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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손에서 놓지 않고 단숨에 마지막까지 다 읽었습니다. 거침없는 저자의 입담에 마구 끌려다니는 것 같았습니다. 경매를 하려면 나만의 철학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가 화두로 남습니다. 이제 그 화두를 풀어나가는 것이 내 경매의 출발점이 되겠지요. 경매에서의 대박은 가능하지도 않고 더우기 무리한 욕심에서는 더더욱 금물이라는 생각 뚜렷해졌지만 부동산 경매가 매력적이란 건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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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하면 떼돈 버는 줄 알았다. 저자는 맞는 말이라고 한다. 단 좋은 가격에 낙찰 받았을 경우에 한해서. 문제는 싼 가격에 부동산을 낙찰 받기가 쉽지 않다는 데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경매에 대한 환상을 버리라고 한다. 환상을 버리고 욕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사기를 피해갈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돈도 따라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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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장사꾼은 다르구나...' 생선장수라는 전직 땜에 그런진 몰라도 화려한 말기술에... 일단 내용이 쉬워 머리에 쏙쏙들어오네요. 기술쪽 보다는 경매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 정도에서 만족하면 될 듯합니다. 모처럼 재밌는 영화 한 편 본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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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진실을 말한다는 쉬운듯 어려운 필자의 한마디가 많은 여운을 남깁니다. 이미 책을 한 번 읽어봤지만 어떤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묘한 매력에 빠졌습니다. 생각의 틀을 깨야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텐데 그게 잘 되지 않긴 합니다만, 한 권 더 주문해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많은 친한 친구에게 선물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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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시 주의할 사항 및 현실적인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는 책입니다. 향후 아파트와 같은 거주지도 감가가 적용될 수 있고 ,부동산을 통한 부의 축척에 대한 허구를 잘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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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장수의 경매 염장 지르기 책 제목에 이끌린건 사실입니다. 간략하게 설명해 놓은 요약을 보고 더 끌렸고요. 그래서 주문했고 주말을 이용해 다 읽었읍니다. 정말 염장을 지르는 책입니다. 경매 책인지 생선 책인지 구분이 안되는 책입니다. 책 내용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경매를 바라보는 시각도 신선합니다. 어설프게 경매에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줄 수 있는 멘트도 많았고요.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돈을 주고 사는 것은 아깝군요. 출판사에서 분류를 잘못했나요? 아니면 제가 너무 혹했나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경우의 단점에 빠지고 말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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