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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면서 잘하는 일을 찾는 방법..
"내가 좋아하면서 잘하는 일을 찾는 방법.." 내용보기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할 때이다. 지금과는 달리 당시에는 마음만 먹는다면 취직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나 역시 이곳 저곳에 원서를 내었고, 또 시험을 보았고, 그래서 대여섯 곳을 놓고서 선택을 하였다. 선택의 기준은 서울에서 근무하는 것 이었다. 그때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서울을 떠나서는 안될 것 같은 절박한 심정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서울근무가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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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할 때이다. 지금과는 달리 당시에는 마음만 먹는다면 취직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나 역시 이곳 저곳에 원서를 내었고, 또 시험을 보았고, 그래서 대여섯 곳을 놓고서 선택을 하였다. 선택의 기준은 서울에서 근무하는 것 이었다. 그때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서울을 떠나서는 안될 것 같은 절박한 심정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서울근무가 가능한 곳에서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을 골랐다. 지금은 아니지만..

 

나는 당시 지금의 회사가 어떤 것을 만드는지, 그리고 그곳에서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입사했다. 그저 주어진 일을 하다 보니 몇 년 지나지 않아 전문가 소리를 듣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이십몇년이 흘렀다. 일을 하면서 특별히 어렵다는 생각을 해 본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재미 있다는 생각도 해 본적이 드문 것 같다. 한때는 미쳐서 일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권태로움에 빠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중간에 이직을 하여 한 이년을 보냈지만, 그곳은 더 나에게 맞지 않는 것 같아 처음의 직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지금은 가끔가다 내가 왜 이 일을 선택했는지 생각하곤 한다. 처음 직장을 선택할 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여기보다 내 적성이나 흥미에 더 맞는 곳이 분명히 있었는데 말이다.

 

이 책은 이렇게 자신의 일에 대해서 회의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쓴 책이다. 저자는 일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강점이 무엇인지를 발견하여, 그들이 천직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말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특성을 살린다면 직업을 찾는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한다.

 

일이란 사람들에게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 누구나 일을 할 수는 있지만, 모두가 일을 하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은 분명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항상 성과를 내는 것도 아니고, 잘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즐거운 것 만도 아니다.  일에는 좋아하는 일과 인생의 일이 있다. 좋아하는 일은 자기가 아주 좋아하면서 취향에 잘 맞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일이고, 인생의 일이란 평생 살면서 이루었으면 하는 꿈이나 사명을 이루는 일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둘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더욱이 생활비를 벌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아 가면서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생활을 위한 일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러기에 저자는 자신만의 특성을 찾아 특성이 강점이 되는 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면서, 잘하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많은 워크시트를 이용하여 즐거운 일을 찾는 자기분석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가 제시하는 분석법을 따라가다 보면, 당장은 아니래도 몇 번씩 해보는 과정에서 자신의 특성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찾은 특성과 맞는 일을 선택할 때, 그것이 결국 저자가 주장하는 좋아하면서 잘하는 일이 된다. 그렇지만 때때로 우리는 좋아하는 일이지만 능력이 미치지 못하고, 잘하는 일이지만 그 일을 하면서 즐겁지 않을 경우에 부딪치곤 한다. 그래서 이 둘을 일치시킬 때 우리는 그 일을 천직이라 부른다. 그렇다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일치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에 대한 개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기 위해서는 그것이 좋은 정확한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즐겁거나 보람이 있다고 논리적으로 스스로를 설득하는 것은 정말 바라는일이 아니라, 스스로 좋아하는 일이라 착각하는 것이란다. 이와같이 좋아하는 일을 확대 해석하지 않기 위해서는 구체화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저자는 마음의 지도 그리는 법을 제시한다. 한편 잘하는 것이나 강점은 능력이나 기술이 아니라 나만의 특성, 즉 성격이나 자질을 말한다고 한다. 특성이란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이나 사고, 감정, 습관을 말한다. 생각해서 나오는 것, 의식해서 나오는것은 특성이 아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주체로 놓고 잘하는 것을 찾는 것이다. 이런 특성이 중요한 이유는 특성이 일을 하는 방법과 직결되고, 특성을 바꾸거나 새롭게 습득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특성을 찾기 위해서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말 보다는 구체화 할수록 자신을 더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할수 있다며, 만다라 시트를 제시하기도 한다.

 

우리 인간들은 똑 같은 실수를 저지르면서도 그것이 왜 그런 줄을 잘 알지 못한다. 또한 타인의 말이나, 시선을 의식하여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착각하기도 한다. 따라서 자기분석을 하면서도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들여다 볼 수 없기도 하다. 저자는 이런 우리들의 모습을 감안하여 끊임없이 자기분석을 반복하도록 요구한다. 행복하게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기분석을 습관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진짜 자기 마음의 소박한 대답들을 찾아가면서, 그 깊이를 더해가기 때문이다. 결국 자기분석은 자신의 핵심을 찾기 위해 스스로를 파헤쳐가는 작업인 것이다.

 

이제 와서 또 다른 일을 찾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기에, 그렇다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딱히 불만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나는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시간을 내어 나도 자기분석을 해보고 싶다. 저자가 제시한 워크시트를 따라가다 보면, 나의 특성이 무엇이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 것도 같다. 저자는 항상 자신이 어떤 존재였으면 하는지를 생각하라고 한다. 그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알아야 가능한 일이다. 이래저래 자기분석이 필요한 일이다.



k*****1 2012.03.07. 신고 공감 9 댓글 22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X 잘하는 일을 찾자! (최강의 자기분석)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X 잘하는 일을 찾자! (최강의 자기분석)"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어.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싶어.......누구나 꿈꾸는 이 두 문장에 마음이 자릿해지지 않는 사람 있을까? 고된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끼는 분일수록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직업을 구하고 싶을 것이다.내 나이 서른이 될때 '미래의 나'를 놓고 참 많이 고민했었다. 그 시절엔 출근시간은 칼같이 정해져 있었지만 퇴근이란 개념이 불분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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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싶어.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싶어.
......
누구나 꿈꾸는 이 두 문장에 마음이 자릿해지지 않는 사람 있을까? 고된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끼는 분일수록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직업을 구하고 싶을 것이다.
내 나이 서른이 될때 '미래의 나'를 놓고 참 많이 고민했었다. 그 시절엔 출근시간은 칼같이 정해져 있었지만 퇴근이란 개념이 불분명하였기에, 적의한 시간(8시전에 퇴근한 적 한번도 없었다)에 살짝 퇴근(화장실 가는 척 바로 퇴근)에 이어 동료와 한 잔, 수면, 출근으로 이어지는 쳇바퀴의 나날이었다. 아무리 남들이 알아주는 기업이고 월급 많으면 뭐하나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그땐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게 대책없이 직장을 그만두고 약간을 쉬었다가 옮긴게 지금의 직장이다. 이름도 밋밋하고 받는 봉투는 얇아도 후회하지 않는다. 외형적 명성과 실리를 포기한 대가로 얻은 정신적 여유는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자유'였다. (여기서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그 시절은 직장 구하기가 쉬운 호황기였다. 지금은 함부로 그만두면 후회하기 십상인 시기이다.) 

 

우리에게 있어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란 무엇일까? 만약 누가 "당신이 죽은 뒤, 장례식에 온 사람들이 당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말했으면 좋겠습니까?"란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이런 질문의 출발점은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놓고 살아갈 것인지에 있을 것이다. 떠밀리는 쳇바퀴 인생 대신에 자기 분석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래도 후회는 덜하지 않겠는가.
이번에 읽은 <최강의 자기분석 The Ultimate Self-Analysis to Find Your Calling.>이 바로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당신의 천직을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정확한 자기분석을 하고 분명한 취업의 기준을 갖길 원하는 이들을 위한 일종의 워크북'이다. 비닐포장을 뜯으니 두권으로 분리가 되는데, 본 책은 '당신의 천직을 찾아주는 최강의 자기분석'이고, 한정판 부록으로 'Self Analysis Diary'가 들어있었다. 책의 출발은 '행복하게 일을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알자는 거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면서도 내가 잘하는 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내가 잘하지도 못하는 일, 스트레스는 받지만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내가 잘하지 못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X 잘하는 일'에 해당하는 직업을 찾자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이 책은 세가지 측면에서 자기분석을 시도하면서 서른한 개의 워크시트를 작성해보도록 유도하고 있다. 2부 [즐거운 일을 찾는 최강의 자기분석]에서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때 빠지기 쉬운 함정과 생각을 정리하는 마음 지도, 5W 3H 작성등을 통해 '즐거움의 근원'을 알게하며 . 3부 [나만의 강점을 찾는 최강의 자기분석]에서는 성공했던 경험에서 나만의 특성 찾기, 만다라 100개 만들기, 활용하고 싶은 특성 선택하기, 진짜 특성을 검증하기 등을 통해 '강점이 될 씨앗인 나만의 특성'을 확인하고, 4부 [잘하지 못하는 일을 찾는 최강의 자기분석]에서는 잘하지 못하는 일 분석하기, 마음 속에서 정말로 싫어하는 일 꺼내기를 통해 '잘하지 못해서 참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자기분석의 깊이를 더하여 시행착오을 겪지않도록 도운다. 이런 세 측면의 자기분석을 통해 5부에서는 일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기준 정하기, 당신에게 잘맞는 회사와 일 찾기, 나만의 커리어비전 그리기 등의 조언으로 즐거운 일과 잘하는 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만약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서른 한개의 워크시트를 채울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자신을 제대로 드러낸 책 한 권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내가 얻을 수 있는것은? 바로 내가 어떤 존재였으면 하는 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일을 통해 기쁨과 행복, 만족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참으로 체계적인 책이다. 정말 대단하다. 그런데 과연 이렇게 31개의 워크시트를 채울 수 있는 사람이 있을련지 의문스럽다. 솔직히 나는 자신이 없다. 대충 주루룩 읽어내리고 그렇구나~ 이해는 할지언정 이렇게까지 해야만 천직을 찾을 수 있는건지...
그러고보면 일본사람들에 있어 치밀한 준비와 분석이 생활화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갑자기 우리의 대충주의도 무작정 나쁜 것이 아니란 역설(변화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이 잠깐 머리를 스친다. 비록 내게는 워크북을 다 채우기 힘든 어려운 과제이긴 하여도 이 책이 잘 짜여진 좋은 계발서라는 것은 인정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얼 잘할 수 있는지, 어떤 일을 하고싶은지 궁금한 젊은이들이 읽고 작성해 보면 좋을 책 같다.



e***i 2012.03.02. 신고 공감 8 댓글 25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성공을 이룬 사람은 매일 자기분석을 한다
"행복한 성공을 이룬 사람은 매일 자기분석을 한다" 내용보기
행복하게 성공을 이룬 사람은 일상의 작은 경험을 재료로 삼아 매일 매일 자기분석을 반복한다._P.228    대학교 진학 당시 학과를 선택하는 기준이 부모님이 바라는 분야와 무관하지 않았다. 내가 갈 수 있는 학교를 고른 후 학과까지도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곳인가 아닌가를 재면서 골랐던 기억이 난다. 결국 내가 입학했던 학과는 내가 가고싶어 고른 것이 아니라 부모님께서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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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게 성공을 이룬 사람은 일상의 작은 경험을 재료로 삼아 매일 매일 자기분석을 반복한다._P.228

 

 대학교 진학 당시 학과를 선택하는 기준이 부모님이 바라는 분야와 무관하지 않았다. 내가 갈 수 있는 학교를 고른 후 학과까지도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곳인가 아닌가를 재면서 골랐던 기억이 난다. 결국 내가 입학했던 학과는 내가 가고싶어 고른 것이 아니라 부모님께서 원하셨던 분야의 학과였다. 당시에는 어떻게든 진학하는 것이 최상의 목표였지 진학을 통해 어떤 분야에 대한 꿈을 실현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었다. 이제 십여년 사회생활을 하면서 후회하는 선택 중 하나가 바로 학과 선택에 대한 것이다. 결국 하고 싶은 공부를 했던 것이 아니었고, 몇 년이란 시간을 투자해 공부했던 전공이 정작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도 무관하기 때문이다.

 

 그 시절부터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 꿈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은 다른 곳일지도 모른다.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잘 못하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이고 하기 싫은 일은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었다면 살아오며 하게 되는 다양한 선택의 결과에 후회가 적었으리라 생각한다. 이런 자기분석에 대한 습관이 없다면 항상 이전과 비슷한 기준으로 선택을 하거나 단순한 호불호를 선택 기준으로 삼게 되는 것이다. 졸업 후 직장을 선택할 때조차 내가 하고싶은 일이나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고려는 배제한 채 단순히 급여수준만을 보고 입사할지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학과를 선택하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경우 그 선택 결과에 대한 희비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드러나게 돼 있다. 문제는 살면서 자기에 대한 분석없이 선택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살아가는 내내 잘못된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처음 입사했던 직장이 자신과 맞지않아 그만두면서 왜 나와 이 직장이 맞지 않는지에 대해 제대로 분석을 하지 않는다면 다음 직장에서도 실패할 가능성 또한 높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쫓기듯 바쁜 일상을 살더라도 스스로를 돌아보고 분석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무척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살면서 100%후회없는 선택이란 있을 수 없겠지만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천직을 찾아주는 최강의 자기분석》은 이런 자기분석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기자신에 대해 꼼꼼히 기록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면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떤 직업이 내게 맞을까를 고민하는 취업준비생들이나 직장문제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도 훌륭한 자기분석 도구를 제시해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치 워크샵에 참여한 것처럼 스스로 진단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간을 내야 한다는 점이다. 곳곳에 스스로 질문하고 작성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삽입되어 있다. 평소 시간적인 여유가 있고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면 지루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런 자기분석과정이 습관이 되면 직장을 선택할 때 뿐 아니라 직장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법까지도 스스로 찾을 수 있겠단 생각이든다.

 

  누구나 일을 하지만 모두가 행복한 것은 아니다. 스스로 행복한지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지 여부를 묻고 답하는 시간이 있는지 조차 모를정도로 마음의 여유없이 살아가고 있는 듯 느껴진다. 분명한 것은 자기자신을 위한 시간을 낼 수 없는 사람은 행복해질 수 없다는 사실이다. 만일 이 책을 펼쳐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투자를 할 수 있는 독자라면 행복한 성공을 할 수있는 강점을 이미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2.03.01. 신고 공감 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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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집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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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누군가 내게 가장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바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그 뭔가가 없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 좋아하는 일, 남은 내 인생동안 할 수 있는 그 뭔가를 찾아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보다 먼저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면 축복이겠고, 아직 찾지 못했다면 인생은... 그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나름의 과정이라 믿는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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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누군가 내게 가장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바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그 뭔가가 없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 좋아하는 일, 남은 내 인생동안 할 수 있는 그 뭔가를 찾아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보다 먼저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면 축복이겠고, 아직 찾지 못했다면 인생은... 그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나름의 과정이라 믿는다. 그렇다면 나에게 맞는 최강의 천직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나의 천직을 찾아가는 다양한 방법과 그 방법을 위한 시트들이 많다. 나에게 잘 만 적응하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분명 찾을 거란 생각이 든다. 다만 나의 천직을 찾기 위해서는 오로지 나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결론이다.

 

생각해 보면 우리들이, 우리의 아이들이 꿈이 없고 멍한 눈으로 살 수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다. 나에 대한 진지한 명상이나 고민이 없었다는 것. 그 누구도 모든 문제의 출발점, 그리고 그 문제의 종착지점도 나라는 사실을 알려준 사람이 없다. 부모님이 선택해준 교육을 받았고,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는 나이가 되어도 부모에게 반기를 들 수 없다. 그렇게 부모의 의견에 모든 것을 맡기다보니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뭔지, 나에 대해 깊이 고민할 시간도 없고 방법도 알 수 없었던 거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이런 방법대로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자신에게 묻고 답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많은 방법들을 반복하고 고민하다 보면 나에게 맞는 시트를 발견하게 될 것이고 그 방법대로 나에게 집중하다 보면 나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다섯 꼭지를 가지고 자기분석을 설명하는데 1장은 행복하게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 2장은 즐거운 일을 찾는 최강의 자기 분석의 의미, 3장은 나만의 강점을 찾는 최강의 자기분석 방법, 4장은 잘하지 못하는 일을 찾는 최강의 자기 분석 방법, 5장은 즐거운 일과 잘하는 일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특이한 점은 내가 노력해도 되지 않는 일을 찾아가는 일이다. 누구나 장점이 있듯이 단점이 있다. 자신이 노력해도 잘 안 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직장을 구할 때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7가지 요소를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노동시간, 인간관계, 직장 환경, 소속 될 조직에 대한 긍지, 사장, 돈, 평가. 어떤 이는 월급이 많다면 노동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대수롭지 않지만, 어떤 이는 월급이 많아도 노동시간이 길어지는 걸 원치 않는 사람이 있다. 인간관계를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고, 일에 대한 자긍심이 없다면 힘들어지는 사람도 있고, 규모는 작지만 나에 대한 평가를 잘 내려줄 곳이 필요한 사람도 있다. 나는 어떤 요소가 있을 때 힘이 나는지, 어떤 요소는 조금 낮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지 잘 생각해 볼 일이다.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다 읽고 나서 시트를 작성할 때는 분명 많은 생각을 해야 한다. 그렇게 오로지 나에게 집중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혹은 못하는 일까지도 알아 낼수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내가 어떤 존재였으면 하는 지를 마음속에 그려보는 것이다.

몇 살에 무엇을 한다는 방식의 커리어 비전은 틀릴 가능성이 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미래의 자신을 빛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경우도 있다. 원래 자신이 즐거움과는 전혀 다른 것을 목표로 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자신만의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때문에 나의 최종 목표를 생각해야 한다. 내가 어떤 존재였으면 좋겠는가를.. 답은 결국...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많은 시트들 중 하나만이라도 선택해서 나에게 집중해보자. 내가 정말 잘하는 일이 무엇이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를 알려줄 것이다.

 

ps. 알키 제공 도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2.03.06.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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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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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수 있지만 지루하게 느껴진 적은 없습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자주 부탁받거나 칭찬을 듣지만 좋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까? 다른 사람이 좋아해 주는 것이 기쁘지만 일하는 것 그 자체로는 설렘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직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여섯 곳의 직장에서 일을 해오면서 아무래도 역마살이 센 탓이겠거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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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수 있지만 지루하게 느껴진 적은 없습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자주 부탁받거나 칭찬을 듣지만 좋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까? 다른 사람이 좋아해 주는 것이 기쁘지만 일하는 것 그 자체로는 설렘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직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여섯 곳의 직장에서 일을 해오면서 아무래도 역마살이 센 탓이겠거니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대학을 졸업하면서 오랫동안 공을 들여왔던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냉정한 상황분석보다는 다분히 감성적 판단이 진로결정에 크게 작용했던 것이었지만, 나름대로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분야였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입영시기와 관련한 결정이 인생의 항로를 크게 비틀어서 결국은 여러 차례 이직하게 되는 요인이 되고 말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 진로를 결정할 때는 평생 대학에서 진료와 교육을 하면서 지낼 것으로 믿었던 것인데 역시 사람사는 일이 뜻대로 되는 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일본의 유명한 커리어 컨설턴트 우메다 사치코대표의 저서 <최강의 자기분석>을 읽게 되면서,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진로결정에 크게 도움을 받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확고한 것으로 알고 있던 일본에서도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듯하다는 느낌도 얻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 등을 신중하게 고려해서 직장을 선택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직장을 선택할 때, 혹은 직장을 옮기려 할 때 고려할 점은 무엇일까요? 질문을 해놓고서 첫 번째 이직을 할 때 생각이 났습니다. 승진해야 할 타이밍을 놓치면서 후배들과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게 되는 상황이 스스로도 힘들었고, 후배들에게도 짐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이직을 결심한 것인데, 원인을 제공했던 분들은 이직마저도 훼방을 놓은 정황을 알게 되었을 때 참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조언을 주셨던 선배님께서는 이직이 긍정적인 이유와 부정적인 이유를 각각 10개 정도 도출하고서 무게를 달아보라 하셨던 것도 기억납니다. 결국은 이직하는 쪽으로 결정했고, 지금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우메다 사치코대표는 커리어 컨설턴트답게 자신의 장점을 살려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고르는 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니 업무분석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 사분표를 응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잘하는 일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로 각각 4분면을 만들어 잘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자기분석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장에는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길을, 2장에서는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자기분석법을, 3장에서는 일에서 살릴 수 있는 나만의 강점을 찾는 자기분석법을, 4장에서는 잘하지 못해서 참을 수 없는 일을 알 수 있는 자기분석법을,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즐겁고 잘 할 수 있는 직업을 고르는 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즐거움을 확대해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처음에는 좋아하는 일을 고르려고 했던 것인데, 오히려 관심이 별로 없었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제가 졸업하고 처음 전공을 택할 때 범했던 실수가 바로 즐거움의 확대해석이었던 것 같습니다. 능력이나 기술보다는 특성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능력이나 기술은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향상시킬 여지가 있는 부분이나 개인의 특성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책의 말미에 저자가 적어놓은 질문을 옮겨보겠습니다. “당신이 죽은 뒤, 장례식에 온 사람들이 당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말했으면 하는가?”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후회없는 삶을 살았는가?”하는 질문은 이따금 스스로에게 던져본 적은 있습니다만, 삶을 마감했을 때 내가 아닌 3자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생각해본 적은 솔직하게 없었다고 고백합니다. 저자는 “사람들이 그는 언제나 누구라도 자기 자리에서 빛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었지”라는 말을 듣고 싶노라고 했다고 하는데, 한 명이라도 그와 같은 애도의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헛된 삶을 산 것은 아니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언젠가 1년만 버티면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책을 읽으면서 크게 공감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http://blog.yes24.com/document/2990280). 하지만 저자는 “억지로 버티지 마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업무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는 결국 자신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길이기 때문에 철저한 자기분석을 통하여 필요하면 이직도 단행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최강의 자기분석>에 담아내게 되었다고 보입니다.



y*****2 2012.03.03.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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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자기분석: 당신의 천직을 찾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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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중에 책 한 권 읽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그래서 최대한 실용적이고 가벼운 책으로 골랐다. 시공사 알키가 가끔 신간을 선물로 보내오는데, 이 책은 가장 최근에 받은 책이다. 공짜로 생긴 책이라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책이 참 괜찮다. 너무 괜찮아서, '내가 가지 않은 또다른 길이 나에게 더 잘 맞지는 않았을까? 내가 더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이직을 생각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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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중에 책 한 권 읽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그래서 최대한 실용적이고 가벼운 책으로 골랐다. 시공사 알키가 가끔 신간을 선물로 보내오는데, 이 책은 가장 최근에 받은 책이다. 공짜로 생긴 책이라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책이 참 괜찮다. 너무 괜찮아서, '내가 가지 않은 또다른 길이 나에게 더 잘 맞지는 않았을까? 내가 더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이직을 생각해야 하나?' 싶을 정도다. 힘든 학기 초에 마음에 바람이 들어버렸다.

 

책에는  진로에 대해 고민이 될 때 청소년에게도 성인에게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워크시트와 조언들이 가득하다. 2학기 창체 때 진로교육을 하게 된다면 청소년에게 맞게 응용해서 사용해보고 싶을 정도이다. 일단은 동생에게 꼭 권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은 크게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잘하지 못해 참을 수 없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질문들을 담은 워크시트와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사람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할 때에는 X축을 잘하는 것, Y축을 좋아하는 것으로 놓고 1사분면에 위치하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 구도는 보통 도덕 교과서에서 진로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할 요소로 '적성 및 능력', '흥미', '가치관'을 제시하는 것과도 일맥 상통하는 것 같아보인다.

즐겁지만 잘 못하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하면 그 일이 싫어지게 되고, 잘하지만 즐겁지 않은 일을 직업으로 선택하면 그 일을 잘하면 할 수록 힘들어진다는 말이 참 공감이 되었다. 특히 성실한 성향을 타고난 사람은 즐겁지 않은 일을 하면서도 무의식 중에 자신을 설득시켜서 내가 그 일을 좋아한다고 스스로를 세뇌 시키면서 힘들지만 견뎌내며 일한다고 한다. 나는 '놀이나 취미가 아니라 일 자체가 행복을 줄 수 있다면 좋을 텐데'라고 자주 생각하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나에게 행복을 주지 못하는 이유가 1사분면에 해당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심각하게 해보게 되었다.  

 

'잘하지 못해 견딜 수 없는 일'을 파악하는 것은 직업을 선택해서 실제로 직무수행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참 중요하다. 저자는 회사에서 면접을 많이 해봤고, 여러 사람들의 이직 컨설팅을 돕기도 했다고 한다. 그런 경험들을 통해 잘하지 못해 견딜 수 없는 일을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면접 때 직무수행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보여 뽑은 사람이 실제로는 잘하지 못해 회사에 폐를 끼치거나 금방 회사를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책에 수록된 워크시트들은 자신이 잘하지 못해 견딜 수 없는 일, 자신이 견딜 수 없는 관리자, 상관의 성향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것을 미리 피할 수 있다면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이직을 생각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2.04.1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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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강의 자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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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고민이 있어 관련된 책을 찾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일했던 직장은 필자가 나름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곳이었다.   어릴 적부터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여 대학에 진학, 힘들게 공부를 했지만 실제 입사하여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 채 자진퇴사한 충격은 그동안 살아온 인생을 헛되게 만들었다.  ‘어느 정도 배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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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고민이 있어 관련된 책을 찾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일했던 직장은 필자가 나름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곳이었다.   어릴 적부터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여 대학에 진학, 힘들게 공부를 했지만 실제 입사하여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 채 자진퇴사한 충격은 그동안 살아온 인생을 헛되게 만들었다.  ‘어느 정도 배울만큼 배웠고 가르칠 만큼 가르쳐 놓았다’는 말을 듣게 되는 인간이, 일터에서 제대로 일하지 못한다는 것은 ‘나는 배우지 못했기에 못한다’는 변명을 둘러댈 수 없는 것이기에, 필자는 매번 자괴감과 무능함을 느끼게 되었고, 내일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등 하루하루가 매우 고통스러웠다.

 많은 고민 끝에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분야가 있었지만 필자의 현재 재정능력상 배울 여건이 되지 않았고, 미래도 보장되지 않아 그나마 할 수 있는 쪽에 취업하기로 마음먹었다. 여러 번의 면접 끝에 입사, 아직 부족한 점도 많은 신입이지만 조금씩 인정받고 있다. 지금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일을 잘해나가려는 것에 집중하고 있기에 고통을 덜 느끼고 있다.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강점이 무엇인지를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필자도 공감한다. 현재 하고 싶은 일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은 분명히 다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을 제대로 분석하지 못하면 필자꼴처럼 될 수도 있다.

 필자도 이것저것 따지고 보면 회사에서 원하는 부분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다. 그렇지만 필자가 예전 다니던 회사에서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필자의 강점들을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조금씩 발휘하고 있어서 자신감이 조금씩 붙고 있다.


끊임없이 자신이 어떤 것을 잘하는 지를 분석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개인이 모든 분야에서 완벽할 수는 없고 완벽하기도 힘들다. 누구나 공부를 잘 하지는 못한다. 학교 수업을 적응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분명 있다. 그렇지만 뭐니뭐니해도 자신의 특성을 분석하는 것 만큼은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부모 스스로가 TV에 빠지거나, 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자녀가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자녀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판단하고, 가족과 대화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은 정확히 “당신은 무슨 타입입니다.”라고 말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해보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은 취업하고자 하는 성인 뿐만 아니라 중고생들이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길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그냥 취업해. 그러니까 백수지!” 이런 말에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너무 상처받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자도 많이 괴로웠다. 그렇지만 수입 대비 지출에는 어느 정도 신경을 써야 한다. 필자와 같이 돈 없는 사람이라면 주머니 사정이 안 좋을 수 있으니 아낄 수 있는 것이라면 지독하게 아껴야 재정적, 정신적 압박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되도록이면 젊은 시절부터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 컴퓨터 게임으로 푸는 습관을 기르지 말아야 편할 것이다. 필자는 잘난 사람, 잘나가는 사람은 아니지만, 필자의 겨우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독서와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나갔기에 버틸 수 있었다.



[해당 서평은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b*****v 2012.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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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번째 주인공은 당신이 천직을 찾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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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어느 사분면에서 일하고 있는가?   즐겁게 할 수 있는일을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잘 못하는 일의 영역   잘 하는 일의 영역       어느 순간 싫어진다!   이것을 일로 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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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어느 사분면에서 일하고 있는가?
 
즐겁게 할 수 있는일을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잘 못하는 일의 영역   잘 하는 일의 영역
 
 
 
어느 순간 싫어진다!   이것을 일로 정해야 한다(B)
 
 
 
단, 취미라면 OK(A)  
 
 
               
 
스트레스 받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받는 일
 
 
잘 못하는 일의 영역   잘하는 일의 영역
 
 
 
기본적으로 일을 할 수 없다(C)   잘하면 할 수록 
 
  힘들어진다(D)
 
 

 

B 영역을 찾기위해 우리는 어릴때부터 자신만의 잠재력,꿈,특성,을 찾아내기위해 배우며 익히고 많은 일들고 부딪히며 학교생활을 마치고 직업을 선택한다. 오늘날은 사실상 스펙을 쫓다가 A,B,C,D가 짬뽕이 된, 자신의 의지와 특성을 양보하며 취업과 돈을 위해 의지를 그 직장에 맞추게 된다.

 

물론 기업에서는 신입사원을 선발하기위해 인사팀에서부터 기업문화와 인재의 특성을 고려하여 치밀하게 면접을 봐서 그 인적재원의 특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소임을 맡긴다. 스펙을 위한 면접을 위해.

 

 

직업군에서 B영역 즉 자신만의 잠재력인 특성을 발견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한 마디로 압축하면 자신을 아는 사람들이다. 아마 소크라테스가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인간이 되라는 말과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의미가 농축되어 있지 않나 싶다. 야구의 박찬호,축구의 박지성,빌게이츠,스티브잡스,안철수,박경철,등 부러움의 대상들 소위 멘토들은 한결같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어 일을 즐기는 사람이면서 인생을 즐기는 사람들이다.그래서,A,C,D영역에 있는 멘티들은 그들을 때로는 우상으로 때로는 멘토로서 존경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과 만나서 당신이 최고로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대화를 해보면 멈칫한다. 나는 잘하는 것이 없다는 대답을 하는 사람도 있고, 대충 열무김치처럼 얼버무리는 사람,한 참 생각하다가 이렇게 살아가는 것에 만족합니다하는 사람, 각양각색의 대답을 토해 낸다.

 

저자는 수 많은 사원들을 면접보면서 B영역의 최고의 조합인 즐겁게 할 수 있 있으면서 잘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 줄 수 없을까 각고의 노력끝에 발견해 낸 것이 바로 자기분석의 최고의 요체인 개인의 지식이나 기술보다는 특성에 촛점을 맞춘다.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이나 사고, 감정의 습관 즉 성격이나 자질을 바탕으로 유.소년기부터 형성해 온 당신이 잘하는 행동 패턴이나 사과정을 을 말한다. 여기까지는 대체로 수긍이 갈 것이다. 왜 지식이나 기술보다 특성이 중요한 걸까? 특성은 일을 하는 방법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 일을 할 수 있는가의 여부를 결정짓는다. 지식과 기술은 비교적 빨리 습득할 수 있지만, 특성을 바꾸거나 새롭게 습득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상당히 걸린다.

 

인간이란 동물의 단점은 동일한 문장을 일곱 번씩 반복햇거 말하게 하면 그것이 어떤 내용이든 간에 진실이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의외로 인간은 세뇌 당하기 쉬운 동물이다. 3명이상일 때 군집효과를 보더라고 금방 알 수 있다.

 

제아무리 회사의 비전이 좋고 잘나가는 회사라 하더라도 반드시 나에게 맞는 회사라고 할 수 없다. 나만의 감각과 일치할때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그러나 직업에는 천직이 있는 것이다. 사회에 물들어 한 길에 물들어 긴 세월을 함께 가다보면 다른 길을 보면 두려움과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 등산을 하다가 남들이 닦아 놓은 신발 자욱을 따라 그 길을 가야 편하듯이 호연지기가 발동하지 않으면 어지간해서 남들이 가지않은 길을 가지 않는다. A.C.D영역의 직업군은 닫혀있지만 B영역은 오로지 당신만의 특성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죽을때 까지 열려있다. 잘 나가던 변호사를 접고 시골로 내려가 농사를 짓는 신문기사가 본적이 있다. 타인들은 그 좋은 직업을 왜 접었냐고 투덜거리겠지만 그 변호사는 그제서야 자기만의 특성을 찾아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은 것이다. 아마 그 변호사는 D영역의 직업에 종사했을 것이다.

 

취업대란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언제 사표를 내고 내 일을 할까 전직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소위 억지로 버티거나 억지로라도 회사에 취직하고 봐야 되겠다는 간절함이 있을 것이다. 돈과 일 사이에 가족과 생계사이에 허우적거리고 있을 수 있다. 죽기전에 내가 해보고 싶은 꿈을 누누이 되새기지만 어차피 이 나이 되었는데 익숙해진 환경에 맞춰가는게 정도가 아닐런지 망설이면서도 묻어간다.

 

 

짦지만 엔진인 강한 자기분석 프로젝트, 자기분석 습관화를 통해 당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는데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게 한다. 책을 읽기전에 볼편을 준비하고 메모지를 준비하라. 그리고 작가는 왜 1만명의 평생직업을 찾아 주었는지, 다음 차례는 당신이 천직을 찾을 차례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c*********o 2012.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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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자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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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천직을 찾아주는 최강의 자기분석   <신에게 딱 맞는 일은 따로 있다! 1만명의 평생직업을 찾아준 커리어 컨설턴트의 강점 발굴 프로젝트 >   사람은 저마다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사이에서 헤깔려한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반듯이 그것이 나의 천직이라고 할 순 없다. 그리고 즐거운이라고 좋아하는 일이라고 해서 반듯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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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천직을 찾아주는 최강의 자기분석

 

<신에게 딱 맞는 일은 따로 있다! 1만명의 평생직업을 찾아준 커리어 컨설턴트의 강점

발굴 프로젝트 >

 

사람은 저마다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사이에서 헤깔려한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반듯이 그것이 나의 천직이라고 할 순 없다. 그리고 즐거운이라고 좋아하는 일이라고 해서 반듯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보장될 수 없다.

정확한 자기분석이야 말로 업무상의 스트레스, 우울증을 해결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보내기위해서는 정확한 자기분석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안에 담긴 31가지의 워크시트와 3가지의 자기분석코드를 하다보면, 나에게 맞고 내가 가고 싶은 회사가 어딘지 어떤 곳을 가면 잘 할 수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을 듯 싶다.

 

훌륭한 재능을 발휘하여 일류가 된 사람들도 태어날 때부터 재능을 발견했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고 분석을 해서 씨앗을 발견하고 정성껏 갈고 닦아 잘하는 일이라는 열매를 맺은 것이다. 일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거나 돈을 벌고자 한다면 더 나은 모습이 되기 위해 고심하는 자세는 당연히 필요하다. 그러나 노력한다고 어떤 일이던지 최고가 될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더군다나 잘하지 못하는 분야의 일이라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를 내기란 상당히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고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야한다.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 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나는 잘하는 것이 없어'라는 마음이다. "나는 잘 할 수 있는 것의 씨앗을 가지고 있어. 내 강점이 될 씨앗을 찾아내겠어. 반드시 내가 잘 하는 것을 살리는 일을 구할 수 있을거야!"라고 마음을 다진다면 강점을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이 책에서 제일 좋았던 부분은 내가 책을 읽고, 테스트 할 수 있는 쓸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가장 좋았던 것 같고, 하면서 내가 이런 생각을 했었나? 나는 이런 사람이었었나?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고.. 하면 할 수 록 나의 정점이 보인 다는 것에서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얇은 책안의 그런 유익한 정보들이 속속들이 들어 있다는 것에 경이로움을 느꼈음...고교생, 대학생,지금 직장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고 일하는 직딩들에게 추천해주면 참 좋은 책인것 같다.  잘 짜여 있고, 체계적인 느낌이며 내용이 참 알 찬듯 싶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d*********2 2012.03.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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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자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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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천직을 찾아주는 최강의 자기분석! 제목 그 자체가 나에게 딱 필요한 그런 책이었다. 내가 맞다고 생각했던 직장에서 맞은 회의감을 느끼고 그만두었기 때문에... 이 책은 수많은 Worksheet와 설명을 겸비한 매우 실용적인 책이고, 그 과정을 통해 도출해낸 나의 천직은 " 자유로운 분위기 + 가치는 주는 + 영어와 연관된 +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Sales" 업무였고, 이렇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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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천직을 찾아주는 최강의 자기분석! 제목 그 자체가 나에게 딱 필요한 그런 책이었다. 내가 맞다고 생각했던 직장에서 맞은 회의감을 느끼고 그만두었기 때문에...

 이 책은 수많은 Worksheet와 설명을 겸비한 매우 실용적인 책이고, 그 과정을 통해 도출해낸 나의 천직은

 " 자유로운 분위기 + 가치는 주는 + 영어와 연관된 +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Sales" 업무였고, 이렇게 생각했을 때, 나와 잘 맞는 업무는 외국계 Sales 업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은지 현재 1년 6개월 정도가 지난 이 시점...난 외국계 Sales Team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 거의 천직이라고 생각하며~ ^^

 이 책은 첫째, 자신의 즐거움의 근원을 철저하게 분석해 나간다. 어떤 즐거운 상황에서 객관적으로 그 상황이 왜 즐거운지 파헤쳐 나간다. 

 그 후 둘째, 자신의 특성을 분석한다. 특성을 검증에 검증을 거쳐 객관적으로 뽑아낸다.

 위의 두 가지를 통해 자신의 천직을 찾아내고 동시에 자신이 견딜 수 없는 부분도 함께 파악함으로써,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끝으로 끝없는 자기분석 + 행동이야말로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는 사실을 언급해준다. 개인적으로 일기쓰기가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w*****n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