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5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
목표를 향해 달리는 게 그것만이 인생의 정답인가 하는....
차를 타고 그냥 드라이브 할 때는 운전하는 게 즐거운데
목표점을 두고 운전을 하면 과속을 하고, 끼어들고, 도로 위에 있는 게 지겹고, 초조하고... 그러잖아
후반부로 갈수록 재밌어서 더 맘에 드는 웹툰.
성숙해진 민기는 20대때보다 훨씬 매력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