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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 빛이 되고 싱거운 곳에 소금이 되겠다고 도전했다가 실패한 날, 눈물 2리터와 콧물1리터를 쏟고 염분부족으로 간장을 마시다 은사님의 추천으로 읽은 책이다. 사회에 대한 관심과 인간에 대한 애정, 도전정신을 가진 젊은이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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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뉴스를 보면 매일 한숨만 나오고 선배를 보면 나보다 더 불안해 하는 모습에 불안감은 커져만 갑니다. 저축 해봐야 10년 뒤에 집을 살 수 있을까 절망하고 있을때. 조바심 내지말고 나에게 더 투자해서 저자 처럼 글로벌 인재가 되볼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게 합니다. 다른나라를 알아야 우리를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될거란 생각도 드네요.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 안에 몸은 있었지만 세계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 저자 말대로 기회가 올 것 같은 막연한 기대감에 설레이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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