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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름 자체가 장르가 되버린 이토준지입니다. 작년인가 제작년에 인간실격을 이토준지 작화로 읽은 이후에 이토준지를 하나씩 사서 읽고 있어요. 표지만 보고 이토준지만 있는줄 알았는데 앤솔로지네요. 개인적으로는 모르는 작가를 알게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신선한 맛도 있어서 앤솔로지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라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모든 작품이 개성있고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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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 신작 닥편이 포함된 공포호러 앤솔러지 단편집이 줄간되었습니다 이토준지의 팬으로써 그의 작품 한가지도 놓칠수 없어 구매했습니다. 일본에서도 내노라하는 공포만화의 대가들이 만나 그분들의 작품을 한권의 책에서 만날수있어 매우 뜻깊은 책인데요 백설공주 프롤로그로 끝나는 이야기 심령내과 문학청년 서커스기담 기분나쁜 그림책 어둠의 여자들 새장의 새 너구리 시작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참으로 잘 어울리는 공표만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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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이토 준지 신작 단편집이 나온 줄 알고 구매했는데 읽다보니 여러 작가들 작품이 담긴 앤솔로지였습니다. 이토 준지 외에도 공포 만화가로 유명한 이누키 카나코, 타카하시 요우스케의 작품도 실려있고 다른 사람들의 작품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생소한 작가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은 작품이 많은 타카하시 요우스케 작가의 작품도 실려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이토 준지의 단편보다 오히려 다른 작가의 단편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이누키 카나코의 단편은 2개나 수록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명한 작가의 작품보다 마계 서커스단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도서관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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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의 포스가 느껴지는 일러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엔솔로지 <사각> 입니다. 여러 작가의 참여로 다양한 공포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가장 좋았습니다. 여름이면 으레 생각나는 '무서운 이야기'를 만화로 즐기게 되어 만족스럽네요. 앞으로도 대원을 통해 다양한 기획 단행본이 나오길 바라며, 섬뜩하고 신선했던 <사각>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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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코믹의 귀재 이토 준지 외 단편집! [사각]. 공포, 분노, 비애 전율 등을 남김없이 보여 주는 작품들로, 보이지 않는 '공포'를 보여준다. 이토 준지의 '백설공주'를 비롯하여 다양한 공포를 엿볼 수 있다. 평소 이토 준지님 작품을 좋아하여 이번 책도 구매하였습니다 앤솔로지다 보니 다른 몰랐던 작가님 작품도 봤는데 너무 재미있고 신박한것도 많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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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보고 만 사람은 없다는 바로 이토준지의 공포만화~ 책 표지에서 특유의 기괴함이 느껴집니다. 이토준지 외에 다른 작가들의 작품도 접해볼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그림체를 접할수있고 쇼킹한 내용에 찝찝함과 잔상까지 경험할수 있는 공포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입니다. 책을 펼치고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내려갈수 있는 마력이 있네요~ 공포만화를 좋아하고 이토준지의 팬이라면 소장가치 백프로라 말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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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가 좋아서 샀지만 정말 돈이 아깝다... 단편 만화도 많이 들어가 있지 않고, 내용도 그냥.... 휴... 이토 준지.. ㅠ 호러 코믹의 귀재 이토 준지 외 단편집(호러 앤솔로지)! 공포, 분노, 비애 전율 등을 남김없이 보여 주는 작품들로, 보이지 않는 '공포'를 보여준다. 이토 준지의 '백설공주'를 비롯하여 다양한 공포를 엿볼 수 있다. [“보이지 않는”공포의 작품군] 이토 준지 『백설공주』 아름다운 건 나 하나면 족해!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여자의 질투?! 타카하시 요스케 『프롤로그로 끝나는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신비한 소녀. 이 전개는 설마?! 이누키 카나코 『심령내과』 그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모두 어딘가 이상하다. 아마갓파 쇼죠군 『문학청년』 도서관 사서인 “나”는 한 청년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 히노 히데시 『서커스 기담』 언제나 “붙어 있는 사이 좋은 모자”는 마침내……. 오사다 노오토 『새장의 새』 밤마다 고문, 학대를 당하는 그 소녀를 구하고 싶은데! 노로이 미치루 『기분 나쁜 그림책』 기분 나쁜 그림책을 받아온 뒤로 불행이 계속되고……? |
| 저는 이토준지 만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이건 다른 작가의 만화도 섞여있는거라 안사고 보류중이었다가 이번에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별 기대도 안하기는 했지만 네 정말 그닥입니다.. 이토준지의 팬으로서 뭐 소장에 의의를 둔다면야 상관없지만 무언가 기대하고 사지는 마세요 궁금하다면 그냥 한번쯤 빌려보면 될 수준이고요 보면서 재밌다고 느낀 작품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토준지 만화도 굉장히 밋밋 밍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