들도 구경하고 올 수 있어서 종종 간답니다. 이 날도 혁이 뭐 먹고 싶은거 없냐는 아빠의 질문에 "애슐리"라고 대답하는 혁이. 샐러드바가 스쿨푸드를 주제로 새론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더라구요. 미니 핫도그도 맛있게 먹고, 까
"코코몽이 있어 더 즐거운 애슐리 만찬 - 아이즐/코코몽 두들북" 내용보기

혁이가 빕스 얌스톤스테이크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아마 애슐리 스프가 아닐까싶어요.

애슐리는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밥을 먹고나면 홈플에서 애완동물들도 구경하고 올 수 있어서 종종 간답니다.

이 날도 혁이 뭐 먹고 싶은거 없냐는 아빠의 질문에 "애슐리"라고 대답하는 혁이.

샐러드바가 스쿨푸드를 주제로 새론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더라구요.

미니 핫도그도 맛있게 먹고, 까르보나라 떡볶이도 맛나게 먹고, 스프도 종류별로 담아서 열심히 먹었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코코몽 색칠하기 시간..

한번도 완성한 적은 없지만,

신나게 먹고나서 지루해하기 시작할 때쯤 주면 한동안 만지고 노느라 엄마 아빠 밥 먹을 시간을 벌어준답니다.

 


 

혁이가 뽀통령보다 더 좋아하는 캐릭터인 코코몽...

오늘은 나가면서 아예 집에서 코코몽 두들북도 한 권 챙겨나갔거든요.

잠깐 색칠하는 척 하다가 집에 간다고 하길래, 디저트 먹을 시간도 벌 겸 두들북을 꺼내줬어요.

붓에 물을 조금 담아서 주면 준비 끝~~

혁이 혼자서 잘 놀지요.

 




 

혁이만의 두들북을 즐기는 방법은....

일단 붓에 있는 물을 "꾸욱~" "주루륵"소리를 내며 한자리에 모두 짠 뒤에...

책을 들어 물을 흘러내리게 하거나,

고여있는 물을 붓을 이용해 그리거나,

혹은 손으로 삭삭 퍼뜨려주는 것!!

 



물이 닿으면 혁이가 좋아하는 파닥이도 아로미도 나와서 엄청 좋아해요.

 

 

아이즐의 코코몽 두들북 왼쪽 페이지에는 숨은 그림찾기 하는 형식의 질문들이 있어서, 아이랑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하더라구요.

사계절,을 주제로 만든 책이라 각각의 페이지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과 코코몽 캐릭터들이 숨어있어요.

붓 보관함도 있어서 붓을 잃어버릴 염려도 없어요.

 

 

 

 

어딜 가든 아이랑 외출할 땐 물 챙기시죠?

물 조금만 있으면 아이가 어디서든 자신만의 세계에 빠질 수 있어서 제 외출가방에선 빠지지 않는 코코몽 두들북이랍니다.

덕분에 맛난 점심도 먹고, 아이는 신나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지요.

e******1 2012.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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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그리는 그림! Doole Book : 코코몽2 [아이즐북스]
"물로 그리는 그림! Doole Book : 코코몽2 [아이즐북스]" 내용보기
아이즐 북스의   [코코몽 물로 그리는 그림책 - Doodle Book]'' 물을 좋아라 하는 녀석들에게 딱!인 책이구요! 색상이 있는 물감도 좋겠지만, 언제 어디서나 책과 붓 그리고 물만 조금 있으면, 즐 길 수 있는 물로 그리는 그림이 아이들에게 참으로 좋을 듯 하네요!^^***   [특징]   1. 물로 그림을 그리니 만큰 튼튼한 제작이 필요할듯 한데, 두꺼운 하드커버와 속
"물로 그리는 그림! Doole Book : 코코몽2 [아이즐북스]" 내용보기

아이즐 북스의

 

[코코몽 물로 그리는 그림책 - Doodle Book]''

물을 좋아라 하는 녀석들에게 딱!인 책이구요!

색상이 있는 물감도 좋겠지만,

언제 어디서나 책과 붓 그리고 물만 조금 있으면,

즐 길 수 있는 물로 그리는 그림이 아이들에게 참으로 좋을 듯 하네요!^^***

 

[특징]

 

1. 물로 그림을 그리니 만큰 튼튼한 제작이 필요할듯 한데,

두꺼운 하드커버와 속지가 물을 많이 써도 잘 견디게 제작된듯 합니다.

 

2. 색상이 있는 물감도 좋겠지만,

언제 어디서나 책과 붓 그리고 물만 조금 있으면, 즐길수 있기에 여행이나

장거리 외출을 할때 좋을 법 합니다.

 

3.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캐릭터 "코코몽2'시즌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놀수 있네요!

 

4. 투명한 물이 그림으로 바뀌는 것을 보며,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나하는 녀석들의 맘을 읽어 준 것이

참으로 감사하기까지 합니다. 호호

 

아이들의 책은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주는 책이 최고의 책이 아닌가 싶어요!^^***

 

" 코코몽 물로 그리는 그림책 - Doodle Book " 아이즐북스

응원합니다.^^

 

 

[마더스 카페]를 통해 " 코코몽 물로 그리는 그림책 - Doodle Book " 을

체험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3****t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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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코코몽2 두들북
"[아이즐북스] 코코몽2 두들북" 내용보기
[아이즐북스] 물로 그리는 그림책 - 코코몽 2 두들북     만 27개월인 우리 엘군은 책놀이와 미술놀이를 참 좋아합니다. 특히 그림 그리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엘군이는 하루에도 몇번씩 책상과 종이, 색연필을 가져와서 그림의 세계에 푹~ 빠진답니다.     특히 엄마표 오감놀이와 문화센터 퍼포먼스 놀이를 접해준 후에는 색연필 뿐만 아니라 물감놀이에도 아주
"[아이즐북스] 코코몽2 두들북" 내용보기

 

[아이즐북스] 물로 그리는 그림책 - 코코몽 2 두들북

 

 

만 27개월인 우리 엘군은 책놀이와 미술놀이를 참 좋아합니다.

특히 그림 그리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엘군이는 하루에도 몇번씩 책상과 종이, 색연필을 가져와서

그림의 세계에 푹~ 빠진답니다.

 

 

특히 엄마표 오감놀이와 문화센터 퍼포먼스 놀이를 접해준 후에는

색연필 뿐만 아니라 물감놀이에도 아주 열렬한 반응과 집중력을 보여주는데요.

 

 

요즘, 엄마가 간단한 수술을 받고 회복기에 있는지라 아이의 미술놀이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해 많이 미안했는데,

너무나 좋은 기회에 물로그리는 두들북을 만나게 되었어요.

특히나, 두돌이 지나면서 그동안의 유일한 애인이었던 뽀로로 뿐만 아니라 코코몽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데,

코코몽 두들북을 보여주자마자 "우와~~ 꺄아아아아아~~~" 하며 열렬한 반응을 보여주더라고요.

 

 

먼저, 코코몽 2 두들북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있는 두들북 물붓은 사용후 아이가 직접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기 쉽게 도움을 줍니다.

 

 

 

두들북 내용을 살펴보면요~ 냉장고 나라의 4계절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상상 마을의 봄과

 

 



 

 

 

햇볕이 쨍쨍 내려쬐는 여름,

 

 



 

 

 

맛있는 과일이 익어가는 가을과

 

 



 

 

 

상상마을의 겨울 이야기가 하얀 도화지 속에 숨어있어요~

 

 



 

 

 

맨 뒤 페이지에는 상상마을의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고요~

 

 



 

 

 

이것이 바로 물붓인데요~~~

붓과 몸통을 분리를 해도 되고요, 그대로 물을 넣을 수도 잇습니다.

스포이드 부분의 빨간색 부분을 꾹 누르면 물이 쏘~옥~ 들어갑니다.

 

 



 

 

 

그리고 빨간 붓을 꾸욱 누르며 붓칠을 하면 하얀 도화지 속에서 코코몽 그림이 "까~꿍" 하듯이 진해져요~~~^^

 

 




 

 

 

 

 

 

그럼 본격적으로 두들북 놀이를 시작해볼까요? ^^

엄마가 흰 도화지 위에 물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여주니 배시시 미소를 지으며 직접 해보겠다는 엘군입니다.

 

 

 






 

 

 

호호호~~ 제법 잘하죠?

엄마가 양치 물컵에 물을 조금 받아서 물붓에 물을 넣는 모습을 보더니 책상 옆에 꼭 컵을 놓아야 한대요.

그리고서는 직접 물붓에 물을 찍어가며(?-ㅋㅋ 스포이드 개념이 아직 없거든요~) 그림을 그립니다.

물붓에 물을 찍기만 하니 엄마가 해준것처럼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아요;;;

그래서 엘군이의 표정이 조금은 뾰루퉁하죠? ㅋㅋ

 

 











 

 

 

"엄마가 도와줄까?"

엄마가 물컵에 물붓을 담아 꾸~욱 눌러주니 물이 붓안으로 쏘옥 들어갔어요.

그리고 그림을 그리니.. 와우웃! 그림이 잘 그려집니다.

 

 





 

 

 

엄마가 도와주는 것은 싫다! 나도 혼자 할 수 있다고욧!!

두돌이 지나고 부쩍 스스로 해보려는 독립심이 강해지면서 무엇이든 스스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들램~

여러번의 반복의 끝에 물붓의 원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물붓의 원리를 아니 더욱 재밌는 물그림 두들북!

 

 

















 

 

 

 

헉@ 근데 요 아들램이 이상한 방법으로 확장을 하네요~~

바로 물을 넣는 것처럼 그림을 그릴때도 물붓을 꾹~ 눌러 물을 한번에 다 쏟아냅니다.

아무래도 물붓에서 물이 나오는 것이 재미있나봐요~~~

 

 

 





















 

 

 

 

입을 오무렸다가 활짝 웃었다가 노래도 흥얼거리며 꽤 오랜시간을 두들북에 집중하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니

언제 이렇게 많이 컸나 싶은 마음에 대견하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잘한다고 칭찬을 오버까지 해가며 해주니 더욱 기분이 좋아진 엘군이는

물붓을 입에 가져다대며 "엄마 나팔~~~ 따따따~~" 합니다.

호호호호~~ 이런 개구진 똘똘이 같으니~~~~~~

 

 

 















 

 

 

으이쿠! 드디어 컵안에 있는 물까지 욕심을 내는 아을램~

엄마의 컨디션이 좋았다면 곧장 물감놀이로 확장을 해주었을텐데, 아쉽기만 하네요~~

 

 










 

 

그렇게 재미난 물그림 놀이시간을 마치고,

두들북이 다 마르고 나면 다시 또 하자는 엄마의 말에 흔쾌히 동의를 해주는 아들램~

오홋! 책상에 물이 쏟아져 있으니 엘군이가 화장실에서 수건을 가져와 직접 이렇게 닦아주고는

테이블보까지 깔아줍니다. 수건으로요~~~

 

 









 

 

 

 

 

 

엄마가 아직은 회복기라 엘군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책놀이와 오감놀이들을 못해주어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이었는데,

코코몽 2 두들북 물그림놀이를 통해 오랜만에 엘군이의 만족한 표정, 개구진 표정, 신나하는 표정을 볼 수 있었어요~~~

 

게다가 엄마가 정리를 해주지 않아도 물붓은 플라스틱 케이스 담고, 뒷정리까지 스스로 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대견했는지 몰라요~

 

 

코코몽2 두들북의 내용이 4계절을 담고 있으니

다음번 놀이를 할 때는 물그림놀이로만 끝내지 않고 물감, 색종이, 미술도구 등 다양한 재료들로 4계절 미술오감놀이로 확장을 해봐야겠어요~

 

 

 

꼭,,, 퍼포몬스 미술놀이가 아니더라도 아이의 미술놀이 욕구를 충족시키주는 고마운 물그림 두들북..^^

저희 엘군이처럼 맨날 심심햄해서 몸을 배배꼬는 꼬마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c*****7 201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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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두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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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아이의 두 번째 물로 그리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엔 물로 그림 그리는 책이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한 권 사줘봤어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코코몽 캐릭터라 처음 가지고 있던 공룡 책보다 훨씬 더 좋아하네요.   오자마자 코코몽을 손에 들고 코코몽이라면서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딸이에요.   마르면 언제든 다시 그릴 수 있다는 점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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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아이의 두 번째 물로 그리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엔 물로 그림 그리는 책이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한 권 사줘봤어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코코몽 캐릭터라 처음 가지고 있던 공룡 책보다 훨씬 더 좋아하네요.

 

오자마자 코코몽을 손에 들고 코코몽이라면서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딸이에요.

 

마르면 언제든 다시 그릴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아이도 여러번 계속 그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구요. 사실 물감놀이를 자주 해주면 좋은데 할 때마다 옷이며 손이며 범벅이되어서 자주 해주질 못하고 있었는데 물로 쓱쓱 칠하면 색칠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쓱쓱 칠할 때마다 코코몽은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하나 둘 등장하니 너무 좋아라합니다. 코코몽은 물론 아로미, 두콩이, 세콩이... 등등 외치며 너무 즐거워하네요.

이 책이 기존에 있던 책과 다른 점은 바로 왼쪽 보이시나요? 그림책처럼 아이에게 읽어주며 함께 여러가지 활동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더라구요. 물로 그림을 쓱쓱 칠한 후 그림들을 보면서 왼쪽에 쓰여져있는 것들을 직접 찾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꽃은 모두 몇 송이인가 직접 찾아보기도 하고, 달리기를 가장 잘하는 친구를 찾아보기도 하구요. 제가 읽어주고 아이가 책을 보며 찾고... 매 장마다 이렇게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고 색을 칠한 후 찾아볼 수 있는 활동거리들이 가득하답니다. 질문들의 유형도 다양해서 복합적인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 같아요. 숫자 공부도 하고 위치도 살펴보고... 질문에 답하려면 그림들을 잘 살펴봐야 하기 때문에 관찰력과 집중력도 높일 수 있어 좋습니다.

 

코코몽 두들북 너무 좋은데 조금 아쉬운 건 종이인것 같아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물로 그리는 공룡책은 오래 되었어도 아직 말짱한데 코코몽은 종이가 많이 헤졌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많이 사용하고 물을 많이 묻힌 탓도 있지만 그래도 종이가 너무 금새 망가져버린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요.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아쉬워요.

그치만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점과 붓 관리가 간편하다는 장점은 마음에 듭니다. 붓따로 책따로가 아니라 항상 사용하고 난 후에 책 옆에 붓을 꽂아놓을 공간이 있어 분실 우려도 적고 아이도 쓰고 난 후엔 꼭 제자리에 넣어 보관하더라구요. 종이만 더 오래오래 쓸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어요. 너무 좋아요.

d******4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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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두들북]냉장고 나라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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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그리는 그림책.. 코코몽 두들북~ 28개월 봄양은 물감놀이를 너무 너무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해주기 어려운 놀이중에 하나지요. 하지만 두들북 하나면 걱정없어요. 사실 봄양 어뭉은 한번도 두들북을 접해본 적이 없어 어떤건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코코몽이라고 너무 좋아하는 봄양^^ 아이들의 눈에 딱 맞춘 예쁜 색상과 캐릭터^^     내용은 냉
"[코코몽 두들북]냉장고 나라의 사계절^^" 내용보기
 
 
물로 그리는 그림책.. 코코몽 두들북~
28개월 봄양은 물감놀이를 너무 너무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해주기 어려운 놀이중에
하나지요. 하지만 두들북 하나면 걱정없어요.
사실 봄양 어뭉은 한번도 두들북을 접해본 적이 없어 어떤건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코코몽이라고 너무 좋아하는 봄양^^
아이들의 눈에 딱 맞춘 예쁜 색상과 캐릭터^^
 
 
내용은 냉장고 나라의 사계절을 보여주고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네가지로 그림을 표현해요^^

필수적으로 필요한 붓이에요^^
뚜껑을 열어 물을 쪼옥 빨아당겨서 넣으면 된답니다^^
처음에 가득 넣어줬는데 아직 조절 능력이 없어서 쭈욱 짜버리더라구요~
반틈정도 넣어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보관함까지~~
정리습관까지 잡아주네요^^
 
 
완전 신난 봄양~~
집중할 때 나오는 입~~
이렇게 팔을 대고 있어도 묻어 나지 않아서..
완전 완소 아이템이에요^^
 
그리고 다 쓴 뒤.. 꼭 말려주어야되어요~~
저는 그냥 나두면 되는줄 알았는데.. 닫아뒀더니.. 마르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한가지 단점은 많이 쓰고 나면 우글거린다는거.. 요게 좀 보완이 된다면 완전 좋을 것 같아요^^
사용연령이 3세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딱 이 시기에 사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봄양도 붓을 막 비벼서 조금씩 망가지더라구요~ 부드럽게 쓰면 더 오래 쓸 수 있을껀데~~ㅎㅎ
봄양~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그림을 그리고 각 계절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답니다^^
완전 필수아이템이 되어버린거죠~~
e***a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냉장고 친구들을 물로 그려 만날 수 있는 코코몽 두들북
"냉장고 친구들을 물로 그려 만날 수 있는 코코몽 두들북" 내용보기
선물받은 코코몽 두들북책 저희 둘째가 완전 코코몽 팬이거든요 ㅎㅎㅎ   집에 코코몽 제품이 넘쳐나는데 요 책도 다시한번 만나게되었어요 이 책은 오른쪽에 보시는 것처럼 붓처럼 생긴게 있죠? 바로 붓에 물을 묻혀 그리는 물로 그리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운 붓을 보관하는 곳이 약간 허술해서 금방 아이들이 잃어버릴 염려가 있더라구요
"냉장고 친구들을 물로 그려 만날 수 있는 코코몽 두들북" 내용보기

 

 

 

선물받은 코코몽 두들북책

저희 둘째가 완전 코코몽 팬이거든요 ㅎㅎㅎ

 

집에 코코몽 제품이 넘쳐나는데 요 책도 다시한번 만나게되었어요

이 책은 오른쪽에 보시는 것처럼 붓처럼 생긴게 있죠?

바로 붓에 물을 묻혀 그리는 물로 그리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운

붓을 보관하는 곳이 약간 허술해서 금방 아이들이

잃어버릴 염려가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항상 잃어버리기를 잘해서

잠금장치라도 있음 좋으련만 ㅎㅎㅎㅎ

걍 엄마의 작은 바램일뿐이죠

 

 

 

 

 

 

오른쪽에 보면 특정 코코몽 친구가 하나 그려져있고

하얀 바탕만 되어있는데요 요기에 붓에 물을 묻혀서 그리게 되면

냉장고 나라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끔 되는 책이예요

 

게다가 왼쪽에는 그림을 다 그린다음 엄마와 함께 학습효과도

함께 해 볼 수 있는 퀴즈문제가 적혀있어서 한번 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책이예요

 

 

 

 

 

 

 

보이시나요???

물로 그려서 완성한 아까 하얀 페이지의 모습이랍니다

 

뚜렷한 코코몽의 모습과 주위에 냉장고나라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죠

물로 그리니 아이들이 옷을 갈아입을일도 별로 없구요

붓이 너무 감칠맛 나면 손으로 쓱싹해도 멋진 작품이 완성되는 책이랍니다

 

게다가 물로 그린다음엔 금새 마르기때문에

후에라도 재사용이 가능해서 무척 실용적이더라구요

몇시간을 그렸다 말랐다하며 아이들이 너무 잘 가지고 놀았던 책이랍니다

 

코코몽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좋은 선물이 되리란 생각들어요 ㅎㅎㅎㅎ  


 

c*****8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몽2 두들북, 코코몽2,코코몽,물로그리는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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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그리는 그림책 두들북 코코몽(냉장고 나라의 사계절)을 만났어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구요..4가지 주제로 되어 있어요..^_^ 싱싱 마을에 봄이 왔어요! 햇빛이 쨍쨍, 여름이에요! 과일이 익어 가는 가을이에요! 싱싱 마을에 겨울이 왔어요!     마지막장에는 싱싱마을의 친구들이 소개가 되어있네요..^_^       쉽게 열고 닫을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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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그리는 그림책 두들북 코코몽(냉장고 나라의 사계절)을 만났어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구요..4가지 주제로 되어 있어요..^_^

싱싱 마을에 봄이 왔어요!

햇빛이 쨍쨍, 여름이에요!

과일이 익어 가는 가을이에요!

싱싱 마을에 겨울이 왔어요!

 

 

마지막장에는 싱싱마을의 친구들이 소개가 되어있네요..^_^

 

 

 

쉽게 열고 닫을수있도록 되어있어요..

저희 딸 3살인데도 혼자서 열고 뺄수 있어요..^_^

 

 

책표지 뒷면에 물을 담을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어요,,,^_^

 

 

 

붓용기를 꾹 눌러 물을 담고 잠궈주었더니 약간의 물이 흐르더라구요..^_^

줄줄 흐르는게 아니라 색칠할수 있을정도로요..

 

 

3살딸과 5살아들이 그림그리는중이에요..

물이 들어있는 붓으로 색칠하니 그림이 싸악~ 나타나닌까 너무 좋아해요..^_^

집중해서 금방 색칠하닌까 순식간에 4장을 모두 다~ 너무 좋아해요..^_^

 

 

각 주제별로 그림을 보고 엄마와 함께 퀴즈도 풀어볼수 있어요..^_^

 

물을 무서워하는 친구는 누구인가요?

케로는 무엇을 하고있나요?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친구는 누구인가요?

오몽이는 무엇을 가지고 놀고 있나요?

야자나무에 열매가 몇개인지 세어보세요.

하늘에 갈매기는 몇마리가 있나요?

모래성을 부스는 친구는 누구인지 찾아세요.

 

 

여러번할수있는 방법은..

자연건조도 해도 되지만 시간이 좀 걸리고 해서 저는 드라이기로 <ㅑㅇ~

금방 마르고 마르는 과정도 아이들이 신기하게 보더라구요...^_^


 

아들이 색칠해서 완선된 그림들이에요..^_^

 

 

코코몽2도들북총평은..

 

여러번 사용할수 있다는점 ★★★★★

 

단순히 색칠만하는게 아니라 엄마와함께 퀴즈도 할수 있다는 점 ★★★★★

 

궁금증을 유발할수있다는점 ★★★★★

 

붓사용후 정리정돈 할수있다는 점 ★★★★★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두들북이였어요..^_^  손에 묻지 않아 편하기도 했구요..^_^

 

 

 

오늘은 어린이집다녀오면 또 책을 꺼내서 색칠할꺼 같네요..^-^

 
 
 
 
 
 

s********n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로 그리는 그림책 두들북 코코몽2 냉장고 나라의 사계절을 만나보아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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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4 화이트 데이 우리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도착했어요!! 어린이집 다녀와서 만난 코코몽2 두들북이 바로 그 선물이랍니다~ 전에 코코몽 책은 만화도 잘 안보고 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는 단번에 코코몽인 걸 알고 관심을 보이네요 ^^ 역시 캐릭터의 힘을 무시할 수가 없죠!!       혼자서 알려주지 않아도 붓을 꺼내고 다 쓰고는 정리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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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4 화이트 데이 우리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도착했어요!!

어린이집 다녀와서 만난 코코몽2 두들북이 바로 그 선물이랍니다~

전에 코코몽 책은 만화도 잘 안보고 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는 단번에 코코몽인 걸 알고 관심을 보이네요 ^^

역시 캐릭터의 힘을 무시할 수가 없죠!!

 

 

 

혼자서 알려주지 않아도 붓을 꺼내고

다 쓰고는 정리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먼저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냉장고 나라의 사계절이라고 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만나볼 수 있지요!!

물론 물로 칠해야 코코몽과 친구들을 선명한 색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왼쪽 페이지 상단은 어느 계절인 지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하단에는 6~7가지의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림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답니다.

 

처음에는 하얀 종이에서 그림이 선명하게 나오고 캐릭터도 나오니

신기해서 질문이니 설명이니 듣지도 않으려고 하더니

두 번째 활동부터 곧 잘 대답하더라고요.

 

물로 칠했을 때의 모습 가을 편이에요.

 

 

마지막 장에서는 싱싱 마을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코너가 있어요.

 

 

 

그동안 코코몽 아이와 함께 보면서 소시지 코코몽 정도로만 봐왔는데요.

소시지 원숭이 코코몽~등

당나귀, 생쥐, 너구리, 악어 등의 동물도 나타 냄을  알게 되었네요.

 

어제는 그림에서 세균킹, 감자팡을 보더니

세균킹 노래를 부르면 춤을 추고

캐릭터의 무서운 힘을 다시 한 번 느꼈던 시간도 가졌어요 ^^

 

두들북 몇 번 사용하면 못쓴다는 엄마들의 평이 있었는데요.

지금 세 번 정도 사용했는데 한 장은 종이가 좀 일어났어요.

 

아이가 하얀 면에만 칠하는게 아니라 색이 선명해지니까

그 쪽만 계속 문지르고 하다보니 조금 벗겨진 곳도 있고요.

그래서 살살해야 한다고 주의주며 하니까 조금은 나아졌는데요.

쓰기 나름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얌전한 공주님들은 조금 더 오래쓸 것 같아요,

 

 

 

뒷 표지에요!!

여기에는 붓 사용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1. 붓의 뚜껑을 돌려서 열어요.

2. 몸통을 살짝 눌러 물을 채운 다음, 뚜껑을 잠가요.

3. 물이 담긴 붓으로 하얀 그림판 위를 칠하세요.

 

저는 이 글을 볼 여유도 없이 아이와 물통에 물 줬다가

물을 엎어버려서 뒷정리 하느라 혼났네요 ^^;;

이렇게 물을 넣어서 사용하니까 확실히 물을 엎을 염려도 없고 좋더라고요!

몇 번씩 물을 보충해주긴 해야하지만 말이에요. 

 

 

확실히 붓만 들고 색칠하는 모습이 안정적으로 보이죠? ^^ 

 

이 물 아이는 흥건히 묻혀서 하룻 밤 잤는데도 조금 덜 마른 부분이 있더라고요.

4장 정도 하면 더 하고 싶어하지는 않아서 아직까지는 괜찮았는데

더 하고 싶어하면 마르는데 시간이 필요해서 난감할 것 같아요 ^^;;

 

 

물이 닿고 붓으로 문지르면 이런 거품이 생기더라고요.

무슨 화학적인 반응이 일어나서 색이 나오는 것이겠지만요.

 

요즘 몸도 무겁고 (다음 달에 출산 예정이거든요)

아이랑 미술 놀이를 해줘야 하긴 했는데

뒷감당도 안되고 준비도 덜 되있고 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두들북 덕분에 간편하게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m*****1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몽2 두들북] 아이즐북스의 물로 그리는 그림책 코코몽2 두들북스, 우리 아이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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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2 두들북] 아이즐북스의 물로 그리는 그림책 코코몽2 두들북스, 우리 아이 반했어요. (doodle bok, 코코몽 색칠공부, 색칠공부책, 그림책)   우리 아이 아이즐북스의 물로 그리는 그림책 코코몽2 두들북스에 첫 대면을 하자 완전 반해 버렸네요. 요즘 색칠공부에 푹빠져 요즘 제법 색깔별로 구분해서 색칠공부에 열중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물로 그리는 그림책이 있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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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2 두들북] 아이즐북스의 물로 그리는 그림책 코코몽2 두들북스, 우리 아이 반했어요.

(doodle bok, 코코몽 색칠공부, 색칠공부책, 그림책)

 

우리 아이 아이즐북스의 물로 그리는 그림책 코코몽2 두들북스에 첫 대면을 하자 완전 반해 버렸네요.

요즘 색칠공부에 푹빠져 요즘 제법 색깔별로 구분해서 색칠공부에 열중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물로 그리는 그림책이 있다고 하니 물로 색칠을 한다고하니 어찌 안 반할 수 있겠어요.

 

우리아이가 반한 책 바로 이 코코몽2 두들북스네요.

   

코코몽은 뽀로로 다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소세지 모양을 한 원숭이 꼬꼬몽!

또한 코코몽이 분신인 로봇트 로보콩까지 나오니 어찌 아이들이 안좋아하겠어요.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소재들로 꾸며진 이야기라 참 건전하고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고요.

 

우리 아이 이 아이즐북스의 물로 그리는 그림책 코코몽2 두들북스를 보자마자,

절 어찌나 괴롭혔는지 몰라요.

어서 포장지를 뜯어 하고 싶다고 말이죠.

 

우선 너무너무 하고 싶은 나머지 우리 아이가 먼저 포장지를 뜯어 어떤 책인지 유심히 살펴보았네요.

 

그런데, 어머나 책속이 다 하얀네요.

살짝 그림이 비치긴하지만, 우리아이 눈에는 완전한 그림이 없는 것이 신기하기만 한가봐요.

 

코코몽2 두들북스의 마법의 붓!

바로 이 붓이 그림을 그리는 붓이랍니다.

 

이걸 어떻게 쓰냐면요~

 

바로 붓의 뚜껑을 돌려서 열어서,

몸통을 살짝 눌러 물을 채운다음 뚜껑을 잠궈서

물이 담긴 붓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서 칠해주면 된답니다.

 

코코몽2 두들북스는 냉장고 나라의 사계절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바로 이렇게 붓 뚜껑을 열면 되고요.

 

물이 담긴 그릇에 빨간통을 꾹 눌러 공기를 뺀다음, 손가락 힘을 빼주면 빨간통에 물이 채워져요.

물이 채워진 빨간통은 붓이 달린 뚜껑으로 꽉~ 잠궈주면 된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물로 그림그리기를 시작해 볼까요?

 

신기하죠?

물로 칠했을 뿐인데, 이렇게 이쁜 그림이 나타나니 말이죠.

 

우리 아이 완전 신났습니다.

 

물로 그림을 그리면서, 책에서 나온 질문에 대답합니다.

그림에 대한 질문들이 옆 페이지에 있거든요.

색칠하면서 그림에 대한 관찰을 할 수 있는 그런 그림책인것 같아요.

 

다 색칠을 하고나서 물이 마르기 시작하면, 하지 페이지가 하얀색으로 변해요.

우리 아이 너무 재미있어 하며, 페이지가 말라 하얀색이 되면 또 다시 칠하고 또 다시 칠하고.

반복하기를 아마도 5번이상을 한것 같네요. ㅋㅋㅋ

 

 

 

 

 

YES마니아 : 로얄 s******7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