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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 나쁜 기억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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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 기억된 나쁜 기억들을 하나 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아니면 더 많은 나쁜 기억이 있을 수도 있지만 관계에서 비롯된 나쁜 기억들은 잊혀지지않고 마음의 얼룩으로 남아 오랜기간 우리를 괴롭히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그러한 나쁜 기억들을 빨래를 하듯이 얼룩진 감정의 누더기를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다면얼마나 홀가분한 마음이 들까 싶은데 아들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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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 기억된 나쁜 기억들을 하나 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아니면 더 많은 나쁜 기억이 있을 수도 있지만 관계에서 비롯된 나쁜 기억들은 잊혀지지
않고 마음의 얼룩으로 남아 오랜기간 우리를 괴롭히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한 나쁜 기억들을 빨래를 하듯이 얼룩진 감정의 누더기를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다면
얼마나 홀가분한 마음이 들까 싶은데 아들러의 심리학을 통해 그러한 나쁜 기억을 세탁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이 책 "아들러 심리학 나쁜 기억 세탁소"는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나쁜 기억들에
대해 말하는데 그러한 나쁜 기억들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제지하는 족쇄와 같은 역할을
한다.
심지어 오래될수록 우리는 그러한 나쁜 기억들의 노예로 전락해 버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지만 벗어나고 픈 간절함, 잊고싶은 간절함이 존재하지만
잊혀지지 않는 고통은 직접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생각도 이해도 하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그러한 나쁜 기억들에 의해 고통받는 우리는 고통의 근원지를 찾아내고 비틀어지고
편향되어 왜곡된 모습으로 성장한 기억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들러의 심리학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나의 기억, 우리의 기억속에 존재하는 나쁜 기억들로 인해 발생하는 슬픔이 과연 어디서
출현하고 있는지를 똑바로 바라보지 않고는 그 근원을 제거하거나 할 수 없다.
이미 나쁜 기억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자신이 그 고통을 감내하고 극복을 선택하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언제까지 그 고통의 굴레에 멈춰서서
노예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야 할지를 생각해 보면 용기를 내어야 한다.
아들러가 말하듯 용기는 고통받는 우리를 구할 수 있는 첫 걸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실패를 두려워 말고 용기를 내어야 하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인정할때 비로소 기억의
세탁소를 통해 얼룩진 기억의 누더기를 세탁할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어 크나큰 용기가
필요함을 새삼 느끼게 한다.


기억의 세탁소, 참으로 적절한 표현이자 멋진 의미라는 생각이 든다.
나쁘고 하기 싫은 기억에 사로잡혀 사는 인생보다는 즐거고 하고싶은 기억들로 채우고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아들러 심리학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에서 얻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n********1 201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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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재구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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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잊을 수 없는 기억 하나쯤은 있다.  좋은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좋은 기억의 수명은 짧고 나쁜 기억은 머리에 남아 평생 나를 괴롭히는 족쇄가 된다. 나쁜 기억들을 세탁할 수 있다니 얼마나 끌리는 이야기인가. 겉으로 보기엔 너무나 고요하고 차분한 사람들도 내면에서는 좌절과 절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책 #나쁜기억세탁소는  고통의 근원지를 찾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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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잊을 수 없는 기억 하나쯤은 있다.  좋은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좋은 기억의 수명은 짧고 나쁜 기억은 머리에 남아 평생 나를 괴롭히는 족쇄가 된다. 나쁜 기억들을 세탁할 수 있다니 얼마나 끌리는 이야기인가. 겉으로 보기엔 너무나 고요하고 차분한 사람들도 내면에서는 좌절과 절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책 #나쁜기억세탁소는  고통의 근원지를 찾아내고 왜곡된 기억을 바로잡는데 있어 심리학자 아들러의 도움을 받게 해준다. 기억 속의 분노와 슬픔이 어디에서 왔는지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제는 확인해야 할 시간이다. 다행스러운 건 책을 쓴 고현진 작가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들으며 단서를 찾아 나가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쉬운 과정이다. 

p********7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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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 나쁜 기억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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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재작년부터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지나온 나의 인생을 다시 돌아보고 있다. 평범하게 살았지만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채워왔던 시간들… 그 속에 남은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어보는 중이다. 이런 시기에 참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고현진 작가님의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아들러 심리학 이론과 결합시켜 풀어낸 내용이 인상적이다.   #2아들러 심리학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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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작년부터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지나온 나의 인생을 다시 돌아보고 있다. 평범하게 살았지만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채워왔던 시간들… 그 속에 남은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어보는 중이다. 이런 시기에 참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고현진 작가님의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아들러 심리학 이론과 결합시켜 풀어낸 내용이 인상적이다.
 
#2
아들러 심리학은 다른 말로 개인 심리학으로도 불린다.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되고, 사람은 과거의 원인이 아닌 현재에 부닥치는 목적 때문에 인생을 움직인다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사람의 인생은 언제나 선택 할 수 있는데, 사람이 바뀌지 못하는 게 아니라 변화를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부족해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3
책을 읽는 내내 작가님의 경험담과 그것을 통해 느꼈던 솔직한 자기고백 및 심리상태등이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아마도 대부분의 독자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거라 생각된다. 본 모습은 그렇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척하며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내 자신을 볼 때. 자꾸 실패하여 이 세상에 나만 패배자로 느껴질 때. 수많은 사람들 속에 둘러쌓여 있지만 정작 필요할 때 누구하나 찾기 힘들어 외로움을 느낄 때. 남들은 잘 살아가는데 나만 뒤처지는 느낌을 받을 때. 아마도 누구나 이런 경험은 한번쯤 있을거라 생각된디. 작가님은 이런 나쁜 기억을 인정하고 공감할 때 세탁소에 맡겨 지울 수 있는 첫단계라고 말한다.
 
#4
2․30대 시절을 돌아보면 참으로 복잡하게 살았다. 위에 언급한 저 나쁜 기억을 늘 간직한 채 이 세상에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했다. 누구를 만나든 내가 너무 힘드니 현재의 내 감정상태를 좀 알아달라며 의지했다. 그 나쁜 기억을 잊기 위해서 술도 많이 마셨다. 그렇게 취하다가 잠이 들면 마음이 편했으니까. 그 결과는 당연히 내 주위 사람들도 한 두명씩 떠나갔다. 그 당시 이 기억들을 지울 수 있는 세탁소를 미리 알았다면 조금은 삐딱하고 잘못된 나를 내려놓고 가볍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 않았을까?
 
#5
불혹이 조금 넘은 이 나이가 되어서야 그 나쁜 기억들도 도움이 되었다. 그 경험을 하고 나서야 인생을 내려놓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책을 덮고 나서 조금은 부족해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면서 일희일비 하지말고 매사에 감사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다시 한번 느껴본다. 오랜만에 다시 한번 온전하게 나를 만나게 해 준 책이다. 많은 분들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나쁜기억세탁소 #아들러심리학 #고현진 #고현진작가님 #리뷰 #서평 #황상열

r********g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