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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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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가끔 텔레비젼을 틀어주거나 인터넷을 통해서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것을 집중력이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중독이라는 표현을 써야 할지 애매 할때가 있다. 우연히 얼마전에 티비나 게임을 많이 하게 되면 전두엽의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고 해서 혼란에 빠진적이 있다. 그러고 나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티비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동영상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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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가끔 텔레비젼을 틀어주거나 인터넷을 통해서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것을 집중력이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중독이라는 표현을 써야 할지 애매 할때가 있다. 우연히 얼마전에 티비나 게임을 많이 하게 되면 전두엽의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고 해서 혼란에 빠진적이 있다. 그러고 나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티비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동영상만 시청할수 있도록 꽤나 노력을 하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다.

 

저자는 적절한 두뇌발달을 통해서 학습을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한다.

이책은 성장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인 우리들도 꼭 습득해야 할 지식들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가 태어났을때 50%는 유전되지만 나머지는 경험과 학습을 통해서 형성된다고 한다.

학습 능력의 기초를 이루는 일곱 가지 기둥이라는 1파트와 학업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기둥 2파트로 나뉘어 우리 아이들의 학업 능력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 안내를 한다.  

나 역시도 책을 읽다 보니 생소하거나 어려운 내용보다는 한번쯤은 여기 저기서 들어봄직한 내용들이 있었다.

누군가에게 이러면 좋다! 저렇게 하면 좋다!라는 조언들이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 이유에 대해서 정확히 알수가 있었던 것 같다.

아이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기 보다는 받아들일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게 된다면 주의력과 학습능력, 집중력을 상승시킬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운동이 하는 역활은 두뇌의 기대 및 보상체계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건강도 지킬수 있고 아이의 창조성을 자극할수도 있기에 좋은 방편이 될수 있다고 한다. 운동이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도 중요한것은 아이의 능력에 맞추어서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아이에게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운동과 휴식도 필요함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렇지만 그보다 중요한것은 부모가 아이와의 소통이 원만하지 못하다면 모든것이 무용지물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더 느낄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은 이제 5살, 7살이 되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에는 밑줄도 그어보고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메모도 해보았다. 아이가 태어나서 50%는 결정이 되었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50%는 채울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에게 좋은 작극을 주면서 즐거움을 느끼면서 키우도록 노력해야 겠다. 이 책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꼭 권하고 싶다.

a*******8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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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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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똑똑하고 학교에서 자신의 할 말을 조리있게 잘 하고 어디에서건 제 역할을 똑부러지게 잘 하는 아이로 자녀를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을 겁니다. 저도 물론 그렇구요. 아이가 배움에 두려움이 없으면 좋겠고 배우는 것을 즐기며 한 번 배운 것은 오래도록 잘 기억하고 기억한 것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는 데 능숙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월의 RHK 신간 '전두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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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똑똑하고 학교에서 자신의 할 말을 조리있게 잘 하고 어디에서건 제 역할을 똑부러지게 잘 하는 아이로 자녀를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을 겁니다. 저도 물론 그렇구요. 아이가 배움에 두려움이 없으면 좋겠고 배우는 것을 즐기며 한 번 배운 것은 오래도록 잘 기억하고 기억한 것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는 데 능숙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월의 RHK 신간 '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에서 위의 바람에 대한 모든 해법은 아니지만 그 근간이 되는 학습법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공부머리 제대로 키우기 비법'이란 부제를 내걸고 첫 번째 파트에선 학습 능력의 기초를 이루는 일곱 기둥을 소개하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학업의 성공을 위한 여섯 기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습 능력의 기초를 이루는 일곱 가지에 주의 해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이 학업적 성취를 높이는 데 훨씬 도움이 됨을 일러주고 있는데요, 그 일곱 기둥은 학습 의욕과 집중력, 기억, 지식, 감성지능, 스트레스 관리 능력, 언어 능력, 개성 존중입니다. 이들을 뇌과학의 측면에서 학습과 어떻게 관련이 되어 있고, 어떤 식으로 강화해 주어야 학습에 효과가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그 메커니즘을 다 이해하기 어려우면 각 기둥별 끝부분에서 액기스만 뽑아 놓은 '결론'과 '부모를 위한 제안'으로 정리해 주고 있는데 이 부분만 숙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론적인 부분이 위와 같다면, 실제로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두번째 파트인 학업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기둥입니다. 영양과 운동, 기분 좋고 행복한 마음, 조직적 학습, 부모의 사랑과 교육적인 분위기, 올바른 미디어 활용, 칭찬과 꾸중의 균형 이렇게 여섯가지로 도움 주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웬만한 육아서에서 한번쯤 언급됐을 법한 내용들이기도 하지만 뭐가 좋고 뭐는 꼭 해야 되고 이런 나열식이 아닌, 효과적인 학습에 기여하는 근원(최적의 학습 두뇌를 만드는 법)을 제대로 알고 나서 외부 환경(영양, 가정 분위기, 학습 습관 등)을 어떻게 조절해 주어야 할지를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기에 아이에게 적용하여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기가 훨씬 쉽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늘 고민하는 부분인 사교육의 문제, 아이와 갈등의 원인이 되는 컴퓨터 사용의 문제, 적절한 꾸중과 칭찬의 문제 등 매우 실질적이고 유용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부모를 위한 제안'을 수시로 읽어보고 늘 이 방법들을 염두에 두고 아이를 이끌어야겠습니다.

s*******7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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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
"[서평] 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 내용보기
부모들은 대부분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고 자녀들이 훌륭한 학습성과를 이루어내기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서는 자녀들에게 잘못된 태도나 행동을 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육아서를 찾는 이유이기도 하겠지
"[서평] 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 내용보기

부모들은 대부분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고 자녀들이 훌륭한 학습성과를 이루어내기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서는 자녀들에게 잘못된 태도나 행동을 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육아서를 찾는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에서는 두뇌 발달에 대한 최신 연구성과들을 집대성한 탄탄한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실제 실생활에서 부모들이 아이들의 학업 성취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조언까지 이론과 실제를 균형있고 알차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part 1: 학습능력의 기초를 이루는 일곱 가지 기둥>에서는 일곱 개의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결론을 요약해놓고 부모를 위한 제안을 제시하고 있어 읽었던 내용들 중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는 느낌이었고, 실제 생활에서 자녀들을 대할 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책이 담고있는 많은 내용들은 이미 다른 육아서들을 통해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명심하고 실천에 꼭 옮겨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바로 책을 많이 읽어주고 아주 어릴 때부터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가장 중요한 노력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이 것 역시 알고 있지만 실천이 관건인 내용이므로 반성과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art 2: 학업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기둥>에서는 영양과 운동, 부모의 사랑과 교육 분위기, 올바른 미디어 활용 등 실생활에 직접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설탕보다 초콜릿이, 초콜릿보다 바나나가 공부에 도움이 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두뇌활동에 있어 에너지 공급원으로 중요한 포도당은 신속하게 혈당수치를 높여줌으로써 집중력을 높여주지만 또한 금방 수치가 떨어지게 되므로 포도당보다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원인 초콜릿이 도움이 되고, 초콜릿보다는 긴 복합 탄수화물인 바나나가 당과 인슐린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양질의 에너지 공급원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두뇌에 활력을 불어넣게 되는 정도가 달라지며 충분한 영양섭취가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의 밥상에 더욱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옹알이에 즐겁게 반응하고, 아이가 어떤 점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어루어만져주고, 무엇보다도 평생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을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8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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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공부머리 전두엽 깨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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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드디어 개학을 했습니다. 3월 2일 아침 새마음, 새기분으로 학교로의 첫 출발길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파이팅과 격려를 해 주었습니다. 이제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이들에겐 그 누구보다 더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잘 알기에, 학교가는 아침길이 남달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책은 취학기부터 대입전까지 내 아이의 학습두뇌를 키우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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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드디어 개학을 했습니다.

3월 2일 아침 새마음, 새기분으로 학교로의 첫 출발길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파이팅과 격려를 해 주었습니다.

이제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이들에겐 그 누구보다 더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잘 알기에,

학교가는 아침길이 남달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책은 취학기부터 대입전까지 내 아이의 학습두뇌를 키우는 A to Z

의 키워드가 함께 했습니다.

세계적 명성의 신경과학자이자 교육학자인 마르틴 코르테가

최신 연구성과들을 집대성해 통찰한 공부머리 제대로 키우기 비법이 함께 했지요.

거기다가 국내 뇌의학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자 국내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이 유력한 인물로 주목받는

한국의 우수 뇌과학자이신 서유헌 교수님의 감수가 함께하니 더 신뢰감이 높았답니다.

요즘 최고의 화두로 떠오른 '뇌과학'

뇌를 알아야 우리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과 일맥상통한 이야기므로

저는 최근의 화두인 '뇌과학' 서적에 관심을 기울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책은 아동과 청소년의 적절한 두뇌 발달을 통하여 학습을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고합니다.

더불어 개개인이 학습 잠재력을 개발하여 건전한 인격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격려했다고 할 수 있죠.

성장기 아이들의 뇌는 복잡한 구조를 갖고있죠.

이 뇌 구조를 알고 기능을 이해하는 것은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된 입장에서 필수의 배움이라 생각합니다.

뇌의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알면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계발하는 데 보탬이 될 뿐 아니라,

질풍노도와 같은 격변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죠.

무엇보다 아이의 학습능력을 고취하는 결정적인 실마리를 얻을 수 있잖아요.

저명한 신경생물학자이자 학습 전문가인 마르틴 코르테는

실증적인 연구를 근간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학습의욕과 집중력을 갖추며 배우는지,

배운 것을 어떻게 저장하고 기억하는지 또한 감정이 학습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죠.

이 책은

학습 능력의 기초를 이루는 일곱 가지 기둥인

학습의욕과 집중력, 기억력, 감성지능, 성별에 따른 학습능력,

스트레스 관리 능력, 언어능력, 개인의 능력과 축적된 지식이(고유한 개성의 존중)이 있는데

중학생과 초등학교 6학년을 둔 저로서는 4번째인 감성지능과 7번째인 개인의 능력과 축적된 지식에 집중했습니다.

능력은 언제나 성별이 아닌 개인별로 평가되어야 한다는 대목이 공감가게했고,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했습니다.

각 장마다 결론과 부모를 위한 제안이 있는데 많은 가르침이 있더군요.

또한 학업 성공을 위한 여섯 가지 기둥

(실생활에서 아이들의 학업성취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에 대한 여섯 가지 기둥인

영양과 운동, 즐거운 마음, 조직적 하가습, 가정 내 면학 분위기, 올바른 미디어 활용, 칭찬과 꾸중의 균형에 주안점을 주었더군요.

***가슴에 남는 가르침***

성공을 기대하며 움직이는 사람이 성공한다 -토머스 알바 에디슨

내가 성공을 했다면 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몫이다 A. 링컨

내 아이들이 우등생이 되고자한다면 엄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성장기 아이들의 학습두뇌를 총체적으로 이해시켜주는 이 책의 가르침대로 제대로 된 방법을 해야겠습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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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2012.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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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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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에 책제목에서 성적이란 이야기만 봐도 눈이 번쩍 뜨인다. 내가 성적에 목맨 엄마는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 까? 대한민국의 엄마라면 누구나 이런맘이 드는게 인지상정이라고들 하는 데, 그래. 기왕이면 아이의 관계에서 공부에서 엄마로 도움을 주고 싶다.   사실 전두엽.. 엄청 어려운 것 같은 단어다. 나도 대학졸업 다 했것만,  전문용어만 보
"뇌와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준책"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에 책제목에서 성적이란 이야기만 봐도 눈이 번쩍 뜨인다. 내가 성적에 목맨 엄마는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 까? 대한민국의 엄마라면 누구나 이런맘이 드는게 인지상정이라고들 하는 데, 그래. 기왕이면 아이의 관계에서 공부에서 엄마로 도움을 주고 싶다.

 

사실 전두엽.. 엄청 어려운 것 같은 단어다. 나도 대학졸업 다 했것만,  전문용어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마르틴 코르테가 쓴 이책은 두뇌의 기능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새롭게 알려주고 있다.  과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은 가설은 지금까지 나도 믿었건만, 잘못된 지식이라는 반증을 알려주기도 한다. 꼭 꼬집어 하나를 집으라면 충분한 잠이 아이들의 기억능력에 괴장한 기여를 한다는 것이나. 4당 5락이란 말이 유행했던 시기에 학생이었던, 나는 공부잘 하는 아이는  잠을 적게 자도  공부한 것을 다 기억한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아니란다. 충분한 잠이 아이들의 기억과 다음날의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뇌는 자면서도 연습을 한단다. 그래서 충분한 잠을 잔 후가 더 나은 활동을 할수 있단 말이라.이런 항상 11시 넘어야 자는 우리아들을 어쩐다 말인가?

 

사실 말이지 전문용어가 나와서 그런지 책이 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 그런가 요 근래 들어 제일 오랫동안 붙잡고 있는 책이었다. 하지만, 하나의  챕터가 끝날무렵의 결론과 부모를 위한 팁을 정말이지 이해하기도 쉽고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제시도 뛰어나다. 책속에는 우리들의 많은 편견을 지적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남자아이가 수학적인 지능이 뛰어나다. " 같은 편견에 대한 여러 예를 다루어주고 있다. 우리가 EBS부모에서 본적이 있거나 들은 적이 있는 마시멜로 테스트 같은 내용들도 세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지능과 학업의 관계, 인간관계나 생활습관이 주는 스트레스까지도 대부분의 궁금증을 모두 다루고 있다. 특히나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마지막의 학업성적을 위한 여섯까지 기둥이다. 이부분은 내가 도표로 만들어 보고 싶을 정도이다. 이 여섯기둥에서  엄마들이 제일 듣고 싶어하는 모든 것이 있다. 영양과 운동, 마음과 행복, 조직적 학습, 부모의 사랑과 교육분위기. 올바른 미디어 활용,  칭찬과 꾸중의 균형. 어느 하나도 빠질수 없는 이야기가 있는 책이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면, 성적에 대한 고민이 생기거나 아이와 균형적이 관계를 원하는 부모라면 읽어두면 무척 도움이  될 책이다.  읽다보니 뇌에 대한 지식도 조금씩 늘어나버린 책이다.

 

j***a 201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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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 아이의 뇌는 춤을 추는가???
"지금 당신 아이의 뇌는 춤을 추는가???" 내용보기
본인이 근래 접한 책중에 가장 전문적인 책이 아닌가 싶다. 인간의 두뇌에 대한 신비로운 사실과 함께 그 객관성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쳐 주어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간혹,,,아니 자주 의학적인 전문용어가 어렵긴 했지만, 저자는 그러한 나의 고충을 이해했는지 챕터마다 글에 대한 저자의 요지와 결론, 그리고 그에 해당하는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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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근래 접한 책중에 가장 전문적인 책이 아닌가 싶다.

인간의 두뇌에 대한 신비로운 사실과 함께 그 객관성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쳐 주어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간혹,,,아니 자주 의학적인 전문용어가 어렵긴 했지만, 저자는 그러한 나의 고충을 이해했는지 챕터마다 글에 대한 저자의 요지와 결론, 그리고 그에 해당하는 부모가 취해야할 행동 지침에 대해 짚어 줌으로써 좀더 비전문적인 독자들을 배려한 세심함에 감탄하였다.

 읽고 나면 반은 의사가 된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있으리라

그리고 인간의 두뇌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내 아이의 머릿속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이의 교육이나 선입견에서 잘못이해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었으며, 다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다. 새삼 그런 부분들을 인간의 두뇌라는 전문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이해하니 좀더 이해가 쉬운건 사실이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뒷부분….학업성적을 위한 여섯가지 기둥 부분은 두뇌부분을 언급한 앞부분에 비해 좀 빈약했다는 생각은 든다.

 너무 뻔한 이야기들이나 이미 다 습득된 내용들을 한번더 정리해 놓은것 같은 느낌이랄까

(내가 이론적으로 육아서를 너무 많이 봤나 싶네ㅋㅋ )육아서를 많이 접해 보지 않은 엄마라면 꽤 흥미진진한 영화 같은 책이다. 하지만 많이 접한 엄마라 하더라도 한번쯤 인간의 머릿속에 대해 우리 아이의 머릿속을 이해하는데 조금은 이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다.

 특히, 아들을 둔 나로선 머릿속 구조가 딸과는 다른 아들들의 정신세계를 이해하고 맞춰가는게 쉽지 않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들은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하다.

 엄마도 알아야겠지만,,뒤에서 육아는 엄마몫이라고 뒷짐지고 있는 아빠님들~~~

주말에 잠만 주무시지 마시고 한번쯤 아이들과 독서시간을 가져 이책을 살짝 접해 보심도 좋을듯하다. 그럼 사랑받는 남편님 되실것이다.

 우리 아이를 키우는건 엄마와 아빠 두기둥이 있어야 튼튼해 지는 것이니 말이다.

 

y****a 201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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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뇌를 들여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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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되니 엄마도 아이들도 긴장이 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아이는 내일 작년 배웠던 5학년 교과과정중 국어, 수학을 시험본다고 합니다. 범위가 넓은만큼 국어는 책을 열심히 읽는 실력으로 지문을 잘 읽고 풀고, 수학은 겨울방학 끝나고 경시대회를 본 만큼 기본은 되겠지 하는 생각입니다. 새학년이 된 만큼 이번엔 잘해보자 하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 청소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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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되니 엄마도 아이들도 긴장이 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아이는 내일 작년 배웠던 5학년 교과과정중 국어, 수학을 시험본다고 합니다. 범위가 넓은만큼 국어는 책을 열심히 읽는 실력으로 지문을 잘 읽고 풀고, 수학은 겨울방학 끝나고 경시대회를 본 만큼 기본은 되겠지 하는 생각입니다. 새학년이 된 만큼 이번엔 잘해보자 하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 청소년을 위한 '뇌과학'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큰 아이의 사춘기로 인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갈등할 때, 아이의 문제가 스스로를 컨트롤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뇌의 사고체계 변화에 의한 거라고 해서 놀랐습니다. 어른이 되면 편도체에서 담당하던 감정부분이 전두엽으로 옮겨가게 되는데... 이런 변화로 인해 혼란스러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또 요즘 아이들 게임 좋아하는데... 성격이 급하게 변하거나, 공격적이고 폭력에 무감각해지는 거,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 역시 게임으로 인해 전두엽이 활성화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도 게임을 좀 좋아하는 편이어서 전두엽이라는 녀석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보게 된 책 역시 <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입니다. 이는 역으로 생각해 보면 전두엽을 알면 아이의 사춘기도 이해하고, 전두엽과 게임의 관계를 통해서 게임 중독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성적 역시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두엽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저자는 학습과 기억의 세포적 토대와 망각 과정을 중점 연구하는 신경생물학자이자 교수이며 또한 교육전문가입니다. 발달심리학과 뇌과학에 근거한 아이들의 학업 능력 향상에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선가요? 뇌과학에 근거하여 이론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망성활성화계니 노르아들레날린이니 하는 이런 용어들이 낯섭니다.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럼에도 중간 중간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어 아주 어렵지도 않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학습 능력의 기초를 이루는 일곱가지 기둥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 성적 올리는 방법중 제일 활용을 잘하는 것이 보상에 관한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아이들에게 이번 성적을 올리면 뭘 사주겠다 하고 조건을 겁니다. 아이는 공부를 해서 상을 받기도 하고, 때론 이도 먹히질 않습니다. 무언가를 스스로 하게 만드는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 이를 어떻게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까요? 아이의 집중력이 짧다고들 하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집중할 수 있을까? 집중력에 관여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을까? 그 근거를 뇌간에 있는 작은 영역들에서 찾아봅니다. 그리고 또 음악을 들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질까? 지능(IQ)가 높으면 똑똑할까? 남매의 경우 동생이 더 멍청하다? 남성보다 여성의 지능이 더 떨어진다? 남아는 공간상상력이 여아는 언어능력이 뛰어나다? 수학적 자질에서 남아와 여아의 차이는? 남녀의 차이는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일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선입견들이 무엇이며, 이런 사고의 배경이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알아봅니다.

 

두번째 파트는 실생활에서 아이들의 학업성취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 하는 학업 성공을 위한 여섯가지 기둥입니다. 첫번째 파트가 우리가 궁금해 하는 부분인 집중력, 기억력, 지능, 감정 지능, 스트레스, 언어능력이 뇌의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관장하는지 밝혔다면 이 파트는 보다 직접적이고, 실현가능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실천해야 할 부분입니다. 영양과 운동, 그리고 학교 공포증, 시험 불안, 요즘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아이들의 학습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도와줄 것인가? 학습 도구로서, 소통의 도구로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텔레비전과 컴퓨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칭찬과 꾸중은 어떻게 균형을 맞출 것인가? 등입니다.

 

이론과 실제를 두루 다루어, 뇌과학이라 것에 접근해서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밝힌 내용도 보았고, 또 부모로서 아이한테 해주어야 할 팁도 배웠습니다. 아이들의 학습 능력에 부모들의 역할이 참 크다는 걸 새삼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보아야겠습니다.

l*****2 201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