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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난 그림책은.. 첫 표지부터 보고 또 보게 하네요. 눈이 펑펑 내린 겨울 날의 모습. 점점 아이들에게 겨울의 모습이 동화 책 속의 모습과 달라질까 염려가 되기도 했어요. 10층 큰나무 아파트 아파트를 관리하는 "두리"의 이야기랍니다. 아파트 식구들에게 온 편지를 직접 집집마다 전달하게되요~ 그리고 전달하면서 각 층에 사는 동물들과 상황들을 함께 이야기 해준답니다.
정말 그림이 예쁘고 따뜻하더라고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우리아이 동화책 추천드릴께요^^ 아이들 무릎에 놓고..읽어주면 딱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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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 "10층 큰 나무 아파트"
10층 큰 나무 아파트 책을 구입하시면,,이렇게 예쁜 씨앗이 들어 있어요..아이들과 함께 심어 보면
우리의 두더지 두리는 큰 나무 아파트 관리인입니다.
1층에는 젊은 음악가인 여우가 살고 있고요
2층과 3층에는 친구사인 토끼간호사들이 살아요 ![]()
그림이 잔잔하죠~~
화분에 예쁘게 꽂아 봐야겠어요 무엇이 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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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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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무모양 봉산화 씨앗도 초판한정으로 함께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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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걱정없고 사이 좋은 동물 이웃들이 가득한 10층 나무집에는 항상 배려가 넘치고 따뜻한 정이 넘쳐요~ 어느날 어치가 이사를 왔고 어치는 결혼도 하고 알도 낳았어요... 10층 나무집의 이웃들은 어치를 위해 성대한 파티를 열어주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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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알을 노린 뱀이 이사오려고하자 우리의 친절한
동물 이웃들은 뱀으로 부터 알을 지켜주기위해노력하고 알애서 깬 여치아기들이 시끄럽게 지지배배
울어대도 다 이해를 해주었다죠??? ![]()
모두다 내꺼!!! 같이 하기 싫어라는 말이 부쩍 늘은 아이에게 친구를 생각하는 배려심과 함께 서로를 생각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동화 10층 나무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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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층 큰 나무 아파트 폭염이 지나고 9월 되기 전에 만난 그림책 이에요. 가을을 연상케 하는 표지를 보니깐 그동안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 이런 가을이 오겠구나 싶네요~ 아이세움에서 나오는 동물 아파트 사계절 이야기 1권 가을을 배경으로 한 "10층 큰 나무 아파트"를 만나 보았어요.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랍니다. 우리나라는 유난히도 아파트가 많지요. 한 건물 안에 여러 가족들이 모여서 살고 있어요. 우리도 그전에는 회사 사택에서 살다가 지난 3월에 새 아파트로 이사를 왔답니다. 사택에서 살때는 잘 몰랐는데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이웃을 위해서 서로 배려를 하고 존중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두더지 두리는 "큰 나무 아파트"의 관리인이랍니다. 두더지라는 특징에 맞게 지하에 살고 있네요. 큰 나무의 웅장함과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는 늦여름이 도드라지는 순간들이 그려져 있네요. 마치 지금의 우리 아파트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가을보다는 가뭄으로 나뭇잎이 하나둘 떨어지고 있거든요^^;;
1층에는 젊은 여우 음악가 살고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아름다운 바이올린을 연주를 해 주지요~ 지금도 어느 집에선가 피아노를 치는 소리가 들리네요. 어떤 사람에게는 소음이 될수 있지만 다른 어떤 사람에게는 음악소리로 들리겠죠..
2층과 3층에는 친구 사이이 토끼 간호사와 원숭이 목수가 살아요. 창문이 고장나거나 문이 삐걱거리면 수리해 주죠... 동물들의 표정을 보면 다들 미소를 짓고 있네요~ 서로 돕고 도와주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5층 6층은 테라스 딸린 다람쥐의 레스토랑 "호두네"가 살고 7층 8층은 비어 있어요.
9층에는 올빼미 할아버지, 10층에는 하늘다람쥐가 살고 있답니다. 동물들을 모두 의인화 되어 있지만 기본적인 동물 성향은 남아 있네요. 지하에 사는 두더지, 밤마다 우는 올빼미, 밤마실을 떠나는 하늘다람쥐 동물들의 특성까지 알수 있네요. 같은 아파트여도 한낮의 싱그러움과 고요한 한밤중 모습이 담겨 있어요. 그림을 볼수도록 포근해지고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네요.
어느날 어치가 빈방을 보고 싶다고 찾아왔어요. 어치는 마음에 들어 이사를 오게 되지요.
아시 오는 날 두더지 두리와 목수 원숭이가 이삿짐을 날라주네요. 힘들때 도와주는 이웃의 따뜻한 정을 알수 있네요..
이사를 온 어치에게 각시가 생겼어요. 아파트에 사는 모든 가족들이 축하를 해 주네요~
얼마 뒤 어치의 각시가 알을 낳았어요~ 아파트에 사는 모든 가족들이 축하하러 와 주셨네요.. 우리 큰아이가 태어났을때 옆집에 사시던 부부께서 기저귀 한박스 사들고 오셔서 축하해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거긴 회사 사택이라서 다들 아는 분이라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나머지 빈방에 뱀이 이사를 오고 싶어 하네요. 아무래도 어치의 알을 노리고 오는 것 같아. 미리 빈방에 물을 뿌려서 방을 구하지 못하게 하네요~ 이렇게 아파트에 사는 이웃 덕분에 뱀으로부터 우리 어치의 알들을 보호할 수가 있었네요. 어치의 알이 깨어나 아기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와 함께 아파트에 사는 모든 주민들이 너무나 즐거운 표정을 지으면서 아기들을 바라보네요..
그림을 봐도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얼마나 편안하게 사는지.. 이웃을 생각하면서 지내는지 알수가 있겠더라고요. 요즘 우리 아파트들은 층간소음이나 담배 등으로 이웃간의 언쟁이 많은데. 좀더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내 가족이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이에게 좀더 모범을 보여주기 위해서 우리 어른들부터 바뀌야겠지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을 만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동물 아파트 사계절이 이야기 두번째 아파트 이야기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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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e N 아이세움 아이세움 그림책 [ 10층 큰 나무 아파트 ] 부시카 에쓰코 글 /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 김정화 옮김
10층이나 되는 큰 나무 아파트가 가을을 맞이했어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계절 새로운 입주민을 기다리고 있네요. 요즘처럼 아파트 층간소음이다 머다 서로 으르렁 대며 사는 시대에 동물들의 아파트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질지 궁금해 집니다. 과연 동물들은 사이좋게 잘 살고 있을까요??
두더지 아저씨 두리가 아파트 관리인이예요. 두리의 방은 지하에 있어요. 두더지 답지요.^^ 두리는 이 집이 참 맘에 들어요. 바람도 불고 햇살도 잘 비치고 참 평화롭거든요. 1층에는 여우가 살아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음악가예요. 좀 까탈스러운 성격을 가졌지만 아침마다 감미로운 연주를 들려주니 좋아요. 서로서로의 장점만을 생각한다면 평화롭게 살 수 있겠죠.
2층과 3층에는 토끼 간호사들이 살아요. 4층에는 원숭이가 살아요. 목수인 원숭이는 다른집에 고장난 곳을 고쳐줘요. 5층과 6층은 다람쥐의 레스토랑이예요. 7층과 8층은 새로운 입주민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느날 어치가 찾아와 7층에 새로운 입주민이 되었어요. 어치는 결혼을 했고 예쁜 알을 낳았지요. 여우의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모두들 어치를 축하해 주었어요. 참 사이좋은 아파트 주민들이예요. 서로를 이해하며 즐겁게 생활하니 말이예요.
새로운 입주민이 찾아왔어요. 그런데 뱀은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왔네요. 어치가 알을 낳았다는 소식을 듣고 왔어요. 두리와 다람쥐는 얼른 꾀를 내어 방에 물을 가득 부었어요. 그리고 8층에는 빗물이 샌다고 하여 사악한 입주민을 쫓아냅니다. 정말 이웃을 이렇게 생각하니 행복한 아파트가 될 수 밖에 없네요. 우리는 서로 잘못한 점만 끄집어 내어 헐뜯기 바쁜데 말이예요.
어느날 어치의 알이 깨어났고 아기들이 쉴새 없이 재잘댔지만 누구하나 투덜대는 사람은 없었어요. 10층 큰 나무 아파트는 계속 행복했습니다. 저도 이런 아파트에 살고 싶어요. 그러려면 저부터 생각을 달리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우리아이가 행복한 집에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주차문제로 티격태격했는데 부끄러워 집니다. 우리딸에게도 층간소음,주차,쓰레기 등으로 투덜대는 모습만 보인 것 같아요. 좋은 아파트는 입주민 한명 한명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는걸 배우게 된 책이었습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인 시대에 우리아이에게도 참 좋은 걸 알려준 책이었습니다. |
![]() 10층 큰나무 아파트 미래앤아이세움 부시카 에쓰코 글 시에자키 시케키 그림 김정화 옮김 ![]() ![]() 유아 창작책 10층큰 나무 아파트 더불어 살아감을 배우기에 좋은 책이에요~! 10층짜리 큰나무 아파트에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로 내용은 구성이되어요^^ ![]() ![]() 10층 큰나무 아파트 에 사는 동물들은 모두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달라요~ 제각각인 동물들이 살아가면서 서로 더불어 사는법을 알수있어요~ ![]() ![]() 두더지 두리 는 큰나무 아파트 관리인이에요~ 두리는 이집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바람과 햇살에 안겨.. 이말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림채와 글이 참 따뜻하구나 싶어요^^ 동화책에 푹 빠지게 되더라고요^^ ![]() ![]() 1층에는 음악가가 산다고 해요~ 이때 떠오르는게... 사실 층간소음이었어요.. 아....저는 아무래도 아파트 생활에 단점? 나쁜이야기만 먼저 스치네요.. 아이들은 안그럴거에요~ ![]() ![]() 각 층별에 사는 동물친구들을 소개 하면 동화책은 시작을해요~ 다양한 사람들이 10층 큰나무 아파트에서 살아요! ![]() ![]() 그림이 참 정서적으로 안정감이있고 안락하고 따뜻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레스토랑도 있어요^^ ![]() ![]() 7층,8층에 비어있는집이있어요~ 빈집에도 곧 이사오겠죠??^^ ![]() ![]() 빈방을 보고싶다는 동물이 있어요^^ 이사를 와서 결혼도하고 온동물들이 성대하게 파티도 해주고요~ 이사할때도 내집처럼 도와주며 서로 이웃간에 더불어 사는 법을 알려줘요^^ ![]() ![]() 기쁜일을 함께 하는게 참 좋아보여요^^ 아이들에게도 읽어줄때 좋을거에요^^ ![]() ![]() 무슨일일까요??? 궁금하시죠?? 10층 아파트에 위기가 몰려와요~ 무슨일일까요????? ![]() ![]() 함께 사는 아파트라 큰위기도 물리칠수 있었어요~ 정말 큰 사건이 될수도 있는데,... 궁금하시면,,,, 10층 큰 나무 아파트 책을 구매해보세요^^ 힘들땐 서로 도와가며, 기쁜일엔 함께하는 요즘 우리 시대에 더불어 사는 법은 조금 미뤄둔채 살고 있죠??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함께 사는 미덕을 알려주기에 유익한 그림책이 아닐까해요^^ ![]() ![]() 다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함으로써 서로를 살릴 수 있는거에요. 좋은 환경은 한 사람 한사람의 마음에 달렸어요. 말이 참 와닿네요^^ ![]() ![]() 개인적으로 이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왜이렇게 따뜻할까요...ㅎ 너무 이쁜 한 그림인거 같아서...한동안 한참을 바라봤답니다.. ![]() ![]() 우리 아이도 보여주고 조카도 보여주고 놀러오는 아들 친구에게도 보여주고 널리널리 알려주려고요^^ 책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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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우리나라에 처음 지어졌을 당시가 아마도 1970년대가 아닐까 해요 그때 당시는 엘리베이터도 없다보니 5층으로 해서 지어지곤 했는데요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1인가구의 증가와 핵가족화 그로 인해 늘어나는 것은 다가구에서 아파트로 지금 아파트수는 어마어마 할거 같은데요 실제로 우리가 사는 동네 역시 아파트 숲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에요 모두가 행복할것만 같은 아파트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도 않은거 같아요 하루가 멀다 하고 올라오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기사들 수시로 아파트 내에서도 층간 소음에 실내 흡연 등등 이웃간에 정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게 삭막해지고 있는데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한 메세지 같은 책이 나왔더라고요 미래엔 아이세움 10층 큰 나무 아파트 결론부터 이야기 드리면 음... 잔잔하면서 사랑이란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더라고요 ![]()
커다란 나무 아래 문이 있고 큰 나무 아파트라는 간판과 함께 두더지가 뒷짐을 지고 어슬렁 어슬렁 걸어 나오고 있어요 가을인것 처럼 낙옆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고요 이 책은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1이에요 음... 추가로 더 나오려는건지.. 시리즈 물이 되는건가요~
책을 보기 전 책과 함께 들어 있는 무언가를 열심히 보는데요 과연 무엇일까요~~
씨앗이에요 초판 한정으로 해서 화분에 심으면 싹이 난다고 되어 있는데요 겉에 비닐만 뜯고 내부에 있는 씨앗은 그대로 비닐을 뜯지 않고 저기에 나와 있는데로 흙을 넣어서 심는건데요 자세한건 뒤쪽에 나와있어요^^ 봄이 되면 한번 심어 봐야겠어요 한여름이다 보니... ^^
10층 큰 나무 아파트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한칸 한칸 세면서 진짜 10층이 맞는지도 세어보고 위쪽에 나온 테라스도 보면서 이건 뭔지도 살펴보고
두더지 아저씨네 집을 시작으로 한층 한층 사는 사람들에 대한 소개가 있는데요 음악가인 여우는 1층이고 성격은 어떠하고 2층, 3층, 4층, 5층. . . . . 각 층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소개를 해요 큰 나무 아파트에는 음악가, 간호사, 목수,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어울러져서 서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고 있죠
그런데 7층과 8층은 비어 있어요 그래서 빈 방이 있다는 글을 문 옆에 붙어놔서 인지 어치가 찾아와서 방을 구하게 되는데요 남자 어치가 집을 구하는거였네요 음... 결혼하기 전 각시와 살 집을 구하는것.... 어떤 분들은 불쾌하다고 여길 수 있을것도 같아요 그런데 보면.... 동물의 사회에서는 거의가 수컷이 집을 짓는 경우가 많잖아요^^;; 뭐 같이 둥지를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요 여튼 어치가 집을 구하고 결혼도 하고 암컷 어치가 알도 낳아서 행복한 삶을 살아요
그러던 어느날 비가 추척 오는데 뱀이 큰 나무 아파트에 찾아와요 빈방이 몇층인지도 알고 어치가 바로 아랫층에서 알을 낳았다는것도 알고 그 알이 부화했는지 물어보면서 방을 구하는 모습... 과연... 어치 부부는 무사히 알을 지킬 수 있을지 뱀은 어치 부부의 윗집에 방으로 들어 갈지 자세한건 책을 통해^^ 여튼 작가는 이 책을 내면서 이런 말을 했더라고요 좋은 환경은 한 사람 한사람의 마음에 달렸다는것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직업도 다른 사람들이 모여사는 아파트 그곳이 좋은 환경이 되기 위해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 힘을 합쳐 어려운 일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 이런 것들이 합쳐져야 한다는것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 속에 세상은 따듯해지고 아름다워지다는것을 작가는 알려주고 싶었던거 같아요 층간소음 물론 아파트를 지을때 건설사에서 여기에 사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지었다면 조금은 덜 나도록 노력해줬다면 하는 아쉬움과 내 아이가 행복하다고 우당탕탕 뛰게 하지 말고 아랫집을 생각해서 조심 조심 행동하도록 가르치고 윗집에 정말 말 안듣는 3살 4살 아이가 살고 있다면 그래 나도 어려서는 저랬을텐데 우리 아이도 저땐 저랬을텐데 하는 배려심 이런 배려심이 있다면 더이상 고통 받는 사람은 없고 즐거운 아파트 공동체가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