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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를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이 작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는데 잊고 있다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의 글을 읽으면 낯선 장면들이지만 눈에 보이는 듯하고 흥미로운 서사가 재미있고 결코 가볍지않은 내용에 깊이가 있고 나를 깨어나게하는 통찰력이 있으며 마음으로 공감 하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왜 모두가 그를 위대한 작가라고 격찬하는지 나 또한 너무 공감하며 읽고 있다. |
| 소설처럼 단숨에 읽지 않고 만찬을 음미하듯 천천히 읽는게 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읽지 못해서 책의 총평은 내리기 힘들지만 하루에 한두장씩 점심시간에 읽습니다. 읽다가 책을 덮고 사색하기에 좋은 책! 다읽고 나면 느낀 점을 다시 쓸 계획입니다. 모두분들 행복한 독서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