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고민이 됐는데 생각외로 너무 재밌답니다. 잔잔하니 너무 좋았고 내용도 나쁘지 않아 큰 일 있어. 계속 읽게 되었네요. 유명한 작품인지도 궁금해지네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아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 재난에서 살아남은 곤을, 사람들은 그를 럭키보이라고 하는데 정작 그 자신은 남들과 같이 앞날을 걱정하는 평범한 사람중 한명입니다 그러던 중 자신의 심장이 마구 뛰는, 사랑이라는 또 다른 지진이 발생하면서 일어나는 십대들의 이야기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