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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아기는 얼마만에 태어날까요? 왜 어른이 되어야 아기를 낳을까요??
사실 알고는 있는데 우리아이들이 물어보면.. 설명하기가 .. 참 쉽지 않죠... 저희 아이도 아기는 어떻게 생겨? 어디로 태어나?? 이렇게 물어보면.. 전 배에서 태어나고.. 엄마아빠가 결혼하면 아기가 생긴다고.. 이런정도로만 이야기 해주었는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우리아이도 조금 이해를 했을거같아요
열심히 읽는 모습이 너무 이뻐용
노랑이 아기씨들이 빨강이 뱃속에 아기집으로 힘차게 달려가요 빨강이 아기집에는 빨강이 아기씨도있어요 아이가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열달후 빨강이가 배가아파서 힘을주니... 아기별들이 태어났어요
아이가 이것을 보더니.. 엄마배도 아기가 있어서 뚱뚱했는데... 우리동생도 이렇게 태어났는데... 이러는거 있죠...
너무 쉽게 이해를 해버렸나봐요..ㅋㅋㅋ
< 식물이나동물이나 사람이나 모두 후손을 남겨요. 식물은 씨앗을 퍼뜨리고 동물은 알이나 새끼를 낳아서 무리를 늘려가요 사람은 아기를 낳아서 무리를 늘려가지요. >
아기가 생겨요. 수정이 이루어지는 방법은 동물마다 다르지요 물고기나 개구리는 암컷이 알을 낳고 수컷이 알위에 아기씨를 뿌려요 몸밖에서 수정이 이루어지는 거죠 하지만 사람과 같은 젖먹이동물은 암컴의 몸안에서 수정이 이루어지고 엄마 몸안에서 무럭무럭 자라요 아기는 어디서 나올까요?? 바로 어머니 다리사이인 아기가 나오는길 .. 이 길을 바로 질이라고해요
왜 어른이 되어야 아기를 낳을까요?? 아기씨도 자라야하고 아기집도 튼튼하게 자라야하기때문이예요. 또 아기가 먹을 젖도 나와야하고 아기를 업어줄 힘도 생겨야해요
여자와남자는 어떻게 달라요??? 여자는 태어날때부터 몸속에 아기집이 있어요. 자궁이라고해요 아기집에는 난자라고 아주 작은 아기씨들이 자라고있어요 남자는 아기씨를 만드는곳이 밖에있어요 바로 고환이예요. 정자라고해요 아기집이 뱃속에 있는것은 아기가 태어날때까지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라고해요
이렇게 아이에게 설명을 자세히 해줄 수있고 아이가 책을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듯해요 속시원하게 답해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이에 질문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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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참 예뻐하는 아란이, 며칠 전 외숙모가 동생을 낳으면서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딩동댕 유치원에서 탯줄에 대해 나오는 것을 보고 늘 외숙모 아가 나올 때 자기가 탯줄을 자른다고 했었거든요.
아이들은 "아기는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태어나나요?" 하며 궁금해 하지만 엄마로서 대답하기가 참 난감합니다.
아기씨, 아기방을 들어본 적이 있어서 "엄마몸과 아빠몸에 있는 아기씨가 엄마의 아기방에서 만나서 아기가 만들어져" 라고 말해 주었지만 "어떻게 해서, 왜?"라고 대답을 하면 정말 난감해져요.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그 모든 질문에 대해 명쾌한 답을 주는 책이예요. 내용도 상세하면서 별을 의인화한 그림이 너무나 상세해서 책을 읽고 난 후 더 이상의 질문이 없었어요. 마치 아이가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태어나는지 다 알았다듯이....
가족이 없는 외톨이 노랑이와 빨강이는 혼인을 했어요. 사랑으로 짝짓기를 하고 노랑이 아기 씨들이 빨강이 뱃속에 있는 아기집으로 힘차가 달려가 빨강이 아기 씨를 만나 아기별이 되었어요.
석달이 지나 아기 별은 눈도 생기고 손도 생기고 여섯달이 지나 아기별들의 숨소리를 듣고 발길질도 느끼며 열달이 지나 아기별들이 아기집 문으로 태어났어요.
아기별을 기다리는 노랑이와 빨강이의 행복한 표정을 통해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아기별들을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마음도 느껴지는 책이예요.
부록으로 아기가 어떻게 생겨나고 태어나는지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읽어만 줘도 건전한 성교육을 시킬 수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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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는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제 40번째 이야기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살펴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했던 질문에 가장 난감했던게 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어떻게 낳아요? 이런 질문이었답니다. 그때마다 얼버무렸는데요. 이제 확실히 알려줄 수 있네요.
![]() 밤하늘 별마을에는 별 식구들이 모여 살았지요. 집집마다 엄마별, 아빠별, 아기별들이 오순도순 살았어요. 하지만 아기별 빨강이랑 노랑이만 외톨이였고 다른 아기별들을 부러워했지요. 빨강이는 커서 처녀 별이 되었고 노랑이는 총각 별이 되었어요. 둘은 혼인을 하고 한 식구가 되었지요. 둘은 짝짓기를 하고 노랑이 아끼 씨들이 빨강이 뱃속에 있는 아기집에 있는 빨강이 아기 씨를 만나 한몸이 되고 아기별이 되어 빨강이 아기집에서 자랐어요. 석달이 지나 아기별들은 눈도 생기고 손도 생겼고 여섯달이 지나자 빨강이 배가 불룩해졌고 아기별들은 꼼지락 거렸지요. 쑥쑥자라 발길질도 하고... 열달이 지나자 빨강이는 배가 아팠어요. 아기별들이 아기집 문을 열고 태어났어요.
![]() ![]() 아기가 태어나려면 엄마, 아빠가 결혼을 하고 아기씨들이 만나 엄마 뱃속에서 사랑을 받으며 10달을 기다려야 한다는 걸 아이들도 알게 되었지요. 부록에 있는 아기가 어떻게 태어날까요?를 통해 동물과 사람에게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그림과 설명을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어요. 세상의 존재... 그것의 시작은 탄생이 아닐까 싶은데요, 가장 고귀하면서도 신비하고 놀라운 탄생의 비밀을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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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과학동화]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지식을 그림이야기로 엮은 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과학과 자여의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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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탄생'을 아이들에게 전해줘야할지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성교육이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왠지 성은 여전히 겉으로 드러내기가 쉽지 않네요. 아마도 어렸을 때부터 그런 교육을 받아서 그런가봐요. 하지만 요즘처럼 성범죄가 많아지는 이 때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해줘야 할 것이고, 성교육의 시작은 '생명의 탄생'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면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해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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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생명의 탄생을 재미난 별들의 이야기로 보여줍니다. 빨강이와 노랑이는 외로운 별이래요. 이들은 서로 커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게 됩니다. 아기별이 어떻게 자라고 성장하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랍니다. 좀 독특한 표현으로 그림을 그려져 있고 사실에 가까운 표현이랍니다. 솔직히 저는 조금 읽기가 거북스러울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저 별들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더군요. 그러면서 "엄마, 나도 아기별처럼 태어났어?"라고 묻더군요. "아기별처럼 엄마 아빠 사랑받고 태어났지."라고 얼렁뚱땅 대답해줬답니다. 참 못난 엄마네요. 올바른 성교육을 제대로 알려줘야 하는데 아직 조금 부족한 엄마네요. 이렇게 책을 통해 보여주게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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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 선생님의 책들은 아이들의 감성을 많이 불어넣은 책들이 많다지요? 집에도 올챙이 그림책이 있는데 우리아이들.. 올챙이 그림책을 너무도 좋아하고 열광해요
그런 선생님께서 만드신 책이 또 한번 우리아이들에게 찾아왔네요 ^^ 아이들에게 아직은 설명이 쉽지 않은 아기의 탄생에 관련된 이야기네요 가끔 큰아이가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라고 물을때가 있어요. 이젠 여섯살이 되어서인지 남여가 구분되는것도 알고 성에도 어느정도 관심을 갖기도 해요. 단순히 설명하는것보다는 이제 의미를 제대로 알려주는게 좋을거 같아서 이책을 보여주면서 이번에 제대로 설명했어요 ^^
책 내용은 간단히 요약하자면요~ 주인공들이 밤하늘의 별이예요. 오순도순 별가족이 모여살았는데 빨강별과 노랑별은 혼자였어요. 빨강별은 커서 처녀가 되었고 노랑별은 커서 총각이 되었어요. 외로운 두 별은 빨리 가족을 이루고 싶어서 결혼을 했답니다 ^^ 가족을 갖고 싶은 두별은 빨리 아이도 갖고싶어서 한몸이 되었답니다. 노랑별의 아기씨가 빨강별의 뱃속에 들어가면서 아기별들이 생겼고 열달을 빨강별님 뱃속에서 자란 아기별들은 건강하게 태어났답니다.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내용들을 그림으로 잘 묘사해주었는데요. 아이들의 시선에서도 자연스럽게 알수 있게끔 그림을 표현해주었어요. ㅎㅎ 보면서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이 얘기를 더 익숙하게 받아들일수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정도네요 그리고 빨강별이 아기별을 가지면서 생기는 몸의 변화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표현을 해서 새삼 제가 아이를 가졌을때의 변화도 떠오르기도 했네요
책이야기 이후에 부록으로 동물들의 짝짓기와 남여의 다른점을 설명해주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아마도 성교육 또한 제대로 될거 같아요.
아마도 내년쯤이면 아이가 자기뿐만 아니라 동생도 이렇게 해서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구나 라고 혼자 느끼는 시기도 올거 같아요. 그때에는 동생에게 이책을 읽어주고 있겠죠? ^^
아이의 교육을 제대로 시켜준 책 넘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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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을에는 별식구들이 모여 살고 있었지요. 빨강이와 노랑이는 다른 별들이 부러 웠지요... 다른 별들처럼 가족이 있었으면 했어요. 그리고 한식구가된 빨강이 노랑이는 아기를 낳기 위해 짝짓기를 했지요. 노랑이 아기 씨들이 빨강이 뱃속의 아기집르로 힘차게 달려 갔어요. 그리고 아기별들은 아기집에서 자라기 시작했지요.. 모두 모였어요. 그리고 아기별들은 어떻게 생겼나에 대해서 노래를 불렀어요.
별들을 통해서 아이가 만들어져서 생기고 태어나는 과정을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아직 어린 아이들도 부담감 없이 읽고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에 대해 알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기별이 뱃속에서 자랄수록 변화하는 엄마별의 모습이... 아이를 임신한 엄마의 변화되는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는것 같아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느낄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야기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충해주고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특히나 사람과는 틀린 강아지의 특징도 이야기 되어 있더라구요..ㅎㅎ 그림 마다 동그라미로 옆에 부연설명이 되어있어요. 그런데..출판되는 과정에서 잘못되었는지...3번이..2번으로 표시 되었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요? 왜 어른이 되어 아기를 낳을까요? 여자와 남자는 어떻게 다를까요? 왜 어른의 성기에는 털이 날까요? 라는 이야기가 나와있어...아이들이 책을 읽고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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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과학동화는 예전부터 아주 유명한 책이에요. 유명한 책인가보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책이 참 괜찮네요. 달팽이과학동화는 총 50권인데 그중에서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생태중에서 생명의 탄생부분입니다. 이 책은 아기가 생겨서 태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별에 빗대어 잘 설명해 놓았어요. 빨강별과 노랑별이 혼인을 하는 얘기가 나올때 딸이 "엄마, 나 혼인이 뭔지 알아요." 이러더라구요. 혼인이 뭐냐고 되물었더니 "결혼하는 거예요." 하네요. 어떻게 알 았냐고 했더니 그림보고 알았다고 대답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음으로써 혼인의 뜻을 스스로 알아가네요. 그리고 왜 석달이 지나면 눈과 코가 생기는지도 질문하구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생명의 탄생부분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알아갈수있는거 같습니다. 아이가 자기도 커서 아기낳으러 갈떄 무서울거 같은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길래 엄마가 같이 가줄테니 걱정말라고 안심시켰네요. 마지막에 아기별들이 돌을 맞이하여 돌잔치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동생 돌잔치했던것이 생각이 났던지 우리랑 똑같다고 하네요. 이 책은 이야기 전개가 매끄럽게 잘 되는거 같구요. 재미있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몇가지 어휘도 자연스럽게 익힐수가 있네요. 예를 들면 혼인, 처녀, 총각, 석달, 여섯 달등이에요. 한참 아기의 탄생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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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가 태어났어요 >> 기획. 윤구병 / 글. 보리 / 그림. 박경진
달팽이 과학동화는 입소문이 많이 나고 오래 사랑받은 전집인데요. 이번에 개정되어 나왔다고 하니 좀 더 기대가 되고, 어떤 전집일까 정말 궁금했답니다. <... 달팽이 과학동화를 소개하자면...> 전 50권이에요. 곤충편/ 식물편/ 동물편/ 생태편/ 감각편/ 사회편 총 6개 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그림 이야기로 엮어서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 40. 아기가 태어났어요. 생명의 탄생에 관한 책이에요. 넓고 넓은 밤 하늘에 별마을이 있었어요. 집집마다 엄마별, 아빠별, 아기별들이 오순도순 살았어요. 빨강이는 자라서 처년 별이 되고, 노랑이는 자라서 총각 별이 되어 둘은 혼인을 했어요. 둘은 빨리 아기를 낳기를 원했어요. 노랑이 아기 씨는 빨강이 아기 씨와 한 몸이 되어 아기별이 되었어요. 아기별은 아기집에서 열달동안 자랐어요. 빨강이는 배가 아파서 어쩔 줄을 몰랐어요. 아기집 문이 조금씩 열리고 빨강이는 힘껏 힘을 주었어요. "응애, 응애" 드디어 아기별들이 태어났어요. 빨강이와 노랑이는 아기별들을 안고 싱글벙글했어요.^^
옛날 사람들은 아이는 배에서 나온다라는 등 여러 거짓말로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줬더 때가 있었는데요. 저도 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던 세대가 아니라 그런지 어디까지 이야기해야하는지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엔 왠지 제가 민망하고 이상해 책을 통해 이야기해 줬어요ㅋㅋ... 책을 통해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해 주는게 좋더라구요. 아이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기도 엄마 배 속에 있다가 나왔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많이 컸구나 뿌듯하더라구요ㅋㅋ...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부록편으로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지, 아기는 어디로 나오는지 여자와 남자는 어떻게 다른지 알려준답니다. 동물들 그림으로 비유해서 설명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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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너희들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고 있니?라고 먼저 질문을 하였습니다. 예전에는 엄마, 아빠가 사랑해서 태어났단다...라고 했는데........... 6, 7 살 아이들이..... 아빠가 아기씨 정자를 엄마에게 주어서 엄마의 몸속으로 들어와,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신들이 놀고, 먹고 하면서 10달이 지나서 태어났다고 이야기합니다. 몇일전 어버이날이라고 자신이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다고 글을 쓴 아이의 편지를 보면서 눈물이........
채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예쁜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아기는 얼마 만에 태어날까요? 왜 어른이 되어야 아기를 낳을까요?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아기가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태어나는지 쉽게 설명해줍니다. 아기별 빨강이와 노랑이는 엄마, 아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다른 아기별들을 부러워했고...... 어른별이 되어 둘이는 서로 사랑을 해서 둘을 닮은 별들이 생기게되고... 10달의 기다림속에 아이들의 눈,코,귀가 생기고, 태동을 느끼게 되고.......아이가 나오는 과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아기를 낳기 위해 여자와 남자 몸이 어떻게 다른지, 아이들이 기본으로 알아야 할 올바른 성교육은 어떤 것인지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식물, 동물 모두 후손을 남깁니다. 식물은 씨앗을 퍼트리고, 동물은 알이나 새끼를 낳아서 무리를 늘리고, 사람은 아기를 낳아서 늘리게 됩니다.
미취학이나 저학년들이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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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과학동화 /생명의 탄생 아기가 태어났어요. 기획/ 윤구병 글/ 보리 그림/ 박경진 노랑별과 빨강별이 만나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가졌답니다. 아기별은 엄마 아가집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열달이 되어 태어났어요.
저희 아이도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의 내용이랍니다. 내가 어떻게 엄마 배속에 있었는지 너무 궁금하다는 녀석이랍니다.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지 다소 낭감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이네요. 이책의 그림은 참 사실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별가족의 이야기이지만 사람의 임신과 탄생을 그대로 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고 하지만 사실적으로 알려주기 힘든 내용이였는데 별가족의 이야기로 조금더 재미있게 궁금증이 풀린 듯합니다. 다른 동물들의 탄생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이루어 져있어요. 동물들의 태어나는 과정을 보며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