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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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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요즘 금성이가 한글에 관심을 조금씩 가지기 시작하면서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며칠전에 읽은 재미있는 단행본 소개할게요^^   괴물을 무서워하는 금성이괴물 등장으로 살짝 쫄았지만이내 같이 책속으로 빠져들었어요.   마농과 괴물이 만났어요.괴물은 마농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괴물이 마농을 잡아먹으려는 순간, 마농은 “잠깐!” 하고 외치더니 가방을 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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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

요즘 금성이가 한글에 관심을 조금씩 가지기 시작하면서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며칠전에 읽은 재미있는 단행본 소개할게요^^

 

괴물을 무서워하는 금성이
괴물 등장으로 살짝 쫄았지만
이내 같이 책속으로 빠져들었어요.

 

마농과 괴물이 만났어요.
괴물은 마농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괴물이 마농을 잡아먹으려는 순간,
마농은 “잠깐!” 하고 외치더니
가방을 뒤적거렸어요.
잠시 후 마농이 가방에서 꺼낸 건…

바로 ‘낱말 딱지’였어요.

“나를 지켜 주는 마법 낱말이야.
아저씨는 나를 잡아먹지 못할걸!”

 

마농이 꺼내는 낱말딱지들 마다
괴물은 뜻을 알지 못해
갸우뚱 거렸어요.

 

앵무새도 바다도 알지 못하였죠.

 

마농은 마법의 낱말딱지를 꺼내어
괴물에게 뜻을 알려주었어요.

 

딱정벌레를 알려주러 길을 나섰다가
마농은 바위의 갈라진 틈으로
쏘옥 빠지고 말았어요.
괴물은 마농을 구해주었어요.

 

마농은 괴물의 이름도 지어주고
둘은 친구가 되요.

 

마농과 괴물이 낱말딱지의 뜻을 알아보며
함께 다니다가 우정이 조금씩 쌓였나보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금성이가 유심히 책을 보더니
앞으로 넘겨봅니다.
''괴물이 작아졌어요~!!''

 

괴물은 금성이에게 무서운 존재였는데
마농과 괴물이 낱말딱지로 가까워지고
우정을 쌓는 걸 보면서
괴물은 금성이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고 알려줬어요.
그리고 친구도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해줬답니다.

낱말딱지를 읽으면서 말의 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무서운 존재도 친구로 만들어버리는
마법의 낱말딱지~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5세책읽기 #마법의낱말딱지 #우정이야기
#한울림어린이 #괴물이야기

w********9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낱말 공부하는 재미와 배움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낱말 공부하는 재미와 배움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학교 입학을 앞둔 우리둘째와 보면 좋겠다 싶었어요..!!겉표지의 시커멓고 무서운 괴물과 꼬소년..그리고 낱말딱지...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더라구요.. 숲속 괴물은 심심하면 배가 고프대요배고픈걸 참지 못하기에 무엇이든 먹어서 치워버리죠..새,여우,두더지,토끼,달팽이...못먹는것이 없고 보이는건 무엇이든지..괴물은 다시 심심해 졌어요 숲가까기에 살고 있는 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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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학교 입학을 앞둔 우리둘째와 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겉표지의 시커멓고 무서운 괴물과 꼬소년..그리고 낱말딱지...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더라구요..



숲속 괴물은 심심하면 배가 고프대요
배고픈걸 참지 못하기에 무엇이든 먹어서 치워버리죠..

새,여우,두더지,토끼,달팽이...못먹는것이 없고 보이는건 무엇이든지..

괴물은 다시 심심해 졌어요




숲가까기에 살고 있는 마농!
좋아하는 낱말이나 궁금한 낱마은 딱지에 적어 모으는 낱말 수집가

가방속엔 낱말딱지가 가득들은 가방을 메고
엄마에게 줄 예쁜 꽃다발을 만들러 출발~!


숲속 나무 아래에서 졸고 있는 괴물!
위험을 알리는 제비 울음소리
토끼가 보내는 다급한 손짓
마농은 노래를 부리고 다급히 걷느라 괴물이 있다는 신호를 모두 놓쳤어요

그리고 마주친 괴물~~~!!
괴물을 무서울 법도 하지만 마농은
낱말 수집가 답게 괴물의 발은 뗏목같아...라고 하고 하지만
괴물은 모르는 단어가 나오자 너를 잡아먹겠다 하고 마농을 겁주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마농의 가방이 쏟아지고...그안에 나온 낱말 딱지!!

괴물은 가방안에서 낱말딱지 나오자 웃었어요.
그리고 알지 못하는 단어가 나오자 하나씩 궁금해지기 시작했죠..



앵무새....나는 새는 먹어보았지만 앵무새는 처음 들어보는데..
그건 무슨 새니? 말을 하는 새...
말하는 새라고? 쳇...날아다니는 당나귀는 없냐?
하면서 또다시 웃기 시작했죠...


그리고 바다...바다를 한번도 본적 없다는 괴물...!!
개미,딱정벌레...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본적없는 낱말에
괴물은 마농을 잡아먹기는 커녕 같이 숲을 돌아다니며 하나씩 배웠어요..



도터리는 참나무 열매,오솔길은 좁고 한적한 길을 뜻하고,
 클로버는 토끼풀이라고도하고 네잎은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도해
마농은 이제 심심하지 않아요..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낱말 공부~~!!
즐겁게 배우니 참 신기한 단어가 많고 알면 알수록 똑똑해지고
심심하지도 않고 배도 안고프고..ㅎㅎ
배도안고프티 잡아먹기는 커녕 서로 어울릴수도 있고 괴물의 변화를 보면서

배움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이야기인거 같아요

낱말 공부를 더 하고 싶은 괴물~~~!!
매일매일 단어공부도 하고 괴물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아주 친한 단짝이 되었다는 이야기~~!!

한글을 공부하는 아이라면 이책을 읽고 낱말 공부하는 방법을 활용해도 좋고
초등 저학년 이라면 배우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알려줄수있어 좋은책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e*****m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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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이 주는 힘~!! 마법의 낱말딱지
"낱말이 주는 힘~!! 마법의 낱말딱지" 내용보기
마법의 낱말 딱지글 세실 루미기에르그림 바루옮김 이희정    숲속에 사는 괴물은 심심하면 배가 고파요.배고픈 걸 못참는 괴물은보이는 대로 모조리 먹어치우지요.  숲 가까이 사는 마농은낱말 수집가에요.좋아하는 낱말이나 궁금한 낱말을딱지에 적고, 소중한 낱말딱지들을가방 속에 넣어 다녀요.      어느 날, 마농은 엄마에게 예쁜 꽃다발을 만들어 주려고숲에 다녀오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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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 딱지


글 세실 루미기에르
그림 바루
옮김 이희정

 

 

 

 숲속에 사는 괴물은 심심하면 배가 고파요.
배고픈 걸 못참는 괴물은
보이는 대로 모조리 먹어치우지요.


 
숲 가까이 사는 마농은
낱말 수집가에요.
좋아하는 낱말이나 궁금한 낱말을
딱지에 적고, 소중한 낱말딱지들을
가방 속에 넣어 다녀요.

  

 

 


 
어느 날, 마농은 엄마에게
예쁜 꽃다발을 만들어 주려고
숲에 다녀오기로 해요.

 

 

 


 

숲에서 마농은

엄마가 조심하라고 했던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나요~!!

마농은 너무 겁이 나고 무서웠어요.

괴물이 마농을 잡아먹으려는 순간,
마농은 “잠깐!” 하고 외치더니
가방을 뒤적거렸어요.
잠시 후 마농이 가방에서 꺼낸 건..
바로 ‘낱말 딱지’였어요.

괴물은 어이가 없어
웃음을 터뜨렸지요.

하지만 뭐든 먹었봤다고 생각했던 괴물은
낱말딱지는 먹어보지 못했던 거란 생각에
마농이 내민 낱말딱지에 궁금증이 생겼어요.

과연 낱말 딱지는
마농을 어떻게 지켜 줄 수 있을까요?

 

 

괴물은 낱말 수집가
마농에게
낱말의 뜻을 배우고 알아갈때마다
모습이 조금씩 작아지게 되는데,

아이와 앞, 뒷장을 넘겨보며
변화하는 괴물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재미있게 보는 방법인 거 같아요.
^ㅅ^


《마법의 낱말 딱지》는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지만,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 놓기도 하는
낱말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 서평 중 ㅡ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이런 실험을 했습니다.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는 노인을 연상시키는 낱말 카드를, 다른 그룹에는 젊은이를 연상시키는 낱말 카드를 나누어 주고 실험 전후의 걸음걸이 속도를 측정해 본 것이죠.
그 결과 노인을 연상시키는 낱말 카드를 받은 그룹의 참가자들은 걸음걸이가 느려졌고, 다른 그룹의 참가자들은 빨라졌다고 합니다. 낱말에 노출된 것만으로 신체가 영향을 받아 행동의 변화를 일으킨 것입니다.


이 실험 결과처럼 ㅡ
부정적인 낱말보다는 긍정적인 낱말을
더 많이 보고 사용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행복감을 더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마법의 낱말딱지는
낱말이 주는 놀라운 힘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저도 아이도 예쁘고 좋은 말,
긍정적인 말을 더 많이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g******2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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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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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수정하기번역보기삭제하기 마법의 낱말딱지  "엄마!!  이 책 내용...이 괴물이 낱말딱지를 먹으면그 낱말대로 변하는거 아니야?""ㅎㅎㅎ 글쎄~" 표지를 가만히 보니괴물이 입을 벌리고 있고꼬마가 낱말카드를 먹일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네요~ㅎㅎㅎ 귤스는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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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

 

 



"엄마!!  이 책 내용...
이 괴물이 낱말딱지를 먹으면
그 낱말대로 변하는거 아니야?"


"ㅎㅎㅎ 글쎄~"






표지를 가만히 보니
괴물이 입을 벌리고 있고
꼬마가 낱말카드를 먹일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







귤스는 자기가 상상한 내용이
맞는지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겼지요





근데 귤스의 상상과는 달리
괴물이 꼬마아이를 잡아 먹을려고 하네요


이 꼬마 아이의 이름은 '마농'이예요
마농은 낱말 수집가이지요
좋아하는 낱말이나
궁금한 낱말을
딱지에 적어 모으는~









마농은 낱말딱지를 괴물에게 보여주지요

"앵무새"

"보나마나 아저씨는 앵무새가 뭔지 모를거야.
너무 어려운 낱말이니까."

....


"앵무새는 아주 먼 곳, 더운 나라에서 사는 새야
알록달록 깃털이 햇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나지
앵무새는 다른 새들이랑은 좀 달라
말하는 새라고!"

"말하는 새라니!
날아다니는 당나귀는 없냐?"

괴물이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어요.







괴물은 마농에게
모르는 낱말들에 대해 배우면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지요









괴물은...마농을 먹고 싶다는 생각은
사라지고
둘은 친구가 되지요
마농과 친구가 된 괴물
크기가 많이 작아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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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귤스에게 한글 가르칠때 생각이 많이 났어요
귤스 한글떼기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낱말카드들 들고
참 많이 놀았었는데~



마법의 낱말딱지는
한글떼기 할때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새로운 낱말들도 많이 배우고
그 낱말들을 배우면서
느끼는 재미도 배울수 있을듯한~



옛생각이 새록새록 나면서
기분좋았던 책이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b***o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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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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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낱말딱지 #5세책추천#유아책추천#단행본추천#유아책#한글공부동화책#낱말딱지#도치맘 누구나 한번씩 꼭 찾아오는 '이게뭐야'시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우리 애들이 그 시기다. 이 책에 나오는 괴물도 그렇다. 처음에는 그냥 무엇이든 잡아먹는 무서운 괴물이었는데 마농을 만나면서 낱말을 알게되고 주변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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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낱말딱지 #5세책추천#유아책추천#단행본추천#유아책#한글공부동화책#낱말딱지#도치맘

누구나 한번씩 꼭 찾아오는 '이게뭐야'시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우리 애들이 그 시기다.

이 책에 나오는 괴물도 그렇다.

처음에는 그냥 무엇이든 잡아먹는 무서운 괴물이었는데 마농을 만나면서 낱말을 알게되고 주변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검고 큰~ 무서운 괴물!

아이들이 처음에 심심하면 뭐든 잡아먹는 괴물을 보고 무서워하면서 '마농 어떻해~ 안돼!'외쳤다 ㅋㅋ

하지만 마농을 잡아먹지 않고 마농이 알려주는 낱말을 재밌게 느끼는 괴물을 보고 점점 친근하게 느끼는거 같다.

자세히 보면 낱말을 알수록 괴물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걸 볼 수 있다.

마법의 낱말딱지는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낱말이 가지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율이 선이 현이도 말이 가지는 신비로운 힘을 느끼길

m*****2 201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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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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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 딱지-한울림 어린이 펴냄마법의 낱말 딱지는 낱말들이 가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이야기예요.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낱말들에 대한 이야기죠.낱말 수집가 마농은 여느날과 다름없이 낱말을 챙겨서 숲으로 갔다가 괴물을 만나게 됩니다.너무 무서웠지만 자신의 무기인냥 낱말 카드를 괴물에게 내밉니다.괴물은 우습기도 하고 낱말이 궁금하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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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 딱지

-한울림 어린이 펴냄


마법의 낱말 딱지는 낱말들이 가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이야기예요.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낱말들에 대한 이야기죠.


낱말 수집가 마농은 여느날과 다름없이 낱말을 챙겨서 숲으로 갔다가 괴물을 만나게 됩니다.

너무 무서웠지만 자신의 무기인냥 낱말 카드를 괴물에게 내밉니다.

괴물은 우습기도 하고 낱말이 궁금하기도 해서 마농을 잡아먹지도 못하고 낱말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변화되는 둘의 관계와 괴물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낱말 카드가 마농을 괴물에게서 어떻게 지켜줄까가 궁금했는데..

읽다보니 낱말이 가진 힘에 대해 생각하게 되면서 책 내용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우리가 흔히 말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요.

말을 이루고 있는데 낱말인데 어떤 낱말을 써가면서 말을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나 싶었어요.

말을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고 하잖아요.

가장 가까운 내아이나 가족에게 어떤 낱말로 말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그리고 지금 한창 한글을 배우는 아이에게 마농이 괴물에게 하듯 재미나게 한글을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도 더불어 들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n******k 201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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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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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 그림책을 봤어요..너무 재밌구요.한글을 떼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으면 참 재밌을것 같아요.숲속에 사는 항상 배고파 하는 괴물..뭐든지 먹어야...하는 배고푼 괴물은배고픈건 참지 못한데요.둥지안에 새들도 먹고, 영우랑 두더지랑 토끼도 먹고달팽이도 보이는 대로 모조리 먹어치우는 괴물이랍니다. 숲 가까이에 사는 어린 소녀 마농마농은 낱말딱지를 외출할때마다 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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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딱지 그림책을 봤어요..

너무 재밌구요.


한글을 떼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으면 참 재밌을것 같아요.


숲속에 사는 항상 배고파 하는 괴물..

뭐든지 먹어야...하는 배고푼 괴물은

배고픈건 참지 못한데요.


둥지안에 새들도 먹고, 

영우랑 두더지랑 토끼도 먹고

달팽이도 보이는 대로 모조리 먹어치우는 괴물이랍니다.


 



숲 가까이에 사는 어린 소녀 마농


마농은 낱말딱지를 외출할때마다 챙기는데요.

숲속으로 나들이 갈때도 챙겼네요.


엄마가....하는 말씀


" 점심때까지 돌아오렴

그리고.....숲에 사는 괴물을 조심해야 한다."


마농과 괴물의 만남!!


큰일이 일어날줄 알았는데..


마농은 어린아이 치고..정말 차분하더라구요.



잡아 먹겠다는 괴물에게..

낱말카드를 보여주더라구요..ㅎㅎㅎ


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농은 괴물에게 잡혀 먹었을까요?????



울 아이가 너무 재밌다가 잘 보더라구요..


신기한 마법의 낱말딱지라면서..


한글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단순한 아야기지만

책을 좋아하게끔, 이야기를 좋아하게끔 하는 그림책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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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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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엄청난것 같아요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기분이 좋을 수도 있고 상처가 될수도 있는데요 이 책은 놀라운 낱말의 힘을 보여 주는 책인데요     바로 " 마법의 낱말딱지" 책입니다   숲속에 사는 괴물은 심심하면 배가 고파요     그럼 뭐든 먹어야 하죠 둥지안의 새들도 여우, 두더지, 토끼 등 보이는 대로 모조리 먹어 치워요   숲 가까이에는 어린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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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엄청난것 같아요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기분이 좋을 수도 있고 상처가 될수도 있는데요

이 책은 놀라운 낱말의 힘을 보여 주는 책인데요

 

 

바로 " 마법의 낱말딱지" 책입니다

 

숲속에 사는 괴물은 심심하면 배가 고파요

 

 

그럼 뭐든 먹어야 하죠

둥지안의 새들도 여우, 두더지, 토끼 등 보이는 대로 모조리 먹어 치워요

 

숲 가까이에는 어린 소녀 마농네 집이 있어요

마농은 낱말 수집가예요

 

 

좋아하는 낱말이나 궁금한 낱말을 딱지에 적어 모으죠

그중에는 행운의 낱말도 있고 꿈을 꾸게 하는 낱말도 있어요

꿈, 바다, 클로버, 앵무새, 딱정벌레, 유기농, 블랙홀 등등 딱지들이 있었죠

 

마농은 낱말딱지를 모아둔 가방을 들고 숲으로 향했어요

그때 숲속에서 괴물을 만나고

괴물은 마농을 잡아먹으려고 했죠

 

 

그때 마농은 가방에서 낱말딱지를 꺼내 보였어요

"바다"라는 낱말카드

이 낱말카드는 나를 지켜주는 마법 낱말이라며

괴물에게 나를 잡아먹지 못할껄 이라며 말해요

 

괴물은 이 낱말이 어떻게 꼬마를 잡아먹지 못하게 한다는 건지 알수가 없었죠

 

그때 마농은 괴물에게 바다에 대해 설명해주어요

그렇게 여러가지의 낱말딱지를 괴물에게 보여주고 설명해주며

서로 점점 가까워지게 되요

 

 

그리고 그런 괴물도 마농의 얘기를 들으며 더 많이 알고 싶어졌죠

괴물과 마농은 서로 친구가 되고 이름이 없는 괴물에게 마농이 바야바라고 이름까지 지워주게 되었어요

괴물은 이름이 마음에 쏙 들었죠

그리곤 이제 심심해 하지도 않고 배도 별로 안고팠어요

신이 난 괴물은 숲속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처음에는 무시한 큰 존재였던 괴물도

마법의 낱말 앞에서는 한없이 작았던 존재가 되었는데요

이렇게 낱말하나로 서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

또 한 처음에는 엄청 컸던 괴물도 나중에는 점점 작아진 모습을 볼수가 있어요

처음보는 사람이지만 말을 하지 않고서야 이 사람이 어떤지 알 수 없듯이

마농과 괴물도 말을 통해 알아가는 모습이 유쾌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어

아이들과 같이 낱말카드도 읽어보며 즐거웠던 책읽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v*****7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 세실 루미기에르 / 그림 바루 / 역자 이희정 / 한울림어린이 ] 마법의 낱말 딱지
"[글 세실 루미기에르 / 그림 바루 / 역자 이희정 / 한울림어린이 ] 마법의 낱말 딱지" 내용보기
우리아이에게 읽어줄 책~~~ "마법의 낱말 딱지" 요즘 아이가 단어들을 배우고... 익히고하는 시기인듯 해요~~~ 그런 우리아이를 위해서 낱말딱지를 책이 있더라고요...낱말... 동화를 읽으면서 낱말고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서 책을 펼쳐보는데...책의 겉표지를 먼저 본다면...와우~~ 검정색의 괴물..ㅠㅠ 진짜 무섭게 생겼네요!!! 그리고 밑에는 낱말딱지를 붙이고있는 한 꼬맹
"[글 세실 루미기에르 / 그림 바루 / 역자 이희정 / 한울림어린이 ] 마법의 낱말 딱지" 내용보기

우리아이에게 읽어줄 책~~~

"마법의 낱말 딱지" 요즘 아이가 단어들을 배우고... 익히고하는 시기인듯 해요~~~

그런 우리아이를 위해서 낱말딱지를 책이 있더라고요...

낱말... 동화를 읽으면서 낱말고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서 책을 펼쳐보는데...


책의 겉표지를 먼저 본다면...

와우~~ 검정색의 괴물..ㅠㅠ 진짜 무섭게 생겼네요!!!

그리고 밑에는 낱말딱지를 붙이고있는 한 꼬맹이가 그려져있어요.

아항~~~ 저 꼬맹이가 오늘의 주인공 마농인가봐요...

뒷면에는 마법의 낱말딱지의 간략한 내용이 기재되어있어요.

 

 

 

책에서 보시는것 처럼... 검정색이 괴물이고 낱말을 잘알고있는 마농...

마구마구 닥치는대로 먹어치우는 괴물이 숲에 살고있는데... 어느날 마농이 그 숲을 지나가면서 괴물을 만나고..., 괴물이 마농을 잡아먹으려고하자, 똑똑한 마농이 여러가지의 낱말들을 괴물에게 이야기해주고 가르쳐주면서 친구가되는 이야기예요.

자신이 아는 단어 듣던 단어들이 나오면 신나서 이야기도하고 마농처럼 바다는 정말 짜라던지... 그런 표현을 할줄 알더라고요 ^^

그림고 재미있게 그려져있고... 낱말들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좋고, 낱말도 함께 배울수 있다는점이 좋은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괴물에게 마농이라는 친구가 낱말을 가르쳐주는것이 신기한가봐요...ㅋㅋㅋㅋ

(아이들은 정말 어른들과 다르게 신기하고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가 같은것도 있지만 다른것도 있다는것이 참...ㅋㅋㅋ)

 

s********9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낱말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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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그림책컬렉션 [ 마법의 낱말딱지 ]세실 루미기에르 글 / 바루 그림 / 이희정 옮김귀여운 아이가 괴물에게 낱말딱지를 주니괴물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신기합니다.낱말에 어떤 마법이 담겨 있을지 궁금합니다.숲속에 커다란 괴물이 살아요.괴물은 심심하면 배가 고파요.그래서 숲속에 보이는 모든 동물들을 먹어 치우죠.저 몸을 유지하려면 많이 먹어야 겠어요. ㅎㅎ괴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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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그림책컬렉션


 [ 마법의 낱말딱지 ]


세실 루미기에르 글 / 바루 그림 / 이희정 옮김




귀여운 아이가 괴물에게 낱말딱지를 주니

괴물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낱말에 어떤 마법이 담겨 있을지 궁금합니다.





숲속에 커다란 괴물이 살아요.

괴물은 심심하면 배가 고파요.

그래서 숲속에 보이는 모든 동물들을 먹어 치우죠.

저 몸을 유지하려면 많이 먹어야 겠어요. ㅎㅎ

괴물은 식구도 없이 혼자 인가 봐요.

무척 외로워 보여요.

우리딸은 괴물이 불쌍하다고 친구가 되어 주고 싶다고 합니다.





마농은 숲 근처에 살아요.

마농의 취미는 낱말 수집이예요.

낱말을 딱지에 적어 모아요.

마농은 가방에 낱말딱지를 가득 넣고는 숲으로 갔어요.

엄마는 괴물을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하셨어요.

숲에 괴물이 사나봐요.

즐겁게 노래부르며 숲속을 걷던 마농은

괴물과 딱 마주치고 말아요.

이제 마농도 심심한 괴물에게 잡아 먹히는 걸까요?

그런데 괴물과 마주친 마농은 전혀 무서워 하지 않아요.

앵무새 라는 마법딱지를 꺼내 괴물에게 보여줬어요.

괴물은 앵무새가 뭔지 몰라요.

한번도 본 적이 없죠.

마농은 괴물에게 낱말딱지를 보여주며 하나하나 알려줘요.

어머나 괴물이 심심하지 않은 것 같죠?

저 누워 있는 자세에 한쪽 발을 든 모습 좀 보세요. ㅋㅋㅋ

귀엽기 까지 합니다. 





마농과 괴물은 어느새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마농은 괴물에게 낱말을 하나하나 알려주어요.

바다의 짠맛도 알려주고 딱정벌레도 알려줍니다.

어!

그러고 보니 괴물의 몸집이 점점 작아지네요.

이젠 마농과 다니기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작아졌어요.

둘은 계속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겠는데요.

마농과 놀때는 더이상 배고프지 않을 것 같아요.





마농은 괴물에게 낱말의 뜻을 알려주며

세상에 눈뜨게 해줍니다.

도토리는 참나무 열매고, 오솔길은 좁고 한적한 길이고.

토끼가 좋아하는 클로버는 토끼풀이라고 하고..

낱말로 괴물과 친구가 될 수 있다니 참 놀라워요.

모르는 걸 알아간다는 건 누구에게나 즐거운 일인가 봅니다.

마농은 괴물아저씨의 이름도 지어 줍니다.

그리고 내일 간식시간에 집에 오라고 초대도 합니다. ㅋㅋ

너무 귀여운 아이와 괴물이예요.

우리딸도 낱말딱지를 만들어 가지고 다니겠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괴물을 참 좋아해요.

상상력이 풍부하기 때문일거예요.

괴물에게 그리고 마농에게 좋은 친구가 생겨서 다행입니다.


h*****e 201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