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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나라조선의 모습을 본 영국인
"가난한 나라조선의 모습을 본 영국인" 내용보기
이책에 관심을 갖게된것은 주간조선이라는 책에 한말조선에관한 외국인의 기록코너에서 처음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개월의 고민끝에 책장을 넘기었습니다. 제가 더 관심이 있었던것은 외국인이 제가 관심이 있던 영국사람이 저자이어서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조선이 밖에서는 어떻게 보여질것인가가 저의 궁금이었죠. 저자인 W.R 칼스는 그당시의 식민지시대의 주도국가인 영국인
"가난한 나라조선의 모습을 본 영국인" 내용보기
이책에 관심을 갖게된것은 주간조선이라는 책에 한말조선에관한 외국인의 기록코너에서 처음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개월의 고민끝에 책장을 넘기었습니다. 제가 더 관심이 있었던것은 외국인이 제가 관심이 있던 영국사람이 저자이어서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조선이 밖에서는 어떻게 보여질것인가가 저의 궁금이었죠. 저자인 W.R 칼스는 그당시의 식민지시대의 주도국가인 영국인으로 조선에 약탈의 목적으로 저의 전국을 여행했습니다.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어지러웠던 조선. 칼스는 조선인의 풍습이나 조선의 특산품, 천연자원등에 관심이 많았고 책속 간간이 삽화로 들여주고있습니다. 제가 맘이 아픈부분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부분을 많이 보지못하고 그들나름대로의 자를 대고 있어서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점. 그들도 '해가지지않는나라'의 자부심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한겨울에 삼베옷으로 추위를 겨우이기는 장면이 나왔을때 제가 그런것처럼 느낌이 드는데. 우리나라도 빨리 강대국이 되었으면 남으로부터 무시를 당하지 않는데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0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