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17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눈이나려 꽃의 임해연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첩첩산중입니다. 하나의 지어미 하나의 지어비로 살고 싶은 여주의 마음은 그럴진데. 가만 내버려두질 않으니. 소문은 소문대로 부풀려지고 또 여주를 곤란케하고 마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8년 9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아수스 공주의 어머니를 여기서 보게 됐네요. 아수스도 그저 철없는 공주인줄 알았는데 치열하게 살았는게 느껴졌습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