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의 거대한 맥을 붙잡게 해 주는 책..책 표지의 글귀 처럼 성경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대학시절 2년간 선교단체에 있으면서 신앙의 성숙을 맛 볼 수 있었다.그 곳에서 특히 개관적인 성경역사에 대한 지식도 많이 배우게 되었는데 특히 이 책은 성경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도와준 책이었다. 이 책은 얇으면서도 내용을 집약적으로 포함하고 있다.갖가지 그림과 도표로 설명들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고 지도와 도표들은 시각적인 효과를 주어 더욱 이해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외우기도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신학적인 내용을 몰랐던 초신자에게도 그리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성경의 전체적 조망을 돕는다.성경의 많은 사실들이 어떻게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서 ,크게 조화된 모습을 구성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성경의 인물에 대해서도 사건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쉬운용어로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며 열심히 역사서와 율법서,구약성경의 연대를 외웠던 것이 생각난다.그때 외웠던 것이 지금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여러분에게도 그러한 재미와 도움이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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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품절되어서 찾느라고 참 많이 고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야 될 필요성이 있었다. 교회에서 성경개관에 대해서 성경공부를 하기로 했는데, 이 책보다 더 좋은 책이 없다는 사실을 내가 알았기 때문이었다. 드디어 이 책을 헌책방에서 찾아서 구입했고, 내 손에 도착했을 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른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테리홀 목사님께서 성경을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심혈을 기울여 연구하셨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책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어떻게 이렇게 쉽고도, 정확하게, 그것도 그림으로 이렇게 표현할 수 있었을까, 나를 아주 감탄하게 만들었다. 구약을 여덟기둥으로 본 것이나. 신약을 네 기둥으로 나누어 본 것들을 보면서 이렇게 간단하게 성경을 몇가지 기둥으로 요약해 놓은 책을 한번도 접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예전에 출판된 책이었지만, 이 책이 지금 시대에도 여전히 유용하게 쓰인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래게 되었다. 테리홀 목사님의 연구가 지금 이시대의 목회자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웠다. 신구약 전체 성경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그 개관을 정리하는데는 이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였다. 성경의 개관을 정리하기 위한 많은 책들이 있었다. 나도 그중에서 여러가지를 보아왔다. 성경개관이라고 하면서 심지어 성경책보다도 더 두꺼운 책들을 보아왔는데, 이 책은 아주 얇으면서도 성경 전체를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더 놀라웠다. 이 책을 통해서 나도 다시 한번 성경전체의 개관을 살펴보게 되고, 성경의 조감도를 마치 건물의 조감도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이 바라볼 수 있는 견해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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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에 출시된 영화들도 새로운 디지탈 기법으로 리마스터링되어 빼어난 화질이나 음향을 자랑하기도 하지요..
바로 이 책에 대해 바라는 바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저자가 얼마나 해박하고 전문적인 지식으로 성경 전체를 꿰뚫고 있는 지 놀랍습니다.
삽입되어있는 일러스트도 너무나 다양하고 창의적일뿐만 아니라, 각종 교육기법도 독창적이고 오랜 연구를 엿볼 수 있는 것이어서 꼭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다만 서두에 밝혔듯, 개정판이 발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미국 원서의 개정판이 발행된 바가 없다면, 나침반사에서 현 원고만이라도 더 시각적으로 편집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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