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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튜디오 10주년 스페셜 매거진> 마블 좋아하는 아들을 위한 엄마 선물이랄까요?^^;; 문제집만 잔뜩 들어있음 왠지 서운할듯해서요. 배우의 삶과 그 배역의 인터뷰 내용등... 깊이있는 이야기..!! 좋아하니 재밌나봐요^^ 마블스토리도 있지만 그 배우에 대해서 알게되니 더 깊이있는 마블 덕후가 되겠다는요!!^^ 마블 좋아하는 덕후들은..당연히 좋아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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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10주년의 대장정을 거치면서 이번기회에 마블 영화들을 처음부터 봐보려고 합니다.
헌데, 서점에서 마침 이런책이 있기에 한번 구매해봤어요.
아무래도 우리가 놓칠수 있거나 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설명이 써있진 않을까 싶어서 구매해봤습니다.
이걸 보고서 다시한번 영화를 정주행 한다면 저번에 볼 때는 몰랐던 놓쳤던 부분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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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마디로 좀 아쉬운 구성의 책이긴 하다. 마블 10주년을 다룬 공식 매거진이면 좀 더 심도 있거나 희귀한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는데, 약간 수박 겉핡기 식의 구성이 아쉬울 따름이다. 책 크기도 개별 영화들의 공식 가이드북보다 작은 사이즈에 두께는 비슷한데, 개별 영화들의 공식 가이드북들보다 가격은 몇 천원 더 비싸다. 물론 반가운 배우들의 인터뷰나 그간의 마블 영화들을 정리해 놓은 것은 나름 인상적이긴 하다. 하지만 역시 기대 이상의 내용이나 구성은 딱히 찾아보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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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매거진 리뷰
마블이라는 세계관이 놀라운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하나는 마블은 언제 보아도 촌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얼마전에 아이언맨 1 을 다시 시청했는데 cg 를 비롯해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도 전혀 촌스럽지 않았다.
이야기가 엄청난 교훈을 주거나, 엄청난 깨달음을 주기 않는다고 하여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그 자체로 영화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블은 좋아하지만 이 잡지는 조금 아쉬웠다. 마블 영화의 줄거리를 나열하는 것에 끝나는 구성이다. 나는 뒷이야기나 제작과정 캐릭터분석과 같은 은밀하고 시크릿한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흡 아쉬웠다 ㅠㅠㅠ
다행인건 그나마 배우들의 인터뷰가 수록되어있다는 것이다... 마블 팬으로서 앞으로의 캡틴 마블, 어벤져스 4 도 기대하고 있다 마블스튜디오 화이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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