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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책을 즐겨보는 사람이 있다 사이판에 굳이 가지 않더라도 그 즐거움을 책에서 얻는 것이다 사이판을 갈 생각이었지만 현재 코로나 시국에 갈 수 없어 사둔 책으로 여행을 재미를 대리로 만족시키고 있다.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시워커, 수중 스쿠터, 잠수함까지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이 여행자를 기다린다. 섬 전체가 면세 구역이라 쇼핑하기도 좋다. 대형 쇼핑몰부터 스트리트 마켓까지 다양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사이판 미니 100배 즐기기』는 이 모든 사이판의 매력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행 준비부터 현지 교통, 베스트 코스, 지역 가이드까지 알차게 소개한다. 여행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준다. |
| 우리나라 국민들이 겨울철에 많이 떠나는 유명한 관광지인 사이판은 생각보다 면적이 좁다 그래서 그런지 여행에대한 정보가 체계적으로 정리된 가이드북이 별로없엇다. 책에 부속물로 포함된 지도도 위치가 잘나와 잇어서 여행시 활용이 편했으며 여행을 준비하며 이책 한권으로 거의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잇었다. 앞으로도 업데이트가 계속된다면 사이판대표 가이드북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