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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매일 위빳사나 명상을 하고, 특히 1년 중 한달가까운 시간은 일상으로부터 단절한 후 위빳사나 명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언젠가 유발 하라리가 윌리엄 하트의 삶의 기술이란 책을 추천했고, 우리나라에는 고엔카의 위빳사나 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나왔다. 본 책은 그 책의 실천편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 국내에도 담마코리아라는 곳에서 이 책의 내용인 위빳사나 명상을 알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그 프로그램에도 참여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