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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권20 한기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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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치세도 이제 중반입니다. 무제가 흉노와 치열하게 싸워서 나름대로 성과를 낸 뒤(돈도 많이 쓰고) 이제 다른 방향으로 눈을 돌리는군요. 흉노의 관할이었던 서역에도 관심을 돌리고 있고 남쪽으로도 남월에 관심을 가집니다. 그리고 좀 뒤에 나올 일이지만 동쪽으로의 팽창도 시간문제.이번 권에서 훗날의 권신 곽광이 처음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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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치세도 이제 중반입니다. 무제가 흉노와 치열하게 싸워서 나름대로 성과를 낸 뒤(돈도 많이 쓰고) 이제 다른 방향으로 눈을 돌리는군요. 흉노의 관할이었던 서역에도 관심을 돌리고 있고 남쪽으로도 남월에 관심을 가집니다. 그리고 좀 뒤에 나올 일이지만 동쪽으로의 팽창도 시간문제.
이번 권에서 훗날의 권신 곽광이 처음 등장합니다.
y*******6 202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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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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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을 이펍 형식의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볼 수 있다니 편리합니다. 자치통감 20권은 전한 무제 원수 5년부터 원봉 원년, 즉 기원전 118년부터 기원전 110년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무제는 제위기간이 긴 만큼 여러 가지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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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을 이펍 형식의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볼 수 있다니 편리합니다. 자치통감 20권은 전한 무제 원수 5년부터 원봉 원년, 즉 기원전 118년부터 기원전 110년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무제는 제위기간이 긴 만큼 여러 가지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7****2 202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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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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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출판된 자치통감 증보판 20권을 읽었습니다. 자치통감은 중국의 사마광이 고대 중국부터 오랜 기간 동안 방대한 중국 역사에 대해 서술한 역사책으로, 권중달 번역본으로 그 내용이 모두 한국어로 완역되었고, 주석 등의 설명 및 해설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북 자치통감 20권은 재미있게 읽은 역사책으로, 특히 한국어 번역이 단연 압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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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출판된 자치통감 증보판 20권을 읽었습니다. 자치통감은 중국의 사마광이 고대 중국부터 오랜 기간 동안 방대한 중국 역사에 대해 서술한 역사책으로, 권중달 번역본으로 그 내용이 모두 한국어로 완역되었고, 주석 등의 설명 및 해설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북 자치통감 20권은 재미있게 읽은 역사책으로, 특히 한국어 번역이 단연 압권이었습니다.
s*****s 202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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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020권 (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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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20권, 한기 12권, 왕조 체제의 수립입니다. 제목 때문인지 처음으로 고책(황제가 제왕을 책봉하는 문서, 오늘날의 임명장)을 지었다거나 명목상 제후관계를 맺는 기미책(한의 영역 안에 있는 제후는 제후 교체 등이 중앙 조정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는 실질적 군신 관계이지만, 기미책에 의한 제후관계는 사실상 독립적이며 국제적 의례로서의 관례만 유지함)이나, 사마상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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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통감 20권, 한기 12권, 왕조 체제의 수립입니다. 제목 때문인지 처음으로 고책(황제가 제왕을 책봉하는 문서, 오늘날의 임명장)을 지었다거나 명목상 제후관계를 맺는 기미책(한의 영역 안에 있는 제후는 제후 교체 등이 중앙 조정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는 실질적 군신 관계이지만, 기미책에 의한 제후관계는 사실상 독립적이며 국제적 의례로서의 관례만 유지함)이나, 사마상여가 병사하며 남긴 유서에 봉선을 권고하여 이런저런 일 끝에 봉선을 했다...는 이야기 등이 눈에 띄네요. 그리고 병이 들었을 때 귀신을 하강시켰다는 무격이라든가 승로반을 만들어 이슬 받아 옥가루와 함께 마시면 장생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거나...하는 이야기도... 역시 불로장생은 유구한 권력자의? 인간의? 꿈...;
인물로서 눈에 띄는 것은 곽거병의 사망과, 중산정왕 유승의 사망입니다. 곽거병이 본인 행적 때문에 관심이 갔다면, 중산정왕 유승은 본인이 아닌 후예(?) 때문에 이름만 닳도록 들어 익숙하네요. 삼국지연의의 유비가 목놓아 불렀던 바로 그 조상님.... 이런저런 왕들이 잔뜩 등장해서 엄청 비중 있지 않으면 (대표적으로 모반을 일으켰다거나;) 잘 눈에 안 들어오는데 이 사람은 이름 보자마자 오 이 사람이 그 사람인가? 했네요 ㅋㅋㅋ

 

i****v 202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