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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얘기지만 불편한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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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저자는 인간의 역사에서 음악의 본래 역할을 되짚어보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말한다. 음악이란 듣고 감상하는 대상이 아닌 누구나 노래 부르면서 스스로 즐기는 대상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다양하고 풍부한 생물학적인 사례와 역사적인 사례들을 들고 있다. 인간은 언어를 완성하기 전부터 “노래”라는 의사소통 수단으로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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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저자는 인간의 역사에서 음악의 본래 역할을 되짚어보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말한다. 음악이란 듣고 감상하는 대상이 아닌 누구나 노래 부르면서 스스로 즐기는 대상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다양하고 풍부한 생물학적인 사례와 역사적인 사례들을 들고 있다


인간은 언어를 완성하기 전부터 노래라는 의사소통 수단으로 대화를 하고 감정을 표현했다. 노래를 부르면서 이성을 유혹하고, 우는 아기를 달래고, 기쁨과 슬픔을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모여서 일을 할 때나 신을 섬길 때는 리드미컬한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었다. 전쟁에 나서는 용사들은 다같이 노래를 부르며 두려움을 떨치고 용기를 북돋우었다. 인간의 지성이 점점 발달하면서 "말"은 "노래"에서 분가해 나와서 비로소 독립적인 의사소통 수단이 되었다. 모여 사는 집단이 커질 수록 노래와 연주는 민중의 품을 떠나 집권계급이 소유하고 쉴새없이 전문화로 치달았다. 근대에 들어서는 음악이 마침내 상품화 되어서 상품을 파는 사람(음악가)과 사는 사람(관객)은 시장(공연장)에서 거래를 했다.

 

책 초반에는 음악의 탄생 이야기를 풀어놓다가 뒤로 가면서 자기 음악관을 펼쳐낸다. 저자는 음악이 발전하면서 오히려 인간으로부터 멀어졌다고 말한다. 성악을 전공했다는 저자는 그래서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 없이, 잘 부르고 못 부르고 따지지 않고 (그 옛날처럼) 누구나 자연스레 노래를 불러야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제도권에게 빼앗기고 전문가에게 빼앗긴 음악이 다시 평범한 개인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참으로 옳은 말이고 나도 예전부터 공감하는 바였다. 하지만 전 인류를 다루는 이 거창한 주제를 뒷받침하는데 있어서 저자의 시각은 애처로울 정도로 서구 중심적이고 클래식 음악의 토대 위에서만 설명한다. 자신이 말한 음악의 민주화라는 주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 다른 문화의 민속음악과 민중음악을 반드시 (최소한 어느 정도라도) 짚어주었어야 했다. 하지만  이 저자분, (전혀) 그렇게 하지 못한 이유가 다른 문화의 음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다른 문화의 음악을 하찮게 보는 것인지 알 수 없다. 군데군데 노골적인 문장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일본, 중국 그리고 한국의 음악 학생들이 자신의 전통적인 아시아 예술음악이 아닌, 비발디와 모차르트와 슈만에 집중적으로 매달리는 것을 보라.....유럽의 승승장구하는 클래식 음악에서 화음은 곧 음악의 고향이요, 불협화음은 고향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임을 의미하는 게 분명 우연은 아니다." (128쪽, 유럽사람들은 특히 동양인이 클래식 음악에만 헌정하는 모습을 보면 대체로 이런 우월의식을 가진다. 물론 그들만 탓할 문제는 아니다만..)


"다른 문화는 일단 젖혀두고 유럽의 문화사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 책이 독일어권 독자를 염두에 두어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전 세계로 수출되는 음악은 지금까지 언제나 유럽, 곧 서구 음악이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108쪽, 사실은 사실이나 서구 음악의 전파가 혼자만 잘나서 그런게 아니라 서구 제국주의 역사와 맞물려있소만.) 


책 후반에서 현대의 음악도 다룬다. 사실 음악의 민주화라는 주제를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현대에 들어서서 음악이 대중화되는 과정에 페이지를 더 많이 할애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체 분량에 비해서 현대의 비중은 적다. 그나마 쇤베르크와 신음악을 다룰 때는 분석적이지만 20세기 서구 대중음악을 얘기할 때는 왠지 걸치고 지나간다는 느낌이다. 시종일관 따뜻하고 쾌활하던 문체가 팝과 록을 얘기하는 부분에서는 차갑고 서두른다. 그래도 대중음악에 대해서는 대체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는데, 이것 역시 삐딱하게 보자면 책이 과도하게 주관적으로 흐르는 것에 균형을 맞추려고 대중음악 부분에서는 객관적으로 다루고 넘어가려는 의도로도 보인다.(그게 아니라면 난 정말 끔찍하게도 삐딱한 독자다.) 


아무리 전문가라도 자기가 애정을 덜 갖는 부분에서는 헛점이 있지 않을까. 고전음악에 비해서 대중음악에 대한 저자의 분석이 다소 못미치는 것 같다. 예를 들어서 대중음악의 창법이 남녀 구분 없이 고음으로 내지르는 것을 두고 유니섹스 문화이거나 남성 고음에 대한 단순 선호라고 잘라서 말하는데, 내 생각에는 대중음악의 이해가 부족하시거나 아니면 객관성을 잠시 접고 좀 깍아내리고 싶어서 그러신거나. 


20세기 대중음악의 뿌리는 미국 흑인 블루스 음악에 있고, 블루스 음악의 창법은 울부짖으면서 한을 표현하는 것이다. 블루스의 그런 울부짖는 창법이 팝과 록의 샤우팅 창법으로 이어져서 대중음악이 "감성적인 고음"의 형식미를 띠게 되었다.(울부짖을수록 잘 팔리는 상업적인 이유도 컸지만.) 또한 대체로 전세계 민중음악과 민속음악은 고음이고 울부짖는다. (우리 나라의 "창"은 엄청난 고음역이다.) 저자는 클래식 성악의 창법이 남자와 여자의 고유 음역 내에서만 소리를 내기 때문에 자연의 법칙을 따른다고 말하지만, 글쎄 민중음악과 민속음악이 그런 자연의 법칙을 느긋하게 따르기에는 역사적으로 울부짖어야 할 한이 너무 많지 않았을까. 


책은 대체로 좋다. 흥미있는 내용도 많고 자신감이 넘치며 주장도 확고하다. 다만 인류와 음악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었다면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심을 잡아가는 서술을 해야만 "보편적인" 독자들로부터 더욱 설득력을 얻지 않을까. 한편 수긍을 하다가도 은근히 깔려있는 서구 우월주의나 클래식 음악 제일주의 때문에 끄덕이던 고개가 "잠시 멈춤" 상태로! (책을 다 읽고 나니 이 책이 독일문화원의 지원금을 받아서 출간한 책이라고 적혀있는 게 괜시리 눈에 들어오더라. 그런데 책값은 왜 18,000원이나 할까?)




s*****9 2012.10.19.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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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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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音樂)은 새삼 설명하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리듬감이 연상되며 음악 장르에 따라 감상하는 사람의 몸과 마음은 신명이 나기도 하고 얼어붙었던 상처가 사르르 녹아나기도 할 수가 있다.또한 매일 밥을 먹듯이 MP3 등을 귀에 꽂고 학교와 회사,취미로 음악은 인간의 삶과 절대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나 또한 클래식이나 발라드 계통을 좋아하고 멋지고 웅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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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音樂)은 새삼 설명하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리듬감이 연상되며 음악 장르에 따라 감상하는 사람의 몸과 마음은 신명이 나기도 하고 얼어붙었던 상처가 사르르 녹아나기도 할 수가 있다.또한 매일 밥을 먹듯이 MP3 등을 귀에 꽂고 학교와 회사,취미로 음악은 인간의 삶과 절대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나 또한 클래식이나 발라드 계통을 좋아하고 멋지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음악과 가곡을 즐겨 듣는다.그러한 음악을 귀에 접하고 있으면(내가 좋아하는 장르이기에) 그 소리와 리듬에 빠지게 되고 가사 속의 장면으로 이입되어 간다.즐거운 비명이고 마음을 풍요롭게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자연과학,심리학,진화 생물학,음악학,역사적 유전자로 물려받은 창의적 발명과 표현 능력이 결부된 리듬감각은 공동체 생활을 더욱 유기적으로 이끌어가고 악기의 발명과 함께 음악적 이론은 발돨되면서 음악은 명실공히 음색과 음정이라는 단조로운 울타리를 벗어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게 하는 신비로운 분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특히 고대 그리스 아테네 문명의 음악은 다양하게 그 빛과 영향을 발휘하는데 교육,운동,축제,결투 등에서 음악을 선을 보이고 그 갈래는 고급예술과 민중음악으로 대별되기도 한다.중세의 음악,낭만주의 음악이 현대로 들어오면서 팝과 힙합 등의 새롭고 다채로운 장르가 탄생되면서 음악을 애호하는 젊은층들의 주목과 애정을 한몸에 받고 있다.이제 음악도 비지니스 사업을 펼치면서 음악은 무엇이고 사회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며 개인은 음악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한다.그것은 단순히 듣고 따라하는 것을 떠나 개인의 정체성의 창조와 공동체 유지 역할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다.

 

 죽음을 앞둔 중환자나 심신 박약증을 갖고 있는 무력하고 의기소침하고 있는 이들에겐 음악은 몸과 마음에 커다란 영향을 안겨 주며 자신과 관련이 깊은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옛 애인이 생각이 나고 가족과 친지의 생각이 더욱 솓구쳐 오르는 경우도 있다.이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심장박동과 호흡을 빠르게 하며 눈물까지 흐르게 하는 카타르시스의 역할도 음악은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말을 못하는 동물의 울음소리를 통해 인간이 동물에게 어떻게 접근하고 멀리해야할지를 읽어 내야 하고 '실음악증'이나 '음치'가 있는데 이는 '상대음감'의 결여로 빚어지는 현상이며 청각이나 일반적인 언어능력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특수한 능력으로 보여지는데 이들의 언어능력은 '언어멜로디'까지 포함하여 지극히 정상적으로 보여진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즉 뇌졸증 환자,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는 사람,선천적으로 타고난 유전자로 인해 음악을 전혀 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구이도 다레초가 악보 기호를 발명한 지 천 년이 지났다. 오늘날 '클래식'이라고 부르는 음악의 거의 모든 것이 그 결과라고 얼마든지 대답할 수 있다 - 본문에서 -

 

 음악치료의 이론적이고 방법론적인 현주소 설정은 음악치료의 출발점이 된 생각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멜로디와 하모니,리듬이라는 특성만으로는 인간의 생각과 느낌과 의지에 특별한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치료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공동의)음악활동 테두리 안에서만 빚어진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환희를 더해가고 환자는 심리적이고 신경학적인 측면에서 위로와 치료를 음악이 간접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환자 자신이 능동적인 음악치료의 의지가 없다면 그것은 멜로디와 하모니,리듬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나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음악이 개인의 성향과 분위기에 따라 듣고 공감하는 능력이 다르듯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고 맞는 멜로디와 하모니,리듬을 고루 갖춘 것을 선택하든지 아니면 전문가의 소견에 따라 선택이 되어 꾸준한 동기부여와 치료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j******6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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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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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노래를 자주 흥얼거리곤 합니다. 음악이 없는 세상은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 입니다. 철학적이나 심리적이고 그런 것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무언가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은 흥미로운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의 탄생 과정을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동물도 서로 소리를 주고 받습니다. 개가 짖는 소리는 너무 시끄럽습니다. 사람이 떠드는 소리도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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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노래를 자주 흥얼거리곤 합니다. 음악이 없는 세상은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 입니다. 철학적이나 심리적이고 그런 것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무언가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은 흥미로운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의 탄생 과정을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동물도 서로 소리를 주고 받습니다. 개가 짖는 소리는 너무 시끄럽습니다. 사람이 떠드는 소리도 마찬가지죠. 소리가 난다고 해서 그것이 음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화로운 소리,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그 무언가가 음악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로 뭐라고 말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제게는 아침의 단잠을 깨우는 시계소리와 마찬가지로 느껴집니다. 아침을 깨워주는 새들의 지저귐, 그리고 풀벌레 소리에 환상을 갖고 계신다면 단잠에서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살아보면 현실이 되니까요.

 

음악의 탄생을 알아보기 위해서 여기저기 들쑤셔 보아야 하나 봅니다. 동물들부터 시작해서 다윈의 인간 기원도 알아봐야 하고 신화도 알아봐야 합니다. CF에서도 멜로디가 들려오면 저도 모르게 따라하곤 합니다. 가끔은 우스꽝스럽게도 대출 홍보까지 하고 맙니다.

 

짐작컨대 음악은 음향으로 빚어진 치즈 케이크이며 최소한 여섯가지 우리 정신 능력의 예민한 지점을 자극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제 사탕과 같다. (74쪽) 어린아이는 엄마가 자장가를 불러주면 잠이 들곤 합니다. 때로는 아이의 잠을 깨워서 엄마를 난처하게 하곤 하지만(누구의 잘못인지) 음악의 탄생을 알아보기 위해서 악기의 탄생도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축제도 음악을 빼놓을 수 없죠. 운동회때면 울려퍼졌던 그 음악을 들으면 그때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국민체조를 할때면 흘러나오는 구령과 음악만 들으면 절로 몸이 움직이곤 합니다. 왠지 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엇박자에 순서가 약간 헷갈리긴 하지만 서로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웃다가 소리듣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음악은 많은 추억을 가져다 줍니다. 

 

물음이 물음을 물고서 음악의 탄생의 길을 가게 됩니다. 에디슨의 축음기 발명이 음악을 개인과 더욱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어느 순간 음악은 부유한 사람의 특권이라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음악을 감상하며 전율을 느끼고 소름이 돋는 현상은 우리 생명체 안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191쪽) 음악은 인류의 탄생처럼 신비롭고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뱃속에 아이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태교에 좋다고 합니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행복감으로 충만하고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괜시리 눈물이 펑하고 터질때가 있습니다. 음악가들이 남긴 음악을 들을때면 우리는 감동에 말을 잇지 못하기도 하고 때로는 공항상태가 될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졸릴때도 있죠. 저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도 나른해지면서 자주 졸리곤 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수면제가 되어서 편안한 잠을 잘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문학사에서 음악은 다양한 시적인 표현을 하게 합니다. 언어는 풍부해지고 그로인해 우리의 감성도 풍부해집니다. 신나는 음악 없이 운동을 한다면 얼마나 힘들고 지루할까요. 음악은 우리가 본성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옹알이를 하면서 엄마를 부르듯이 말이죠. 음악은 삐그덕 거리는 삶의 윤활제가 되어 줍니다. 신세한탄 하는 노래도 불러보고 즐거운 노래도, 사랑 노래도 불러봅니다. 음악은 인생의 동반자이지 않을까 싶네요. 

 

 

 



y******0 201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