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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특근없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조직습관 자기주도적으로 일하는 조직 조직을 뼈속까지 바꿀수 있는 9가지 딥 이노베이션 결론없는 회의를 없애라 문제해결에 최소한의 인원을 모아라 역할과 책임으로 결재하라 장황하게 설명하지말고 목표와 숫자로 명료하게 얘기하는 습관을 갖어라 위의 내용들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성과를 위해 모든일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좀 더 효율적이고 좀더 주도적으로 업무에 임하면 지금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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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랑도 대표님이 많은 저서를 출간하셨지만 대부분이 일을 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 내용이였다.
이번 저서 또한 새로운 정부들어 근로시간이 52시간제가 되면서 기업의 생산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된 부분에 대해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들어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만족스러웠다.
대부부은 중소중견기업들은 아직도 구시대적인 관리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고 하고 있는 일이 이런 부분을 잘 알게 만들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업무들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면 사람에 따라 일이 옮겨 다닌다. 또한 재직자들은 일하는 방식은 선배들의 방식으로 전수되어 무엇이 옳은 업무방식인지 모르고 많은 시간을 소비하며 힘들어 한다.
일하는 방식만 제대로 알고 성과를 내는 것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알고 있어도 우리의 기업 경쟁력은 많이 개선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많은 부분이 위로부터의 변화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개인적으로 기업의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들이 이러한 도서를 읽고 각성하여 진정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성과가 무엇이고 어떻게 일하는지 몰라 오늘도 힘들게 일하고 있을 중소중견기업의 재직자분들께 화이팅을 외쳐본다.
그리고 회사에 바라지 말고 스스로 공부하여 성장하시고 제대로 대접받으시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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