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나라가 결국 통일한다. 어차피 다들 알고 있으니까 스포가 아니겠지?! 근데 잔인하다. 전쟁을 치르면서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다만 좀 곱게 보내면 좋을텐데. 상상이 되어 끔찍하다.. 분서갱유도 있고. 또한 다시 혼란이 찾아온다. 답답하다. 근데 이 시기는 대충 알고 있고, 조고나 이사 등 여러 인물들도 알고 있으니 재미있긴 하다. |
| 진나라가 결국 통일한다. 어차피 다들 알고 있으니까 스포가 아니겠지?! 근데 잔인하다. 전쟁을 치르면서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다만 좀 곱게 보내면 좋을텐데. 상상이 되어 끔찍하다.. 분서갱유도 있고. 또한 다시 혼란이 찾아온다. 답답하다. 근데 이 시기는 대충 알고 있고, 조고나 이사 등 여러 인물들도 알고 있으니 재미있긴 하다. |
| 자치통감 완역본을 1권부터 차곡차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7권도 역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흥미롭게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고대 중국에서 전설처럼 전해지는 이야기가 다수 있는데, 역사책처럼 엄격하게 검증하거나 비교하는 대목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정성을 가득 쏟아부은 것이 느껴지는 듯한 번역은 그야말로 압권으로, 자치통감을 빛내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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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7권, 진기 2권, 자객 형가의 등장 등 진 시황은 목숨을 위협받으면서도 차근차근 통일의 길을 나아간 끝에 6국은 모두 멸망하게 됩니다. 진시황은(정확하게는 그 전까지는 진왕, 이 때부터 시황제) 삼황오제에서 따온 황제 칭호를 만들고 시법을 없애고 천하를 36개 군으로 나누며 본격적인 통일 진나라의 통치를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