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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랑받는 마법의 시간여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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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꺼내어서 읽어도 재미있기만 하다. 어쩜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우리집 아이가 여전히 쉽게 읽을 수 있는 도서중의 한 권으로 사랑받는 도서가 아닌가 싶다. 이 시리즈는 그 무엇하나 흠잡을때가 없다. 그저 작가가 위대해 보이기도 한다. 아이책을 함께 읽는 부모로써 어떤 도서는 지루한 내용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럴 틈이 없다. 그저 흥미롭고 재미있기만 하다. 그래서 읽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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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꺼내어서 읽어도 재미있기만 하다. 어쩜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우리집 아이가 여전히 쉽게 읽을 수 있는 도서중의 한 권으로 사랑받는 도서가 아닌가 싶다. 이 시리즈는 그 무엇하나 흠잡을때가 없다. 그저 작가가 위대해 보이기도 한다. 아이책을 함께 읽는 부모로써 어떤 도서는 지루한 내용도 있는데 이 책은 그럴 틈이 없다. 그저 흥미롭고 재미있기만 하다. 그래서 읽다보면 한 권의 이야기는 끝이 난다.물론 이 도서도 그러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물중의 한 분이다보니 링컨과 관련된 도서는 꾸준히 권하게 된다. 조용히 독서로써 좋은 모습, 닮고 싶은 모습을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는 독서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얼만든지 허용해주는 엄마샘이다.

링컨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글들이 많이 도움되는 글들이 된다.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이였지만 다시금 읽으면서 한 인물을 다시금 만나보게 된다. 그리고 시대적인 그 상황에서 바른 판단을 할 수 있었던 지각과 밀어붙이는 결단력과 용기 등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다시금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픈 도서이다. 실천하는 한 인물이였다.

그의 첫 아이들에 대한 정보도 이 책은 전하고 있다. 그 아들이 단호히 거절한 것은 무엇이였나 꼭 읽어보면서 왜 거절하였는지 그리고 왜 단호히 거절하였는지 그가 되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아도 좋을 활동이 될 것 같다.

이야기는 말할 것도 없이 재미있는 도서이다. 이러한 마법 시간 여행을 우리도 꼭 한번 만나보고픈 소원이 생기는 책이다. 가끔 우리집 아이는 이렇게 책에서 만나는 마법같은 시간여행을 가끔 자신도 원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건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도 일어나기를 희망해보는 시간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꼭 만나보고픈 인물이 누군지도 생각해보는 즐거운 도서랍니다.

 

g*****0 201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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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깃털펜을 찾아라~~
"링컨의 깃털펜을 찾아라~~" 내용보기
이 책은 애니와 잭이 체험하는 신기한 시간여행 이다.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는 제목을 보고 웬지 몰래 들어가서 일을 도와주고 친해지는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잭과 애니가 링컨의 아들인 테드와 윌리와 만나서 백악관으로 들어갔는데 일이 안 풀려서 테디와 캐슬린한테 받은 마법약을 사용하여 링컨의 과거롤 돌아가서 링컨을 도와주고 깃털 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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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니와 잭이 체험하는 신기한 시간여행 이다.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는 제목을 보고 웬지 몰래 들어가서 일을 도와주고 친해지는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잭과 애니가 링컨의 아들인 테드와 윌리와 만나서 백악관으로 들어갔는데

일이 안 풀려서 테디와 캐슬린한테 받은 마법약을

사용하여 링컨의 과거롤 돌아가서 링컨을 도와주고 깃털 팬을 찾아준다

그때까지 링컨이 샘이라고 골탕을 먹이고 그 뒤 마법이 풀린 뒤 링컨을 만나고 알게 된다.

여기서 나는 잭과 애니가 너무 착한 것 같다.

이유는 깃털 펜을 찾는 것도 잊어버리고 과거에서 머리를 다친

링컨한테서 일을 하지 말라고 하고 또 직접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또 링컨 뿐만이 아니라 지금껏 모건과 캐서린과 테디,멀린등을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링컨의 사진을 보면 무뚝뚝하고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 골탕을 잘 먹이는 것 같다.

나는 링컨의 아들 테디가 불쌍하다.

잭과 애니가 본 이듬해에 윌리를 잃고 링컨도 3년 뒤에 잃게 되기 때문이다.

또 궁금한것은 그 뒤에 테디가 어떻게 되었는지 말이다.

책에는 로버트 링컨인 장남만 살고 나머지는 다 병으로 죽었다고 한다던데

결국 떠난 것인 것 같다.

내가 지은이라면 그 뒷 이야기로 학교에 갔는데 애어브리엄 링컨에 대한 수업이 나와 진짜 링컨을 만났다고 하다가 웃음거리가 되어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친구들과 또 시간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하고 싶다

 

y******e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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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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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 링컨의 깃털 펜  잭과 애니가 이번엔 어떤 활약을 할까 기대하며...     마법을 풀 세번째 물건은 영웅의 손에 들린 깃털하나 그것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그에게 희망을 주라.     그 희망은 나라의 상처를 아물게할 희망.   잭과 애니는 쪽지를 보며 영웅은 링컨일거라 생각하고 마법의 약을 들고 출발한다.   제일 처음 만난 사람은  태드와 윌리(링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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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 링컨의 깃털 펜

 잭과 애니가 이번엔 어떤 활약을 할까 기대하며...


 

  마법을 풀 세번째 물건은 영웅의 손에 들린 깃털하나 그것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그에게 희망을 주라. 


 

 그 희망은 나라의 상처를 아물게할 희망.


 

잭과 애니는 쪽지를 보며 영웅은 링컨일거라 생각하고 마법의 약을 들고 출발한다.


 

제일 처음 만난 사람은  태드와 윌리(링컨 대통령의 아들)였다. 이 둘 덕분에 백학관에 들어간 잭과 애니는 링컨을 보게되고


 

링컨 대통령이 많은 일을 하느라 너무 바쁘며  자상한 아빠라는걸 보게 된다.하지만 링컨 대통령은 만나기가 힘들다는걸 알게된


 

 잭과 애니는 마법의 약을 마시고 시골로 오게되고 그곳에서 열살 정도 되어 보이는 소년을 만나게 된다. 그 소년(샘)은 링컨을 찾는


 

 다는 말에 도와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말의 말굽에 머리를 맞았고 바닥에 떨어져 머리에서 피가 났고 그 때문에 잭과 애니는 그의


 

집으로 간다. 샘의 엄마는 돌아가셨고 그의 누나와 아빠가 계신데 아빠는 켄터키 주로 가셨고 누나는 학교에 갔다고 하여 잭과 애니


 

는 그의 일을 대신 해주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샘은 글을 아주 좋아하며 흙이나 모래 어떤 때에는 눈에도 글을 쓰지만 세


 

상에서 가장 좋은 필기구는 역시 내 깃털 펜하고 블랙베리 잉크라고 한다. 잭은 링컨에 대해서는 잊고 자기도 좋아한다고 한다.


 

그때 샘의 아빠와 새로운 식구들을 만나고 잭과 애니에게 샘은 깃털 펜과 작은 병을 주었다. 그리고 마법이 끝났다.


 

잭과 애니는 샘이 바로 링컨이라는 걸 알게 되고 대통령으로서 위대한 일도 많이 했으며 훌륭한 아빠라고 말한다. 나도 링컨대통령


 

이 책을 많이 좋아하고 링컨의 새 엄마가 링컨은 착하고 노력해서 된다면 반드시 얻어 내고 마는 아이였다는걸 알게 되었다. 나도


 

책을 부지런히 읽을 것이며 링컨 대통령이 역시 멋지고 훌륭한 분이란걸 알게 되었다.


 

잭과 애니랑 같이 떠나는 여행이라 그런지 참 재미있답니다. 강추!! 강추!!


 

다음 번엔 누구랑 만나게 될까 ! 기다려지네요 !!


 

0****r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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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넘나들며...
"시간을 넘나들며..."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 중 47권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이 책의 특징은 역사와 판타지! 이 두 요소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인공 잭과 애니가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책을 읽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역사적인 사건과 유명한 건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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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 중 47권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이 책의 특징은 역사와 판타지! 이 두 요소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인공 잭과 애니가 역사 속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여러 마법들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책을 읽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역사적인 사건과 유명한 건물, 인물, 자연 환경 등에 대해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네요.

미국에서는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의 필독서라고 하던데요.

그 이유를 이해 할 수 있었어요.

마법에 걸려 돌이 되어 버린 펭귄 ‘페니’를 구하기 위해서는 네 가지 특별한 보물이 필요합니다.

잭과 애니는 그 보물들을 찾는 모험을 하고 있지요.

이번에는 세 번째 보물을 찾아 1800년대 미국의 워싱턴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잭과 애니가 찾아야 할 보물은 링컨 대통령의 깃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간된 47권의 시대적 배경이 1800년대 미국의 워싱턴이예요.

잭과 애니는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을 만나기 위해 백악관으로 찾아 갑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나랏일로 고민에 빠진 링컨 대통령에게 희망을 전하게 되지요.

이렇게 잭과 애니의 모험을 함께하면 그 당시 백악관의 모습과 링컨 대통령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지요.

책을 모두 읽고 나면 흥미진지한 판타지 여행을 다녀 온 기분입니다.

그런데 머릿속엔 어렵게만 느껴져 달 달 외워야만 겨우 기억이 나던 역사적인 사건들이 고스란히 들어와 있네요.

다음번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y******n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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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7- 링컨의 깃털펜 을 찾아라
"마법의 시간여행 47- 링컨의 깃털펜 을 찾아라"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여행 47권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어느 날 마을 숲속에 홀연히 나타난 오두막집에 책읽기를 좋아하는 잭과 호기심 많은 애니가 올라가 보니 책이 가득했다. 그 오두막은 책이 나오는 장소로 데려다 주는 마법의 오두막이었다. 잭과 애니는 마법의 오두막을 타고 다른 시대 다른 곳으로 여행을 했다. 잭과 애니에게 도움을 주었던 테디가 실수로 아기 펭귄을 돌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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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7권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어느 날 마을 숲속에 홀연히 나타난 오두막집에 책읽기를 좋아하는 잭과 호기심 많은 애니가 올라가 보니 책이 가득했다.

그 오두막은 책이 나오는 장소로 데려다 주는 마법의 오두막이었다.

잭과 애니는 마법의 오두막을 타고 다른 시대 다른 곳으로 여행을 했다.

잭과 애니에게 도움을 주었던 테디가 실수로 아기 펭귄을 돌로 만들어 버려서 테디가 캐멀롯에서 쫓겨날지도 몰랐다.

그래서 잭과 애니는 모험을 통해 네 가지 특별한 물건을 모아야만 했다.

이제 세 번째 물건을 찾아야 한다는데,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번에 아이들이 보게 될 책은 에이브리헴 링컨의 생애이다.

그리고 쪽지에는 수수께끼 같은 다음 문장이 나와 있었다.

 

마법을 풀 세 번째 물건은

영웅의 손에 들린 깃털 하나.

그것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그에게 희망을 주라.

그 희망은 나라의 상처를 아물게 할 희망.

 

 

잭과 애니는 링컨이 살고 있는 백악관에 갔다.

그 당시에 백악관은 국민 누구나 출입이 가능했었고, 대통령을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기 때문에 링컨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아이들은 링컨을 만나 자신들이 구해야 할 특별을 물건을 구할 수 있을까?

백악관에서 처음 만난 개구쟁이는 놀랍게도 링컨의 아들이었다.

링컨은 아들에게서 잭과 애니의 이름을 전해 듣고 생각에 잠기듯 했지만 워낙 바쁜 일정 때문에 잭과 애니를 따로 만날 수가 없었다.

잭과 애니는 마법을 사용할 수가 있었는데, 자신들이 링컨을 따로 조용히 만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그러자 잭과 애니는 낯선 시골마을로 가게 된다.

거기서 처음 만난 샘이란 아이에게 링컨이 살고 있는 것을 묻자 아이가 잘 안다며 옥수수를 빻아가면 알려주겠다고 하자 아이들이 샘을 도와주기로 하지만 샘은 크게 다치고 만다.

아이들이 과연 링컨을 만날 수 있었을까?

 

 

결코 희망을 잃지 마세요. 이 나라는 언제가 하나가 될거에요. 그리고 누구나 자유와 평화를 누릴 거에요.

 

아이들이 링컨에게 전한 메시지다.

링컨이 이 메시지를 보고 힘을 내서 노예해방과 남북통일에서 승리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마법의 시간여행을 통해 만나본 링컨의 어린시절을 보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n*****1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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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희망을 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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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이라는 책을 이제야 만나게 되었다. 시리즈가 엄청 많은 책으로 도서관에서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읽을 기회가 좀처럼 없었다. 3학년 때 남자애들이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곤 했는데 나하고는 인연이 없었다. 왜냐면 내가 판타지를 좀 싫어해서 읽지 않았는데 읽고나니 재밌는 책이란 것을 알았다.   전편을 안 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테디라는 마법사가 실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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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이라는 책을 이제야 만나게 되었다. 시리즈가 엄청 많은 책으로 도서관에서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읽을 기회가 좀처럼 없었다. 3학년 때 남자애들이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곤 했는데 나하고는 인연이 없었다. 왜냐면 내가 판타지를 좀 싫어해서 읽지 않았는데 읽고나니 재밌는 책이란 것을 알았다.

 

전편을 안 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테디라는 마법사가 실수로 멀린 할아버지가 아끼던 펭귄을 돌로 만들었는데 4가지의 보물을 찾아야만 그 마법을 풀 수 있다. 주인공 잭과 애니는 두 가지 보물을 찾고 이제 3번째 보물을 찾으러 간다. 바로 링컨의 깃털 펜! 깃털로 링컨에게 희망을 안겨 주어야만 미션 성공이다. 보물도 얻을 수 있고 말이다. 처음 부분이 이렇게 시작되자 가슴이 두근거렸다. 과연 두 주인공이 링컨에게 어떤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지, 또 깃털 펜을 찾을 수 있을지 말이다.

 

쭉 읽고 있는데 잭과 애니가 마법의 약을 먹고 링컨을 둘만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비는 부분이 나왔다. 그 때 나는 '오! 이제 어디로 가게 될까?'하는 궁금증이 막 커졌다. 그런데 다음 장을 넘기니 잭과 애니는 시골에서 샘이라는 한 소년을 만났다! 당황한 나는 '엥? 왜 초라한 시골로 왔담? 그리고 저 샘이라는 애는 누구지?'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이 챕터가 끝날 때 즈음 샘이 OO이라는게 밝혀졌다. 누구일지 한 번 생각해 보길.

 

그리고 샘이 준 깃털 하나와 잉크...샘은 그것으로 특별한 글을 쓰라고 잭과 애니에게 부탁하는데 그 글이 바로 링컨에게 희망을 준다. 바로 이 글이다.

 

"결코 희망을 잃지 마세요. 이 나라는 언젠가 하나가 될 거예요. 그리고 누구나 자유와 평화를 누릴 거예요. 저희 말을 믿으세요."

 

이 글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링컨에게 희망과 믿음을 주는 잭과 애니가 멋져 보였다. 위대한 링컨에게 이 짧은 글이 희망을 주었다니. 무엇보다 희망과 믿음을 심어주려는 마음이 이 글에는 담겨있는 것 같다. 그래서 링컨도 희망을 얻고 더 용기를 내서 노예들을 해방시키고 미국을 통일했다. 그리고 위대한 대통령으로 지금도 존경받고 있다. 이 짧은 메시지가 링컨에게는 큰 희망이 된 것이다. 나도 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줘서 그 사람이 더욱 잘하고 성공할 수 있게 해 줘야지.

d****k 201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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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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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7권은 링컨의 깃털펜을 찾아라이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가 있어서 아주 아이들이 반가워 했던 책이다 시대적 배경은 미국은 남과북이 노예제도로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었다. 남부는 노예제도 찬성, 북부는 노예제도폐지를 주장했다. 노예제도를 부정적으로 여기는 링컨이 대통령이 되자 남부는 독립을 선언하며 전쟁을 일으켰다. 남북전쟁은 1861년부터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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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7권은 링컨의 깃털펜을 찾아라이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가 있어서 아주 아이들이 반가워 했던 책이다

시대적 배경은 미국은 남과북이 노예제도로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었다.

남부는 노예제도 찬성, 북부는 노예제도폐지를 주장했다.

노예제도를 부정적으로 여기는 링컨이 대통령이 되자 남부는 독립을 선언하며

전쟁을 일으켰다. 남북전쟁은 1861년부터 1865년까지 이어졌다.

링컨은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1863년 노예해방선언 발표

오늘날 "노예해방의 아버지"라 불린다.

잭과 애니는 테디의 마법을 풀려 4가지 특별한 물건 중 세 번째 물건 링컨의 깃털펜을 찾아나서는 모험을 시작한다

오두막 근처에서 윌리와 테드라는 형제를 만나게 된다 테드는 굉장한 개구쟁이였다.

형제들은 잭과 애니에게 대통령을 만나게 해 주겠다며 백악관으로 데리고 간다.

잭은 윌리와 테드가 링컨대통령의 아들들인것을 알게 된다.

잭과 애니는 링컨대통령을 만나게 해달라며 비서에게 조르지만 대통령이 많이 바쁘다는 이유로 만날 수 없었다.

결국 잭과 애니는 마법의 약병을 마시며 링컨하고 따로 조용히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빈다.

잭과 애니는 시골의 외딴곳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링컨의 어린시절 소년 샘과 만나게 된다.

샘은 링컨을 만나게 해 주겠다며 했으며 하지만 할 일을 먼저 해야 한다고 했다.샘이 방아

를 찧던 중 말발굽에 머리를 맞았다. 샘을 안전한 곳에 눕히고 잭과 애니는 샘의 일을 도와 준다

장작패기, 소젖짜기, 옹달샘에서 물길어오기 등

링컨의 깃털펜도 중요하지만 아픈 샘을 돕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애니의 말에 감동을 받았다. 샘이 만들어준

옥수수빵을 맛있게 먹고 문법공부도 도와 주었다

샘은 학교에 단니지 않았지만 글쓰기와 책읽기를 아주 좋아했다.

샘은 가장 아끼는 깃털펜과 블랙베리잉크를 잭과 애니에게 주었다.

“내 마음이 힘들때 내 옆에 있어주고 내 일을 대신 해 주려고 한 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야”

너희의 따뜻한 마음이 내게 정말 큰 힘이 됐어“라고 하면서 선물로 주었다.

마법의 약효가 다 되어 다시 오두막집 근처 나무밑에 오게 된다

.검은 외투를 입고 높다란 검은색 모자를 쓴 훤칠한 남자가 걸어온다 바로 "링컨대통령"이다.

잭과 애니는 “결코 희망을 잃지 마세요. 이 나라는 언젠가 하나가 될거예요

그리고 누구나 자유와 평화를 누릴거예요

저희말을 믿으세요" 라고 쓴 종이를 링컨대통령에게 전해 주었다.

잭과 애니는 프로그마을숲으로 다시 돌아왔다.

애니는 책을 통해 윌 리가 장티푸스에 걸려서 1862년에 죽고 윌리를 잃은 지 3년만에 링컨대통령이 암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애니와 잭이 과거로의 여행을 떠날 때 마다 책속에 동화되어 넘넘 흥미진진해했다.

세계사를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넘넘 재미있어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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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대통령께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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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인공들 잭과 애니는 마법에 걸려 돌이 되어 버린 친구 ‘페니’를 구하기 위해 필요한  특별한 보물을 찾는 모험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 번째 보물을 찾아 1800년대 미국의 워싱턴으로 모험을 떠난다. 잭과 애니가 찾아야 할 보물은 링컨 대통령의 깃털이다.  백악관에 도착한 잭과 애니는 마법의 오두막집에서 태드와 형 윌리를 만나 서로 헤어지게 되지만. 태드는 잭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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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인공들 잭과 애니는 마법에 걸려 돌이 되어 버린 친구 ‘페니’를 구하기 위해 필요한  특별한 보물을 찾는 모험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 번째 보물을 찾아 1800년대 미국의 워싱턴으로 모험을 떠난다. 잭과 애니가 찾아야 할 보물은 링컨 대통령의 깃털이다.  백악관에 도착한 잭과 애니는 마법의 오두막집에서 태드와 형 윌리를 만나 서로 헤어지게 되지만. 태드는 잭에게 링컨 대통령을 만나게 해 주겠다면서 백악관으로 들어가지만, 링컨 대통령을 만날 수가 없다. 잭과 애니는 마법의 약을 마시고 과거로 다시 여행을 떠난다. 눈을 떠 보니 시골, 길에서 말을 탄 아이 샘을 만나고, 갑자기 불어온 거센 바람에 놀란 말이 발버둥치자 떨어진 샘은 다치게 되고 잭과 애니는 샘을 샘네 농장으로 데려다 주고 샘이 해야 하는 집안일을 거들며, 소젖짜기, 옥수수빵만들기, 물긷기, 문법교본 공부하기를 도와주려하지만, 번번히 실패를 하지만 하루를 같이 보내며, 샘은 고마운 마음에 깃털 펜과 블랙베리 잉크를 잭과 애니에게 선물한다. 그때 마법 약의 약효가 다해서 둘은 백악관의 마법의 오두막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잭과 애니는 링컨 대통령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대통령이 바로 샘이었던것이다.

잭과 애니는 과거로 돌아가 어릴적 링컨 대통령인 샘을 만나 샘과 어린시절을 함께 해보며, 어렸을때 풍족한 삶만을 산것이 아닌 가난한 환경속에서도 부지런한 링컨 대통령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책을 읽고 울아들이 쓴 편지를 공개해 본다.

 

링컨님께....

링컨 대통령님, 흑인을 노예일에서 벗어나게 해주어서 정말 감사해요.

정말 대단한 분이시네요. 존경해요.

링컨님이 어리셨을 때에는 집이 가난하기도 한대 매일매일 힘든일을 하시다니,

가족이 정말 든든하겠어요.

그런분이 아쉽게도 포드극장에서 존 부스에게 암살을 당하다니 얼마나 흑인들이 슬퍼했겠어요. "우리의 영웅인 링컨님이 돌아가시다니~" 라고 말하면서요.

그래도 저는 링컨님 돌아가셨어도  존경할 꺼예요. 흑인처럼 말이죠.

s****j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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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사간여행을 한권한권 만나 벌써 47권째네요.  잭과 애니오 함께 시공간을 초월하며 여행하는 재미 아이 말처럼 "대박"이였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과 만난 순간 세계사라는 큰 줄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 아이 지금도 한국사보다 세계사가 좋고 세계사를  줄줄 말하는 아이 엄마 입장에서 한국사 공부에도 이런 책 없나 싶을 정도랍니다. 요즘은 융합형 인재가 뜨지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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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사간여행을 한권한권 만나 벌써 47권째네요. 

잭과 애니오 함께 시공간을 초월하며 여행하는 재미

아이 말처럼 "대박"이였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과 만난 순간 세계사라는 큰 줄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 아이

지금도 한국사보다 세계사가 좋고 세계사를  줄줄 말하는 아이

엄마 입장에서 한국사 공부에도 이런 책 없나 싶을 정도랍니다.

요즘은 융합형 인재가 뜨지요.

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가지 공부가 아니라 여러가지 장르를 불문하고 독서를 하고

거기에서 얻은 지식 역시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융합하여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런 취지에서 이 시리즈는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럽다 할 수 있습니다.

역사와 과학적인 지식을 함께 읽힐 수 있기 때문이지요.

 

47권의 주인공은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인 에브라함 링컨이였습니다.

링컨하면 정직과 독서가 떠오르는데

가난한 시골 아이가 어떻게 이런 성품을 지니며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는지

링컨의 삶 속을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위인전이나 인물전과는 접근방식이 다르다보니

딱딱한 글을 싫어하는 딸아이도 너무나 흥미롭게 재미있게 잘 읽더라구요.

링컨이 대통령이였던 시절 미국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지금의 백악관과의 차이는 무엇인지

어린 시절 링컨은 어떤 아이였는지

링컨이 많은 흑인 노예를 해방 시키고 미국 국민을 하나로 묶은 희망의 메서지는 무엇이였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네요.

48권의 주문도 빨리 외쳐보고 싶답니다.

s****5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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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에게 희망을 준 잭과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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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에게 희망을 준 잭과 애니 (마법의 시간여행47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를 읽고 나서)    잭과 애니는 페니를 구하기 위해 마법을 풀기 위한 세 번째 물건으로 링컨의 깃털을 얻어야 한다. 잭과 애니는 어떻게 링컨의 깃털을 구해야 할지 모르지만 그냥 마법의 약을 믿고 여행을 떠난다. 백악관 뜰에 도착한 잭과 애니는 태드와 윌리를 마나게 되고 태드와 윌리와 함께 백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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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에게 희망을 준 잭과 애니

(마법의 시간여행47 링컨의 깃털 펜을 찾아라! 를 읽고 나서)

   잭과 애니는 페니를 구하기 위해 마법을 풀기 위한 세 번째 물건으로 링컨의 깃털을 얻어야 한다. 잭과 애니는 어떻게 링컨의 깃털을 구해야 할지 모르지만 그냥 마법의 약을 믿고 여행을 떠난다. 백악관 뜰에 도착한 잭과 애니는 태드와 윌리를 마나게 되고 태드와 윌리와 함께 백악관에 가는데 직접 링컨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태드와 윌리가 링컨의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 링컨이 조용한 시골에 가서 말을 탄다는 것을 알고 따로 조용히 링컨을 만나기 위해 마법의 약을 빌려 시골로 간다. 시골에서 샘을 만나는데 샘은 링컨을 알고 있고 만나게 해 주겠다며 잭과 애니에게 자신의 일을 도와달라고 한다. 잭과 애니는 링컨을 만나기 위해 샘을 도와주게 되고 샘에게서 거위깃털로 만든 펜과 블랙베리 뿌리로 만든 잉크를 얻고 다시 백악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백악관 뜰에 오니 링컨대통령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잭과 애니에게 온 링컨대통령은 깜짝 놀라며 그 옛날 만났던 샘이 자신이라고 이야기해 준다. 잭과 애니는 링컨대통령에게 샘이 준 깃털펜으로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알고 있기에 희망의 메시지를 써 주고 다시 펜실베니아 집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잭과 애니는 링컨 대통령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 마음이 바빴지만 결국에는 샘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주자는 애니덕분에 링컨의 깃털을 너무 쉽게 얻을 수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일들이 있고 꼭 그 목표를 위해 포기해야 하는 일들도 있고 남을 도와주는 일이 귀찮게 생각되기도 하지만 애니처럼 무엇을 바라지 않고 그냥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도와주면 행운이 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만약 나에게도 잭과 애니와 같은 상황에서 샘을 만나게 되면 끝까지 도와줄 수 있을까? 아마 빨리 링컨을 만나게 해 달라고 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하라는 잭과 애니의 행동이 나에게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알려 준 것 같다.

   페니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물건이 무엇일까 기다려지고 빨리 다음 책을 만나고 싶다.


j*********2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