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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딸에 대한 선호도가 많이 높다. 과거처럼 대를 잇는 다는 생각으로 남아를 선호하기 보다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져서 여성이 더 대우를 받으며 통상적으로 여자가 애교가 더 많아서 인지 딸을 원하는 사람이 많은듯 하다. 책을 읽어보니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성을 구별해서 낳을 수 있다고 한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여성의 배란일을 체크하는 것이다. 배란일을 알기 위한 방법으로는 기초체온법이 있다.
부부가 노력하면 원하는 성의 아이를 가질수 있으니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책의 내용중에 딸을 잉태하는 미신이나 아들을 잉태하는 미신이 있다.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간절히 원하면 미신이 믿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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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성별의 천사를 얻기 위해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비법(?)들이 있는줄은 알지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는 비법이 아니라 이렇게 객관적으로 구체적 근거에 의거하여 천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처음에는 조금 낯설고 의아했었습니다. 하지만 공주님을 낳고 예쁘게 키우던 중,, 이제는 왕자님도 낳아 키워보고 싶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욕심에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그림과 함께 구체적인 레슨을 1:1로 받는 듯한 느낌.. ^^;;; 다소 민망하고 부끄러운 내용들(실질적인 방법)도 있어서 조금은 쑥스러웠지만,, 신랑과 함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번달부터 시작입니다. 왕자님이 우리에게 왔으면 하는 소망으로 책에서 말하는 비법들을 실행해보렵니다. ^^ 특정 성별의 아기천사가 내가 원한다고 해서 반드시 그렇게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어떤 천사든 건강하고 사랑스런 아기천사가 우리에게 또 한번 온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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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회사동료들을 만났다. 중국달력이라고 있는데 성별을 구분해서 낳을수 있다고 확률100%라고 언니도 보내줄테니 잘 보고 실천해보란다..
난 작년에 첫째아이를 가졌고 이쁜 공주님이다. 신랑도 외동으로 자라면 아이가 불쌍하지 않느냐고 둘째를 슬슬 가져보자고 압박중이고 나도 이제는 좀 여유가 생기니 둘째를 가져볼까 생각이 든다.
이왕이면 성별이 고른게 좋은것 같아 어떻게 공부해볼까 생각하던 찰나 내눈에 들어온 책 한권! 딸아들 구별해 낳는법이었다. 제목이 참! 직설적이면서도 잘 지은것 같다.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아들딸로 디자인도 표지.
우선 펼쳐볼까? 음 목차에 내가 궁금해 하던 목록대로 일목요연하게 잘 나와있다.. 난 아들 낳는법을 찾아 먼저 봐버렸다....
남자아이를 배란하기위해선 깊은체위가 필요한듯하다. 사실 한국인들이 섹스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고 그냥 되는데로? 아니 자연의 섭리 그대로 따라 아이가 생기면 낳는 경향이 있는지라 이책을 보면서 나도 나름의 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도 가지게 되고 좀 더 체계적으로 들여다 볼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위의 페이지를 보면 성 염색체가 어떻게 배열되어 있고 남자의 경우와 여자의 경우 염색체가 다른모양을 띠며 원리가 어떻게 되는지를 잘 구술해 준다.
아이를 가지기전 부부가 가져야할 기본 소양이라든지, 자신의 몸을 먼저 건강하게 만들어야 건강한 아이를 잉태할수 있다는점, 예를 들어 식생활,불규칙한 생활,스트레스, 담배.술,혈액순환등의 구체적 설명을 통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지적해주고 마음가짐을 다시 하게끔 해주는 것 같다.
더구나 불임전문의를 오랫동안 해온 의사분께서 쓰신 책이라 더 신뢰가 가는것 같다. 지금부터 열심히 책을 읽고 우선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나가면서 2세를 계획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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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주제이다..
그러면서도 많은 부모들이 궁금해하고 바라는 주제이기도 하다.
딸,아들 구별해 낳기 !
그런데.. 왜 <아들 딸 구별해 낳는 법>이 아니라 <딸 아들 구별해 낳는 법>일까? ㅎㅎ 요즘 아들보다는 딸이 대세라서?? ^^ ![]() 의학박사가 말하는 이야기라..
당연히 호기심으로 "이거 근거 있는 거야?"라고 묻고 싶을 것이다.
그 오~랜 역사 속에서도 아들을 점지해주는 삼신할머니의 힘으로도 안되는 성별을 구분해 낳을 수 있다는 요즘 세상에... ㅎㅎㅎ
그런데 ..
읽어보니 일리있는 이야기들이다.
왜 아들 형제만 낳은 집이 그리도 많고,
왜 딸 자매들만 낳은 집이 그리도 많은지..
다들 스타일(?)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딸,아들 낳는 비법 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다시 가르쳐주고 있다.
출산 전 준비단계로 배란일 찾기, 바른 피임법 등..
![]() 딸아들을 구별해 낳고자 하는 바람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정말 딸아들을 구별해 낳는 것이 옳은 일일까?'하며 불안해하고,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일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딸아들 구별해 낳는 것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니라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희망하는 성별의 아이를 낳고자 하는 부모의 바람 또한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부모로서 가질 수 있는 순수한 바람이라고...
이 책을 읽고 나의 건강한 몸관리를 위해 기초체온표를 작성하기로 했다.
그래서 부인용 체온계를 사러 동네 약국을 다 돌아다녔으나...
골동품인가보다.. ^^;;
없단다.. 판매를 안한지 꽤 오랜시간 지난것 같아보였다.
그리고 이 책은 술술 잘 읽혀지는 편이였다. 그리 어려운 용어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해서..
그런데.. 같은 내용=정보가 계속 반복되어 약간 짜증이 나려고 했다.
물론 모든 과정은 같은 원리(?)를 적용해서 결과가 나오는 것이겠지만.. 반복되는 활자에 좀... ^^;;
책 중간 column에는 수정일 역산법, 천체의 움직임과 임신의 관계, 중국의 원하는 성별의 아이를 낳기 위한 표 등..
재미있는 읽을 거리가 있어서 좋았다.
내 주변에 결혼을 하거나, 2세 계획을 갖고 있는 부부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물론 거부하는 이도 있겠지만..
굳이 딸,아들 구별해 낳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적어도 내 아이가 태어나기 위해서 부모로서 알아둬야할 지식이랄까? 최소 어느 정도의 준비자세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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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도입부엔 원하는 성별을 선택해서 자녀를 갖고 싶어하는 바램이 순리에 역행하는 게 아니 라는, 그 바램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말함으로서 나의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고 있다.
그렇게 시작된 책을 읽어나가기는 비교적 수월하다. 전반적인 프로세스까지 친절한 설명이 있다.
읽고 난 후 느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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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기대한 느낌은.. 수많은 속설과 가설들..우리주위에서 흘려들었었던 아들딸 낳는 비법이 과연 과학적일까? 얼만큼 진짜일까? 하는 기대감이었다.
그동안 선조들로부터 내려온 민간요법적인 속설들이 너무 많아서 이기도 하고.. 나름 과학적인 방법이라는 산성과 알칼리를 분리해서 설명하는 얘기들도 많이 들어봤었으니까...
그런데 이책을 보니 앞쪽은 거의 성교육 적인 상식적인 내용들로 되어있고 정작 우리가 궁금해 하는 아들딸 구별해서 낳는법은 아주 간단히 소개되어있다. 원작가인 일본의사의 이론대로라면 구분해서 성공할 확률이 60%라고 한다. 그럼 50%가 살짝 넘는 확률이니 너무 맹신해서도 안될 것 같다. 우리몸에는 수많은 변화가 있고, 실제 나도 호르몬의 변화로 갑작스런 임신이 된 경우라서 더더욱이 읽는내내 믿음이 가지 않았던 부분도 있다.
하지만 그 방법중에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었기에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라 생각한다.
편하게 심심풀이로 읽어볼 수 있는 편하고 가벼운 책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우리 생명에 관해서, 성별을 정하는 자연의 법칙 아래에서 인간의 연구나, 인간의 행위들은 너무 작은 몸부림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느낀다. 무의미한것은 아니지만 우린 자연앞에서 무력한 존재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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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 주부로... 태어난지 막 9개월을 넘긴 딸아이를 보며
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던 나에겐... 세상에 저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본적이 있었는지
저렇게 귀여운 표정을 하고 나를 바라봐준 이가 있었는지
생각해봤다... 그리곤 필연적으로 드는 생각들...
신랑이 더 늙기 전에... 시어머니 건강하실때... 둘째를 안겨 드려야 할텐데
형님 내외와 우리 부부를 통틀어 아직 아들이 없는데
둘째는 아들을 낳았으면 좋겠다...그리고 사랑하는 내 딸과 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서로 까르르 거리며 놀고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누군간 욕을 할지도 모르겠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를 아들이던 딸이던 사랑으로
낳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물론 나도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나쁜거라고도 생각해봤다...하지만 아들 욕심이 생기는건
내맘을 나도 어찌 할수 없지 않는가
이런 나의 맘을 알아 주듯 책 첫머리엔 저자는 " 아들이나 딸을 바라는 마음은 결코
자기 중심적인 감정이 아닌 부모로서 가질수 있는 순수한 바람이다" 라고 말하며
그맘을 이해하고 그에 최선을 다해 대답해 주려 하고 있다
성별에 대한 계획없이 아이를 낳았을때 확률을 50/50 이다... 딸 이나 아들일테니
그리고 이책을 읽고 도움을 받는다면 60%의 확률을... 이에 덧붙여 책으로만으로는 해결되지않는
병원의 도움을 받는 방법과 미신에 대해서도 다룬다
그에 덧붙여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성별을 결정짓는 x,y 정자에 대해 말해주지만...
생물시간에서 들었던 x,y가 아닌 새로운 x,y에 대해 읽게 되었다
x,y 정자의 특징을 알았으니 어떤 방법으로 각 정자의 개체수를 늘리며 난자를 만나기까지의
생존확률을 높이고 그에 따른 행동 지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처음엔 반신 반의로 읽게 된 책이지만... 아~!! 이런방법으로 아들,딸에 대한 임신 확률을
높일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둘째는 꼭 이 책에 쓰인 방법으로 실행할것이다
물론 100%는 아니겠지만... 내게 또 둘째딸이 주어진데도 사랑할테지만
이책은 가볍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알아두면 좋을만한 것들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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