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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사회그림책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일의 가치와 직업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와 관련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넓혀줄 수 있을것 같아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서 쉽게 설명해주어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어요. 사람은 일을 해야 살아갈 수 있다는 일개미의 말에 일 따위는 관심없다고 하는 주원이에게 일개미는 일에 대해 알려주겠다고 하네요. 주원이와 일개미는 세상의 다양한 종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는 과정을 통해 각자 하는일과 특징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공사현장에서 나무를 깎고 다듬어 집을 짓는 목수, 환자들의 상태를 살피고 의사선생님을 도와 치료하는 간호사, 은행원등 일하는 곳도 다양하고 일의 특성에 따라 일하는 장소도 다르다는걸 알 수 있어요. 일과 직업은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고 일이 직업보다 큰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 수 있네요. 사람들은 언제부터 일을 시작했는지 원시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일의 역사에 대해 취재한 일개미가 들려주는 이야기도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우리사회에서 다양한 직업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살려 다양한 형태로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해 재능 기부 코디네이터라는 직업도 새롭게 등장했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근로시간과 세계의 근로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OECD주요국가의 1인당 연간 근로시간도 비교해보며 살펴볼 수 있는데 덴마크나 노르웨이의 연평균 근로시간이 매우짧은데 우리나라는 평균 근로시간에도 못미치는 많은 시간 일을 한다는걸 알 수 있어요. 대부분 선진국들은 일하는 시간만큼 휴식시간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옛날사람들은 서로 도와가며 힘든일도 즐겁해 일을 했었는데 품앗이나, 두레, 노동요, 지역축제를 통해서 서로 도와가며 힘든일도 놀이처럼 즐겼다는걸 알수 있어요. 사회가 발전하면서 다양한 직업도 생기고 없어지기도 하는데 그와 관련된 이야기와 세계의 유망 직업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세계 아동노동으로 인해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요. 나의 적성은 어떤지 알아보고 장래의 꿈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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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일을 왜 해야하냐하면 ....이라고 아이들한테 이야기를 많이 한다. 아빠는 왜 회사를 다녀? 오늘만 쉬며 안돼요? 아빠가 회사에 안다니면 그럼 우리 밥도 못먹어요? 김양이를 지나서 김군이가 하는 질문이다.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를 알고 있지요? 시원한 느글에 누워서 노래만 부르는 베짱이는 열심히 일하는 개미를 비웃어요. 하지만 추운 겨울이 되고, 먹을 것이 떨어지자 개미를 찾아가 도움을 구해요. 열심히 일만 하는 개미와 놀기만 하는 베짱이를 보고 여려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사람들은 요즘 들어 개미와 베짱이의 태도가 모두 필요하다고 말해요.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잘 쉬어야 하고, 잘 쉬기 위해서는 일을 열심히 해야 하지요."...........작가의 말중 내가 아이들에게 일이나 돈에 대해 말할때 꼭 쓰는 비유를 여기도 보니 반가웠다. 요즘 대세는 욜로족이라고 한다. 그럴것이 내가 좋아하는 방탄소년단 노래에도 욜로에 대해 나온다. 흔히 하는 말로 잘 놀아본 놈이 놀 줄 안다고 무언가 할 때 '했다'라고 느낄 수 있게 해보는게 좋다고 한다. 그것이 흥청망청 쓰는게 아니라 나를 위해,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쓰는 것이라 나름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사는 이유는 어쩔 수 없기 사는것이라고 이야기한다는 너무 인생사는 낙이 없고 비참하기 때문에 한번뿐인 인생인데 이왕이면 행복하고 재미를 추구하는 삶을 산다는데 긍정적이나 낙관적으로 살 수 있거라 생각된다. 아는 친구는 내가 돈을 버는 이유는 여행을 가기 위한 도구라는 말도 한다. 무언가 필요에 의해 더 많은 걸 하기 원하면 그것을 생각하며 어여운 일도 재미있게 할 수 있고 생각한다.
"여러분은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본문중 지하철 역으로 주변의 모습에서 그들의 직업이 하나둘씩 소재된다. 그 사람들을 따라 가면 오늘 할 일도 나오고 어떤일을 하는지도 나온다. 예를 들어 주인공의 아빠를 따라간다. "어제 늦게까지 거래처와 회식을 하는 바람에 늦잠을 잤어요. 외국에 전자우편을 보내야 해서 빨리 가야해요."....본문중 "12년 동안 줄곧 같은 직장에서 일했어요. 오랫동안 일을 하다 보니 쉬고 싶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하루만 쉬어도 다시 일하고 싶어지니 참 이상하죠."...본문중 아빠의 일과는 9시~12시는 업무, 12시~13시 점심식사, 13시~15시 회의, 15시~18시 업무, 18시~21시 저녁회식, 21시~24시 집에서 잠 사회와 역사 그리고 문화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중에 하나다.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라는 과목에 해당된다. 간단하게 일은 왜 해야할까라는 것만 알려주는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오!!!! 일은 왜 하는지, 필요성, 재능기부, 일중독증, 부당해고, 최저 임금제, 아동노동, 적성, 미래의 직업등등 일에 관련된 모든 지식이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너무 좋았던건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재미있게 넣은 만화도 좋다. 주인공이나 주인공의 식구들을 따라가면서 보는 재미도 있고 그에 관련된 직업을 알 수 있었다. 유치원생인 김군이도 책오는 날 후다닥 한번에 본 책!!! 어려운 말들도 많았지만 재미있고 쉽게 나와서 쉽게 넘어갔다. "나를 행보가게 하는 일을 해요"...본문중 "한곳에 모여서 일하지 않고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일하는 사람들도 많아질 테고요. 생각할 수록 삭막한 미래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본문중 "어떤 일을 할까? 보다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할까?하고 마음먹었지요.".........본문중 이건 과제인것 같다. 지금과 다른 세대에 있을 수 있는 일, 과학과 기계, 로봇, 미래문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앞설 것이다. 그럼 지금의 아이들은 어떤일을 해야할까? 아이들과 생각해보았다. 너희가 하고 픈 건 무엇이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다면 재미도 있을 것이고 그럼 절로 신나람이 나겠지. 그럼 당연히 행복하지 않을까 한다. "하루 동안 아이들이 아빠와 대화하는 시간도 3분밖에 되지 않는대요"...본문중 이것에 깊은 생각을 해보았다...........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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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왜 일을 해야 할까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해요!!!
집안일하랴 약국일하랴 늘 바쁜 주원이 엄마,
교사의 꿈을 이룬 담임 선생님,
하루에 6시간만 일하는 프랑스의 미쉘
시인이면서 환경미화원인 아저씨!
다양한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통해
일의 가치와 직업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일하지 않고 살면 편하고 좋지요
일하는것이 쉬운것만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일을 해야 살 수 있지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가 생각나더라고요
우리는 모두 알고 있어요
베짱이처럼 놀기만 하면
살 수 없다는 것을요
일은 해야만 하는 것이니
자기 적성에 맞고 즐거운 일을 찾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주원이는 일개미와 함께 다양한 일을 하며
사는 사람들을 만나보았어요
자신의 일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었지만,
주원이처럼 일하기 싫어하는 어른도 있었지요
일이 무엇일까요?
왜 일을 해야 할까요?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주원이와 일개미와 함께
다양한 삶을 간접 체험해보면서
자신의 장래희망을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 따위에는 관심이 없는 주원이
장래희망은 게임만 하는것이랍니다
그런 주원이에게 일개미가 나타나요
일개미는 네가 하는 공부도 일이고,
네 장래 희망도 결국 일이라고 말해주었답니다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살지요
우리 주위 사람들도 다양한 일을 하면서 살고 있지요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공사현장에서 집을 짓기도 하고
병원에서 아픈 환자를 살피고 의사 선생님을 돕기도 하고
은행에서 일하기도 하고요
우리 주위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지요
그럼 일과 직업은 어떻게 다를까요?!
넓게 보면 직업은 일에 속해요
직업은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는 일로,
돈과 같은 대가를 받아요
할머니가 텃밭에서 토마토를 기르는 것은 '일'이에요
채소를 시장을 내다 팔면 농사가 할머니 '직업'이 돼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가며
잘 성명해주고 있답니다!!!
일은 왜 할까요?
우리는 일을 해서 돈을 벌어요
일을 하는 제일 큰 이유이죠
적성을 살려요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 보람차고 자존감도 높아지지요
하지만 자신의 작성을 살려 일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은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행복하게 일했으면 하네요!!!
공익에 기여해요
공익이란 우리가 사는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보템이 되는 것을 뜻해요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우리 친구들 이제 다 알았겠죠?!
일하는 시간은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우리나라는 1주 동안 40시간을 넘으면 안 돼고
1일 근로시간은 8시간을 넘을 수 없어요
하지만 지켜지지 않는 곳이 더 많지요 ㅠㅠ
우리나라 연간 근로시간 순위가 3위네요 ㅠㅠ
주원이가 힘이 빠질만 하네요
그런데 더 힘이 빠질만한 일이 있네요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15일 휴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8일밖에 사용못하고 있다네요 ㅠㅠ
이럴꺼면 왜 법적으로 15일 이라고 정해놓은 건지
30일 법적 휴가에
30일 모두 사용하는 나라가
정말 부럽네요
세계의 휴식을 찾아서
긴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
일하다가 낮잠을 자는 사람들
중국의 가장 큰 명절, 춘절
박싱데이
종교휴가, 이드 알피트르
휴일없이 일하는 아프리카 사람들
일을 하다보면 억울한 상황이 생기기도 하지요
일하다가 억울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부당 해고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요?
최저 임금제가 있다고요?
부당한 일을 당하지 않고
좋은 조건에서 일했으면 좋겠어요!!
미래를 준비하는 세계의 유망 직업
문화여가서 / 일본
식품융합엔지니어 / 미국, 영국
사설탐정 / 미국, 영국, 일본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 / 미국
의료 일러스트레이터 / 미국, 영국
평등 관리 사무원 / 영국
괴롭힘 방지 조언사 / 벨기에
재활용 코디네이터 / 일본
아동, 청소년 시설 보호사 / 호주
정말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네요
고된 노동에 시달리는 아이들 ㅠㅠ
아동 노동은 정말 사라져야 해요
6월 12일이 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이라고 해요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이런 사진들 보면 정말 너무 맘 아파요
아직도 세계 여러나라에서는 아이들이
노동을 하고 있어요
네팔의 비샬, 학교 대신 채석장으로
누나의 빚을 갚기 위해 일하는 7살 아즈말
안 해 본 일이 없는 로드리고
코코넛 따는 아이 아난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게 중요하죠
그럼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좋아할까요?!
사람의 마음이 궁금해요
동식물 등 자연에 관심이 많아요
새로운 것을 알아내는 게 좋아요
운동이나 상상을 즐겨요
기계나 물건 다루는 것을 좋아해요
이런 것에 어울리는 직업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저희 딸램은 여민이처럼 사람의 마음이 궁금하다고 해요
장래희망이 대통령, 선생님인데
여기에 되고 싶은 직업이 딱 있네요^^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행복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ㅎ
나의 적성이 궁금한 친구들!!
적성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페이지네요
행복하게 일을 하고 있다는
시인 환경미화원이 이야기!!
어떤 일이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으면
행복한것 같아요
'어떤 일을 할까?'보다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할까?'하고
생각하기로 마음먹었다는 주원이
정말 기특하네요~~~
일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일의 역사,
일의 변천사,
세계 여러나라의 근로시간과 휴식 기간
세계 아동 노동의 실태
부당 해고 등 여러 형태의 노동문제
휴식의 의미 등
정말 일에 대하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있는 책이였어요
일을 하는 진짜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주원이처럼 우리 아이들도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할까?
생각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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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이 좋아하는 것과 장래희망에 대해 사회발달과 정보와 함께 진지하고, 유익하게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학생도 공부가 일이라는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학생의 본분이 무언지도 알게 해주고, 엄마는 일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아이인데... 이번 기회에 집에 있는 엄마의 일도 알게 되었지요^^; 개암나무 :: 처음 마나는 사회 그림책3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
(조재은 글 ㅣ 이민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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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이라는 주인공의 가족 구성들을 통해 일의 정의와 이유도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을 알아가게 됩니다. 일은 언제 했는지 사회적 배경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
일은 왜 하는걸까요? 일은 하는데는 돈을 버는 이유도 있지만,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껴요. ![]()
아이는 장래희망에 대해 어렵게만 느꼈었는데....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좋아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내가 가진 능력을 가지고 대가 없이 도움을 주는 재능기부를 알고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람과 행복을 알려주기도 해요. 아이는 돈을 받지 않고 한다는 것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하더라구요. ^^; ![]()
엄마가 힘들다며 집안일에 파업을 선언을 해요. 일을 하면 적당한 휴식을 해야하고 세계 근로시간을 통해 우리나라는 일을 많이 하는 반면 휴식이 현저히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옛날에는 힘든일을 보다 즐겁게 하기위해 서로 일품을 팔아주는 품앗이, 두레, 노동요, 지역축제가 있었다고 하니 참 좋은 방법같다고 하네요. 즐겁게 하는 것이 좋다면서... ^^ ![]()
부당해고, 임금, 최저임금제등 육제노동, 정신노동, 감정노동자등 일과 연관된 용어들의 설명들도 하나씩 차근차근 만나볼 수 있답니다 하지만, 초등 2학년이 이해하기엔 어려운 감이 있었어요. ![]()
첨단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4차산업혁명과 함께 직업에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환경오염과, 저출산, 고령화등의 안좋은 점과 각 나라에서 선호하는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구요. ![]()
아이도 지금 돈을 벌어서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사고 싶다고 종종 얘길해요. 법으로 정해진 만15세부터 일을 할 수 있지만, 오랜시간 일을 할 수 없어요.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아이들도 정해진 시간만큼만 촬영을 했다고 해요. 이부분 무척 궁금해했는데...해소가 된거 같네요. ^^ ![]()
놀고 먹으며 살고싶다는 주원이 저희아이와 같아요.^^ 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을 통해 가질 수 있는 직업을 찾아보며 정작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요. 그럴려면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 노력하는 시간을 잘 이겨낼 수 있고, 그 직업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보게 하죠. ![]()
정말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하더라도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생각날때마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하다보면 나의 진정 하고 싶은일을 찾게 될거라며 힘을 북돋아준답니다. 주원이가 내린 결론은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을 찾는 거예요.
처음 사회지식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도 전반적으로 직업과 일의 대한 지식도 얻고 그 지식으로 인해 장래에 대해 생각해보며 보다 성장하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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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개암나무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제가 이제는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컸기에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 둘째에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둘째가 일하러 가지 말고 엄마가 집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울고 난리가 났네요ㅠㅠ 사실, 엄마도 주부로서 집에서 일을 하고 있음에도 아이는 밖에 나가야지 일을 하는 줄 아는가 봐요 그래서 둘째와 일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고자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를 읽어보았어요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이니만큼 초등 저학년에게 일이라는 개념을 알려주기 위해 개미의 캐릭터 등장은 아이에게 재미를 준 듯 해요 우리 가족원의 하루 일과를 돌아보며 일과 직업의 차이를 배우고 일을 왜 해야되며? 일하면서 생길 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세계의 유망 직업까지 알아가는 책읽기였어요 하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일이 다른 나라에서는 어린이의 노동착취로 이어지니 세상을 바꾼 몇 장의 사진을 통해 어린이 노동 실태의 심각성을 배우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일에 대해 돈과 연관지어 생각했던 아이가 가족 그리고 내 이웃 더나아가 지구촌 곳곳의 사례들을 통해 일의 의미를 알아간 시간이라 아이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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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묻습니다
꼭 직장에만 나가야 일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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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서 자아실현을 위한 측면에서도 일을 하는 법이니.. 대해서는 먼저 아이들에게 알아줄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주인공 10살 주원이의 가족과 함께 알아보는 책 <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분주하게 출근하는 사람들의 모습. 자기가 맡은바 일을 한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모습이랍니다. 우리가 얻게 되는 것들 느끼게 되는 것들을 이야기 해줍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분주하게 출근하는 사람들의 모습. 자기가 맡은바 일을 한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모습이랍니다. 우리가 얻게 되는 것들 느끼게 되는 것들을 이야기 해줍니다.
사람마다 각 성향이 다르고 좋아하는 분야가 다르니..자신의 모습과 성향을 되돌아보고..
학교에 가고 나니 일에 대한..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참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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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지 않고 공부를 잘 하고, 일하지 않는데, 돈을 벌고... 많은 아이들이 바라는 게 아닐까 싶네요...^^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는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시리즈 중 3권에 해당되는 책인데요... 전에 초등생들 사회전집으로 유명한 전집을 읽혔는데, 그 전집보다 훨씬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재미있고, 머리에도 잘 들어가고 마음에 쏘옥 드네요..^^ 일이란 무엇인지, 일을 왜 하는지, 일과 휴식의 관계, 법정 근로시간, 다른 나라의 경우는 어떠한지, 일을 할 때 생기는 억울한 케이스, 일의 분류법, 일이 변해가는 추세, 미래의 유망직업, 어린이 노동의 실태, 아이들의 꿈, 적성을 통한 직업 추천, 사라져가는 직업, 생겨나는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야말로 직업과 관련돼서 아이들이 알아야 할 사항을 재미있고 확실하게 총망라해서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일개미가 주원이를 데리고 다니며 설명해준다는 설정도 재미있고요... 그림이 무척이나 귀여워서 마음에 쏘옥 드네요... 우리 아이...처음에는 안 읽으려고 하더니,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더니, "어? 재밌네!"하면서 열심히 보네요..^^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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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망아지어뭉은 어릴 때부터 사회를 엄청 좋아했기에~ 일, 장래희망,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깊이있게 알아보는 게 무척 중요하다는 걸 알기에~ 이 책을 보자마자 어머! 이건 읽어야해! 망아지에게도 읽혀야 하지만 어뭉이 더 읽고 싶었던 책이 드디어 왔어요. ![]() ![]() ![]() 일하지 않는 일이랑 과연 있는 걸까요? 일하지 않는 일이 있으면 얼마나 매력적일까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의 목차를 살펴봤어요. 일이 무엇인지 일과 휴식의 관계, 노동문제,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을 거에요. ![]() ![]() ![]() ![]() ![]() ![]() ![]() 일을 하는 이유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경제적인 이유만이 아니라 자아실현, 자기 성취, 자존감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선 스토리텔링, ![]() ![]() 후, 이론적인 설명이 뒷받침 되어있어요. ![]() ![]() ![]() 또, 사례를 들어 노동문제에 접근했는데요 전 이 부분에서 뜨악! 했어요. 물론 좋은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초등학생이 몇이나 될까요? 이 책의 권장 연령이 초등학교 1~3학년이라고 되어있는데 8~10세 아동이 읽기에는 어려운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낱말이 한 페이지에 10개가 넘으면 책을 읽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좋은 책도 책장이 넘어가지 않으면 어떤 내용인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 점을 좀 더 보완한다면 더 좋은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설명없이 조사,면담,복직,판정,민사 소송 절차 등등 전문용어가 등장하는데 '~예요.'라는 구어체를 쓰면 아동이 읽기 쉬울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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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숨에 첫 장에서 마지막 장까지 넘어가는 책은 아니에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일'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담았기에 다시 읽을 때는 분량을 조금씩 나누어 책을 읽어야겠어요. 망아지와 매일 소제목 하나씩 천천히 읽고, 생각하고, 모르는 낱말을 찾아보려합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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