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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책 하나 있었음했어요
"이런책 하나 있었음했어요" 내용보기
그냥 뭔가 정리가 된것 같은 기분이 드는 살뜰한 책인듯해요..도구들을 일러스트로 표현해서 편안하고요..책의 분량이 만만치 않은만큼 많은 정보가 있어요..여러가지 살림팁들도 실려있고요..위스키 칵테일 와인잔등등 매칭되는 잔들의 명칭도 좌르륵 열거되어있어 흥미롭고요..요리공간에 관해 좀 더 효율적인 배치같은 기본정보도 있고요..공부하듯 보는게 아닌 여유롭게 들여다보며
"이런책 하나 있었음했어요" 내용보기
그냥 뭔가 정리가 된것 같은 기분이 드는 살뜰한 책인듯해요..도구들을 일러스트로 표현해서 편안하고요..책의 분량이 만만치 않은만큼 많은 정보가 있어요..여러가지 살림팁들도 실려있고요..위스키 칵테일 와인잔등등 매칭되는 잔들의 명칭도 좌르륵 열거되어있어 흥미롭고요..요리공간에 관해 좀 더 효율적인 배치같은 기본정보도 있고요..공부하듯 보는게 아닌 여유롭게 들여다보며 쉬어갈수도 있겠다싶은 여러모로 미음에 드는 책입니다..추천해요.
a***z 2023.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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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도구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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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도구 도감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정말 수많은 조리 도구들과 주방 설비 용품들에 대한 설명과 사용 방법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모든 부엌의 도구들이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로 나와 있다는 점이 아기자기하고 친근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흔히 사용하면서도 정확한 명칭은 알지 못했던 도구들도 꽤나 있었습니다. 도구들의 정확한 사용법을 익히고 이해할 수 있어 요리하는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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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도구 도감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정말 수많은 조리 도구들과 주방 설비 용품들에 대한 설명과 사용 방법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모든 부엌의 도구들이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로 나와 있다는 점이 아기자기하고 친근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흔히 사용하면서도 정확한 명칭은 알지 못했던 도구들도 꽤나 있었습니다. 도구들의 정확한 사용법을 익히고 이해할 수 있어 요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s*****b 2023.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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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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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도구 도감은 부엌에서 자주 필수품처럼 사용하는 요리도구를 비롯해서, 다양한 요리도구 및 넓은 의미에서 요리 관련 도구라고 할 수 있을 많은 도구들에 대해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책입니다. 여러 요리 도구의 특징을 잘 포착해서 요리도구의 생김새와 주요 특징 등이 한눈에 확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잘 그린 그림도 좋았고, 관련 설명도 내용이 알차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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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도구 도감은 부엌에서 자주 필수품처럼 사용하는 요리도구를 비롯해서, 다양한 요리도구 및 넓은 의미에서 요리 관련 도구라고 할 수 있을 많은 도구들에 대해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책입니다. 여러 요리 도구의 특징을 잘 포착해서 요리도구의 생김새와 주요 특징 등이 한눈에 확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잘 그린 그림도 좋았고, 관련 설명도 내용이 알차서 좋았습니다.
d****3 202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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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도구는 항상 탐난다.
"부엌 도구는 항상 탐난다." 내용보기
헉! 미리보기를 보고 구매했음에도    정신 없는 페이지가 많아요.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많은 마트를 섭렵하듯 다닌 나.   모르는 도구가 거의 없어 호기심은 없지만     직접 종류별로 정리하지 못한 걸 대신 해 준 것같아    고맙고 반갑고 편함을 느꼈다   개인적으로 책이 아주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부엌 도구는 항상 탐난다." 내용보기

헉! 미리보기를 보고 구매했음에도 

 

정신 없는 페이지가 많아요.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많은 마트를 섭렵하듯 다닌 나.

 

모르는 도구가 거의 없어 호기심은 없지만  

 

직접 종류별로 정리하지 못한 걸 대신 해 준 것같아 

 

고맙고 반갑고 편함을 느꼈다

 

개인적으로 책이 아주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f*****2 202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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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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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했던 스타일의 도감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미리보기를 보고 구입했는데도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일러스트도 간단히 나열하는 방식이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익숙하게 사용하지만 몰랐던, 다양한 도구들의 명칭을 알게 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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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했던 스타일의 도감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미리보기를 보고 구입했는데도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일러스트도 간단히 나열하는 방식이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익숙하게 사용하지만 몰랐던, 다양한 도구들의 명칭을 알게 되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l 202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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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순화된 그림과 빈약한 설명이 아쉬웠던 [도감]
"너무 단순화된 그림과 빈약한 설명이 아쉬웠던 [도감]" 내용보기
꽤 높은 할인율로 재정가 할인을 하더니 역시나 금방 절판되었어요.책은 판형도 큼직하고 200페이지가 넘는 만큼 묵직합니다.[조리도구, 요리도구, 음료도구, 부엌 공간] 이렇게 네 섹션으로 크게 나누어부엌 도구를 분류,소개,설명하는데 단순화된 일러스트레이션으로만 표현됩니다.컬러 사진이나 세밀화가 아니라 주로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이며색상은 오히려 배경이나 여백을 채우는데
"너무 단순화된 그림과 빈약한 설명이 아쉬웠던 [도감]" 내용보기


꽤 높은 할인율로 재정가 할인을 하더니 역시나 금방 절판되었어요.
책은 판형도 큼직하고 200페이지가 넘는 만큼 묵직합니다.



[조리도구, 요리도구, 음료도구, 부엌 공간] 이렇게 네 섹션으로 크게 나누어
부엌 도구를 분류,소개,설명하는데 단순화된 일러스트레이션으로만 표현됩니다.
컬러 사진이나 세밀화가 아니라 주로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이며
색상은 오히려 배경이나 여백을 채우는데 사용됩니다.




이미 다 알고있는 친숙한 것들을 상징적으로 단순화해서 표현하고자 한 것 같은데
‘도감’이라면 오히려 좀더 상세하고 성의있게 겉모양을 표현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설명이 거의 없이 그림들만 나열되어 있거나 설명이 지나치게 빈약해서
각 도구들에 관한 이미 다 아는 것을 정리하는 의미라면 몰라도
모르던 사실을 알아내거나 지식을 늘리는데 과연 이 책이 무슨 도움이 될까 싶은 부분이 많네요.



그리고 해외 저자의 책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부엌 도구에서 커피와 음료 비중이 지나치게 높네요.
일반적인 가정집 부엌이 아니라 영업소의 모든 기구를 망라하듯 그 부분만 유독 상세하고 분량이 많아요.
요리 도구 중 [냄비와 팬]으로 뭉뚱그려 단 두 페이지로 소개한 것에 비해
커피와 음료 관련은 102~169 페이지 한 섹션을 망라한 것은 너무 심한 격차가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출간된 지 좀 연식이 되어가다보니 (원서 Snow's Kitchenalia 2017년 출간)
조리 도구나 비주얼 묘사에 있어서 좀 시대착오적인 부분이 느껴집니다.
부엌 배치도 부분도 좀 구닥다리 느낌이 들고요.
쉴 새 없이 유행이 지나가고 신제품이 쏟아지는 현실에서 기본만 다루려고 노력은 한 것 같은데
그래도 한 3,4년 지나고 나서 보면 완전 한물간 옛날 책으로 느껴지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 써놓고 보니 주로 불평만 한 것 같은데
그럼에도 저렴한 재정가에 이런 특이한 주제의 책 한권을 만날 수 있던 것은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a 202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