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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학습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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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생이 올바르게 배우고 익히는 것을 코칭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공부동기부여와 공부 상처가 있는 학생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꿈을 찾아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읽기, 노트필기 하기, 기억하기, 시간관리, 시험, 사고력 등 공부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전략들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공부란 무엇일까? 왜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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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생이 올바르게 배우고 익히는 것을 코칭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공부동기부여와 공부 상처가 있는 학생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꿈을 찾아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읽기, 노트필기 하기, 기억하기, 시간관리, 시험, 사고력 등 공부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전략들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공부란 무엇일까? 왜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이 책을 읽다보면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생긴다. 교실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노하우를 세상에 공유해주신 일곱 분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생님, 학부모,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한다.

l*****0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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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학습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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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부를 생각하다.현장의 선생님들께서 한명 한명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고민을 나누신 흔적이 뚜렷함에 감사함이 밀려왔다.바쁘지 않은 교사가 없고, 아이들에게 하나 더 주고 싶지 않은 교사가 없지 않은가!그러나 무언가를 연구하고 실천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닌데, 하나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모이고 나누고 고민하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았다는 것이 그저 동료교사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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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부를 생각하다.

현장의 선생님들께서 한명 한명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고민을 나누신 흔적이 뚜렷함에 감사함이 밀려왔다.

바쁘지 않은 교사가 없고, 아이들에게 하나 더 주고 싶지 않은 교사가 없지 않은가!

그러나 무언가를 연구하고 실천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닌데, 하나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모이고 나누고 고민하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았다는 것이 그저 동료교사들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끊임없이 스스로를 부모의 모습으로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 아이를 생각하고, 공부란 무엇인가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던질 수 있었다.

그리고 부모로써 자녀와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누고 코칭할 수 있었다.

아이의 학습 유형은?

아이의 노트필기 전략은?

시험전략은?

시간관리는?

그냥 무조건 공부 좀 하자... 가 아닌, 아이가 갖고 있는 다양한 측면을 이야기를 통해 관찰하고 체크함으로써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다시한번, 무한 경쟁속에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해 되새김질 할 수 있게 귀한 연구를 책으로 선사해준 선생님들에게 감사합을 느낀다.

d******g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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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로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학습 코치가 해야 할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하는 책
"학습자로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학습 코치가 해야 할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하는 책" 내용보기
공부를 힘들어하거나 싫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가르쳐야할 것인가를 많이 고민해 왔다. 교수 스킬을 키우면 학습자가 더 잘 배울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모든 학습자에게 효과적인 수업 방법은 없었다. 똑같이 가르쳐도 어떤 학생들은 잘 배우고, 어떤 학생들은 잘 배우지 못하기에 그 탓을 학습자의 능력 탓으로 돌렸던 것 같다. 하지만 경험이 쌓이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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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를 힘들어하거나 싫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가르쳐야할 것인가를 많이 고민해 왔다. 교수 스킬을 키우면 학습자가 더 잘 배울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모든 학습자에게 효과적인 수업 방법은 없었다. 똑같이 가르쳐도 어떤 학생들은 잘 배우고, 어떤 학생들은 잘 배우지 못하기에 그 탓을 학습자의 능력 탓으로 돌렸던 것 같다. 하지만 경험이 쌓이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교사의 전문성은 화려한 수업 스킬이 아니라 학습자 개개인이 가진 어려움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방법을 안내하고 도와주는 능력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코칭이 이에 부합할 것이다.

 

 

학습코칭은 세 단계로 나뉘어지며, 아이들의 학습 상황과 마음을 진단하고, 학습전략을 가르치고 습관화하며, 더 깊게 사고하도록 이끄는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학습유형을 자세히 소개하고, 유형에 따라 적합한 학습전략 및 부족한 부분을 알려준다.

또한 읽기전략, 노트필기 방법, 기억 전략, 시간 관리 방법, 시험 전략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각 방법의 장단점 및 어떤 경우에 활용하기에 유용한지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교사로서 뿐 아니라 학습자로서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나의 학습유형은 어떠하며, 내가 선호하는 학습 전략은 무엇이고, 나에게 부족했던 학습 전략은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하며 읽는 것도 무척 흥미로웠다. 나에 대한 이런 깨달음을 얻게 되었기에 내가 만나는 우리 아이들은 어떤 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무엇을 도와주어야 할지에 대한 감이 잡히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면서 그에 해당하는 아이의 얼굴이 떠오르기도 했고, 착실해 보이는데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아이가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를 알아보는 팁을 얻었다. 교사에게도 무척이나 유익한 책이지만, 학부모나 학습자 자신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다

 

 

 

i******3 201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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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학습을 생각하고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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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넘쳐나는 세상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로 정보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때로는 우리 삶을 압도하고 있다.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학습은 어떤 의미로 학생들에게 다가갈까. 손에는 무엇이든 궁금한 것을 찾아주는 기계를 들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다양한 컨텐츠가 눈과 귀를 유혹하는 현시대에서 배운다는 것이 과연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이 될 수 있을까 싶다.그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학습을 생각하고 고민하다" 내용보기

무엇이든 넘쳐나는 세상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로 정보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때로는 우리 삶을 압도하고 있다.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학습은 어떤 의미로 학생들에게 다가갈까. 손에는 무엇이든 궁금한 것을 찾아주는 기계를 들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다양한 컨텐츠가 눈과 귀를 유혹하는 현시대에서 배운다는 것이 과연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이 될 수 있을까 싶다.

그럼에도 학생들에게 학습은 여전히 중요하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고 좋은 곳에 취직을 하기 위해서라도 학습은 중요하다. 현실적인 이유가 아니더라도, 조금 거창하게 스스로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학습은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그 학습을 보살피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사람이 교사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교사가 학생이었던 시절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환경에서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학습을 지도하는 것은 때때로 어렵고 막막한 일이다. 그저 '열심히'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무책임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교사가 전문가라면, 뭔가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만 같다. 때문에 교사들은 늘 고민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가르치며 '열심히' 일하면서도,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진 학생들에게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학습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인지 궁리한다. 

「교실 속 학습코칭」은 학습, 배움, 공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일곱 분의 선생님이 엮어낸 귀한 책이다. 학습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돕는 학습코칭의 여러 측면을 각 장에서 꼼꼼히 정리했다. 학습, 공부에 대한 철학적 고민부터 도형심리학을 통한 학습 유형 분석, 학습 동기 분석, 읽기 전략, 노트 필기 전략, 시간 관리와 시험 준비 전략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단순히 좋은 성적을 얻게 하는 것만을 코칭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그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 어떤 것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 점도 인상적이다. 노트필기나 시간관리의 경우에는 학생들의 실제 경험이 담긴 내용을 실은 점도 좋다. 


각 장의 말미에는 디딤돌 질문이 제시되어 있는데, 학생들 뿐만아니라 교사들도 깊이 있게 생각해 볼만한 질문들을 담고 있어 도움이 된다. 코넬노트 필기법을 활용한 씨앗노트 활용법도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고, 책 디자인까지 예뻐 좀처럼 흠잡을 데 없는 책이지만 몇 가지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내용 중간에 종교적인 표현이 있어 불편함을 느끼는 독자도 있을 수 있겠다는 점과, 도형심리학을 통한 학습유형 진단에 대한 구체적 자료가 부족한 점은 보완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b********k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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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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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코칭에 대한 많은 개념이 혼재한 상황에서이 책은 진짜 공부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공부라는 것은 삶과 지식이 융합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배움이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삶속에서 녹아들고, 그것이 삶을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곧 배움이다.이는 혼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함께 성장하고 이를 통해서 배움이 삶 그리고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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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코칭에 대한 많은 개념이 혼재한 상황에서

이 책은 진짜 공부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공부라는 것은 삶과 지식이 융합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배움이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삶속에서 녹아들고, 그것이 삶을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곧 배움이다.

이는 혼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함께 성장하고 이를 통해서 배움이 삶 그리고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m******t 201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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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학습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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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학습 연구회의 경우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곳 중 하나다.이 곳에서 나오는 다양한 연구와 생각들, 그리고 그 결과물로 나오는 다양한 교구들은 항상 흥미롭고 수업에 다양한 아이디어와 깊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번에는 이 곳에서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보았다.사실 선생님이면서도 직접적인 교실, 교수법, 학습에 대한 책은 잘 읽지 않는다.교실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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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학습 연구회의 경우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곳 중 하나다.

이 곳에서 나오는 다양한 연구와 생각들, 그리고 그 결과물로 나오는 다양한 교구들은 항상 흥미롭고 수업에 다양한 아이디어와 깊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번에는 이 곳에서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보았다.

사실 선생님이면서도 직접적인 교실, 교수법, 학습에 대한 책은 잘 읽지 않는다.

교실이 100개 있으면 100개의 모두 다른 교실들이 존재하기에,

우리교실에 딱 맞는 사례, 좋은 방법을 찾는 것은 힘들기 때문이다.

대신 한발짝 물러선 학습, 교실에 대한 연구, 사람에 대한 연구, 그리고 더 멀리서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는 것으로 다양한 재료들을 찾고 그것을 요리하여 아이들에게 가져간다. 

그래서 아마 협동학습연구회에서 나온 책이 아니었다면 굳이 일부러 읽지는 않았을 테다.

그만큼 이 연구회에 대한 나의 관심도와 신뢰도가 높다.


7명의 선생님들이 경험하고 연구한 내용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학습코칭, 공부, 동기, 읽기, 노트필기, 기억, 시간 관리, 시험, 사고력에 대한

이론과 사례부터 구체적인 팁까지 제시되어 있어,

읽으면서 선생님들만 읽기에는 아깝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조금 큰 아이들 (초등 고학년~중학생 이상)의 경우에는 직접 읽고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법들을 훈련하는 재료롤 사용할 수 있을 테고,

학부모님들께도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니 이 책 자체의 타겟이 선생님인데, 선생님을 위한 것보다는 학습자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선생님들은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할 뿐이니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노트필기'에 대한 부분이었다.

아이들에게 따로 '노트필기'법을 가르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사람마다 공부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떤 획일적인 필기법을 강요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노트필기법을 소개해준 후에, 



상황이나 학생의 유형을 소개하며 어떤 필기법이 좋은지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 참신했다.



무조건 무엇이 맞다기보다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는데 이럴 땐 이런게 좋아, 라는 접근 방식이

훨씬 설득력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도 귀기울여 들을 좋은 팁들이 많았다.

한번에 읽기보다는 관심있는 부분이나 고민되는 부분을 골라 읽는 독서가 어울리는 책이었다.


http://cooper.or.kr/

한국협동학습연구회 사이트이다.

필요한 교구들도 쇼핑몰에서 살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자료들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y*******n 201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