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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면 이지성 작가 특유의 채찍질(?)이 느껴진다.
그러면서 나를 다시 독하게 밀어부쳐야겠다는 생각도 강해진다.
독서조차 생존을 위한 수단이라고 말하는 작가...
가끔은 이해가 안 가기도 하지만 작가가 예로 들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노라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어떻게 실천을 할까 고민에 빠지게 된다.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라면,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한다.
참고로 꼭 20대가 아니어도 좋을 것 같다.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섭취하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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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22.
이지성 작가님의 책은 읽고나면 느끼는 점이 참 많다. 그는 진정한 Empathy를 아는 것 같다.
'공감'
어떤 것이 이리도 공감이라는 것을 끌어내는지는 잘 알 수 없지만, 많은 성공한 이들을 만나보고 그 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이 시대의 청년들이 이제는 정신차리고 세상을 바꾸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어있어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은 30일 간의 Plan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말 그대로 30가지의 해야 하 일을 주고있다. 이 일을 하루에 걸쳐서 30일간 해 나가는 것도 하루에 다 읽고나서 모든 것을 한번에 실천하려 하는 것도 독자의 선택에 달려있을 것이다.
각각 10일씩, 사고방식, 노력, 인간관계에 미치라고 한다.
나는 안된다. 원래 이렇게 태어났다. 세상은 빈익빈 부익부이다.... 이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 자연히 나는 그런 인간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런 생각들을 깨어나게 해주는 10일.
세상에 성공한 자들은 하루에 3~4시간씩을 자고, 18시간을 일하며, 항상 부지런하고 경제 상식을 익히며 운동하고있다. 이런 미친듯한 노력에 대한 10일.
나 혼자만의 세상이 아니듯, 당연히 인간관계는 중요하다. 처음에 인간관계라는 글귀를 보았을 때, 당연히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서술 할 줄 알았는데, 나 자신과의 관계를 먼저 맺으라는 말을 보고나서 잠깐의 충격에 휩싸였다. 나를 소중히 대하고 나와의 관계를 중요시 해야만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배울 수 있었다. 인간 관계에 대한 새로운 깨우침을 준 10일.
30일. 길다면 길고 나를 변화시키는데 이정도의 기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짧은 한달일 것이다. 당연히 한달만 지나고나서 이제 끝~ 할 것은 아니지만, 그 만큼 좀 더 무겁지 않은 마음으로 읽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다 읽고나서의 실천은 무겁게 행하여져야겠지만...
자기계발. 세상은 모두다 그 단어를 외치고 있는데, 정작 행하여야 할 사람들은 무얼 먼저 해야할지 모르는게 태반이다. 이 책을 길잡이로 삼는다면 20대에서 더 나은 기쁜 30대를 맞이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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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각에 변화를 일으키는 계획 10일, 행동에 변화를 일으키는 계획 10일,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맺도록 하는 계획 10일, 총 30일 자기계발 플랜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하루 하루 지켜야할 목표를 정해주는 책이기 때문에, 자기계발서를 읽고 바로 행동하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예를 들어, 책의 <생각 변화> 부분에서는 7일 째에 '지금부터' 사고방식으로 바꾸기가 하루의 목표로 제시되어 있다. 이렇게 제시된 부분을 그 날 동안 충실히 따르고, 다음 부분에서는 다른 내용이 있기 때문에 배운 내용들을 계속 누적해서 행하면 된다.
이 책에는 자기계발의 유용한 방법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18시간 몰입의 법칙과 3(4)시간 수면의 법칙도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일부분으로, 난 이 책을 읽고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18시간 몰입의 법칙> 책을 추가적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다양한 정보들이 30일 플랜에 맞게 집약적으로 들어가 있어, 매우 유용한 실전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하고, 나를 믿고, 나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라는 점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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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제목 : 20대 자기계발에 미쳐라 ○ 저자 : 이지성 ○ 출판사 : 맑은소리 제목부터 나는 자기계발서이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한다. 다만 책을 고른 이유는 이지성이라는 작가 때문이었다. 다른 책들을 봤을 때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이 책도 골랐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자기계발서를 한 권 읽으며 다시 힘을 내야지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20대를 변화시키는 30일 플랜을 부제로 달고 30가지의 방법들을 얘기하고 있다. 자기계발에 미치라고 따끔한 한 마디를 시작으로, 사고방식, 노력, 인간관계에서의 조언들을 살짝 격하게 한다고 할 수도 있었다. 조언들은 아마도 작가가 충분히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했다. 친구에게 ‘아무나’로 인식되는 사람이 되지 마라. 친구가 세상 모든 사람은 나를 버려도 이 친구만은 나를 버리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는 그런 인격의 소유자가 되어라. 진정한 친구를 찾으려는 노력은 그만두고 네가 진정한 친구가 되어라. 그러면 세상 모든 사람이 너의 진정한 친구가 될 것이다. - p.221 단지 바라기만 하는 수동적인 사람이 되지 말고, 먼저 다가가는 행동을 하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친구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본다. 좀 더 적극적으로 내가 한 발 다가가서 단지 순수하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방에게 베품을 주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지만 아직도 읽는 이유는 이렇게 항상 에너지를 얻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든 생각은 독서도 편식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30일 플랜이라는 이해하기 쉽고 적용하기 수월하게 내용을 구성해 놓아서 좋았다. 물론 하루만에 읽은 책이라 내가 바꿔야 할 행동들이나 생각들을 몇 가지 추려서 노트에 옮겨 적었다. 책을 다 읽고 다시 둘러봤을 때 기억이 잘하고 있다는 것은 기억력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책을 잘 읽히도록 쓴 이유도 있지 않을까. 다만 아쉬운 점은 옳은 말인데 설명이 다소 부족한 것이 아닌가하는 것이다. 설명이 있고, 이어서 예시 등이 있지만 좀 더 깊이 있게 다뤘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책은 대체로 읽기 편하면서도 따끔한 조언들을 던져 주고 있다. 이런 조언들을 읽기만 하지 말고 오늘부터 하나라도 실천에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소수이다. 한문장 요약 ‘자신을 끊임없이 체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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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작가 이지성이 궁금해져서 찾아본 책이다. <꿈꾸는 다락방>이 나오기전에 출간된 책으로, 제목 그대로 20대에게 자기계발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실, 책 내용으로 보자면 여느 자기계발서와 다를 바가 없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같이, 작가가 주장하는 바를 한장 내지 한문장으로까지 요약할 수 있다.
거의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다 비슷비슷하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는 성공하려면 큰 꿈을 가지고 아침형 인간이 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발전적인 인관관계를 맺고 운동과 독서를 하고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고 도전하고 실패해도 일어서라 등등 을 주장한다. 그리고 자기계발서를 몇번 뒤적여본 사람이라면, 아니 한권도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이런 좋은 습관들이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으로 이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있어보이는 말로 길게 풀어 쓰는 것일뿐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거의다 거기서 거기다.
그래서 나도 한때는 자기계발서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멀리했다. 읽어봤자 그때뿐이고 하는 소리도 거의다 똑같고.
그렇지만, 매번 같은 소리를 반복하는 자기계발서를 자꾸 봐야하는 이유는 자기관리를 위해서다.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솔직히 누구나 열심히 사는 방법은 왠만큼 알고 있지 않은가. 다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책을 읽거나 강연을 듣거나 해서 자극을 받아서 뜨겁게 타오르다 가도, 곧 다를 것 없는 일상에 지치고 노력이 힘겨워 그만두기 십상이다.
인간이란 것이 정말 간사해서, 책 몇권 읽는 다고 몇 년, 몇 십년을 유지한 삶의 태도를 단기간에 바꿀 수는 없다. 매번, 사람들은 어제의 뜨거웠던 다짐을 오늘의 자신과의 타협으로 포기하고 간절했던 바램을 가벼운 즐거움 같은 사소한 것으로 놓쳐버리기 십상이다.
그러나 자기계발서는 이런 삶의 태도를 잠시동안이라도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자극제다. 타성에 젖고 지쳐버린 나의 고장난 생각들을 자극시키고 채찍질해주는. 그리고 이런 책들을 자꾸 접하고 실천하다 보면, 바꾸기 힘든, 발전적이지 못한 낡은 마인드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고 나아가 이러한 좋은 생각들은 좋은 습관을 낳고 그 습관들이 모여 삶 전체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뻔한 자기계발서를 비판하고 멀리하는 사람들의 애기를 들어보면, 책 몇권 읽는다고 인생이 달라지지 않고, 매번 자기 계발서는 같은 얘기를 길게 포장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긴 하다. 그러나 책 몇권으로 인생이 달라지길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가 아닐까. 단지 책은 나를 단련시키는 채찍질에 불과하다. 진정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책이든 다른 어떤것에서든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를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편이 그저 그것들을 비판하고 거부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
자기계발서가 사람들의 마인드를 바꾸고 인생을 바꿔야할 책임은 전혀 없다. 단지 그것들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작은 힌트들을 제시하는 것일뿐. 선택과 실천은 온전히 자기 자신이 해야한다. 단지 나를 그렇게 이끌 커다란 동기를 제공하고 큰 자극을 주는 자기계발서에 사람들은 조금 더 열광하는 것일뿐
선택은 개인의 몫이다. 어떤 것을 읽든 그 안에서 좋은 것을 보고 내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요소를 찾아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고 그냥 매번 똑같은 소리를 한다는 식으로 비판적 태도로 기존 삶의 방식을 고수한다면, 어떠한 좋은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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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학년에게 강추
제발 20대! 특히 대학교 1학년에게 추천하고픈 책
꿈이 있는 20대라면,
새로운 사고방식에 미쳐라
긍정적인 인간관계에 미쳐라
193, 기부 계획을 세워라.
199, 사람은 자기가 대접받은 대로 대접하는 법이다.
205, "자신에 대한 믿음만큼 큰 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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