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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의 흡사체인 어떤 이름의 배. 거대하며 침몰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던 그 배는 그러나 빙석에 충돌함과 동시에 안에 있던 좀비들이 깨어나 아수라장이 된다. 좀비들은 매우 흉측하며 잔인하다. 이들은 사람들을 물어뜯고 잡아먹는다. 실제로 좀비들이 나타난다면 나는 어떻게 대처할지 몹시 두렵기도 하다. 좀비 만화를 좋아하지만 실제로 맞이하는 건 별로다. 시엘의 아내 예정자인 후작 자녀의 활약이 몹시 기대된다. 최고의 엘리트 검사의 운명은? |
| 엘리자베스가 표지인만큼 엘리자베스 캐릭터의 중점을 둔 책인거 같다 제일 인상에 남는다고 해야하나! 귀여운 모습으로만 생각했던 엘리자베스의 엄청난 검술실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더 보여준 13권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너무 멋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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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13권을 구입했습니다. 엘리자베스의 반전의 검술실력이 드러나고 시엘을 구한 뒤 호화유람선에서의 내용이 이어집니다. 침몰하는 호화유람선과 그 안의 좀비들과의 사투를 벌이는 13권입니다. 리지가 너무 멋있었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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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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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3권 리뷰입니다. 엘리자베스.. 과거 이야기 나오니까 더 멋있어 보이네요. 마냥 해맑은 애인 줄만 알았는데 이런 면이 나와서 더 호감이 가게 되는 캐릭터가 된 것 같아요. 두르잇 자작은 초반에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라인 줄 알았는데 은근 꾸준캐ㅋㅋ 세바스찬 계약 맺고 집사된 이야기도 보여주는데 역시 둘의 케미가 이 만화를 계속 보게 하는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
| 12권 끝에서 리지의 반전 모습이 공개되어 13권으로 쭉 이어지고 유람선 이야기가 끝이 난다. 내용의 반전도 공개되고 마지막 부분에 세바스찬과 시엘이 만나게 된 전체적인 이야기, 그리고 세바스찬의 독백과 과거 이야기가 재밌다. 이게 14권 초반까지 이어지는데 쭉 같이 읽어보면 더 재밌을거다ㅎㅎㅎ. 중간 부분에 액션이 조금 많아서 따라잡기 힘든 페이지도 있는데 그런대로 재미가 있다. 장의사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빠르게 끝맺어서 아쉽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