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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20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노네 동생의 뜻밖의 재능이 널리 퍼져 아마노와 카즈오미는 학교축제에서 전생의 자신들을 바탕으로 만든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하게 됩니다 애들이 잘 놀더라고요 앞머리 깐 라키보다는 코스프레한 아마노 쪽이 더 예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그냥 쉬어가는 파트인줄 알았더니 코스프레한 모습을 외계인 친구들이 목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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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의 고동 20권의 리뷰입니다~ 과연 언제 완결이 날지 완결이 나긴할지 혹은 그 전에 뭔일이 일어나서 강제 종료나는 건 아닐지 걱정되는 어둠의 고동입니다. 이번권도 그냥저냥 비슷하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 같아요! 그냥 주인공만 행복해지면 좋겠는데 주변에서 가만히 안놔두는 것 같아서 많이 안타까워요. 빨리 완결이나 나면 좋겠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조은세상에서 출판한 요시하라 리에코 원작 카다 미치루 작화의 어둠의 고동 20권 리뷰입니다. 내용은 전생이 있는 퇴마물이고 그렇게 대단한 스토리인거 같지는 않아요. 일단 제가 이 만화를 구매하는 이유는 그림 때문입니다. 그림이 너무 동양풍 오컬트 퇴마물에 너무 잘 어울려서요. 쥰은 렌이 퇴치된 후 이세계의 꿈을 꾸게 되고 그게 게임 캐릭터 디자인으로 채택되고 대단한 인기를 끌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