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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 기억된 나쁜 기억들을 하나 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 "아들러 심리학 나쁜 기억 세탁소"는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나쁜 기억들에 나의 기억, 우리의 기억속에 존재하는 나쁜 기억들로 인해 발생하는 슬픔이 과연 어디서 기억의 세탁소, 참으로 적절한 표현이자 멋진 의미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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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잊을 수 없는 기억 하나쯤은 있다. 좋은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좋은 기억의 수명은 짧고 나쁜 기억은 머리에 남아 평생 나를 괴롭히는 족쇄가 된다. 나쁜 기억들을 세탁할 수 있다니 얼마나 끌리는 이야기인가. 겉으로 보기엔 너무나 고요하고 차분한 사람들도 내면에서는 좌절과 절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책 #나쁜기억세탁소는 고통의 근원지를 찾아내고 왜곡된 기억을 바로잡는데 있어 심리학자 아들러의 도움을 받게 해준다. 기억 속의 분노와 슬픔이 어디에서 왔는지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제는 확인해야 할 시간이다. 다행스러운 건 책을 쓴 고현진 작가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들으며 단서를 찾아 나가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쉬운 과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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