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아는 사람, 중국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중국에 대한 저자의 깊은 이해가 돋보이는데, 중국에 4년간 살면서 어렴풋하게 느끼던 많은 부분이 명확해지는 느낌이다.
중국 신문을 매일 읽어도 정부의 홍보와 가치 전달만 나와 있어 그 이면을 이해하기가 얼마나 어려웠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