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장마철 하루 종일 내리는 비를 보면서 '비가 많이 내리는 지금, 해님은 무엇을 하는 걸까?' 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이야기인데요.
비가 열일하는 장마철에 해님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동화를 읽는 아이들에게 비오는 날의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책 은 엄마가 봐도 빠져드는 즐거운 이야기인데요.
해님의 특별한 휴가를 따라가면 절로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게 되더라구요. 아직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이이기에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열심히 일한 해님의 #휴가 를 따라가다 보면 휴식도 소중하다는 것도 배우면서 유쾌한 상상이 이어져서 그야말로 즐거운 이야기였는데요. 예쁜 #그림책 에 빠져 먼저 보여달라 아우성인 채은이인데요
비오는 날에 나마 잠시 휴가를 떠난 해님의 모습을 보며 아이와 함께 비오는 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해님의 발자취를 따라갈 그 날을 기리며 즐겁게 읽은 책이랍니다!
|
|
'휴가'라는 말은 언제나 들어도 즐겁다. 해님도 휴가를 간다니, 얼마나 기발하고 즐거운 발상인가? 아가와 함께, 과연 해님은 휴가에 무엇을 하지 생각하며 한 장 한 장 즐겁게 읽어 나갔다. 휴가를 함께 하는 친구가 있어, 더욱 즐거운 휴가이지 않았을까?
작가님의 다른 책도 궁금해져서 구경하고 주문을 해본다^^ 그림도 글도 아가도 엄마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
해님의 휴가 너무 귀여워요. 어쩜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내용이더라고요. 여름이라 다들 휴가가 가고 싶잖아요. 해님의 관점에서 만든 이야기에요. 비가 계속 내리는 장마가 오면 해님은 휴가를 떠나는 거에요. 지금처럼 내내 비가 오는 날이면 해님이 휴가를 갔다고 할 수 있겠네요.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이야기죠?
횃불 아이스크림이에요 ㅋㅋㅋ 생각만으로도 더운느낌?
내일은 해가 날 것 같다고 하니까 급히 휴가를 복귀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비가 출발~하고 휴가를 가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는데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
|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샀는데 저도 마음을 빼앗깁니다. 색감이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좋아요 ^^ 곧 우리집 식구들도 휴가를 갈 꺼니 휴가에 대해서 알려주기도 하고 해님의 휴가는 어떤가 슬쩍 살펴보기도 하고요. 그저 그림만 보고 책장만 휙휙 넘기지만 이러다가 마음에 드는 페이지가 나오면 잠시 집중을 하더라고요. ?비가 계속 내리는 장마가 다가오면 해님도 휴가를 떠날 수 있다는! ㅎㅎㅎ 해님이 강아지 핫도기와 함께 휴가를 떠납니다
|
|
일러스트랑 줄거리가 귀여워서 구매해봤어요. 아직 아기가 한살이라 내용을 이해할 수 없어서 아기는 자주 읽지 않지만, 말 트이고 조금 더 크고 두살 세살 되면 잘 읽을 것 같아요. 그림과 내용이 귀엽고 볼거리가 많아서 아기랑 이야기하기 좋아요. |
|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 답게 내용이 기발하고 재밌네요ㅎㅎ 아기한테 조금 빠를까 싶었는데 돌전부터 계속 잘보고 좋아해요. 그림체도 알록달록 귀여워요. 변정원 작가님 팬이라서 작가님 그림책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새로운 그림책 기다릴게요!! |
|
원래 해님, 달님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거든요. 그런데 제목부터 딱 끌리더라구요. 마침 이벤트도서이길래 구입했는 데 너무 잘한 선택인 것 같아요.
비가 오는 날엔 휴가를 떠난다고 이야기를 푼 것도 너무 재밌구요. 실제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혼자 상상해보기도 했어요.
아이가 계속 이거만 보여달라고 하네요 ㅎ 역시 인기 많은 건 이유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